모아이가 드디어 공동구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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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품만을 엄선해서 가장 착한 가격으로 이웃님과 함께 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꼭 제가 사용해 보고 좋다고 판단된 제품만을 소개해 드릴것!! 입니다. |
첫번째 공동구매로 선택한 [ 두두 이크린] 은 이미 주부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져 있고
가격이 얼마인지 다들 잘 알고 계실거에요.
제가 이웃님에게 해드릴수 있는 최선의 노력은
같은 제품을 가장 저~~렴하게 제공할수 있는것!!이 아닐까요?
내일 한정판매 공구가 시작되면 인터넷 최저가로 구매하실수 있는데요
어느정도 저렴하냐?? 궁금하시죠?
타블러그에서 공동구매한 가격보다 훨신 저렴하답니다.
내일 10시부터 한정판매 100개 이오니 직접 눈으로 확인하세요^^
두두이크린은 제가 일일이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다들 잘 아실거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점은??
멋진 커피머신 옆에 놓고 사용해도 전혀 초라해 보이지 않는 인테리적인 효과가 있다는 거에요
빤짝 빤짝 눈이부셔 ~~~ 지지지~~~ 소녀시대의 노래가 저절로 떠오르는 눈부심!
요렇게 뽀대나는 눈부심으로 주방을 환~~하게 해준답니다.
안을 들여다 볼까요?
투명한 유리뚜껑으로 안을 들여다 볼수 있구요
구멍 송송 뚫린 뭔가가 있죠?
요게 뭔가 하면?
빨래를 삶을때 넘치지 않게 해주면서도 세제의 끓는 물을 세탁물 위로 고르게 뿌려주는 역활을 하는
기특한 스텐봉 이랍니다.
뚜껑을 열고 속을 보면
요렇게 스텐봉 바닥에 16개의 구멍이 있는걸 확인하시루 있습니다.
뚜껑은 고급스런 투명 강화유리에
깔끔한 손잡이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스텐봉을 꺼내면 전혀 행주삶는 용도인지 모를정도죠?
갑자기 든 생각 하나.....요기 라면을 끓여 먹어도 좋을정도 깔끔하죠?.... ㅎㅎ
스텐봉을 자세히 보실까요?
봉 밑에는 16개의 구멍이 있고 위에도 요렇게 구멍이 송송~~
빨래 삶을때 이 구멍에서 분수처럼 끓는 세제물이 빨래위에 축복처럼 쉬지않고
뿌려주면서 고르게 세제가 빨래에 전달되도록 해준답니다.
두두 이크린 제품 하나의 구성은
투명한 강화유리 뚜껑
본체와 스텐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품을 좀더 자세히 보실수 있도록 여러 각도에서
촬영했는데요
요런 제품 구성이 2개 + 발열판 1개가 공동구매 예정상품입니다.
발열판 위에 올려 놓은 모습입니다.
커피포트 같죠?
모양도 디자인도 마음에 쏙~~ 드실거에요
발열판의 앞,뒤,옆 모습입니다.
공동구매로 선택하실때는 발열판의 색을 2가지로 선택하실수 있는데요
저처럼 검은색과 붉은색 두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이번에 공동구매가로 구매하시는 분은 이전에 없었던 공구가로 구매를 하실수 있는것은 물론
귀여운 세제통까지 함께 덤으로 간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전 이 세제통이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빨래를 삶을때 마다 베란다 세탁기 옆에 놓은 세제를 일일이 덜어다 넣고
빨래를 삶았는데요. 요렇게 귀여운 세제통에 세제를 덜어다 놓고 손쉽게 행주나 속옷을 삶을때
한수저씩 넣어주면 간편하잖아요.
요거 욕심나시죠?
우리집 행주를 삶아 보겠습니다.
전 행주가 더러워 지는게 너무 싫어서 키친타월을 많이 사용한답니다.
김치국물이 하얀 행주에 묻으면 정말 짜증 200% up 되거든요.ㅠㅠ
그래서 식탁에 흘린 김치국물이나 이물질을 1차로 키친타월로 제거한뒤
행주를 사용하곤 했는데.....
이제 손쉽게 행주를 커피물 끓이듯이 쉽게 삶아 바로 사용할수 있으니
키친타월을 소비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행주넣고- 물 넣고 - 세제 넣고 = 전원 켜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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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버튼은 2가지로 사용 가볍게 터치하면 30분간 행주가 자동으로 140도로 끓었다 불림으로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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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를 삶아도 위치를 찾아 전원을 끌수도 있습니다.
저녁을 먹고 깔끔하게 치운뒤 두두 이크린에 행주를 넣고 전원을 켠뒤
거실에서 TV를 보며 나른하게 시간을 보낸후 주방에 가면
요렇게 푸른 매혹적인 불빛이 반겨 준답니다.
불꺼진 주방에 매혹적인 위치 추적 불빛이 되는거죠.
행주를 삶아 볼까요?
물넣고 - 세제넣고 뚜껑을 덮은뒤 전원 버튼을 부르고.......
행주가 삶아질때 뚜껑을 열어
스텐봉 구멍으로 끓는 세제물이 어떻게
세탁물 위로 고르게 뿌려지는지 눈으로 확인할수 있답니다.
제가 끓고 있는데 갑자기 뚜껑을 열고 사진을 찍으니 열이 약해져 뿌려지는 세제물이 약하게
보이지만.......뚜껑을 덮은 상태에서는 세제물의 축복이 강하답니다.
제가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빨래 삶는 대야.ㅎㅎ
이제 이크린이 있어 저 멀리 치워 둬야 겠어요
요기에 빨래를 삶을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가스렌지 위에 물을 끓어 넘치거나
시간을 깜빡해서 빨래를 태운적이 여러차례....
다들 저같은 경험을 한두번은 하셨죠?
그리고 무엇보다......손님들 눈에 띄거나 스스로 이 못생김이 신경쓰여
사용하고 나서는 베란다에 콕 쳐박아 두곤 하죠 !!
두두 이크린은 베란다에 쳐박아 둘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구요?
씽크대 옆에 둬도 이쁘니까요. ㅎㅎ
그리고
전원 15분 / 30분 자동oFF 되니까 전원을 켜놓고 다른일을 해도 되고
안심하고 외출을 해도 된답니다.
외출에서 돌아오면 행주나 속옷이 삶아져 얌전히 기다리고 있겠죠?
공구 예정가 얼마일까요????
118,000? 도 아닙니다./ 72,000 =?? 이 가격도 아닙니다.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는 공구 최저가로
15일 오전 10부터 공동구매 한정 100새트만 판매합니다.
http://blog.naver.com/jeong876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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