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깐풍육 ☆
☆ 재료 : 돼지고기 250g 청.홍고추 1개 대파20g 마늘 10g 생강5g
sauce: 간장,식초.설탕 15g 씩 고추기름 30g 후추 5g 청주 15g
육수 100g(또는 물 ) 참기름 2.5g 녹말가루120g
☆ 돼지고기는 기름기를 제거하고 사방 3cm 정도의
네모꼴로 썰어 녹말 120g과 달걀에 버무려 둔다.
☆야채는 송송썰고
마늘과 생강은 곱게 다진다.
☆ 돼지고기는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서
녹말과 계란에 버무려 튀겨냅니다.
옆에 식빵은 제가 같이 넣고 튀겨 내려고 합니다.
냉장실에 제가 만든 식빵이 있어 활용합니다.
이건 넣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 튀겨낸 돼지 고기 입니다.
식빵두요 ~
☆ 달궈진 후라이팬에
고추기름 30g 을 넣고 청주.마늘.대파.생강을 넣어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그리고
육수 또는 물 100ml를 넣고 간장 식초 설탕를 넣어 끓여 주신다음
청.홍고추를 넣어 한번 휘 둘러주신뒤
튀김을 넣고 볶아
참기름을 조금 넣고
접시에 담아 냅니다.
☆ 깐풍육이 완성 되였어요
깐풍기도 같은 방법이에요
깐풍기는 닭고기로 한거랍니다.
중국 요리에서
"기" 자가 들어가는 요리는
닭고기 요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깐풍기" "라조기" "기스면" "궁보기정 " "죽순기편"
"장폭기정" "궈타기 "등이 있답니다.
- 요구르트통으로만드는콘센트안전..
- 칩스!
- 겨울 비만에 좋은 나만의 차(茶)
- 나만의 다이어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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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맨 | ★축하합니다! 네이버 메인 페이지의 '요즘 뜨는 이야기'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 11/23 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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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맛있겠다아...옆에 있는 오이쌈 같은거는 뭔가요??
2006/11/21 21:20모아이님..
2006/11/21 22:10맨날 맛있는 요리로 울리지 마세요...
저 요즘 다이어트중인데요...ㅠㅠ
행복한 저녁 식사 하셨는지요...~~
군침만 삼키고 ...ㅠㅠㅠ
가원님 저야 말로 다이어트 해야 할 사람인데요 ^*^ 그래도 굴하지 않고 식욕이마구 생긴다는 슬픈 이야기 입니다.
2006/11/21 22:18아흑 ~ 이 밤에 이런걸 보게 되다니... 너무 하심니다요~ 이시간에 이런걸 올리시면 어찌해야 하남유~~ 허벅지 쿡쿡 찔러야 겠네요 ㅋㅋㅋ
2006/11/21 23:35맛있겠네요..저녁을 대충 해결했더니 지금 배가 고파오네요.
2006/11/21 23:52오오~ 맞아요, 맞아. "기"자가 닭고기란 뜻이예요. 우와..
2006/11/22 01:23모아이님 식당 차리세요, 식당! 떡집도 좋고요.. ㅎㅎ
고기 좋아하는 남편에게 해 주고 싶은 요리에요....
2006/11/22 02:22햄에 오이 말은 거....저거 뭐 찍어 먹어야하는건가요?
깐풍육은 간장 찍어 먹는거죠? 그냥 먹어도 간이 맞을 것 같은데 꼭 소스 찾으시는 분이 계셔서...^^
2006/11/22 02:23ㅠ_ㅠ 이시간에 들어오는 저는 눈물이 날 따름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6/11/22 02:56주말에....어떻게 안될까 엄마....??? << 어이~~!!!
모아이님댁에서는 매일 저렇게 맛난 음식 해드시나봐요?
2006/11/22 09:15넘 부럽네요. 난 왜 이리 하기 싫은지.....
깐풍육 ~~ 무지 맛 있어 보이는데.....전 딱 한점만 먹고 싶은데 일단 먹으면
2006/11/22 09:39또 한접시 다 비우겠죠?^^;;
훔 ~~~~ 태클걸어두 되요??????? 걸어버릴꺼에요 ㅎ
2006/11/22 10:13맨날 이렇게 맛난음식 드시면서... 아드님과 모아이님 왜 왜 왜 왜
어째서 날씬하죠?? 흑흑
너무 맛있겠어요.... 제가 배가 고파서 더 그런가 봐요..^^
2006/11/22 10:16퍼갈께요 ~
다이어트라... 행복한 고민이네요 ^^ 아프지만 않다면 적당한 살집도 보기엔 좋아요~~~~~~~~ 모아이님은 뺄것도 없으신것 같던데요 ㅎㅎ 제가 옆집만 살아도 매일매일 재료비대고 먹을텐데요 후후후
2006/11/22 11:06지금 바로 나도 만들려고 냉동실 고기 꺼내놓았어요...이제는 매일 들르지 않으면 뭔가 빠진하루가 되는 느낌!!!!!!!!
