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무더위를 피하는 방법!

30도를 윗도는 무더운 더위를 돈 안들이고 피하는 방법으로 강추합니다.
우리 삶은 거창하지 않아도 행복할수 있답니다.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찾아가는 행복!! 에어컨이 없이도 충분히 무더운 한낮을 특별한 시간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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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즘 연일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윗돌아서 인지 집안이 후끈 후끈 견딜수 없어
아들과 군에서 휴가나온 아들의 후배( 예전에 한 아파트에 살던 동생) 와 함께
가까운 근처 공원으로 간단한 나들이 도시락을 싸서 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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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곳은 상록수! 상록수 하면 심훈의 "상록수"라는 소설의 무대로서녹지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곳이라고 생각들 만큼 어디나 공원이 조성되여 있고 잔듸밭이 많이 있답니다.
집근처에 있는 안산 식물원으로 3명이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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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해 공원에 나가더라도 먹는건 빼놓을수 없죠!
그렇다고 번거롭게 밥을 해서 김밥을 말고 이것 저것 챙겨서 나가기엔 빨리 집을 벗어나
 시원한 공원에 나가 앉아 쉬고 싶고 해서
 아들이 좋아하는 크림치즈와 베이글 빵만으로 간단하게 챙겼답니다.
아들과공원에 나가려고 하는데 아들이 하는말이 성국이가 온다고 했다나??
성국이라는 아이는 전에 한 아파트에서 살던 한살 어린동생인데 군에서 휴가를 나왔다고 해요
휴가를 나오는 아들 주위의 남자 아이들은 모두 한번씩은 꼭 들려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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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먹기엔 좀 적은 양이지....싶어 모닝빵도 준비했답니다.
냉장고에 항상 준비되여 있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와 돌코리아에서 간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포장해서 판매하고 있는 황도도 챙기고 간단하게 냉장고에 뒹굴고 있는 양상치와 피망으로 샐러드도 만들어 공원으로
 달려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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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도착해서 나무 그늘 밑에 돗자리를 펴고 준비해간 크림치즈와 베이글을 과일과 음료를 펼쳐놓고
주위를 돌아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공원 여기 저기 돗자리를 펴고 눕거나 앉아서
더위를 식히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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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식물원 내에 있는 조각공원에 작은 분수대가 있는데 이곳을 아이들이 물놀이 할수 있도록
허용했는지 작고 귀여운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겁게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의 즐거운 비명소리를 들으니 저만치 더위가 달아나는듯 ...저도 즐거워 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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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에 자리를 잡고 준비해간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발라 간편하게 점심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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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는 항상 냉장실에 떨어지지 않게 보관하고 있는데 꺼내서 빵에 발라 먹을때 마다
뻑뻑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은 뜻밖의 발견을 했답니다. ㅎㅎ
뭐 대수로운 발견은 아니지만 실온에 있던 크림치즈는 정말 버터처럼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진한 맛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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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베이글을 잘라 크림치즈를 듬뿍 발르고 있는 동안 저희집 애완견 챠챠가
입맛을 다시고 쳐다보고 있는거 보이시죠?
우리집 챠챠는 ( 애완견) 가족이 먹는것만 먹으려고 하는 습관이 있답니다.
아들이 베이글에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듬뿍 발라 먹는 모습을 눈이 빠져라 지켜 보던 챠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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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준비해간 챠챠양 간식으로 소시지를 줘도 쳐다도 보지 않고
얼굴을 돌려 외면하는거에요.....ㅠㅠ
애가 이런다니까요. 꼭 엄마,오빠가 먹는것만 먹겠다고 고집을 부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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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먹는 베이글을 먹고 싶은지 오빠 입에 코를 대고 냄새를 킁킁거리고 맡더니 더 난리더라구요
아들이 챠챠 소시지에 크림치즈를 발라 주니까 냉큼 받아 먹는거있죠?
암튼 챠챠도 고급이라니까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가 맛있는건 알아가지고....
크림치즈 바른 소시지를 먹을때는 눈까지 지그시 감고 몽환적 표정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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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성국이도 크림치즈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를 대충 준비해서 베이글과 크림치즈랑 가지고 나왔는데
어찌나 잘 먹던지.... 베이글은 물론이고 모닝빵에 크림치즈를 듬뿍 올려서
정말 너무 맛있게 먹는거 있죠?
먹는 방법도 개성있게 야채와 과일을 올려서 먹기도 하고
크림치즈만 발라서 먹기도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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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국이는 모닝빵을 엄청 좋아한다는데 제가 딱 모닝빵을 준비한거에요
베이글에 크림치즈 바른거 보이시죠? 이건 바른게 아니고 듬뿍 올린 수준..여기에 야채와 피망을 올려
개성있는 크림치즈올린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더니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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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국이 하는말......
몇년만에 배터지게 정말 잘 먹었다..... 이러더라구요. ㅎㅎ
군에서도 이렇게 배부르게 맛있게 먹은적이 없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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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를 수행중인 아이가 휴가나와서 형집에 와 맛있게 먹었다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베이글과 크림치즈만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즐겁고 맛있게 식사를 할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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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빵에 크림치즈를 듬뿍 발라 맛있게 먹은 오늘 점심
정말이지 특별하고 새로운 경험이였답니다.
일일이 도시락 싸는 번거로움 없이도 가볍게 크림치즈와 빵만으로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가끔 공원이나 나들이 갈때 준비해야 겠다 싶더라구요
언제부터인지 우리 일상에 중요한 미각을 차지하고 이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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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해 근처 공원으로 나가서 먹었던 모닝빵과 크림치즈의 맛.
잊지 못할거에요
오후의 나른한 시간을 특별한 추억으로 기억하게 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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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크림치즈바른 베이글과 모닝빵으로 배를 채운 두 아이들
공원 벤치에 준비되여 있는 바둑판을 앞에 두고 오목을 두기도 하고 가지고간 비치볼에 바람을 넣어
놀기도 하고...
물놀이 하는 아이들 모습이 귀여워 눈을 떼지 못하고 구경하기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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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에 앉아 여기 저기 삼삼오오 모여 앉아 있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챠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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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더운날은 시원한 공원에 나가 잠시 쉬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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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은 아이들이 소풍을 많이 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견학이나 소풍을 가는 아이들에게 싸줘야 하는 도시락 고민 안해 보신분들 없으실거에요
특히 아이들 도시락 싸면서 선생님 도시락 걱정이 더 신경쓰이기도 하구요

