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피자그라탕★
요리재료
떡볶이1공기,새우3마리.조개7개,토마토2개(중간)샐러리다짐2큰술.양파다짐1/2컵
베이커2줄,블랙올리브2개케찹2큰술,월계수잎1장,파슬리가루1작은술,소금1/2작은술,설탕1/3큰술
마늘다짐1/2큰술,버터1큰술,피자치즈4큰술,오레가노1작은술,핫소스1작은술,방울토마토2개
  • 상황 간식
  • 재료 어패류
  • 방법 볶음

피자&떡볶이&그라탕을 한데 합쳐놓은 요리라고 해야 할까요?

어제 낮에 점심모임이 있어 외출에서 돌아온 시간은 5시 30분쯤

집으로 귀가하는 도중에

제가 해야할 일이 있었다는걸 깜빡했다는 깨달음을 주는 전화 한통

집에 돌아와 부랴 부랴 옷만 벗고 컴에 앉아 일을 마치고 나서

낮에 아무것도 챙겨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에 만든

아들에게 주는 특별식이랍니다

아들이 정말 맛있게 먹어준 요리에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그만이겠지만

제 입맛에도 딱이던 떡볶이로 만든 퓨전식이랍니다.

저는 스파게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인지

면이 들어가는 요리는 별로인데 아들이 절 닮아서 일까요?

면을 안좋아해요 ( 냉면은 빼고요 )

저녁 스파게티를 해줄까? 하다가 아들이 면은 별로 안좋아 해서

냉장고 속에 있는 떡볶이를 꺼내 만들기 시작한

급만들었지만 정말 근사하게 맛있었던 요리입니다.

냉동실에 비상식량처럼 넣어 놓고 있는 떡볶이를 꺼내 끓는 물에 넣어

말랑하게 데쳐 냅니다.

( 아들 친구들이 자주 오는덕에 간식거리로 냉동실에 늘 떡볶이를 사다 놓고 있어요

물론 떡볶이할때 빠질수 없는 오뎅도요 )

떡볶이를 데치실때

냉동했던 그대로 데치시면 떡볶이 살이 터져 갈라지는 경우가 있으니

수도물에 넣어 해동시켜서 데쳐내시면 좋아요

냉장고에 사다놓은 토마토가 3개 있어서

전 토마토를 직접 콩까세( 살짝 데쳐 겉껍질을 벗기는 ) 해서 사용합니다.

여러분은 편하게 스파게티소스를 이용하시면 된답니다.

콩까세 하는 방법 이번 기회에 자세히 올립니다.

토마토위에 칼로 얕게 열십자로 칼집을 내준다음

뒤에 포크를 깊게 찔러 ( 그래야 빠지는 낭패가 없어요 )

끓은 물에 담궜다 건져 내서 껍질을 벗겨 주시면 됩니다.

해감을 잘 토한 조개를 준비하구요

( 전 해감을 토하게 해서 냉동시켜 필요할때 사용합니다 )

베이컨을 굵게 썰어 주세요 ^^*

새우가 사진에 빠졌는데요

새우 3마리는 머리를 떼어내고 내장을 제거한뒤

껍질을 벗겨 준비합니다

( 새우없으면 패스~~)

샐러리와 양파는 곱게 다져 주시구요 ^^*

팬을 달궈 다진마늘과 버터를 한조각 넣고

마늘향이 나도록 볶아준다음

썰어놓은 베이컨과 다진양파,샐러리를 넣고 볶아 줍니다.

여기에

콩까세한 토마토를 다져넣고 오레가노와 월계수잎.조개.새우를 넣어

저어가며 끓이다가

핫소스.설탕.소금을 넣어 간을 해주구요

데쳐놓은 떡볶이를 넣어 버무리면서 끓여 줍니다.

떡볶이에 골고루 양념이 잘 배였으면

젠앤락에 담아 줍니다.

젠앤락 - ZEN&LOCK ??

세계가 인정한 완벽한 밀폐기술 락앤락과 동양의 선과 서양의 색채감이

어우러진 도자기 젠이 만나 도자기 웰빙용기로 태어났답니다.

우선 가장 맘에 드는건 아름다운 디자인

그다음 은나노 공법을 사용하여 대장균,포도상구균의 중식을 억제 감소시켜준다니

주부로서는 정말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는 제품이에요 ^^*

게다가 오븐에도 사용가능하답니다.

젠앤락에 담은뒤 위에 피자치즈를 솔솔 뿌려주고

블랙올리브를 썰어 올리거나 방울토마토를 썰어 올려준뒤

파슬리가루를 뿌려 오븐에 넣어줄거에요

치즈를 좋아하시는 분은 많이 올려주세요 ~~

한국형 요리를 할수 있는 하우젠 오븐이 있어

전 다행이 맞춤요리 메뉴에 놓고 조리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예열된 오븐에 9분 넣었다 꺼내시면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9분 뒤에는 이렇게 맛깔스러운 색이 도는 요리가 완성된답니다.

어제 아들이 2그릇을 다 먹었는데요

너무 맛있게 먹는 아들덕분에 저도 무척이나 행복했답니다.

낮에 외출하고 돌아와 아침,점심을 챙겨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조금 만회할수 있었거든요

다음에 꼭 또해줄게 ~ 라고 이야기 했답니다.

디자인이 이뻐 손님상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젠앤락의 매력에 빠져버렸답니다.

요즘 제가 집의 찬기를 모두 젠앤락으로 바꾸고 있는중입니다.

지금 4개를 사용하고 있는데

오늘 주문한 5개가 택배로 도착할거같아요

찬기로 9개정도 사용하면 냉장고에 반찬담는 그릇으로는 대충 사용할거같죠?

전자레인지,식기세척기( 전 아직 식기세척기가 없어요 )

오븐에도 사용가능하고 디자인까지 이쁘고

믿을수 있는 도자기로 되여 있는 젠앤락 정말 맘에 들어요

드시고 싶으신분은 저희집에 놀러오세요

더 맛있게 만들어 함께 먹자구요 ^^*

ㅎㅎ

피자치즈가 쭉~~ 늘어나는

떡볶이& 피자& 그라탕의 맛을 모두 한번에 맛볼수 있는

모아이표 퓨전요리

만들어 보세요

정말 맛이 괜찮답니다.

