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와인을 마실때 남겨둔 와인으로
와인떡을 만들어 봅니다 ^*^
쌀가루 냉돌실서 꺼내
해동 시켜 3번 충분히 체에 내려....
와인으로 물맞춰 호두 분태와 설탕 큰수저 하나 넣고
딤섬기에 20분 쪄냅니다 ^*^
작은 사이즈 미니케?揚都求 ^*^
큰거 하면 먹을사람 없어서...
제가 먹고 싶어서 만들었답니다.
지금 먹으면서 포스팅중 ^^*
틀안에 체리를 잘라 8개 넣어 쪄내고
위에 장식도 통일감 주기 위해
체리 옆으로 잘라
위에 불루베리 하나씩 올렸어요 ^*^
장식은 간단하게 정열적으로 ...
왜냐구요??
와인떡이니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인케? 맛있을거 같습니다.
2006/09/05 13:30정말 딱 그 정도 사이즈만 하면 많이 남지도 않고 좋을것 같으네요.
반 정도 남기더라도 나중에 먹으면 될테니깐요..
어?
2006/09/05 13:36방석에 떡을...
정말 앙증맞구 귀엽기두 해라..데코두 넘 이쁘고..한입에 쏙..맛있겠땅..
2006/09/05 15:51빨간 체리에 짙은 불루베리가 자꾸만 시선을 자극하네요.
2006/09/05 16:48맛있어보이는 케?揚 보니 뭔가 먹어야 겠네요.
음~~~~~~~~~~~~~~~~~~~~~~
2006/09/05 19:13음식으로 이렇게 멋지게 표현을 하는군요 ~~
대단해요
오늘도 어김없이 작품을 남기시는군요. 아프신건 괘안으신가봐요. 넘 다행이예요~~~^^
2006/09/05 19:17차 한잔에 쏙 먹을 수 있겠네요
2006/09/06 01:41그런데 너무 아까워서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마치 한폭의 그림같네요...
2006/09/06 09:02그냥 보기만해도 넘어가는 기분입니다... 에고
와인 케?躍응 어떨까?
2006/09/06 18:05입에 침이 가득 고이네요....
어~~~이제배까지 꼬록 거리네요....우우우.....
예뻐요..담아갑니다.
2006/09/10 17:26넘 예뻐요~^^ 담아갑니다...^^
2006/09/16 12:43와 담아감니당
2006/09/17 15:45담아가여...
2006/09/25 18:01넘넘 앙증맞당....ㅎㅎㅎ 퍼가요~~
2006/10/18 16:47담아가요-
2006/10/20 22:25너무 예뻐요. 담아갑니다
2006/10/23 14:15넘 예뻐서 담아갑니다. 감사^^*
2006/10/27 11:48넘 이뻐요~담아갑니다^^*
2006/10/27 13:30담아가요
2006/11/04 20:04담아갈게요!!^^
2006/12/08 06:51담아가요
2007/02/01 16:21퍼가염~
2007/02/22 16:55담아갑니다
2007/03/11 11:22담아갑니다^^
2007/06/27 09:36이쁩니다. 담아갑니다.
2007/11/17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