이럴때 포인트로 곰돌이 김밥 몇개 넣어 아이 도시락과 선생님 도시락을 싸주신다면?
상상해 보세요
아이들 얼굴과 선생님 얼굴에서 놀랍고 재미있어 하는 표정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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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곰돌이 김밥으로 5월 아이를 행복하게 해보시겠어요
약간 어렵긴 하지만 곰돌이 김밥이 줄 행복지수를 생각해 보면
시도해 볼만한 가치가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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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곰들이 모여있죠?ㅎㅎ

재료도 무척이나 착하답니다.
재료 : 김3장 , 밥 1공기,간장1.5큰술,참기름 1/2큰술,검은깨1/2큰술
천하장사 소시지 2개
( 눈,코 장식약간 : 건포도or 삶은 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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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한장짜리 1개
2/3장 짜리 1개
5cm 길이 2개
천하장사 소시지 2개와 밥,간장 참기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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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1/3 공기에 간장1큰술과 참기름1/2큰술,검은깨를 넣고 고르게 저어 색을 내줍니다.
[ 곰돌이 얼굴과 귀를 만들 밥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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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m 넓이의 김위에 밥을 조금씩 길게 올려 돌돌 말아 주세요
( 밥을 아주 조금만 올리셔야 곰돌이 귀가 된답니다.
밥을 조금 많이 올리게 되면 귀가 큰 코알라나 미키마우스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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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3장 짜리에 끝 1cm 를 남기고 갈색 밥을 펴서 올려 준뒤
천하장사 소시지 1개 반은 올려 돌돌 말아 줍니다.
( 얼굴이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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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밥 2/3공기에 소금과 참기름을 넣어 간을 해
김 한장짜리에 고르게 펴 주세요 밥을 최대한 얇게 펴 주셔야  합니다.
고르게 편 밥 위에 만들어 놓은 곰돌이 귀를 1cm 간격을 주고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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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올려준 바로 위에 소시지를 넣고 말아 놓은 곰돌이 얼굴을 올려 준뒤
김발을 이용해 돌돌 말아 주시면 곰돌이 김밥이 완성 된답니다.

( 아주 쉽죠~~~ 이렇게 이야기 하면 저에게 화를 내시겠죠? ㅎㅎ)
어렵지도 않답니다.
눈썰미가 있으신 분들 이정도 설명 하면 아~~ 하 그렇군 ! 하실거에요

이제 만들어 놓은 곰돌이를 칼로 조심해서 잘 썰어 주시면 됩니다.
잘 썰어 놓은 김밥 위에 팥을 이용해 곰돌이 입과 눈을 붙여 주세요
( 아이와 함께 하시면 아이들이 즐거워 할거에요)
눈은 김을 오려 붙이셔도 되고 건포도를 잘라 동그랗게 말에 붙여 주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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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김밥을 싸놓고 칼로 잘 썰어 주시는 것도 아주 중요 하답니다.
(칼이 잘 들면 좋겠죠 )
한번 썰때 마다 칼을 젖은 행주나 물로 씻어 주신뒤 물기를 닦아 주세요
조금 수고스럽긴 해도 그래야 곰돌이 얼굴이 깔끔하게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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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도시락 속에 담긴 곰돌이 김밥!

아이가 도시락 뚜껑을 열어 곰돌이 김밥을 보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아이의 행복해 하는 표정이 상상되지 않으세요?
도시락 뚜껑을 열었을때 곰돌이 김밥이 짠 하고 나타 나면 친구들이 부러워 하는 모습으로
바라보는 가운데 자랑스럽게  있을 내 아이의 표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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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기쁨을 선물해 보세요
엄마를 자랑스러워 할거랍니다.

곰돌이 김밥을 만들기 어렵다?? 는 생각을 조금 미뤄 놓고 아.... 이정도는 나도 도전할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가지신다면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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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도시락 속에 담겨 있을 곰돌이를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 지수가 업 업 됩니다.

도전해 보세요
망설이지 마시구요
5월 아이에게 특별한 기쁨을 선물 하시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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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곰돌이 몰고 나들이 떠나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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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귀여운 소녀시대가 TV에 나오면 생기발랄함 으로 가득하죠?
나들이 김밥속에 아름다운 장미가 피여있으면
귀여운 소녀시대를 보는것 보다 더 멋지지 않을까요?
나들이 도시락 속에 화사하게 피여있는 장미김밥
상상만으로도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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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한
봄나들이 도시락을 딱 어울리는 장미김밥
5월의 여왕인 장미를 모태로 해서 만든 나들이 김밥용 장미김밥을 만들어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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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향이 날것 같은 김밥^^*
자~~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러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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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재료
김 2장 - 전장1장(김한장짜리)  1/2장짜리 1개, 1.5cm김띠 3개
붉은밥 ( 분홍장미) 80g 흰밥 150g 오이3줄
* 김 한장짜리 1장과 1/2장짜리 1장 1.5cm김띠 3장을 준비합니다
* 오이는 길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주세요 ( 굵은 소금으로 겉을 문질러 퍼렇게 만들어 주면 색이 이뻐요 )
tip: 청오이 이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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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합초 :설탕 3큰술. 식초 2.1/2큰술,청주1큰술,소금1/2큰술
배합초는 소금,설탕이 녹을 정도로 살짝 끓여 식혀서 사용합니다.
만들기 : 배합초 1/2큰술에 붉은색을 낼수 있는 즙( 비트즙이나 적양배추즙) 을 넣어
밥 80g 에 넣어 고르게 섞어 빠르게 식혀  분홍색 밥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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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짜리 김을 펴고 엄지손톱만큼씩 밥을 올려 군데 군데 놓고
돌돌 말아 줍니다.
(분홍 장미송이가 될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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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장 짜리 위에 흰밥( 배합초로 간을 한 밥) 을 끝만 2cm 남기고 얇게 펴주세요
2.흰밥을 4등분해서 3군데 김띠를 올리고 나무 젓가락을 이용해 눌러 준뒤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닦은 오이를 초록 껍질 부분이 김에 닿도록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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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 놓은 붉은밥을 앞쪽에서 부터 2번째 오이와 3번째 오이 사이에 올려 놓고
돌돌 말아 주시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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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김밥 어렵지 않죠?
한번만 해보시면 쉽게 따라 하실수 있을거에요
꽃잎을 표현하는 부분만 잘 하시면 근사한 장미 모양이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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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김밥 싸서 나들이 떠나 볼까요
이제 5월 입니다.