2틀전 부터 습기 머금은 날씨가 계속되더니

어제는 살짝 비가 내려 마른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꾀 많이 내리고 있네요

아침 출근하시는 분들은 우산챙겨 가시구요

집안에 습기가 많은날일수록 우울해 지기 쉬우니

아침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즐겁고 유쾌하고 좋은일 가득한 하루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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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은 모아이님! 감사합니다
    요건 배우고 싶네요 피자 광이다보니 ㅎㅎㅎ
    감기 조심하세요 ! ~~~~~~ ♡

    2008/10/23 08:43
  2. BlogIcon 숨비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애들이 너무 좋아하는 요리랍니다. 근데 저는 오븐에 들어가는 그릇이 하나도 없는 관계로
    피자치즈 올리고 전자렌지에 해야겠네요. 아침부터 너무 땡깁니다..

    2008/10/23 08:46
  3.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나겠다.....

    2008/10/23 09:03
  4.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침부터 급 땡겨요 ^^* 너무 맛있겠어요 ~~ 저도 당장 오늘 해봐야 겠습니다

    2008/10/23 09:13
  5. BlogIcon pbj0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이들 간식으로 맥주 안주로도 그만이겠어요 ^^* 항상 여기 들리면 배가 고프다니까요 ㅎㅎ 아침부터 식욕촉진 하고 갑니다

    2008/10/23 09:16
  6. BlogIcon 달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맛있겠는걸요. 우리 아이들 주말 간식으로 미리 예약합니다 ^^* 늘 새로운 요리 감사합니다 ^^*

    2008/10/23 09:19
  7. BlogIcon 어린왕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간식이네요 ^^* 저도 엄마한테 ......아니 제가 저녁에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2008/10/23 09:22
  8. BlogIcon 쟈스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2008/10/23 09:23
  9. BlogIcon 냥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치즈 좋아하는건 어케 아셨어요~ㅎㅎ
    사진으로도 침이 꼴깍~ㅎㅎ시간날때 함 해먹어야겠어요~정말로.ㅎ

    2008/10/23 09:25
  10. BlogIcon 채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먹어봐야겠당~ 퍼가요

    2008/10/23 09:36
  11. BlogIcon 에코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이소스가 들어가서 너무 맛날거 같아요^^
    집에 가서 한번 해봐야 할거 같은데,,,,
    평일엔 힘들고 주말에 애들 꼭 해줘야 겠어요~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2008/10/23 09:38
  12. BlogIcon 구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이시니네여.. 사진도 수준급 ^^ 퍼가여~

    2008/10/23 09:44
  13. BlogIcon 풍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떡볶이를 너무나 좋아해요..
    해봐야겠어요,, 퍼갈께요..감솨

    2008/10/23 09:50
  14. BlogIcon 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누구나 즐겨먹을수 있는 국민간식이네요 ^^* 정말 맛있겠어요

    2008/10/23 09:59
  15. BlogIcon 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굶고 나왔는데..점심까지 어떻게 참고있죠? 아....진짜 너무하시네요.....ㅎㅎ

    2008/10/23 10:02
  16. BlogIcon 꼬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넘 맛있겠당~ 바로 도전해보겠습니다...

    2008/10/23 10:03
  17. BlogIcon 주원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는 요리 감사히 가져갈께요~ 저두 아들한테 만들어줘야겠어요
    그릇도 너무 이뻐요~♡

    2008/10/23 10:09
  18.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넘넘 맛갈스런 떡볶이그라탕이네요...사진부터가 넘 맛나보입니다...모아이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와요^^

    2008/10/23 10:10
  19. BlogIcon qottkfrhdwb2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ㅋㅋ 담아가요~

    2008/10/23 10:12
  20. BlogIcon 하이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2008/10/23 10:14
  21. BlogIcon 뇌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담아갈게요~

    2008/10/23 10:30
  22. BlogIcon 하늘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008/10/23 10:37
  23. BlogIcon patsy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담아갈게요 ^^

    2008/10/23 10:45
  24. BlogIcon 샤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용! 제가 담아가도 되지요?
    즐건 하루 보내셔용 ^^*

    2008/10/23 10:48
  25. BlogIcon 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궁.. 치즈~~~~~~~~~
    저도 요고 만들어 먹을라고 했는데.... ㅋㅋ
    이렇게 맛나게는 아니구.. 걍... ^^;;; ㅋㅋ

    2008/10/23 10:49
  26. BlogIcon 정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냉장고 안에 있는 떡볶이 떡을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모아이님이 딱 적당한 요리를 알려주셨네요. ^^

    2008/10/23 10:56
  27. BlogIcon 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군침이 ^^

    2008/10/23 10:57
  28.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생각이다,,,, 얼마전 생크림 떡볶이 해먹고 맛있다 싶었는데..
    요것도 좋은 생각인걸? 물론 나는 그냥 소스 넣고 할꺼얌~~

    2008/10/23 11:02
  29.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세 오니 덧글이 우와...그라탕 나도 먹고파 빨랑 보내봐바

    2008/10/23 11:27
  30. BlogIcon 달빛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

    2008/10/23 11:28
  31. BlogIcon 꽃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들도 정말 좋아하겠는걸요

    2008/10/23 11:41
  32. BlogIcon 내사랑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담아갑니다 ㅎ

    2008/10/23 11:42
  33. BlogIcon 곰세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맛있겠어용~~ 배.고.프.당....^^

    2008/10/23 11:45
  34. BlogIcon 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넘 맛있어 보여요!~ *^^*

    2008/10/23 11:55
  35. BlogIcon 보라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루 진짜루 퓨젼 요리네요 ^^ 맛있겠어용

    2008/10/23 11:57
  36. BlogIcon 써니지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겠어요~ ㅠㅠ 담아갑니다~ ㅠㅠ

    2008/10/23 12:09
  37. BlogIcon 미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겁나 맛있겄네요 >_<

    2008/10/23 12:19
  38. BlogIcon wmdusdl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공개로 담아가요^^

    2008/10/23 13:21
  39. BlogIcon 은행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우리 애들한테도 해줄래요...감사

    2008/10/23 13:23
  40. BlogIcon 유기농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에 관심이 많거든요, 좋은 레시피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2008/10/23 13:48
  41. BlogIcon 사주마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습니다.
    모아이님 앞으로 전자렌지 이용 요리 좀 올려 주세요.
    남녀 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걸로...

