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색이 고운 쌀강정 만들었어요
(다가오는 명절에 이쁜 쌀강정 선물해 보세요 )
어제 오후3시간 정도 쌀강정을 만들면서
우리의 전통 한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였답니다
천연재료를 이용해서
이렇게 고운 색을 한과에 내고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모양을 내놓으니
아주 곱고 이쁘더라구요이번주 토요일 수업과
14일 특강으로 만들 한과를 미리 만들어 봤어요
작년에 만들어봤는데 그동안 잃은 감각도 되찾을겸해서요 수업을 하고나서 포장해 갈 박스와 재료를 수요일 방산시장을 들려 사왔답니다.
박스가격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조 위에 있는 골판지 박스 세트가 3200원
앞쪽에 일제 포장박스가 3천원10개씩만 사도?
박스를 구입하는데 엄청 출혈이 컸답니다.ㅎㅎ
2틀전아들하고 함께 집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데
키와 복조리를 이고 들어오셔서
복조리 하나 사라고 하시는 아주머니에게키를 구입했어요
가끔은 사진찍을때 필요하겠다 싶어서요.
사진을 찍을때 떡을 올려놓거나
이렇게 한과를 올려놓고 찍어보면 어떨까? 해서요
제일 작은 키로 살껄하는 후회도 살짝 들더라구요
역시 우리의 전통한과는솔잎하고 아주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제가 장식으로 사용한 재료는?
쑥 (삶아서 냉동시켜 놨던것)
잣.흑임자.석이버섯채.호박씨.완두배기입니다.

만드는방법?
http://blog.naver.com/jeong876/80028757167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헉~~~ 증말 명품입니다....
2008/01/11 09:04덧글 안달고 뽀뽀 받고도 싶은데........
2008/01/11 09:07어쩜,,,, 다른일 하나도 안하고 매달려도 못할거 같은 강정이네..
이뻐요~~
2008/01/11 10:42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이 될것 같아요. *^.^*
너무 이뻐요~ 선물받으시는분 넘좋겠어요~
2008/01/11 11:02오색명품 쌀강정 너무 곱고 이쁘네요.
2008/01/11 12:23그런데 정말 박스가격 장난 아니게 비싸네요..
키도 장식으로 음식 올려놓기도 딱 좋은것 같아요..
잘 사셨네요..모아이님도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쌀강정이 고전적인 소품과 멋드러지게 어울리네요....
2008/01/11 13:10어머나~~~정말,,솜씨가 대단하셔요,,
2008/01/11 13:19너무 예쁘네요,,
2008/01/11 13:27]
한박스 더요오오~~ ^^;
2008/01/11 13:28와~~우 브라보. 박수를 보냅니다
2008/01/11 15:07예뻐요. 맛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2008/01/11 15:14블로그 구경잘하고 갑니다
2008/01/11 20:45오늘은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지역에는
추위를 몰고오는 눈.비가오는곳도 있어면서
눈비가 그친후에는 차가운 바람을 동반하면서 추워진답니다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구 보람되고 알찬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늘~감사합니다~
우와~ 너무 예술이여요...우리 전통 한과가 저리 예쁠수있다니..
2008/01/11 23:03사진도 점점더 멋진거같아요...포장박스가 넘 비싸더라구요..(근데 귀한분 드릴땐 멋진박스가 훨씬 더 고급스럽고 정성이 들어간거같아 어느정도 필요할거같아요..)
할말이 없습니다...어떤 댓글로 지금의 심정을 표현할까요....조각보다 더 아름다운
2008/01/11 23:04음식입니다....너무 훌륭하십니다...
감탄했어요. 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좋네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2008/01/12 03:56옴마나..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먹는데요..
2008/01/12 14:59너무 예뻐요.~~ 담아가요.
