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웃님들이 조용하셔서 모아이님은 뭔가를 하셨을거라 생각하고 들렸는데 정말 이렇게 예쁜 작품을 해놓으셨네요.
제가 식물에는 아는 지식이 없어서...
예전에 종이를 돌돌 말아 꽃만들기를 했었는데 어떤 작품에 '시라'라고 이름 붙여져 있었는데 그 꽃이랑 비슷해 보입니다.
세상엔 하나뿐인 떡... 이받이 장식으로 올리면.. 환상일것 같애..
칭구들도 맛 보고싶다.. 먹기도 아갑지만..
우리 떡집 차리차.. 에술성은 옥낭자가 하고 .. 잡일은 내가
나도 떡집 12년 차 잖아.. 업종 전환 안했음 .. 어떻게 됐을까..
옥낭자 믿고 한번 해볼까 ?
참 섬세한 떡이네요.
네모난 절편은 자주 먹었었는데... 꽃처럼 예쁜 절편을 보니 놀라워요.
모아이님 손이 참 고으실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가끔 제 손을 딜다보면서 섬세한 작업을 못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할때가 많거든요.
남자손처럼 생겨서 그런건가...
그런데 남자분들도 섬세할땐 또 무지 섬세하던데요.
우...와 정성이 대단하셔요 술로쑥성 시키고 ..과정이 까다로웁네여
여름떡으로 절에 부처님 앞에 공양을 많이올렸지만... 과정이 까다로운것을
알았네요 이떡은 여름에 많이 먹더라구요 여름 떡으로 쉽게 상하지 않고
맛도 ...좀 특히하던데... 모아이님 대단하셔요 ^^ 우리의 전통 떡
많이 먹어야 겠네요 장미의 향이 여기까지...... 행복하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전히 맛나는것 보고 군침넘기며 부러워 하기만 하네요^^
2007/04/23 09:17요런걸 어떻게 만드실꼬 부럽기만 ~~~하네요^^
화려한 떡들이 주인을 제대로 만난것 같네요...어떠한 재료들이 어떠한 사람을 만나는가에 따라 쓰여지는 용도가 완전히 다르니까..
2007/04/23 09:21너무 너무 이뻐요~
2007/04/23 10:07제가 못 봤던 떡 들도 있네요~~~
아까워서 어찌 먹는담~~~~
누가 먹었어요? ^^*
와~ 너무 이쁜 떡이 많아요~ 만들줄은 몰라도~~ 담아갈께요~ ^^
2007/04/23 10:20근사해요! 어쩜. 떡장사 하셔두 되겠어요!ㅎㅎ
2007/04/23 10:59너무 이뻐서 어떻게 묵을지..
전 떡 못만들어요. 흐흑 모아이님께 배워야겠어요..
아침전인뎅..
2007/04/23 11:13배고파용..떡주세용..ㅎㅎ
이쁜 떡들이 한자리에 있으니 더 먹고 싶어지네요.
언제 이런거 만드셨대요... 대단하십니다
2007/04/23 12:49저도 떡 열심히 만들어야 겠어요~
어느 떡집이 모아이님 실력 따라 가겠어요.
2007/04/23 14:05모아놓으니 더더더 신기할정도 입니다,
공감하기 꾹 누르고 스크랩해가용~~^^*
2007/04/23 14:26공감하기 꾸욱~~~~^^......호박말이 떡은 꼬옥 한번 따라하고픈걸요^^....스승의날도 다가오구...해서요^^
2007/04/23 14:50모아이님 감사해주세요.
2007/04/23 14:51공감 눌렀어요. ㅎㅎ
좀 있음 떡 개인전 정도 여실 것 같네요.
그런 일 있으시면 꼭 연락해주세요. 꼭....!!
감샤~~ 공감하고 담아갑ㄴ니다
2007/04/23 15:50와우~ 담아가요~
2007/04/23 19:16아우 이뻐라...다시봐도 너무 이뻐용.
2007/04/23 19:58모아이님 떡 하나 주시면 안 잡아 묵지~~~
너무 이쁜 떡을 한자리에...정말 이뻐요. 혹시 떡카페를...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2007/04/23 20:43저도 오늘 떡으로 저녁을 해결 했는데요. 쑥 절편으로요^^
2007/04/23 23:40모아이님의 떡은 떡이 아니고 예술입니다. 예뻐요, 먹기 아까울만큼요^^
어쩜...울아들 떡돌이인데~~담아갈께요~^^
2007/04/24 21:09언제봐도 모아이님 떡은 예술 그 자체입니당..
2007/04/25 11:54예술이네요... 먹기가 넘 아까워서 ~~~
2007/04/25 16:29솜씨 넘 좋으시네요... 담아갈께요
2007/04/26 19:28담아갈게요~
2007/04/26 20:50너무예뻐 어떻게 먹지....^^*
2007/04/27 08:11담아갔어요~. 너무 먹고싶다... 나, 떡순이;;
2007/04/27 08:56공감도 해버렸어요.^^*
2007/04/27 08:57담아가요~~~
2007/04/27 10:39ㅋ
2007/04/27 23:43모아이님 넘 이쁘고 만들어 보고 싶고 담아갈 이유가 한두가지가
2007/04/30 09:39아니네요 모아이님 덕분에 좋은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넘 솜씨가 좋으세여.... 부러워여,...담아 갈게여
2007/04/30 10:53행복합니다^^*
2007/05/01 15:43넘넘 맛있어 보여요... 저두 ... 언젠가는.... 해먹어볼 수 있겠죠?... 담아가요~
2007/05/01 17:41대단한솜씨네요...