    2008/10/23 13:50
  42. BlogIcon 해와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겠어요 일반 떡뽁이를 탈피한 퓨전 떡뽁기 ㅋㅋ 한그릇 주세요

    2008/10/23 13:51
  43. BlogIcon 올리비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대단하세요.
    감사히 모셔가요~~~

    2008/10/23 13:52
  44. BlogIcon slls_ejnb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ㅠㅠ 담아갑니다 ^^

    2008/10/23 13:54
  45. BlogIcon 콜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그릇~~~~~~~~~~먹고 갑니닷~~~

    2008/10/23 14:00
  46. BlogIcon 스마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올 , 동생해주면 조아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잘퍼갑니다 ^ ^

    2008/10/23 14:02
  47. BlogIcon 쌈닭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맛있겠네요.. 정말 먹고싶은 놀러가두 되는지...^^

    2008/10/23 14:36
  48. BlogIcon 쑤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잘퍼갑니다~~~

    2008/10/23 15:11
  49. BlogIcon 기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어요
    엄마한테 해달래야지.....
    담아갈께요

    2008/10/23 15:24
  50. BlogIcon 루나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잇겠다~
    이거 나중에 엄마나 아빠한테 해달라고 할레여~

    2008/10/23 15:28
  51. BlogIcon 작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당..
    모아이님 저도 한그릇 주세요...ㅎㅎ

    2008/10/23 15:37
  52. BlogIcon 해피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그리고 저의 블로그에 뜨끈뜨끈한 포스트 구워져 나왔답니다.. 많이 와주세요

    2008/10/23 15:52
  53. BlogIcon 애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간식으로 아주 좋겠어요,,,^^

    2008/10/23 15:57
  54. BlogIcon 지앤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앤락.. 좋으네요~~ 뚜껑두 어찌 생겼는지 궁금하네요~~~ ^^
    저두 한접시 주셔요~~~ 맛나겠다.. 담아갑니다

    2008/10/23 16:31
  55. BlogIcon 희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너무 맛있겠어요 ㅠㅠ

    2008/10/23 16:41
  56. BlogIcon 비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_+/

    2008/10/23 16:44
  57. BlogIcon 판다쨩  수정/삭제  댓글쓰기

    겁나게 맛있겟구마이~~+_+담아갔다가 나중에 엄마한테 해달라고 해야겠어여

    2008/10/23 16:55
  58. BlogIcon 키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를 좋아하는데 함 만들어볼까 해서 담아갑니다!!재료도 주위에 있는거라..

    2008/10/23 16:57
  59. BlogIcon 세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여요!~~

    2008/10/23 16:59
  60. BlogIcon 예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정말 놀러가면 해주시는건가요? ^^ 참.. 글구 젠액락은 어디서 구입을? 쪽지좀 주실수 있음 주세요~ 담아갑니다.. ^^

    2008/10/23 17:01
  61. BlogIcon 마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10/23 17:01
  62. BlogIcon 각트사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10/23 17:03
  63. BlogIcon 나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

    2008/10/23 17:05
  64. BlogIcon 푸른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옷!!

    2008/10/23 17:21
  65. BlogIcon 상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겟네요~ㅎ 담아갈게요 감사합니다

    2008/10/23 17:26
  66. BlogIcon 미니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2008/10/23 17:59
  67. BlogIcon 소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넘 맛있겠어요~ 담아갑니다~

    2008/10/23 18:09
  68. BlogIcon 금자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ㅠ 담아갑니다

    2008/10/23 18:40
  69. BlogIcon 바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음~~ 따봉 이란 말이 절로 나오네열~

    2008/10/23 19:06
  70. BlogIcon 중딩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오

    2008/10/23 19:15
  71. BlogIcon 페이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있겠다 ㅋㅋㅋㅋㅋ 요즘 엄마랑 자주 싸워서 이런거 해달라면 걍 무시할듯.. ㅋㅋㅋ

    2008/10/23 19:36
  72. BlogIcon 페이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퍼갈께요^^*

    2008/10/23 19:48
  73. BlogIcon 하야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 맛있겠어요 ㅎㅎ 담아갈게요^^

    2008/10/23 19:56
  74. BlogIcon 반짝반짝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다........

    2008/10/23 20:08
  75. BlogIcon 포시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0/23 20:36
  76. BlogIcon 리본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먹구싶다.. 아들은 좋겠어여.. ㅋ 맛있겠네요...

    2008/10/23 20:41
  77. BlogIcon 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기발해요!! 꼭 만들어 먹어봐야 겠어요 ㅎㅎ 담아갑니다 ♡

    2008/10/23 20:42
  78. BlogIcon ㅍ뱅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10/23 20:56
  79. BlogIcon 성게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먹고 싶어 ㅠ ㅠ

    2008/10/23 20:59
  80.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을것 같습니다. 항상 새로운 레시피 만드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 보는 것 만으로 이렇게 모아이님의 정성과 맛을 느낄 수 있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

    2008/10/23 21:22
  81. BlogIcon 찌니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방법 감사 합니다~~울 아들한테 해줘야 겠어요^^

    2008/10/23 21:24
  82. BlogIcon 미냐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맛있겠어요 ㅎㅎ

    2008/10/23 21:28
  83. BlogIcon insburg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

    2008/10/23 21:49
  84. BlogIcon 멍충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10/23 21:54
  85. BlogIcon 하주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맛나보여요~ 해먹어봐야겠어요~담아갑니다^^*

    2008/10/23 22:03
  86. BlogIcon 물망초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식으로 너무 좋겠어요. 담아갑니다..^^

    2008/10/23 22:09
  87. BlogIcon soonblue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멋진 요리들이 많네요 담아갑니다

    2008/10/23 23:04
  88. BlogIcon 혁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담아갑니당^-^ 난중에 한번 꼭 해봐야겠어염ㅎ

    2008/10/23 23:06
  89. BlogIcon 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

