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떡을 시작할때....
바람떡을 눈으로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에
무조건 따라했다가...
떡색도 진하고 반죽도 너무 되서...
만드느라 고생고생했던 기억..
얼마전인데....
그래도 그동안 몇가지 해보니 자신감이 조금 생겨서
오늘 다시 도전했습니다.^*^
아래 보라색 바람떡은 이웃님(희진맘님)을 위해
일부러 만든색(자주색 고구마가루) 입니다.
생각만큼 색이 잘 표현이 안됨이 안타깝지만....
제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
바탕은 타조색 깃털장식 부채.....
외국에서 염색해온 타조털입니다.
옥춘떡과 고깔떡 ^*^
옥춘떡위에 작은 장미를 만들어 올렸답니다.^*^
색동저고리 입은 바람떡과 장미를 올린 옥춘떡 ^*^
바람떡의 색은
흰색
자주색 고구마가루
녹차가루
단호박가루
백년초가루
이렇게 총 5가지로 ...
각각 색에 농도를 달리해서 3가지 색을 냈습니다 ^*^
공감하면 안잡아 먹~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떡이 아니라 예술이예요~~~^^
2006/08/24 14:20일일이 색의 농도를 달리 하셔서 ...대단하세요^^
고구마색이 은은한게 너무 이쁘기만 한 걸요^^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게 맛도 있겠고요.
^^ 바람떡의 최고봉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예쁜 꽃들 이름은 무엇인가요?
들에서 따온 덩쿨꽃인데...저도 이름 모르겠어요....죄송해요..국화같이 생긴건 망초나물에서 피는꽃이에요^^* 보라색은 희진맘님거에요 ㅋㅋ ^*^
2006/08/24 14:25이런 바람떡은 생전 처음 보는군요 ^^ 너무 이뻐요... 맛도 좋겠죠...
2006/08/24 14:28이궁 밥을 먹고 왔는데도 배가 고파 오는 이유는 뭘까요 ^^;
에쁜떡만들기 달인이 되시겠습니다.....
2006/08/24 14:49옥춘떡 앙증맞고 예쁘네요...
이걸 먹으라고 만든건가요? (항의해야됨) 그냥 보라고 만든거죠?
2006/08/24 15:08색동옷입은 바람떡 정말 이쁜데요..
2006/08/24 17:20옥춘떡도 그렇고 갈 수록 솜씨가 더 예술의 경지에 다다르네요..
대단하시네요..
입안에 넣기가 아까울것 같아요
2006/08/24 18:22떡이 색동 저고리를 연상케하네요~ 색동떡이군요~
보기좋은 음식이 맛도있어요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드셨어요??? 아까워서 어케 먹어 ~~ㅠ.ㅠ
2006/08/24 19:08ㅎㅎㅎㅎ 그러게요.....정말 이쁩니다..
2006/08/24 19:58뜨아, 어쩜 바람떡이 이렇게두 이쁜가여?색갈의 농도도 다 틀리게
2006/08/24 20:19정말 예술입니다.제가 만든 떡은 명함두 못내밀겠는데여..
저도 먹어보고 싶어여~~~^^
2006/08/24 21:27장미꽃의 꽃잎끝부분 희색은 어떻게 하는건가여? 장미꽃이 넘 이뻐여..
2006/08/24 21:46전 손으로 만들었는데..만들때 흰색을 끝에 대주고 손으로 잘 결이 안나게 마무리 해줬어요 ^*^
2006/08/24 22:09난리났네요.....
2006/08/24 22:39전부 몸에 좋은 색깔이군요..꿀꺽
2006/08/24 22:55꿀꺽 무지 먹고 싶어지네요
2006/08/25 12:57어찌 이렇게 아름다운떡을 만드시는지 대단하세요 볼때마다 놀라고 또 놀랍니다
맛있어서 먹고싶네요.
2006/08/25 18:08정말 침 넘어 가네요~~~~~넘 아름답구요
항상 행복 하시겠어요
매일매일 놀랍니다. 그림으로만 볼수밖에 없다는게 고문이네요..
2006/08/25 18:11볼수록 신비로움에 와! 소리밖에 안나오네요.. 사람이 아닌 신의 솜씨예요
맛있겟음다 ~^^
2006/09/14 19:43느무 이뻐요 감사히 담아감니당
2006/09/17 15:42떡이 넘 예쁘네요~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깝겠어요.^&^ 담아 갑니다
2006/09/21 22:06너무 이뻐요 ^^
2006/09/26 10:52우와...정말 잘만드세요!!!!..감탄이 절로...담아갈게요~^^
2006/10/15 15:59예술입니다~~~~ 와우!
2006/10/19 14:18s넘 예뻐요~~~담아갈께요~~~
2006/10/21 08:53담아가요
2006/10/25 20:15우와~넘 이뻐요~담아갑니다^^*
2006/10/27 13:33바람떡을 이리 예술로~ 대단하세요^^
2006/12/07 16:59담아갑니다
2007/01/07 18:58담아가요~ 색깔 진짜 넘무너무 이뻐요 ㅜㅜㅜㅜㅜㅜㅜㅜ
2007/02/03 13:54우리 공주마마가 좋아하는 떡이랍니다.색깔 넘이뻐요^^
2007/04/11 23:08살수는 없나요? 너무 너무 너어무 이뻐요. 진짜 예술~
2007/04/21 11:56너무 이뻐서 차마 입으로 못가져 가겠어요~~~*^^*
2007/04/22 01:23떡이 아니라 예술작품 같아요.
2007/04/23 17:06담아갈게요^^
2007/05/11 10:34담아가요
2007/05/11 13:48아름다운 떡이네요... 따라하고싶네요...땡큐^^
2007/09/27 12:30담아가요
2008/03/23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