이런 저런 행사도 많고 나들이 계획도 많은 가정의달입니다.
가정을 달을 맞아 나들이 김밥으로 싸가면 좋을 김밥을 자세히 하나씩 올려 드리겠습니다.
야외 도시락으로 쉽고 이쁜 장미김밥 올려 드렸구요
다음 나들이용 김밥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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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은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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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앨리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 김밥 정말 맛있게 잘 만드셨네요.보는 것 만으로도 장미가 보이는 듯 한..
    먹기에 아까울 정도로 만드셔서.. 보는 것 만으로도 배부를 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2009/05/02 21:08

화창한 주말 나들이 도시락 싸서 근처 공원이라도 나가보시는건 어떨까요?
나들이 도시락으로 딱 좋은 향긋한 깻잎 김치 라이스볼을
나들이 도시락 속에 담아 나들이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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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한 신김치와 향긋한 깻잎이 어우러진

깻잎 김치볶음 라이스볼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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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밥 1공기,깻잎 5장 김치 3줄기, 당근 20g 통깨2작은술, 소금1작은술  햄 30g


재료도 정말 착하죠?

아참!
모양을 내기 위해 치즈 1장과 슬라이스햄 1장도 준비해 주세요 ^^*
******

깻잎은 씻어 물기를 빼고 곱게 다져주세요
김치는 고추가루를 씻어내고 다져 주시고 당근,햄도 다져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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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을 달궈 버터를 약간 두르거나( 버터로 볶으면 더 고소해요 )
기름을 약간 두른뒤 김치와 당근,햄을 볶아 줍니다.
김치와 햄과 당근이 볶아지면 밥 1공기를 넣어 볶아준뒤
소금을 넣어 간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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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다 볶아 졌으면 살짝 식혀 주세요
살짝 식혀준뒤에 다진 깻잎을 넣고 깨소금과 함께섞어 줍니다.
깻잎은 밥이 뜨거울때 섞으면 색이 검게 변해 보기 안좋아 지니까
꼭 볶은밥이 살짝 식은뒤에 섞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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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을 손바닥 크기로 잘라 펼쳐 밥을 올려  탁구공 크기보다 약간 작은 크기로 뭉쳐 줍니다.
동글 동글 귀여운 깻잎 주먹밥이 뭉쳐지면
햄과 치즈를 모양틀로 찍어 위에 올려 장식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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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과치즈를 올린뒤 가운데 흑임자를 하나씩 붙여줬습니다.
요 위에 흑임자 대신 다른 장식을 올려 주셔도 좋을거에요
만들기 쉽고 모양 이쁜 깻잎 김치 주먹밥이 완성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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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도시락 속에 넣어가도 좋고
아이들 하나씩 집어 먹을수 있도록 만들어 이쁜 접시에 담아 내도 좋을거 같죠?
뭐 어른들도 싫어할 사람 없을거에요
개운한 김치와 깻잎의 향긋함이 어우러져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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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뒤늦은 벚꽃 사진을 찍어 보겠다고 근처 공원에 갔다가

꽃잔듸만 찍어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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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이 좋으면 저도 주먹밥 싸가지고 근처 공원에 사진찍으러 가야겠어요동글 동글 귀여운 깻잎 김치 주먹밥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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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는 총 9명의 귀엽고 각자 개성있는 얼굴과 매력으로 뭉친
여성들로 구성되여 있잖아요
얼마전 9주 연속 1위를 해서 총 9명의 맴버가 트로피 한개씩을 나눠 가질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 대단하다 싶더라구요

이제 슬슬 봄 나들이 계획 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소녀시대 9명에게 골고루 한가지씩 먹일수 있는
다양한 9가지 김밥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골라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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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꽃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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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김밥 만드는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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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 사색초밥 만드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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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김밥.문전초밥 만드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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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김밥 만드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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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무초밥 만드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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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김밥 모듬 만드는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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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초밥 만드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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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층 사색초밥 만드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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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나들이 필요한 다양한 9가지 김밥을 모아 봤습니다.
필요한 김밥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방법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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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AXX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마가 있는 김밥이군요! -_-b

    2009/04/05 15:44
  2. BlogIcon 모아이푸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만들어 봤던 김밥을 모아 놓으니 꾀 여러가지가 되더라구요
    야외 나들이 나갈때 참고 하면 좋을듯 해서 올려 봤습니다.