    2008/10/23 23:10
  90. BlogIcon 바람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따.ㅎ 수능끝나고 만들어먹어봐야겠어요.ㅎㅎㅎ

    2008/10/23 23:20
  91. BlogIcon minidaya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쩝.. 꼭 해먹어봐야지.^^

    2008/10/24 00:29
  92.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_< 맛잇겟네요 ㅠ

    2008/10/24 00:37
  93. BlogIcon vhfndnfl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네요 ㅠㅠㅠ/// 담아갑니다~

    2008/10/24 00:47
  94. BlogIcon 둥근네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잘 모셔가겠습니다 *^^*

    2008/10/24 00:57
  95. BlogIcon 다시날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2008/10/24 01:07
  96. BlogIcon 호호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해요 ~ 담아갑니다 ^^

    2008/10/24 01:08
  97. BlogIcon 에스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갔어용..크큭

    2008/10/24 02:16
  98. BlogIcon 앗녕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ㅠㅠ 담아갈게요~ ㅎ

    2008/10/24 03:56
  99. BlogIcon sf06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10/24 04:34

국물맛이 진한 쇠고기 야채 스트

양식,퓨젼 2009/03/05 09:34 Posted by 모아이푸드

쇠고기를 넣어 푹 끓인

쇠고기 야채 스튜

(비프스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에서 이런 저런 국을 끓이듯이
외국사람들도 야채스튜.비프스튜등..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푹끓인 뜨거운 국?을 먹는답니다.
감자.당근. 파슬리.토마토를 이용한 스튜도 있고
오늘 저처럼 쇠고기를 이용한 스튜를 끓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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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쇠고기 200g 버터1큰술 샐러드유1큰술 밀가루 2큰술
토마토케첩 4큰술. 감자1개 (중) 당근1/2개 양파1/2개
육수4컵 소금.후추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월계수잎1장
먼저도 제가 이야기 했듯이
한우는 너무 비싸서 전 수입산 쇠고기를 사용합니다.
육질을 보시면 국산이랑 별 차이가 없어 보이고
실제 맛이나 마블링으로 수입산을 구별하기 어려울거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냉장육을 구입했는데 스튜를 끓이기 위해 사용할 200g을 남기고
멀티락에 넣어 밀패해 잘 보관해 나중에 사용할거에요
밀폐력에서 세계에서 최고라는 락앤락의 기술력으로 만든
냉장.냉동용기인 멀티락에 넣어 잘 보관해 놓고
요리를 하러 가야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쇠고기는 작은 주사위 모양을로 자르고
야채는 작은 스틱모양으로 자른뒤 모서리를 칼로 다듬어 주세요

오래 끓이면 모서리가 부서져 지져분 할수 있어
미리 다듬어 주기도 하고 모양이 이쁘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팬에 올리브유를 넣어 쇠고기를 볶아준뒤
모서리를 깍아놓은 감자.당근 양파를 넣어 볶아 주세요
볶아진 쇠고기와 야채에 육수 2컵을 넣고 끓여 줍니다.
다음
다른팬에 버터를 녹인뒤 밀가루 2큰술을 넣어 갈색이 나도록 충분히 볶아
토마토 케찹을 넣어 볶아 줍니다.
여기에 다시 육수 2컵을 조금씩 넣어 가면서 멍울이 생기지 않게
잘 풀어 준뒤 월계수잎을 넣고 끓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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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놓은 쇠고기와 야채와 함께 섞은뒤  은근한 불에 30분 정도 끓여
깊은 맛이 우러날 때 까지 끓여
소금.후추로 간을 맞춰 주세요
끓일때 두껍고 깊은 팬에 넣어 끓여 주세요
전 사진을 찍기 위해 넓은 팬에 끓였지만
스튜는 은근하게 오래 끓여야 깊은맛이 우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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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람이 부는 계절
서양식 스튜와 빵한조각으로 아침을 대신하셔도 좋구요
저녁 손님이 오셨을때 양식으로 내놓으시면
근사한 메뉴가 될거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쇠고기의 깊은맛과 야채가 어우러진 스튜
만들어 보세요
처음 할때는 어렵게 느껴 질지도 모르지만
한.두번 해보면 은근한 그맛에 중독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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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여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있는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
                                       http://blog.naver.com/jeong876.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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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수한 쇠고기 스튜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요새 인기 많다는 락앤락 멀티락 이군요. 저렇게 고기도 멀티락에 칸칸이 보관하면 꺼내서 먹기도 쉽고 비닐에 돌돌 말아 냉동실에 넣으면 항상 뭉쳐서 한개씩 꺼내 먹기가 힘들었는데 멀티락에 보관하면 그럴걱정 없겠네요

    2008/12/23 09:18

동글 동글 맛있는 닭고기 완자 조림

각종반찬 2009/02/26 11:41 Posted by 모아이푸드
◎닭고기완자조림◎
요리재료
닭고기200g불린표고버섯2장,두부1/2모,깻잎5장,튀김기름

양념:설탕1큰술,소금2작은술,청주1큰술,생강즙1/2작은술,마늘1작은술,후추1/3작은술
소스:토마토케찹.고추장.맛술1큰술씩
  • 상황 밑반찬
  • 재료 육류
  • 방법 튀김

3000원 미만

요리팁
**두부의물기를잘제거하셔야모양이흐트러지지않고이쁜완자가된답니다(야채를넣을경우야채수분제거에신경쓰세요)

동글 동글 모양도 이쁜 닭고기 완자

밑반찬으로 아주 좋아요 !!

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으면서도

아이들 도시락 반찬이나 간식으로 좋은

닭고기 완자 조림 입니다.

재료는 미리 준비해 손질해 두세요

닭고기는 닭가슴살이나, 안심 준비하시면 되는데요

안심으로 준비할 경우 사이에 있는 힘줄을 제거하시고 사용하세요

표고버섯은 미리 미지근한 설탕물에 불려 준비합니다.

닭가슴살은 도마에 올리고 칼등을 이용해

곱게 다져 주세요

표교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갓만 곱게 다져 줍니다.

