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이 눈부신 일요일
이웃님 뭐하셨는지요?
모아이는 휴일에 어울릴만한 술안주&
아이들 간식으로도
그만인
요리 하나 만들었답니다 ★
★ 재료 : 미트볼 1봉지.비엔나소시지 200g 어묵 160g
야채: 붉은색.노란색 파프리카 양파 40g씩.
그린빈스 5개.마늘 3쪽
소스: 레드와인 1.1/2컵.케찹 3TS 설탕 2TS 소금.후추약간
올리브오일 1TS
★ 아이들이 좋아 하는 재료죠?
요즘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들도 좋아 하지만요
가공식품을 좀더 색다르게 즐기기 위해
조리법을 다르게 응용해 봤답니다.
재료 준비해 주신뒤 요리하러 갑니다.
★ 아이들이 좋아 하는 비엔나 소시지...
건강을 생각해서 두부 한모의 콩단백이 들어 있어
동.식물성 단백질을 한꺼번에 섭취하도록
새로 나온 "콩비엔나"입니다.

★ 어묵을 6등분해서 잘라 주고
칼집을 낸 비엔나 소시지를 넣어 줍니다
야채는 2cm 크기로 잘라주시구요
마늘은 슬라이스해 주세요
어묵은 6등분합니다.
비엔나 소시지가 절반만 들어갈 크기가 된답니다
조리후에 모양을 내기 위해
일부러 전체를 넣어 주지 않았어요 ^^*
★ 비엔나 소시지는 여십자로 2번.그러니까
8절로 나눠지게 칼집을 내줍니다
칼집을 내주는 이유는 요리의 모양도
살리고 소스가 잘 배도록 하기 위함도
있지만
어묵에 넣어 조리할때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도 있답니다.
3가지 이유로 모양을 내준거랍니다.
※ 미트볼은 다져 준비합니다
(미트볼을 안넣으셔도 좋구요
미트볼을 다지지 않고 그냥 넣으셔도
상관없답니다.
없으신 분은 빼고 하세요 )

★ 레드와인이 좋은건 다 아시죠?
오늘 조리 포인트는 레드와인 입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노릇하게 볶은뒤
와인.설탕.케찹을 넣어 주세요
★ 다져 놓은 미트볼과 소시지를 넣은 어묵을
넣어 소스가 자작해 질때 까지
뒤적거리면서 졸여 주세요 ^^*
★ 소스가 걸쭉하게 되면
남은 야채를 넣고
소금.후추로 간을 해 주신뒤
야채의 색이 날 정도만 익혀 불에서 내려 주세요
★ 허브소금과 백후추로 간을 합니다.
소금은 1ts 정도 넣으신뒤
간을 보시고 좀더 넣으시면 된답니다.
간을 한번에 다 하지 마시고
일정한 양을 넣은뒤 맛을 보시고
자신의 입에 맞는 간을 해 주시는게 좋아요

★ 완성접시에 담아 내시면 된답니다
전 허브 소금으로 접시 주위를 장식했어요
파슬리 가루로 장식하는데...
허브소금으로 장식하는 것도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

★ 휴일 남편과 가벼운 맥주 한잔이나
와인 한잔 할때 술안주로
좋을거 같죠?