2007/05/02 18:05담아가요
2007/05/11 13:41정말 엄청난 실력이시네요. 떡집 하셔도 되실듯! 담아갈게요~
2007/05/15 17:14솜씨가 무척 좋으신가 봐요. 퍼가요... 감사해요
2007/05/16 11:26+_+ 넘 이뻐요^^ 업어갑니다.ㅎㅎ
2007/05/18 19:35이런걸 집에서 할 수 있어요? 대단하네요. 일단 퍼갑니다.
2007/05/18 21:01담아갈게요- 맛있겠어요 ++
2007/05/19 00:07담아갈께요~
2007/05/19 00:10예술작품이네요~~넘 예뻐서 먹기 아깝겠어요^^
2007/05/19 01:24정말 대단하시네요...포스트 여러개 담아갑니다... 한국에서 요리한번 안해본터라 여기있는 정보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네요..감사합니다 ^-^
2007/05/19 13:02담아갑니다. 넘 이뻐여~우와~~~
2007/05/20 00:24솜씨가 좋으시네요.담아갈께요.
2007/05/20 23:22담아갑니다
2007/05/21 01:37담아갈게요
2007/05/21 10:23오아~떡을 만들다니요..정말 대단해요 담아갑니다~
2007/05/21 12:01감사히 담아갑니다.
2007/05/23 03:16모아이님..^^ 부족한 실력이지만..떡을 선물할 곳이 있어서 만들어보려구여..담아갈께요 ㅎㅎ..감사합니다.
2007/05/31 14:35담아갈께요.감솨!!!넘 맛있겠당...
2007/05/31 23:53안녕하세요~! 작품이 정말 뛰어나네요.. 구경잘하고 담아갑니다. 감솨합니다.
2007/06/03 16:51이런걸 어떻게 사람이 만든 답니까.ㅡㅡ정말 대단하세요
2007/06/03 19:36ㅎㅎ너무좋아여!!비공개로담아갈꼐요~
2007/06/03 20:13한번 만들어볼려구 담아갑니다~~^^
2007/06/03 20:23대단한 솜씨입니다. 담아갑니다.
2007/06/04 11:54정말 이뻐요^^ 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2007/06/04 16:17..!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건가요? 본래 떡이란 음식이거늘..예쁘면 먹을 수가 없잖아요~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건 미니케익떡!!
2007/06/05 19:03담아갑니다^^
떡 넘 좋아하는데 감사히 담아감니다.
2007/06/05 23:26어머나!! 너무 대단합니다/ㅂ//;;
2007/06/07 13:43넘 예뻐요
2007/06/07 18:45예뻐요,담아가요^^
2007/06/08 19:01퍼갑니다
2007/06/12 20:19넘 이쁘고 먹고프네용
2007/06/14 18:25담아갈께요
2007/06/22 06:36담아갑니다
2007/06/23 15:02색도 곱고..맛있겠다..떡 먹고싶은 생각이~
2007/06/25 15:31ㅎㅎㅎㅎ 담아갑니다아~
2007/06/26 22:47감사히 담아갑니다.....^^
2007/07/09 09:06너무 예쁘네요~ 담아갑니다
2007/07/09 11:53떡이 아니구 예술이예요..넘 예뻐요..아까워서 못 먹을거 같아요. 담아갈게요.
2007/07/11 12:37담아갑니다~
2007/07/12 09:00담아가요^^
2007/07/12 09:41담아갑니다 ^^
2007/07/12 11:56너무너무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7/07/20 15:01담아가욜~~ㅋㅋㅋㅋㅋㅋ
2007/07/23 13:31넘 좋은정보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7/07/30 14:39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어요~ 담아갑니다
2007/08/20 15:19우와 좋은 정보있어 꾹 담아갑니다.
2007/08/23 17:36담아가여...
2007/08/27 01:39담아가두 되죠 ? 너무너무 좋아요 ~~ ㅠㅠ
2007/08/28 11:14정말 환상이네요.담아갈게요.
2007/09/11 12:30담아갑니다
2007/09/14 09:45너무 맛있겠네요. 아까워서 어찌먹을까 *^-^* 소중히 담아갑니다.
2007/09/14 21:00너무 이쁘네요 담아가요
2007/09/15 06:06감사히 담아갑니다
2007/09/16 22:57떡세상이네요.. 정말 아까워서 어찌먹어요~~
2007/09/22 15:43담아갈게요~~^^
2007/10/16 00:38잘 보고 그리고 담아갑니다. 감사^^
2008/01/11 11:44너무 멋있습니다. 부럽습니다. 짱*
2008/03/23 23:06감사하는 마음으로 담아감니다.
2008/03/25 11:02갑자기 우리 전통음식과 떡을 배워보고 싶은 무한한 열정이 샘솟는군요
2008/04/25 09:06담아가요
2008/05/03 15:08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5/23 13:07넘 예뻐요~~~담아가요
2008/06/29 21:38퍼가요~ 기회되면 한번 만들어봐야징~
2008/08/25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