( 기둥은 나중에 야채육수를 끓일때 사용하세요 : 냉동실에 넣어 보관했다가 다시마.무와 함께 넣어

다시용 육수를 끓일때 사용하면 좋아요 )

두부는 도마위에 올리고 칼등을 비스듬하게 눕혀 두부를 으께서

면보에 올려 물기를 꼭 짜 줍니다.

깻잎은 한장 한장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곱게 다지세요

다진 닭고기.표고버섯, 두부.깻잎을 한군데 넣고

양념을 모두 넣어 조물 조물 무쳐

메추리알 크기로 완자를 빚어 주세요

빚은 완자 모양의 닭고기는 170도의 기름에 넣어 노릇하게 튀겨

키친타월을 깔고 기름을 빼주세요

처음에 넣을때는 기름이 끓어 거품처럼 올라오다가

어느정도 고기가 익으면 기름이 조용해 진답니다.

* 너무 높은 온도에서 튀기면 겉이 먼저 타고 속은 익지 않으므로

낮은 온도에서 은근히 튀겨 내셔야 합니다.

팬에 토마토케찹.고추장.맛술을 1큰술씩 넣어 살짝 끓으면

튀겨놓은 완자를 넣고

고르게 간이 배도록 굴려가며 묻혀 주세요

아이들 간식으로 만드실때는 소스에 케찹과 꿀이나 설탕등을 넣어

꼬치에 끼워 주시면

아이들이 아주 맛있게 먹을거에요

꼬치로 하실경우 위에 분태땅콩( 잘게 부순) 을 솔솔 뿌려 주세요

닭고기로 만든 완자 조림

아주 근사한 밑반찬이 되였습니다.

고기에 야채를 더 넣으셔도 좋은데요 야채에서 나오는 수분을 계산하셔서

수분의 양이 많을경우( 야채가 많으면 수분이 당연 많겠죠? )

전분가루나 튀김가루를 넣어 주세요

깔끔한 그릇에 담아놓으니 정갈하고 보기 좋은거 같아요 ~~

( 아.전 ... 같아요 ~~ 이 말을 사용할 때마다 서울말은 정말 쉬운거 같아요~ 라는

게그 코너가 생각나요 ㅎㅎ )

모양도 맛도 아주 좋은

닭고기 완자로 아이들과 남편의 입맛을 잡아 보세요

튀김이 번거롭다면 오븐이나 전자렌지에 30초 돌린뒤

소스를 조금더 넉넉하게 한뒤

팬에서 굴려가며 졸여 주면 속까지 잘 익는답니다.

꼭 튀김으로 하지 않으셔도 가능하답니다.

락앤락글라스 화이트에

얌전하게 담았습니다.

이웃집에 나눔할 거에요

투명한 화이트 뚜껑이여서 내용물을 쉽게 알수 있고

투명한 락앤락글라스라서

옆에서 음식물 구별이 가능해서 좋답니다

식기세척기,전자렌,오븐에도 사용가능하구요

(뚜껑은 벗겨내고 사용하세요 )

전 오늘이 꼭 화요일 같은 느낌이 드는데 왜 그렇지? 생각해 봐도

시간 관념이나 계절 감각을 2달동안 잊고 살아온

후유증 같아요

요리책 작업을 열심히 마쳤으니 이제 책이 잘 출판되서

여러분 앞에 부끄럽지 않은 내용으로 만나뵐수 있는 시간을 기다려야 겠어요

많이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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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닭고기로 이렇게 밑반찬을 하시다니..... 요즘 사먹는 점심에 질려서 도시락 반찬 찾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꼭 만들어 볼게요 ~~

    2008/10/24 04:10
  2.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또 멋진 요리를 올려 주셨군요. 늘 새로운 요리가 올라올때 마다 감탄만 하고 있답니다. 언젠가는 꼭 실천해 봐야할텐데.....저도 잘 할수 있을지요??

    2008/10/24 04:12
  3. BlogIcon mlnne77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크로 하나하나 찍어 먹다 보면 혼자 저 그릇에 담긴 완자를 다 먹을듯 합니다 ^^*

    2008/10/24 04:14
  4. BlogIcon 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 스런 요리가 쉬지 않고 올라오니 제가 푸짐한 밥상을 받은듯 뿌듯합니다.
    너무 맛있겠어요 ~~~~ 공감은 물론 .....

    2008/10/24 04:16
  5. BlogIcon pbj0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블로그도 있었군요 ^^* 정말 멋진 블로그 알게되서 기쁘네요. 감사합니다.자주 들리겠습니다.

    2008/10/24 04:18
  6. BlogIcon 어린왕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릇도 깔끔하고 요리도 정갈하니 너무 맛있겠어요.

    2008/10/24 04:19
  7. BlogIcon 달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드시는 요리마다 정갈하고 맛나 보이니...... 정말 늘 멋진 요리솜씨에 감탄합니다.

    2008/10/24 04:24
  8. BlogIcon bbc98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심한 시간에 들려 이렇게 배가 고파서 돌아가야 한다니.......

    2008/10/24 04:51
  9. BlogIcon 코코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먹고 프다.

    2008/10/24 04:53
  10. BlogIcon 이뿌니깐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어용!잠아가요~

    2008/10/24 04:54
  11. BlogIcon ylee08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두요 ^^* 모니터를 먹을수도 없구....... ㅠㅠ

    2008/10/24 04:55
  12. BlogIcon htkzz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 이시간에 보다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ㅠㅠ

    2008/10/24 04:58
  13. BlogIcon jy57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이잖아요?? 이러시면 저 배고파서 ......

    2008/10/24 05:00
  14. BlogIcon ufo5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요리해 먹을수도 없고..... 저녁에 퇴근하고 돌아와서 요리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

    2008/10/24 05:05
  15. BlogIcon jmj2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구요...늘 새로운 요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0/24 05:08
  16. BlogIcon ysk77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언젠가는 꼭 해볼수 있는 날이 올거라 생각하고 가져갈게요 ^^

    2008/10/24 05:11
  17.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때마다 맛난것들로...