공감하면 행복해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맛있겠어요~ 언제나 봐도 요리솜씨는 참 좋으신거 같에요~^^ 담아가요~
2007/05/27 15:35넘 예쁘고 맛있겠어요~~ 담아감니다
2007/05/27 15:37음식이아니라 예술인데요~ㅎㅎ
2007/05/27 15:46눈도 즐겁고,,맛은 물론 너무 좋겠지요?..^^*
2007/05/27 15:58행복을 위한 공감 클릭합니다. ^^
2007/05/27 16:00맛나겟다
2007/05/27 16:06넘 이쁜 요리네여... ^&^
2007/05/27 16:31ㅎㅎ 이뻐욘~~ 담아가욘~~ 공감해열ㅋㅋ
2007/05/27 16:50왠지 모를 대박 예감@!!!
2007/05/27 16:55네이버 메인에 뜰것같은 예감이 들어요!
꽃같아요...눈으로 먹고가요...
2007/05/27 17:04맥주 맥주~ 한잔~ 캬~ 어른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2007/05/27 17:16진짜 맛있겠어요~
귀엽당 ~
2007/05/27 17:32맛있는 안주가 될것 같네요.
2007/05/27 17:40오늘 저녁 술 한잔 하면 딱 좋겠다는..ㅎㅎ
소세지꽃이 활짝핀게 넘 알흠다워요.
2007/05/27 17:45와~ 진짜 맛있겠어요*^^*
2007/05/27 18:07눈과 입이 모두모두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착한재료들로..멋스럽고 정성이 담긴 요리로 변한 거 같아여~..저두 손님오셨을때..해봐야겠어요 ㅎㅎ
2007/05/27 19:01모양이 너무 재밌네요~~~맛있겠당
2007/05/27 19:07꺄아.. 넘 앙증맞은 소세지에욤 ~ ㅎㅎ
2007/05/27 19:30제가 오뎅은 별로 안조아라하는데 같이 먹음 맛나겟어염 ㅎㅎㅎ
미트볼비엔나케첩조림의 응용 ^^
2007/05/28 09:06저두 언제나,,
구멍어묵에 비엔나를 꽂아보고 싶은 충동을 느낀답니다 ^^;;
넘 귀여워용 ~ 헤헤 ㅋㅋ
2007/05/28 09:19순간..오뎅이 베이컨인 줄 알았다는..ㅋㅋㅋ 전, 오뎅을 구하기 어려우니 베이컨으로 함 도전해 봐야겠다는..헌데 전 이런 솜씨가 없어서여
2007/05/28 10:30넘 예뻐요. 먹음직스럽궁~~ 저두 담아가요~
2007/05/28 15:06W O W~이것였군요^^ 제 블러그에 오셨다죠~~~ 오셔가꼬 인사남겨주셔서 감사해요^^행복하세요
2007/05/28 16:25와~ 너무 예뻐요..소세지 진짜 귀엽네요..ㅎㅎ
2007/05/28 17:06시원한 맥주한잔 생각나요~ ㅋㅋㅋ
너무 맛있겠어요~~~ㅜㅠ술안주로 꼭 함 해봐야징~
2007/05/28 17:11우와, 맛있겠다아.. 억억<
2007/05/28 18:13담아가요~
2007/05/28 21:50공감 꾹 하고 갑니다...
2007/05/28 22:07난 공감 아님^^ 티처님 로이 왔다감 ^^ 정말 오랜 많에 왔다가네
2007/05/28 22:24나 어제 졸업 했서여^^ 이제 자주 올꼐요 너무 덥다..^^
로이님... 졸업을 벌써해요? ㅎㅎ 축하 드려요 ^^*
2007/05/28 23:17good idea..이런 모양도 나오네요?? 그래서 생각을 해야뒤야 생각을..^^**
2007/05/29 01:29증말...이쁘네여...먹기가 아까울정도로...*^^*
2007/05/29 02:49공감 쿡..눌렀어요.
2007/05/29 09:56저도 어제 모아이님 때문에..
다른거 만들어 술한잔 했다는..ㅎㅎ
넘 이쁜 요리 감사 감사 ㅎㅎ
2007/05/29 14:25정말 꽃이 활짝 피엿네요..술안주로도 아이들도 무척이나 좋아하겠는걸요..
2007/05/29 15:00새로운 음식 볼때마다, 감동입니다.
2007/05/29 16:02울 아이들도 좋아하겠어요..
wow! 넘 귀여운데요? ㅎㅎ 술안주로 굿! ^^
2007/05/29 17:44맛있게 눈요기 하고 가요~ ^^
어려운 재료없이 폼나는거 같아요.. 접시에 담기전에 입으로 다 들어갈거 같아요.. ㅎㅎㅎ
2007/05/29 20:24모아이님 안녕하세요 ^*^
2007/05/29 20:36오랜만에 뵙는군요
자주 찾아뵙지 못해 넘넘~죄송합니다.