2006/11/22 12:19주말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한번 시도해 봐야할 음식이네요.
2006/11/22 15:17잘 튀기기만 하면 될듯 한데???
ㅠㅠ 맛있겠어염...저도 해주세요 모아이님.ㅠㅠㅠ
2006/11/22 18:38맛있겠어여^^
2006/11/23 11:24맛있어보여요~~~ 담아갈게요.. ^^
2006/11/23 11:32담아갑니다^^
2006/11/23 12:03담아갈께요..^^
2006/11/23 13:54담아갑니ㅏㄷ..^^
2006/11/23 15:43한번 만들어 먹고 싶네용~담아갑니다^^*
2006/11/23 15:56담아갈께요~ ^^
2006/11/23 16:04감사합니다. 담아갈께요
2006/11/23 17:47담아가요
2006/11/23 18:43담아갑니다..^-^
2006/11/24 06:54저도 담아갑니다~^^ 요리 잘하시는 분들보면...너무 부러워요~
2006/11/24 11:03담아갈께요 ㅠ
2006/11/24 11:33담아갑니다~
2006/11/24 15:04담아갑니다.
2006/11/24 17:57설명해주신것이 쉬워보이네요.. 해먹어야 겠어요 ^^
2006/11/24 18:01펌 >ㅡ<
2006/11/24 20:54가져갑니다~!
2006/11/24 21:05감사히 담아갈께요^^
2006/11/24 21:15맛있겠네요... 담아갈게요..
2006/11/25 11:48비공개로 담아가요 감사합니다 *^^* 솜씨 멋지세요乃
2006/11/25 12:47맛있게 담아가요^.~ 감사^^
2006/11/25 19:46유후~~~ 한번 만들어 먹어보겠습니다.^^
2006/11/25 20:26맛있겠다~ㅠ 담아가서 만들어 먹어 볼꼐요 ㅋ
2006/11/25 21:07맛있겠 ............ 다 ... 담아갑니다 ㅜ ㅜ ;
2006/11/25 22:32담아가요
2006/11/26 01:44담아가요~~
2006/11/26 10:25담아가요!
2006/11/26 12:07담아 갈게요. ^^
2006/11/26 18:08정말 맛있는데... 담아갈게요 ㅎ
2006/11/26 21:41깐풍기 너무 좋아하는데 깐풍육을 하셨네요. 넘~ 맛나겠어요.
2006/11/26 21:47맛있겠어요>_<
2006/11/26 23:36담아갑니다~
2006/11/27 03:42담아가요
2006/11/27 05:20담아 갈게요.
2006/11/27 07:35담아가요~
2006/11/27 11:59담아갑니다~!
2007/01/08 04:36담아 가요
2007/01/08 11:56맛있게 해먹을게여^^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2007/01/14 12:04담아갈게요^^
2007/01/22 12:36담아갑니다
2007/01/25 23:45제 블로그로 엎어가요~
2007/01/28 21:43담아갑니다
2007/01/28 21:45담아가요
2007/02/03 13:13담아갑니다~
2007/02/04 17:36담아가요~
2007/02/04 19:54퍼가요
2007/02/05 10:56맛있겠어요 담아갑니다 ㅎ
2007/02/10 18:26담아갑니다
2007/02/20 01:00담아갈게요~~(--)(__)
2007/03/05 23:33담아갑니다
2007/03/17 01:18꼭 한번 해봐야지~담아갑니당~~^^
2007/03/26 15:22담아갑니다^^
2007/04/03 12:49담아갑니다~
2007/04/16 01:17담아가요
2007/04/20 18:08담아가요~
2007/05/18 22:19담아갑니다
2007/05/19 11:47담아갑니다 ^6
2007/06/04 16:43퍼 가요
2007/07/06 17:51담아갑니다~
2007/07/12 10:00담아갈께요~~~^^
2007/08/14 12:58업어가요~
2007/12/14 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