    2008/10/24 06:46
  18. BlogIcon 코스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갈하고 아주 맛있을것 같군요. 저도 만들어볼게요 감솨~~~~~~~~~^^

    2008/10/24 07:04
  19. BlogIcon 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이 얼마나 깔끔하고 단정(?)한지....
    색감까지.. 너무 예쁘네요....
    조만간 책을 볼수 있군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2008/10/24 07:27
  20.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10/24 07:37
  21. BlogIcon 물망초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2008/10/24 07:43
  22. BlogIcon 냥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고기완자~정말 맛있겠네요~ㅎ
    출판된 책 빨리 보고싶네요~ 축하~! 축하~!!

    2008/10/24 08:19
  23. BlogIcon 백담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맛있게 담아감니다

    2008/10/24 08:41
  24.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맨날 수고 하세요 ! ~ 정말 맛있겠다 ,,,

    2008/10/24 08:45
  25. BlogIcon 아이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을 것 같아요~~ 요리 책 나오신다니~~!! * -* 축하드려요~~~^ -^*

    2008/10/24 08:53
  26.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시고...댓글 다신 시간들이 잘못된건 아니겠죠???
    세상에...완전 새벽인데...다들 안 주무시고~~ ^^

    소스 묻히기 전에 꼭 홈런볼 과자 같아보여요~ ^^
    아이들이 딱 좋아 하겠네요~~~~

    2008/10/24 08:54
  27. BlogIcon 블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감사

    2008/10/24 09:05
  28. BlogIcon 채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10/24 09:08
  29. BlogIcon 사주마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책이 출간되나 봅니다.
    고생하신 보람이 있길 기대합니다.

    2008/10/24 09:31
  30. BlogIcon 꽃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꼴깍꼴깍...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정말 좋겠는걸요..

    2008/10/24 09:56
  31. BlogIcon 꽃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은 언제부터 판매가 되는지요

    2008/10/24 09:57
  32. BlogIcon 희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꼭 사고싶은걸요^^

    2008/10/24 10:01
  33. BlogIcon huiwoq82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로 담아가요 ~ http://cafe.naver.com/beautywomannet
    아토피 여드름 고민 있는 사람들은 ~ Come

    2008/10/24 10:11
  34. BlogIcon najadeyo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우연히 들렀는데 음식에 너무 소질 없는
    저에게 좋은 정보가 마니마니 있는것 같아요...감사^^

    2008/10/24 10:42
  35.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고기 완자조림 넘 맛있어 보여요..
    마지막 사진 락앤락에 담긴거 어케 안될까요..ㅎㅎ

    2008/10/24 10:42
  36. BlogIcon 라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집에서 한번 맛있게 만들어 볼게요.

    2008/10/24 10:48
  37. BlogIcon 뽀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시간내서 만들어 봐야겠어요 잘담아 갑니다. ^^ 히히

    2008/10/24 11:14
  38. BlogIcon 코스모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에 컴플렉스가 있는 당신들을 위한 정보공유 카페
    http://cafe.naver.com/songolssi

    2008/10/24 11:17
  39. BlogIcon 스윙스윙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2008/10/24 11:21
  40. BlogIcon idongdaemun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입만

    2008/10/24 11:23
  41. BlogIcon 베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

    2008/10/24 11:30
  42. BlogIcon 쭌은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2008/10/24 11:54
  43. BlogIcon 이미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여요~담아갈께요^^

    2008/10/24 11:56
  44. BlogIcon 화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아이들이 넘좋아할꺼 같네요^^

    2008/10/24 12:20
  45. BlogIcon 백담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맛있는것은 같이먹어야되는데그래서맛있게담아갑니다

    2008/10/24 12:47
  46. BlogIcon 백담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은 얼굴도예쁘고음식이쁘네요

    2008/10/24 12:50
  47. BlogIcon 보라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거이 정말 아이들한테 좋을거 같아용

    2008/10/24 12:50
  48. BlogIcon 라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간식으로 좋겠어여...감사합니다^^

    2008/10/24 12:54
  49.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나게 보이네요 저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담아갑니다~

    2008/10/24 12:57
  50. BlogIcon 수채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밑반찬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눈으로 즐겁게 먹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8/10/24 14:15
  51. BlogIcon 곰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10/24 16:28
  52. BlogIcon 소다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정말좋아해요~

    2008/10/24 17:37
  53. BlogIcon 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따~~꼭해먹을게요!@!

    2008/10/24 18:28
  54. BlogIcon 방울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맛있겠어요~언제 꼭 해먹어야겠네요~

    2008/10/24 18:58
  55. BlogIcon 소라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어여^^

    2008/10/24 19:47
  56. BlogIcon 분홍윤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어요... 담아갑니다...^^

    2008/10/24 19:55
  57. BlogIcon 냥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한 요리실력이세요 ㅋㅋ..
    담아갑니당^^

    2008/10/24 20:54
  58. BlogIcon 미상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이거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고 싶어요!

    2008/10/24 21:54
  59. BlogIcon 럽스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역시1위모아이님!

    2008/10/24 22:07
  60.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넘 앙증맞고 귀여운 닭고기완자네요..아이들이 넘넘 좋아할것같아요

    2008/10/24 22:11
  61. BlogIcon 루시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

    2008/10/24 22:15
  62. BlogIcon 포시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0/24 22:54
  63. BlogIcon 푸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ㅏㅠㅠㅠㅠ 배고프다......................
    이런 ㅠㅠㅎㅎ

    2008/10/25 00:01
  64. BlogIcon 루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은 오리솜씨가 아주 좋으시네염~!!ㅎㅎ맛있겠어요

    2008/10/25 18:49
  65. BlogIcon masame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008/11/02 21:15
  66. BlogIcon 예쁜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거 아닌재료로 우왕...대단하세요...

    2008/11/03 09:23
  67. BlogIcon ehdml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1/03 11:07
  68. BlogIcon 뽀대마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고기로 뭘할까했는데 넘고와워요..담아갈께요

    2008/11/03 12:10

★ 백만년 만의 냉장고 정리 ★

요리TIP 2008/10/27 21:10 Posted by 모아이푸드

냉장고 정리를 안하고 2달동안 요리만 하느라

저희집 냉장고는폭탄을 맞았습니다.

제철에 구입해야 하는 요리재료들

그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소금이나 고추가루

그중에서 보관을 잘해야 하는 고추가루를 주문해 놓고

작은방에 방치해 놓은지 한달?정도??