    2009/04/05 17:06

          봄나들이 자주 나가고 싶은 계절이 왔습니다.
개나리 진달래가 앞다퉈 유혹하고
이렇게 화창한 봄!
주말 나들이 가실때 도시락으로  이쁜 김밥으로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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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어려워 보이는데?  어떻게 만들지? 하고
궁금해 하신분들  집중해 보세요
그렇게 어렵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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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노란밥 60g (1/2장
  붉은밥 80g (
 초록밥 120g (김 1장)
사각줄 단무지 1개 ( 계란말이 1개 :가로 1.3cm/1.3cm)

밥의 색을 내기 위해 다져놓은 재료입니다
(단무지.브로컬리. 홍파프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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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 아래 보시는것 처럼 ↓ 한개를 말때
통김 (2장) ,2/1장  1/3장 필요해요
 
제가 준비한것이 한개를 말때 필요한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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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합초입니다 ^*^

식초 3큰술 ,설탕 2 1/2큰술, 소금 1/2큰술 청주 1큰술
재료를 한데 섞어 한번 끓여내서 사용하세요 ^*^
쌀 1컵= 배합초 1T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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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1/2 에 노란밥을 김 한쪽끝 1.5cm 를 남기고 골고루
펴서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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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2/3 에 붉은밥을 김한쪽 2cm를 남기고
골고루 펴고 노란밥 말아놓은것을 올려서
잘 말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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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한장에 초록밥을 김끝 4cm 를 남기고 골고루 펴서 위에
말아놓은 김을 놓고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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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말아진 김밥을 4등분 합니다.
우선 아래는 이등분 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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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분 해서 서로 등이 마주보이게 한뒤
가운데 단무지를 넣고 김한장 위에 올려 사각형이 되도록
잘 말아주세요 ^*^

이 부분이 좀 힘들긴 해도...아래 모양을 보시면
아~~ 저렇게^*^  하고 이해 되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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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형이 되야 하니까
둥글게 말때 처럼 힘을 주시면 안된답니다.
각이 되도록 잘 ~ 하셔야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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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말아준 김밥을 잘라 속을 봤습니다.
이만하면 잘 나온거에요 ^*^

각을 잘 내고 모양이 완벽하게 나오기 힘든 김밥이지만..
몇번 연습하시면 잘 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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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과정을 따라해 보세요
성공하실수 있답니다.

문전초밥이라고 부르는 사각김밥은 우리 나라 전통문향인
문전무늬를 닮았다 해서 "문전초밥"이라고 부른답니다.

나들이 하기 좋은 봄
문전초밥으로 도시락을 싸서 나가보세요
모든 사람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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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가지의 다양한 요리세계료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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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부지깽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히 따라해볼 엄두가 안나네요.
    너무 근사합니다. ^^

    2009/04/02 14:09
  2. BlogIcon 모아이푸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깽이님 엄두가 안나다니요. 하실수 있을거에요
    도전해 보세요

    2009/04/02 23:18

               이제 추위도 한플 꺽여 나들이 가기 정말 좋아졌어요
                 곧 아이들 야외나들이 도시락을 자주 싸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구요
                 귀여운 곰돌이 김밥을 싸준다면 아이들의 탄성이 저절로 나온답니다.
                 아이들의 기쁨은 곧 주부의 힘이잖아요
                 오늘은 귀엽고 앙증맞은 곰돌이 김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순서대로 따라 하시면 정말  귀여운 곰돌이가 만들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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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크닉 갈때 아이들 도시락에 쏙...넣어 주면

뚜껑을 여는 순간 아이들의 얼굴에서 피여나는 미소가
봄꽃보다 더 화사할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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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김준비 : 전장 1개. 2/3장짜리 1장 (얼굴)5cm짜리 두장 (귀)

프랭크 소시지 2개 (200원짜리) → 두꺼운 소시지는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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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 곰돌이 ← 진간장 1과 1/2TS 흑임자 1TS

흰밥에는 소금 1t 와 참기름 2t 스픈 넣어 간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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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장 짜리 김위에
간장 간을 해놓은 밥을 펴고 소시지를 올려 말아 주세요
{ 얼굴이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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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cm 짜리 김위에 간장밥을 올려 말아 주세요 (귀가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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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약간 주의할점이요

전장에 밥을 얇게 펴고 (소금.참기름간한)위에 귀를 먼저 올려 주세요

귀와 귀 사이는 1cm 정도 간격을 두고
밥으로 공간을 채워 주세요

그 위에 얼굴이 될 김밥을 올려 주신뒤
양쪽 으로 경사가 지도록 밥을 좀더 올려 주세요
귀  옆으로 공간을 좀더 밥으로 채워야
얼굴이 동그랗게 나온답니다.

요 과정을 안하시면얼굴이 삼각형이 되요.

성형수술한 곰돌이가 된답니다ㅎㅎ
제가 경험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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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를 돕기 위해자세히 잡아 보았습니다

보이시나요?밥을 좀더 옆쪽으로 붙여 올린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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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돌돌 말아 참기름 바르고
잘 드는 칼로 썰어 주시면 된답니다

김밥을 써실때 칼을 씻어 가면서 써시면이쁘게 썰어진답니다.
칼에 묻어 있는 걸 제거 하면서 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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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처 야산을 산책하다 주워온 솔방울로 곰돌이 친구삼아 줬답니다.
제법 어울리는 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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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아이들 야외 도시락에 이쁜 곰돌이 한마리 넣어 주시겠어요?
                   아이들 얼굴에서 꽃처럼 피여나는 환한 미소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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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jeong876.
                                             천여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있는 곳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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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리미라떼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 김밥이네요.
    곰돌이 김밥으로 도시락 한 번 싸봐야겠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2009/03/26 11:11
  2. BlogIcon 모아이푸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라떼님 감사합니다.
    봄나들이 가실때 한번 도전해 보세요.

