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은 진화합니다.
우리가 흔히 먹고 보던떡에서 더욱 아름다운 떡으로....
아름다운색과 멋과 맛이 조화된
떡을 빚는건 행복입니다 ^^*
일요일 수업내용입니다.
먼길을 달려(부산.강릉.수지.잠실.옥수동.평촌)오셔서
열심히 만드시는 모습에
하나라도 더 알려 드리려고 애를 쓰던 시간이였답니다.
이쁜떡 가져 가셔서 사랑받으셨는지 ???
떡이 너무 이뻐요 +_+ 진짜 모아이님 수업 너무 들어보고 싶은데 ㅠㅠㅠ
히히~ 당근이죠!!.. ㅎ .. 우리 애들이..엄마가 만든떡이냐고.. 난리가 났었어요! ㅎ.. 우리 곰아저씨는.. 홀라당~ 홀라당~ 집어 먹느라...정신이 엄꼬...ㅋ 집에 가다 보니.. 비가 정말..많이 오던데...다들 집에는 잘 가셨나..모르겠어요~ 저도..엄청..쫄아서..운전하고 왔어요..ㅎ 정말..앞이 하나도 안보이더라구요~ ㅎ 이쁜떡강좌! 유후~~~~~ 짱! 이었어요..ㅎ
곰아저씨가 그리 잘 드셨다니 ㅎㅎ 제가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칭찬을 한몸에 받으셨군요? ㅎㅎ 부산.강릉.수지까지 차를 몰고 가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ㅎㅎ 편지님은 그나마 제일 가까운 편이라서 ㅎㅎ 무사히 잘 도착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어제는 아이들까지 맛있게 먹는 모습에 더욱 행복했답니다.
떡 색상이 하나같이 환상그 자체네요. 아까워서 정말 못 먹을것 같아요.. 떡이 갈수록 색상도 더 이쁘고 모양도 더 이뻐지는군요..
부산..강릉 멀리서들 오셨네요.. 저도 정말 가서 배우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네요..ㅋㅋ
언니 ~~ 저도 이제 곧 저거 먹어볼수 있지요? 나중에 다시 해주실수 잇는거죠? ㅎㅎㅎ 이야~~~ 기대만빵이다 ~~~ 언냐 .. 그리고 울집에 와서 말놓기로 하곤 또 높히고 가셨어요 미니유니 어지러워죽겠습니다 다시 내려주세요 ~~`
ㅎㅎㅎ 알았어요 ~~~~~~ ㅎㅎ 빨리 서울로 입성하시면 다시라도 수업을 해야지요 ㅎㅎ 곧 볼수 있다니 기대...기대....ㅎㅎ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더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역시 섬세함이 다르네요~~ 굉장히 열성적이신 분들이시군요~ 멀리에서 오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모아이님의 명성이 대단하시다는걸 또 한번 느낌니다~ ^^
환상이네요, 맛은어떨지? 안먹어 봐서 말못하고.... 언제 모아이 떡을 맛볼수 있을지.............
우와 멀리서도 오셧네요..갈수록 모아이님 인기가 하늘을 찌릅니다..떡의 색갈이 넘 환상입니다..행복하세요^^
집에오는 차안에서 저녘 대신해서 울 신랑 홀라당 입으로 쑤~~욱 아들것 4개정도 남겼더라구 자기도 날 강릉에서 안산까지 기사노릇하는데 이정도에 댓가는 받아야한다나 머래나 난 구경만 했습니다.ㅎㅎ
맛 보기보다 보는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너무나 아름답군요....안녕
강릉언니...ㅎㅎ 그 많은떡을 4개 남기고 다 드셨다니? ㅎㅎ 허긴요.. 강릉에서 안산까지 기사노릇하고 대기하고 계시다 태워가시는 그 정성이면 그정도 댓가는 받으실만해요 ㅎㅎ
크으~~... 예술이예욤!!^^ 아까버 못 먹을것 같아요^^ 넋 잃고 구경이라도 실~컷 해 봅니다.^^
히야~~~~ 강릉언니님 남편분도 대단하시네요~~~ ^^* 기사노릇?까지요~~~ ^,^
색이 넘 예뻐요~~ 모두 보고싶었는데~~ ㅜㅜ 담에 꼭 보자구요~~ ^_^
이거 떡 맞아요? 어떻게 먹는대요. 아유 아까워라......
조슈아는 집에와서 저녁과 그다음날 아침을 떡으로 다 먹었어요. 맛있다~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먹는데, 짬을 내서라도 또 만들어줘야 할까봐요^^
사진이 커서 더 맛있어 보여요.. 뭔가 맛있는것이 있지 않을까해서 들렀는데, 역시 모아이님이시네요... 얌얌...맛있게 먹고 갑니다.
떡이 넘 아름다워요....^-^ 모아이님! 평안 하신지요...?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10월 잘 마무리 하시길요...샬롬!