2008/01/12 15:43만드시는 작품마다 예술 아닌 것이 없군요^^*
2008/01/12 16:54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너무 예뻐요^^
2008/01/12 20:06세상에 모라 할말이 없네요... 모아이님 넘 이뻐요~ 그리고 너무 고와요~
2008/01/13 00:19ㅋㅋ 이뻐서 먹기가 아까울것같애요~~
2008/01/13 12:11정말 명품이 맞네요..정성 한가득한 저런 작품은 정말 먹기 아까울것 같네요..^^*
2008/01/13 16:10너무 예쁘네요.^^
2008/01/13 17:40정말 예술입니다 자주들러서 눈에 즐거움 마음에 행복을 담아갑니다 행복하세요
2008/01/13 20:01너무너무 예뻐요~~담아갈게요
2008/01/14 10:32요 선물 받으면 기븐이 날개를 달아 날아갈텐데
2008/01/14 10:47ㅎㅎㅎ 넘 이뻐요.
세상에나~~~~~~너무너무 이뿌네요~~~
2008/01/14 17:52윤기도 좌르르르~~~~
색감이 너무 좋으신거 같어요.
박스도 너무 고급스러워 보이구요, 키도 정말 깜찍하고 한과랑 잘 어울리네요.
넘 단아해요~~~~^ ^
2008/01/15 11:55역시 "모아이"님이세요~~~
단아한 멋과 화려한 멋까지.........^ ^
세상에나~ 넘 예쁘구 맛있겠어요^^ 모아이님 가족분들은 정말 좋으시겠어요~~
2008/01/16 01:56색깔이 이리 고울수도 있네요.. 넘넘 이뻐서 저절로 손이 갈뻔 햇어요 ^^*
2008/01/16 14:57담아갑니다
2008/01/18 14:03넘 예뻐요,,, 예술입니다!!!
2008/01/18 16:27한과 담은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명절 기분도 나면서 고급스럽네요^^
2008/01/20 14:55너무 훌륭한 작품이네요. 떡 만드는 여자 에서 담아가고 덧글응 여기 다 ㅆ는거 만나 모르겠네....
2008/01/23 03:55감사합니다{}
정말 예쁘네요 저도 한과 떡을 만드는데, 좀 멋지게 포장하려 하면 값이 부담스럽지요 ^^
2008/01/26 10:51정말 너무 예쁘네요!! 담아갑니다~
2008/01/27 22:00무슨 강정이 이렇게 예쁘데요 ㅎㅎ 참 옷도 예쁘게 차려 입혔네요,,, 보는 즐거움으로 안 먹어봐도 배부를거 같아요 *^^*
2008/01/28 06:43한과맛과 솔향기가 여기까지 납니다.키가잘어울리는데요.감사해요..
2008/01/29 16:14너무 예뻐요 담아갈께요^^*
2008/02/01 09:21담아갑니다
2008/02/01 14:05넘..예뻐서 담아갑니다~~~
2008/02/02 21:52넘넘 예쁘고 정성이 많이 들었고 보기도 넘 좋습니다
2008/02/03 14:30들고 가고 싶습니다 선물도 하고 싶고 마음 내면 보고 따라 하고 싶기도 하고요
넘 수고가 많으셨어요
넘넘 예쁘요~~ㅎㅎ
2008/02/06 20:37너무 예뻐서 담아갑니다 ~~~~~~
2008/02/09 20:37이거 정말 못먹겠네요^^*..아까워서..
2008/03/06 12:11너무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2008/04/06 23:25한과 먹기만 했지 만든다는 것은 상상도 못 했어요.
2008/04/11 22:33ㄴㅓ무 예뻐서 못먹을것같아요
2008/05/03 14:54저희는 폐백이바지 전문업체인데 위에 사진들 보는 내내 참 즐거웠습니다.
2008/05/24 02:12담아갑니다
2008/06/29 17:44넘 예뻐요~~ 담아갑니다
2008/08/30 23:58이런걸 만들수 있다는 것이 넘 부럽네요~암튼 홧팅합니다^^
2008/09/07 12:26정말 맛과 멋까지...담아가요~~~
2008/09/07 23:05정말 예술이네요 담아가요
2008/10/27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