( 한달은 안된거 같지만요 )

냉장고 정리를 하려고 락앤락초코렛 김치통을 주문했습니다.

밀폐력이 뛰어나서 냄새가 배지 않아

안심하고 고추가루를 보관할수 있을거 같아서요.

고추가로 10근을 주문하니까

12L 김치통에 넣으니까

통이 터져 나갈듯이 꽉차고 넘치는 거에요

다시 16L 김치통에 넣으니까

아주 딱인거있죠??

이웃 "소금장수"님에게 늘 주문해서 먹는 고추가루인데요

이번에 제가 좀 바쁘게 요리하다 소금장수님 친정어머님께서

농사 지으신 고추가루를 못사고 말았어요

이웃에서 농사지으신걸 대신 구해서 보내 주셨는데

작년에 먹던 고추가루가 남아 있어

일단 뜯지 않고 락앤락 초코렛 김치통에 넣어 이렇게 잘 보관했답니다.

김치냉장고를 구입하면서 함께온 김치통인데요

이 김치통에 넣고 김치를 보관하면

밀폐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김치가 빨리 시어지는듯 ??/ 하더라구요

락앤락글라스 핸디에 김치를 옮겨 담아 부피도 줄였습니다.

손잡이가 있어 옮길때 정말 편해요

먹던 통을 작은통으로 옮겨 정리하면 냉장고 공간을 넓힐수 있죠?

이렇게 냉장고 속을 오랜만에 정리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변화된 냉장고 속을 보시면......

자 ~~

일부러 이쁘게 냉장고 속을 정리한 모습입니다.

제가 락앤락 광팬이라서요

이전 모델부터 지금 새로나오는 모델은 모두 가지고 있답니다.

락앤락오렌지 뚜껑을 모두 바꿔 수납을 했었는데

이제는 락앤락글라스로 모두 수납할수 있는 용기를 다 바꿨다는 사실...

속이 투명하게 보여서 무엇이 들었는지 잘보여 너무 깔끔해 보이죠?

저 이제부터 락앤락 젠앤락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살짝 보여드릴까요?

놀라지 마세요

다음은 젠앤락 시리즈 입니다.

락앤락의 발전 덕분에

다음엔 냉장고 속을 모두 젠앤락( 도자기락)으로 바꿀수도 있답니다.

벌써 제가 구입한 젠앤락은 8개...

다음 냉장고 정리는 젠앤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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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주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앤락과 더불어 냉장고 정리가 정말 예술입니다. 도자기 락앤락은 처음 보는데 맘에 드네요. 뚜껑만 열어서 밥상에 올려도 손색이 없겠는걸요.^^ 이 참에 저도 구입해야 겠네요. 살림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08/10/28 00:03
  2.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냉장고에 반찬들이 가득한데요..
    울집엔 먹을게 별로 없는데 말이죵..ㅎㅎ
    고추가루 정말 많이 구입하셨네요..
    우린 아직 새 고추가루를 구입하지 못했어요..
    시댁에서 작년엔 주셨는데 올핸 아직이네요..
    봐서 조금 사야할것 같다는..ㅎㅎ

    울집도 락앤락 팬이에요..
    예전에 주황색 뚜껑 나오기 전에 100pcs 구입해서 사용하고있고..
    울 신랑 회사에서 동그란 락앤락 많이 가져와서 그건 재료보관하는데 사용하고..
    나중에 락앤락 글라스 선물 받아서 사용하고 요번에 오븐에 딸려온 락앤락 글라스까지..
    암튼 찬장이 락앤락으로 가득합니다..울 신랑 도시락과 보온 물병도 락앤락이에요..

    모아이님이나 저처험 락앤락 애호가에게 락앤락에서 상줘야 하는데 말이죠..ㅎㅎ
    젠앤락 요즘 새로 나온거 보니 사고 싶은데 워낙 갖고 있는게 멀쩡해서 지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2008/10/28 01:08
  3.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장고가 아름다운 뱃속을 자랑하는군요 ㅎㅎㅎ

    2008/10/28 03:14
  4. BlogIcon 꽃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락앤락에 담긴 저 반찬들...
    울집은 김치만 몇가지...ㅎㅎ
    젠앤락도 정말 예쁜데요

    2008/10/28 07:33
  5. BlogIcon 단발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뭐니해도 요리의 기본은 냉장고정리부터......
    저는 냉장고정리가 안되면 머리부터 아파요~~~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네요~~~개운하시겠어요~~~
    늘 좋은요리 잘보고 있어요~~항상 감사드리구요~

    2008/10/28 09:17
  6. BlogIcon 팅거벨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개하기 어려운 곳인데..... 정리가 정말 잘 되여 있네요.
    전 절대공개할수 없는 곳..... 제 입속을 보여드리는 것 같은데...
    대단하시네요. 공개를 하시고.....

    2008/10/28 09:18
  7. BlogIcon htkzz34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루...... 보관용기가 정말 중요한데...밀폐력은 역시 락앤락이죠.
    초코렛통이 새로 나왔군요. 저도 들려봐야겠어요

    2008/10/28 09:21
  8. BlogIcon 이박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장고 안이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 되는군요. 저도 락앤락으로 모두 바꿔야 겠어요
    얼마나 돈이 들려나? ㅎㅎ

    2008/10/28 09:23
  9. BlogIcon ufo5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깔~~~~~ 끔해요 ^^*

    2008/10/28 09:25
  10.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락앤락이네요. 젠앤락에 눈이 확~~~ 지름신이 오셨어요 ㅠㅠ

    2008/10/28 09:29
  11. BlogIcon 보라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가 무지하게 맛나게 보여용 ㅎㅎ
    냉장고도 넘 깔끔하시구용 ㅎㅎ 모아이님 역시...

    2008/10/28 09:46
  12. BlogIcon 민트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실용적이면서도 예쁜디자인 주부라면 꼭 갖고 싶겠어요~~.^^*

    2008/10/28 10:43
  13. BlogIcon 곰곰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앤락 광팬 다우십니당~~!!]

    2008/10/28 11:07
  14. BlogIcon 장수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뻐요.이뻐요.