    2009/03/26 11:16
  3. 탕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맛있겠어여. 지나가다 사진보고 들어와봤어요. 같은 김이랑 밥으로 만들어도 솜씨따라 저런 차이가 나네요...ㅋㅋ 잘 보고 갑니다. 꿀꺽~

    2009/03/26 16:17

★ 삼색 무초밥 ★

김.초밥 2007/08/30 13:07 Posted by 모아이푸드
삼색무초밥
요리재료
재료:절임무1팩.맛살4개.오이1/2개.날치알3TS.치자1개.비트약간
마요네즈3TS,소금1ts백후추약간
배합초:식초3TS설탕2,1/2TS,청주1TS소금1/2TS
장식:실파3줄기.피망약간.칠리소스or머스터드소스약간
  • 상황 한끼식사
  • 재료 곡류
  • 방법 기타
요리팁
**취향에따라초밥위에와사비(고추냉이)를살짝찍어올려주세요
아름다운 요리를 한다는건
행복한 일입니다
먹고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 요리를 한다는건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작업입니다.
눈으로도 충분히 즐겁고
맛있고 아름다운 요리는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거 같아요
요리가 떠오르면 머리에서 그림이 그려 집니다
아~~ 이렇게 해봐야지.... 하는
오늘 그런 요리중에 한가지가
손에서 태어났습니다.
스스로 조금은 만족스러운 요리랍니다.
입안에서 감도는 새콤함과 고슬한 밥에서 오는
달착지근한 맛...
무와 밥이 어우려저 내는 환상의 맛을 찾아 떠나 볼까요?

재료를 준비합니다

날치알: 냉동보관했던 날치알은 물에넣고 해동시켜 레몬즙을 몇방울 떨어뜨려 주세요

(비린내를 없에 줍니다) 잠시 나뒀다 채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 준비합니다.

오이는 채쳐주시고 맛살은 결대로 갈라 놓습니다.

파와 피망은 송송썰어 주세요 (장식으로 사용)

양파는: 곱게 다져 물에 담궈 매운기를 빼주세요

음식의 수채화 같은 재료들을 이용해서

쌈무에 물을 들일거에요

비트와 치자를 준비했습니다.

주위에서 수채화 물감처럼 사용할수 있는 재료들이 많아요

활용해서 요리에 사용해 보세요

쌀을 씻을때는 손바닥으로 쌀을 움겨 잡듯이 눌러 문질러

씻어 주세요

쌀을 충분히 문지른다는 것은 냄새의 원인이 되는

쌀에 붙어 있는 겨를 씻어냄과 동시에

수분을 적당하게 흡수시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쌀은 물이 맑아 질때까지 4~5회 반복하세요

쌈무의 1/3 양에 비트를 적당량 넣어

은은하게 물을 들여 줍니다.

(쌈무에 들어 있는 물을 조금 덜어무가 잠기게 해주세요 )

치자 한개면 색이 무척 진해 질수 있어요

색이 어느정도 나오면 치자를 건져내고

무를 담궈 은은하게 색을 내주세요

요리에 색이 너무 강하면 식욕을 자극하는것이 아니라

거부감을 줄수 있으니

요리에 색을 낼때는 항상 파스텔 색상정도가 적당합니다.

치자. 비트... 그리고 색을 내지 않은 무

이렇게 3가지 색을 낸 무는

물기를 제거해 준비합니다.

손으로 살짝 짜주세요

양파는 다져서 물에 담궈

매운맛을 빼줍뒤

꼭짜서 준비합니다

비린내를 제거하고 물기를 뺀 날치알과

양파.맛살을 넣고

마요네즈.후추.소금을 넣어 섞어 주세요

(여기에 피클을 다져 넣어도 좋아요 )

날치알이 충분히 들어가

초밥을 먹을때 톡톡터지는 식감이 상상이 되시죠?


배합초는 분량대로 섞어 불에 올려

설탕이 녹을 정도 살짝 끓여주세요

배합초를 넣고 밥을 자르듯이 섞어 주세요

김은 3cm 정도 잘라 주세요

김을 모두 사용하면 식감이 질기기도 하고

너무 두꺼운 초밥이 될수 있으니까요

위쪽은 김보다 밥이 밖으로 나가도록 펼쳐주세요

(말았을때 접착제 역활을 합니다 )

김을 뒤집어 위에 속을 일정양 올리고

(날치알+오이채)

김발을 이용해서 돌돌 말아 주세요

너무꽉 누르면 속이 삐져 나와요

적당하게 힘을 줘야 합니다.

말아준 초밥위에 색을 낸 무를 5장 연결해서 올려 주세요

무가 좀더 크다면 전체를 쌀수 있는데

무가 생각보다 적어 위에 올라가는 정도 (2/3)

입니다.

다음엔 이보다 좀더 큰 무쌈을 이용해야 겠어요

3가지 색으로 초밥을 장식했어요

무의 새콤한 맛과 무가 주는 식감도 함께 즐길수 있답니다.

잘드는 칼을 이용해서 잘라 주세요

김밥을 자를때는 칼을 자주 씻어 주거나

행주(깨끗한) 닦아 내면서 잘라야 깔끔하게 자를수 있어요

초밥을 완성접시에 담고

칠리소스나 머스터드소스를 뿌리고

실파와 파프리카로 접시를 장식합니다.

맛있어 보이나요?

휴일 한가한 시간 가족을 위해 한번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세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한다는건

분명 행복입니다.

이 포슷을 보시는 이웃님들

눈으로 나마 맛있게 드시고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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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당장 달려갈 수도 없구,,,, 베에서 꼬르륵 대는 소리 안 들리세요.

    2007/08/30 13:15
  2. BlogIcon 스칼렛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달려가도 남은거 하나두 읍겠지요?

    2007/08/30 13:17
  3.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사비는 고추냉이라고 표현하셔야 합니다.
    [국어사랑 운동본부랑 같은 네이버 쓰는 사람]

    2007/08/30 13:27
  4. BlogIcon 소심공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 색깔 넘이쁘답 +.+
    곱다고 표현해야하는건가;; 맛있겠어염 ~ ㅎㅎ

    2007/08/30 14:12
  5. BlogIcon 예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저는 롤이나 초밥은 엄두가 잘 안나던데..요렇게 이뿐 요리 잘하시는분들이 넘 부러워요~~
    정말 언니는 감각이 넘 뛰어난것 같아요~^^

    2007/08/30 14:27
  6.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무때문에 훨씬더 개운하고 맛깔스런 초밥으로 보이네요.
    색감도, 세팅도. 사진도 너무 멋지네요.