너무이뻐요 ㅠㅠ
넘 아름다워요~~ 퍼갑니다
부산에서두 오시나 보네요~ 열정들이 참 부럽습니다~ 떡 빛깔이 넘 예뻐서 먹기 아깝네요~~~ 정말 넘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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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너무 이뻐요 +_+ 진짜 모아이님 수업 너무 들어보고 싶은데 ㅠㅠㅠ
2007/10/29 11:27히히~ 당근이죠!!.. ㅎ .. 우리 애들이..엄마가 만든떡이냐고.. 난리가 났었어요! ㅎ..
2007/10/29 11:34우리 곰아저씨는.. 홀라당~ 홀라당~ 집어 먹느라...정신이 엄꼬...ㅋ
집에 가다 보니.. 비가 정말..많이 오던데...다들 집에는 잘 가셨나..모르겠어요~
저도..엄청..쫄아서..운전하고 왔어요..ㅎ 정말..앞이 하나도 안보이더라구요~ ㅎ
이쁜떡강좌! 유후~~~~~ 짱! 이었어요..ㅎ
곰아저씨가 그리 잘 드셨다니 ㅎㅎ 제가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칭찬을 한몸에 받으셨군요? ㅎㅎ
2007/10/29 11:48부산.강릉.수지까지 차를 몰고 가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ㅎㅎ 편지님은 그나마 제일 가까운 편이라서 ㅎㅎ 무사히 잘 도착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어제는 아이들까지 맛있게 먹는 모습에 더욱 행복했답니다.
떡 색상이 하나같이 환상그 자체네요.
2007/10/29 12:04아까워서 정말 못 먹을것 같아요..
떡이 갈수록 색상도 더 이쁘고 모양도 더 이뻐지는군요..
부산..강릉 멀리서들 오셨네요..
2007/10/29 12:06저도 정말 가서 배우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네요..ㅋㅋ
언니 ~~ 저도 이제 곧 저거 먹어볼수 있지요?
2007/10/29 12:53나중에 다시 해주실수 잇는거죠? ㅎㅎㅎ
이야~~~ 기대만빵이다 ~~~ 언냐 .. 그리고 울집에 와서 말놓기로 하곤 또 높히고 가셨어요
미니유니 어지러워죽겠습니다 다시 내려주세요 ~~`
ㅎㅎㅎ 알았어요 ~~~~~~ ㅎㅎ 빨리 서울로 입성하시면 다시라도 수업을 해야지요 ㅎㅎ
2007/10/29 13:00곧 볼수 있다니 기대...기대....ㅎㅎ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더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2007/10/29 13:11역시 섬세함이 다르네요~~
굉장히 열성적이신 분들이시군요~
멀리에서 오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모아이님의 명성이 대단하시다는걸 또 한번 느낌니다~ ^^
환상이네요, 맛은어떨지? 안먹어 봐서 말못하고....
2007/10/29 13:41언제 모아이 떡을 맛볼수 있을지.............
우와 멀리서도 오셧네요..갈수록 모아이님 인기가 하늘을 찌릅니다..떡의 색갈이 넘 환상입니다..행복하세요^^
2007/10/29 14:17집에오는 차안에서 저녘 대신해서 울 신랑 홀라당 입으로 쑤~~욱 아들것 4개정도 남겼더라구 자기도 날 강릉에서 안산까지 기사노릇하는데 이정도에 댓가는 받아야한다나 머래나 난 구경만 했습니다.ㅎㅎ
2007/10/29 14:30맛 보기보다 보는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2007/10/29 15:04너무나 아름답군요....안녕
강릉언니...ㅎㅎ 그 많은떡을 4개 남기고 다 드셨다니? ㅎㅎ 허긴요.. 강릉에서 안산까지 기사노릇하고 대기하고 계시다 태워가시는 그 정성이면 그정도 댓가는 받으실만해요 ㅎㅎ
2007/10/29 17:01크으~~... 예술이예욤!!^^
2007/10/29 21:07아까버 못 먹을것 같아요^^
넋 잃고 구경이라도 실~컷 해 봅니다.^^
히야~~~~ 강릉언니님 남편분도 대단하시네요~~~ ^^*
2007/10/29 21:48기사노릇?까지요~~~ ^,^
색이 넘 예뻐요~~ 모두 보고싶었는데~~ ㅜㅜ 담에 꼭 보자구요~~ ^_^
2007/10/29 22:50이거 떡 맞아요?
2007/10/30 13:36어떻게 먹는대요. 아유 아까워라......
조슈아는 집에와서 저녁과 그다음날 아침을 떡으로 다 먹었어요.
2007/10/30 13:38맛있다~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먹는데, 짬을 내서라도 또 만들어줘야 할까봐요^^
사진이 커서 더 맛있어 보여요.. 뭔가 맛있는것이 있지 않을까해서 들렀는데,
2007/10/30 14:10역시 모아이님이시네요... 얌얌...맛있게 먹고 갑니다.
떡이 넘 아름다워요....^-^
2007/10/31 00:13모아이님! 평안 하신지요...?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10월 잘 마무리 하시길요...샬롬!
너무이뻐요 ㅠㅠ
2007/10/31 23:32넘 아름다워요~~
2007/11/01 17:48퍼갑니다
부산에서두 오시나 보네요~
2007/11/01 20:12열정들이 참 부럽습니다~
떡 빛깔이 넘 예뻐서
먹기 아깝네요~~~ 정말 넘 넘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