항상 이웃님께서 만드시는 요리는 늘 생각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새로운 것을 보고 갑니다.
언제나 새로운 음식을 만드시는 모아이님 이 넘넘~부러버요 ㅎㅎ
넘넘~맛있게 생겼내요 ㅎ^*^ㅎ
이웃님 늘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서주 오늘도 맛있게 준비 해놓은 쏘시지 잘먹고 갑니다.
담아갑니다~
2007/05/29 23:41와~~ 모아이님.. 정말 꽃이 활짝 피었네용~~
2007/05/30 11:39오빠 도시락 반찬으로 한번 해줘봐야겠어용~~
그람.. 인기 만점이겠???^^
넘 맛있겠어요ㅡㅡ해봐야지 ㅎㅎ담아가요~
2007/05/30 13:10담아가요~~
2007/05/30 13:36퍼가요~~~
2007/05/31 02:55킁킁~ 이야심한 시각에... 마구 땡깁니다... 그러나.. 앞으로 8~9개월은 맥주와 멀어져야 하기에... 침만 흘리다 갑니당~ㅋㅋㅋ
2007/05/31 23:55요고 보고~~ 민트도 한번 소세지 꽃 활짝 피워보려고 노력했는데... 꽃이 안 피더라구용~~^^"""" 그래도 엄마와 넘넘 맛나게 잘 먹었어용~~ㅎㅎ
2007/06/01 10:45저두 해보고싶어서 퍼가욘 감사합니다
2007/06/03 16:26담아가여...
2007/06/03 22:01비엔나 소시지가 들어간 어묵이 꼭 베이컨이줄 알았어요 맛도 모양도 괜찬을것 같군요 퍼갑니다.
2007/06/04 08:38담아갑니다.
2007/06/05 16:34담아갈께요~
2007/06/05 17:17담아갑니다~
2007/06/08 02:22어묵에 소세지 끼우니깐 색다르네요..퍼갑니다..^^
2007/06/12 12:43아이디어가 정말 기발해요!! 담아갈께요^^
2007/06/13 22:49담아갑니다~^^
2007/06/14 20:45담아가요
2007/06/15 07:57예술이네요....담아 갑니다
2007/06/15 09:10담아가요
2007/06/15 09:32너무 이뻐요 담아갈께요
2007/06/15 10:09너무 이뻐요. 가끔 방문해서 봐요.. 넘 넘 부러워요... 어쩜 이렇게 예쁘게 블로그도 알차게 꾸며 놓으시고 요리도 잘하시는지.. 한 수 배우고 싶어요.. 항상 기분 좋게 해주시는 것 같아 넘 고마워요..
2007/06/15 10:41행복하세요*^^*
담아갑니다..
2007/06/29 15:24와우 최곱니다, 저 가운데 구멍뚤린 오뎅 별로 맛 없는데 저렇게 해 먹으면 최고겠네요!!1
2007/07/01 01:06담아가겠습니다아-.
2007/07/01 12:22넘 예뻐요~ 초대요리로도 손색 없을듯~ 요것도 담아 갈께요~!!
2007/07/04 16:50담아갑니다~
2007/07/12 08:49우와 ~ 담아가요~
2007/07/12 09:04굿
2007/07/12 20:23넘 맛있어보여요...맥주한잔...캬.. 담아갑니다..
2007/07/12 21:52가지고 가서 이렇게 한번 만들어 볼께요. 저는 맥주 대신에 아이들 도시락 반찬으로 해볼랍니다.
2007/07/18 23:30저도 담아갈게요 감솨^^
2007/07/23 05:33담아갑니다.
2007/07/23 12:38예술입니다~~
2007/07/23 14:34퍼가요
2007/08/27 10:34감사히 담아가요~^^ 소시지 꽃,,,^^
2007/08/31 20:19담아갑니다.최고에요.
2007/09/08 20:39비엔나 소시지좀 봐.. ㅋㅋㅋㅋㅋ 너무 이뻐요.. 먹음직스러워서 맛나겠네.. 먹고싶다.
2007/09/14 19:55담아가요
2007/09/16 19:38담아 가요 ㅡ
2007/09/18 23:07담아갈께여.
2007/10/02 11:43비공개로담아갈꼐여~~^^
2008/02/06 19:20담아갑니다 ㅎ
2008/06/24 20:55담아갈께요~
2008/08/30 23:46참 예쁘네요. 답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08/10/24 12:02너무 이뻐요! 담아갑니다~! 아, 혹시 허브소금 대신 그냥 소금을 쓰면 안되나요 ㅠ_ㅠ;;;
2008/10/25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