    2007/08/30 14:51
  7. BlogIcon 근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롤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겠어요~~ 무로 이쁜롤을 만드시고~~ 정말 이뻐요~~^_^

    2007/08/30 14:54
  8. BlogIcon 분홍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날 더 생각나는 초밥이네요..
    잘 먹고 갑니다...

    2007/08/30 15:09
  9. BlogIcon 앎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우선 먹어주는 음식인듯 ^-^
    넘 맛있어 보여요 +_+
    예뻐서 못먹을라나;;

    2007/08/30 15:51
  10. BlogIcon 이쁜째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 못 묵었는데 ........침이 고이넹.....ㅡ.ㅡ;;
    델꼬 갑니다.

    2007/08/30 16:03
  11. BlogIcon 맬해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8/30 16:04
  12. BlogIcon 몽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요^^ 담아갑니다~

    2007/08/30 16:35
  13. BlogIcon 내맘가득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이쁜거 있죠..
    또한 상큼하니 맛있을 것 같아요^^

    2007/08/30 16:36
  14. BlogIcon 지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쌈..좋아하느뎅~~

    2007/08/30 16:38
  15. BlogIcon 클로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ㅠㅠ 언젠간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담아갈께요^^

    2007/08/30 16:57
  16. BlogIcon 아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다는 생각에 글 남겨여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한 것 같오여 해보고 잘 되면 글 남길게여
    ^^

    2007/08/30 16:57
  17. BlogIcon 심청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이뿌네용 ^^

    2007/08/30 17:19
  18. BlogIcon 함소아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무로..이런 멋진 룰은... 역시 모아이!!!

    2007/08/30 17:22
  19. BlogIcon 미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먹고싶당... 담아갑니다~

    2007/08/30 17:24
  20. BlogIcon 영지버섯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저절로 침이 고이네요...색이 너무곱고 맛있어 보여요.. 모아이님! 회초밥 무지 좋아하는데 한번 만드시는 방법좀 갈쳐주세요...

    2007/08/30 17:26
  21. BlogIcon deepti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부셔 더이상 쳐다볼수가 없네요... 모니터 속에 손을 억지로 넣어 몰래 꺼내가고 있는중입니다.
    없어지더라도 이해를 해주세요...ㅎㅎㅎㅎ

    2007/08/30 17:29
  22. BlogIcon 푸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도 예쁜것이 맛도 좋답니다.
    먹고싶어 울 집으로 배달 했습니당~~~

    2007/08/30 17:34
  23. BlogIcon 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8/30 17:53
  24. BlogIcon 라일락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2007/08/30 18:00
  25. BlogIcon 보물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고 맛있겠당...하여튼 울 모아이님..최고 엄마...

    2007/08/30 18:24
  26.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어찌 무초밥이 이리도 이쁠수가 있나요?뭐라고 표현해야 하나...ㅎㅎ야시시? ㅎㅎ 너무너무 먹기도 아까운 초밥인거 같아요..예술이 따로 없네요..즐감하고 갑니다^^

    2007/08/30 19:31
  27. BlogIcon 진미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먹기 아까울것같애요 >▽<

    2007/08/30 19:34
  28. BlogIcon youmylove6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8/30 20:10
  29. BlogIcon 밤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맛있겠어요ㅠㅂㅠ

    2007/08/30 20:44
  30. BlogIcon 헤이든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밥하면 회를 올린 것만 생각했는데 이것도 정말 맛있어 보여요~"

    2007/08/30 21:30
  31. BlogIcon 카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상큼하겟어요.......색깔이 너무 이뻐 먹기 힘들거 같아요

    2007/08/30 21:33
  32. BlogIcon 현숙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누드김밥은 해봤는데 무쌈을 그림처럼 쌀생각은 전혀 못했죠 참 눈으로 한번 먹고 맛으로 먹는다고 보석같은 요리네요 작품 감상하고 갑니다..

    2007/08/30 22:00
  33.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색무초밥 정말 너무너무 맛나보이네요..
    나중에 따라하기 한번 해보고 싶네요..
    저녁 대충 때웠는데 사진보니 배고파져요..

    2007/08/31 00:44
  34. BlogIcon 하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여..

    2007/08/31 01:17
  35. BlogIcon 닭빨죠앙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동 어김없이 담아갑니당^^; 늘 건강하세요 . *^^*

    2007/08/31 05:18
  36. BlogIcon 네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작품같아요. 넘 맛있어보이고..저도 한번 해보고 싶어서 담아가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요..^^

    2007/08/31 09:51
  37.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한표 하고~~~

    색깔이 너무너무 이뻐요~
    천연 재료로 색상을 내고...요즘엔 다들 건강을 생각하시니 딱 맞아 떨어지는 요리인데요.

    2007/08/31 10:53
  38. BlogIcon 솜사탕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어쩜~~~ !! 모아이님머릿속에는 뭔가 특별한것이 들어있는것 같아욤~~~~!^^
    저도 담아가요~~ 이번주말에 함 해봐야겠죠???ㅎㅎㅎ

    2007/08/31 11:11
  39. BlogIcon 멍멍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색깔도 이쁘고 맛있겠네요^^ 담아갈게요~

    2007/08/31 13:12
  40. BlogIcon 루시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

    2007/08/31 14:18
  41. BlogIcon 스테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요리는 언제나 먹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다운 색상이 먼저 우리들을 반기는것 같아요.
    먹는건 둘째고 구경하다가 배부르겠어요.ㅎㅎ
    풍성한 9월 맞이하세요. *^.^*

    2007/08/31 17:04
  42. BlogIcon 별바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자와 비트는 꼭 구매해서 만들어 보고싶네요`
    상큼한 김초밥 납시요~~~~~~

    2007/08/31 20:46
  43. BlogIcon 잔악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아이님 ^-^ 댓글은 너무 오랫만에 남기는거 같네요
    비트로 곱게 물들인 색이 참 예쁘네요
    눈으로도 먹는다 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요 ^-^
    불과 며칠 사이에 따뜻함이 그리워질 정도로 가을을 재촉 하고 있네요
    따뜻하고 포근한 주말 되시고, 늘 건강하고 좋은 음식 보여주세요~

    2007/09/02 02:15
  44. BlogIcon 키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가요~^^*

    2007/09/02 15:38
  45. BlogIcon 분홍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먹고싶어요~
    색감이 너무 좋군요^^

    2007/09/02 16:02
  46. BlogIcon 영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색이 너무 예뻐요. 꼭한번 이렇게 만들어 보아야 겠어요. 담아가서 만들어볼께요.
    그리고 내일 아침 꼭 볼께요.

    2007/09/03 23:36
  47. BlogIcon 옥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9/04 00:38
  48. BlogIcon 요리조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 넘 고와요~

    2007/09/04 15:41
  49. BlogIcon 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함 만들어 볼까 싶어 업어갑니다.. ^^ .. 감솨~ ^^

    2007/09/04 16:29
  50. BlogIcon 알사탕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무로 롤을....^^ 신기하네요~ 새콤달콤하니 씹는맛까지
    좋을것 같네요~ 담아갈께요~!!

    2007/09/08 20:53
  51. BlogIcon whddlakekd  수정/삭제  댓글쓰기

    샌님 담아가요 집에서 꼭한번 해보고싶어요 입에 침이도네요.

    2007/09/11 23:17
  52. BlogIcon 아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와!! 역시 +_+//

    2007/09/12 19:17
  53. BlogIcon sonsb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예뻐요!잘먹을께요!!!

    2007/09/13 15:21
  54. BlogIcon arieth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 담아갑니당..

    2007/09/14 02:10
  55. BlogIcon 등등등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감사^^

    2007/09/14 07:51
  56. BlogIcon 푸른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갑니다

    2007/09/14 13:45
  57. BlogIcon 아틸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막~ 고여여..헐~ 입맛없을때 먹으면 정말 맛나겠어요...

    2007/09/14 17:21
  58. BlogIcon 은 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참 곱네요.담아갑니다.

    2007/09/14 21:26
  59. BlogIcon 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이쁘네요..맛도 좋겠어요..감사히 배웁니다^^

    2007/09/14 22:00
  60. BlogIcon 바람향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했다가 많이 퍼갑니당~^^

    2007/09/14 22:48
  61. BlogIcon 고래뱃속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게 당아가여~@^^@

    2007/09/15 16:00
  62. BlogIcon 향유가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9/15 20:26
  63. BlogIcon 홍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9/30 12:52
  64. BlogIcon 나물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의바른 스크랩으로 만들어가는 블로그_♥[나물이 퍼가요~]

    2007/10/16 22:35
  65. BlogIcon 삶의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달에 가을여행 계획하고 있는데..이렇게 만들어서 가져가야겠어요...^^

    2007/10/24 14:00
  66. BlogIcon 7b2f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창작력이 대단 하세요~
    잘배워 갑니다~!

    2007/11/01 21:25
  67. BlogIcon 완소강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도너무 이쁘구 맛있어보여요!

    2007/11/12 22:52
  68. BlogIcon 지락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여

    2007/11/15 00:33
  69. BlogIcon 완소윤썽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2007/11/30 23:41
  70. BlogIcon 산골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2007/12/07 09:22
  71. BlogIcon 다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이네여^^ 넘 이뻐요~~

    2007/12/26 17:51
  72. BlogIcon 만석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맛있어보여요.그래서 담아갑니다.

    2007/12/31 11:56
  73. BlogIcon 러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여^^

    2008/01/07 20:09
  74. BlogIcon jalrasum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예뻐서 퍼감니다.

    2008/01/09 15:35
  75. BlogIcon 김겸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1/12 03:37
  76. BlogIcon 플로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옙뻐요 담아갑니다

    2008/01/21 23:02
  77. BlogIcon 물푸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입니다. 감사히 담아가요~

    2008/01/28 08:43
  78. BlogIcon 주둥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트 ....^^ 담아가요^^

    2008/01/28 14:59
  79. BlogIcon 좋은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담아가요*^^*

    2008/03/08 03:20
  80. BlogIcon 들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멋져요!!

    2008/04/03 17:26
  81. BlogIcon 특별함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008/06/13 14:37
  82. BlogIcon 채석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예뻐요/블로그님의 마음인가봐요/감사합니다

    2008/06/22 15:49
  83. BlogIcon 달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담아갑니다~~

    2008/06/22 21:05
  84. BlogIcon 살벌공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카페에 올리신 냉국을 따라해먹었는데 넘 맛있어 블러그에 놀러왔다 입이 버러질만큼 놀라고 좋은 정보도 보고..WOW~ 님의 좋은 정보 담아가서 또 해봐야겠어요.. 님~짱이세요~^^*

    2008/06/26 16:49
  85. BlogIcon rudfufdkemf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7/01 16:38
  86. BlogIcon 썬텐꽁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이뻐요..담아갑니다..

    2008/07/01 17:06
  87. BlogIcon qhrtlf76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고 맛나보여요....

    2008/07/01 18:00
  88. BlogIcon 아기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고 보기도 좋고 맛있어보여요^^*

    2008/07/10 10:28
  89. BlogIcon 주향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뻐용

    2008/07/17 19:31
  90. BlogIcon 미니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블러그 볼때마다 행복한 미소가~~^^
    음식을 만들면서 좋은사람과 같이할것을 생각하면 더욱더 그런거 같아요^^
    색상도 너무 예쁘고 마지막 장식까지 정말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라 먹기 아까울거 같아요~
    항상 좋은 정보 주셔서..감사합니다^^
    오늘 좀 우울했는데...예쁜 음식 보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2008/07/18 21:34
  91. BlogIcon 복딩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이뻐서 먹기 아까울거 같아요..담아갑니다~~^ ^

    2008/08/10 21:55
  92. BlogIcon 아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들어 보고싶어요~~ ^^

    2008/08/30 05:08
  93. BlogIcon 싱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이쁘고 먹음직스럽네요...

    2008/09/07 12:10
  94. BlogIcon 콩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이네요~

    2008/09/07 23:18
  95. BlogIcon 손혜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 ~~!! 짱^&^

    2008/09/16 16:41
  96. BlogIcon 블란디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적이에요! 넘 예뻐서 먹기 힘들것 같아요! 저도 만들어볼려고 담아갑니다!

    2008/10/07 23:11
  97. BlogIcon 풍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초밥별로안좋아하는데~....

    2008/10/25 22:46
  98. BlogIcon 홍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예술이네요~~ 담아갑니다~~

    2008/10/27 13:16


★ 피크닉 갈때

아이들 도시락에

쏙...넣어 주면

뚜껑을 여는 순간

아이들의 얼굴에서 피여나는 미소가

봄꽃보다 더 화사할거 같죠?

★ 책자에 5컷만 실린다고 해서

과정을 5컷으로 줄여 본다고 애를 썼답니다.

필요한 사진만 골라 쓰게 하고

제 블로그엔 좀더 자세한 설명과 사진을

올리려고

몇장 더 찍었답니다.


★ 김준비 : 전장 1개. 2/3장짜리 1장 (얼굴)

5cm짜리 두장 (귀)

프랭크 소시지 2개 (200원짜리) → 두꺼운 소시지는

안돼요


양념 : 곰돌이 ← 진간장 1과 1/2TS 흑임자 1TS

흰밥에는 소금 1t 와 참기름 2t 스픈 넣어

간을 해 주세요


★ 2/3장 짜리 김위에

간장 간을 해놓은 밥을 펴고

소시지를 올려 말아 주세요

{ 얼굴이 될거에요 }


★ 5cm 짜리 김위에 간장밥을 올려

말아 주세요 (귀가 될거에요 )


★ 여기서 약간 주의할점이요

전장에 밥을 얇게 펴고 (소금.참기름간한)

위에 귀를 먼저 올려 주세요

귀와 귀 사이는 1cm 정도 간격을 두고

밥으로 공간을 채워 주세요

그 위에 얼굴이 될 김밥을 올려 주신뒤

양쪽 으로 경사가 지도록 밥을 좀더 올려 주세요

귀 옆으로 공간을 좀더 밥으로 채워야

얼굴이 동그랗게 나온답니다.

요 과정을 안하시면

얼굴이 삼각형이 되요.

성형수술한 곰돌이가 된답니다

ㅎㅎ

제가 경험했거든요

★ 이해를 돕기 위해

자세히 잡아 보았습니다

보이시나요?

밥을 좀더 옆쪽으로 붙여 올린거요?

★ 이제 돌돌 말아

참기름 바르고

잘 드는 칼로 썰어 주시면 된답니다

김밥을 써실때 칼을 씻어 가면서 써시면

이쁘게 썰어진답니다.

칼에 묻어 있는걸 제거 하면서 써세요


★ 산에 갈때 주워온 솔방울

락카로 칠해 놨답니다

곰돌이 하고 친한거 같죠?









★ 코는요 삶은 팥을 잘라서 올려줬구요

눈은 김을 오려서 붙였어요

ㅠㅠ

김 오리다가 제 팔이랑 눈이

엄청 고생했답니다.


소풍가실때

곰돌이랑 가시겠어요?

맨위에 공감 눌러 주시면행복할거에요 ~~


나들이 같이 가세요

200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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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김밥 ☆

김.초밥 2006/11/22 20:36 Posted by 모아이푸드

★ 곰돌이 김밥 ★

아공

귀엽당

이쁘죠?




☆ 아래처럼

김 한장짜리 하나

2/3짜리 한장(얼굴이 될거에요)

5cm짜리 2장 (귀가 될거에요 )


☆ 아래 처럼
간장 양념장이 필요해요
그리고 오른쪽 치자물로 바탕을 하려고 했는데
이걸로했다가
안에 소시지 큰걸로 해서
곰 얼굴에 소시지만 가득하고...
눈을 붙일 공간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바탕이 노란색이다 보니
안에 곰 표현이 덜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하얀밥으로 했답니다.


☆ 이건 얼굴을 만들건데요

김 2/3 장에 밥을 펴고

위쪽으로 좀더 밥을 올려 주세요

얼굴에 볼륨을 주려고요^*^


☆ 처음에 프랑크 소시지로 했다가
얼굴이 소시지로 가득 차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이 소시지로 (천하장사?)

★ 이건 곰돌이 귀가 될거에요

두개를 말아 주세요


★ 김 한장에 흰밥을 펴주시구요

(배합초 넣어주시구요 )

그 위에 귀가 될 김을 두개 사이를 두고 올려주시구요

그 사이 밥을 채워 주세요


☆ 그 위에 얼굴이 될 김 말아 놓은것을

올려 주세요

소시지 보다 밥이 많은쪽을 밑으로 가게 올려주세요


그리고

꼭꼭 잘 말아주세요

그리고 쨘.....

완성입니다.

잘라내서

곰돌이 눈하고 코를 붙여 주세요

전 코는 팥을 잘라 (삶은) 올리고

눈은 건포도 잘라 둥글려 했답니다.





★ 귀엽다고 생각하시면

오른쪽 맨위에 공감 눌러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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