    2008/10/28 17:01
  15. BlogIcon 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춧가루 색이 예술이네요.. 그나저나 젠앤락이 저렇게 예쁘다니... 그동안 마트에서 보던 제품과 많이 다르네요^^ 정말 곱습니다^^

    2008/10/30 20:30

★ 모처럼 신나는 이벤트 ★

이벤트 소식 2008/10/13 16:36 Posted by 모아이푸드

정말 오랜만에 이벤트 소식 들고 왔어요

제가 락앤락을 좋아한다고 아들이 놀리는데요

끝도 없이 진화하는 락앤락 덕분에

파란색 테두리 뚜껑으로 싹~ 갈아버린 수납통에서

오렌지 뚜껑이 좋다해서 다시 주방 수납할수 있는 통이란 통은 거금들여

오렌지 뚜껑으로 바꿔 버린지 몇달만에

락앤락글라스가 출시되고

이제 락앤락글라스로 바꾸고 있는중입니다.

제가 냉동실 정리를 하기 위해 새롭게 구입한

멀티락이에요 ^^*

위에 있는 "멀티락 " 사진에 있는 전제품을

이웃님들의 꾸준한 방문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2분에게 드리려구요

"멀티락" "락앤락" "젠앤락"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삼행시를 지여 덧글로 적어주세요

톡톡튀는 삼행시를 지여주신 2분에게 위의 사진 전 제품 ( 8만원 상당) 드립니다.

발표는 24일 오전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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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시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이벤트를 준비하시네요...^ ^
    ㅎㅎㅎ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 ^

    2008/10/13 16:38
  2. BlogIcon 별안은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톡톡튀는 삼행시를 지어야 모아이님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을까요~열심히 궁리해볼께요^^ㅋ

    2008/10/13 16:54
  3. BlogIcon 미니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멀티락 때문에 요즘 눈 뱅글뱅글 돌고 있어요
    티~ 티라곤 한군데도 잡을데 없는
    락~ 락앤락 멀티락으로 우리집 냉장고 깔끔하게, 럭셔리하게 꾸며볼거에요~~

    언니~ 맘에 안드세요? 드셔야 하는데
    내머리에선 삼행시 오행시 이런거 잘 안되거든요
    안되믄 다시 궁리하고 와야죵~~~

    2008/10/13 16:58
  4. BlogIcon 삼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락
    멀 믿고 그렇게 완벽하니?
    티 티끌하나 안보이고 완벽하구나..
    락(樂) 이 다른게 아니야.. 좋은먹거리 보관하고 먹는것이 최고이지~^^

    저도 슬쩍 삼행시 남겨봐요..
    오늘은 꽤 쌀쌀하네요.. 아침저녁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2008/10/13 16:58
  5.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 반짝 반짝 기발한 삼행시가 올라오는 군요. 다들 대단하세요 ~~ ㅎㅎ

    2008/10/13 16:59
  6.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멀리계신 시어머니 오신다는 갑작스런 급한 전갈
    티... 티브이 보다 마음 철렁 엉망진창 냉장고를 어찌할꼬 한숨 가득
    락... 락스 풀어 청소한후 차곡차곡 정리하니 멀티락이 최고일세 락앤락이 제격일세 ...

    2008/10/13 17:05
  7. BlogIcon 프리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멀찌감치서 볼 때는 잘 몰랐어요
    티-티나게 달라보이는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락-락앤락 시리즈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멀티락이군요!

    2008/10/13 17:28
  8.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멀건죽 한사발에 김치국 한숫가락
    티.... 티없이 웃는이는 내사랑 지훈엄마
    락.... 락앤락 담아놓은 남편줄 소불고기

    ㅎㅎㅎ 락이 문제네요.ㅎㅎㅎ
    락앤락이랑 락스밖에는 정말 생각나는것이 없네요..ㅎㅎㅎ

    2008/10/13 17:32
  9.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두명이야? 그렇담 난 포기할께,...
    정말 필요로 하는 분에게 주면 좋겠어. 히힛~

    2008/10/13 17:35
  10.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나도 포기!!!
    위에서 2분 뽑으면 될 듯~~~ㅋㅋㅋ
    개인적으로 프리즘님 한표!!!

    2008/10/13 17:38
  11. BlogIcon 쥐방울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멀티락이 너무 써보고 싶다고..
    티- 티내는거 알아요..
    락- 락앤락 제품.. 저두 조아하거등요..ㅎ

    그냥 방금 떠오른 거예여..ㅎㅎ

    2008/10/13 17:42
  12. BlogIcon 요코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멀(뭘)그렇게 고민하세요~
    티- 티(튀)는 제품있잖아요~
    락- 락앤락 몰라요? 왜~그좋은걸 모르세요~ㅋ

    ㅎㅎㅎㅎㅎ
    맘껏지껄여보고 갑니다^^;ㅋ
    모아이님 포슷에 오랜만에 댓글 달아보아용^^;

    2008/10/13 18:05
  13. BlogIcon 김햇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락으로 할게요^^:

    멀- 멀고도 먼 락앤락을 향하는 길
    티- 티스푼으로 산을 옮기는 것보단 쉽겠지?
    락- 락앤락~ 기다려! 내가 달려갈게~

    우공이산을 약간 패러디 해봤어요 ㅎㅎ; 전혀 신선치 않은 3행시ㅠㅠ 이런건 재주가 없어서요 ㅠㅠ

    2008/10/13 18:11
  14. BlogIcon 천 소월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락이 뭔지도 모르고있었어요 orz저는 너무나 빈곤해서 빈
    티-팍팍나는 그릇을 썼지요...다섯개에 1600원짜리
    락-앤락 쓰고있었어요 (.....<철썩)

    2008/10/13 18:29
  15. BlogIcon 큰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 멀 ㅡ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죠?
    ♥ 티 ㅡ 티 내지 않고 마음 써 주는 우리 옆집 언니에게
    ♥ 락 ㅡ 락앤락 신상으로 제 마음 전할래요.

    조거 조거 락앤락 증말 탐나네요. 저도 함 응모해봅니당 ~~♥

    2008/10/14 09:51
  16. BlogIcon 키튀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멀 그리 유심히 보나 이사람아아아~~~

    티-- 티내지 않아도 다 보이네 이사람아아아~~

    락-- 락앤락 탐나서 방방거리는거 누가 모르나? 이사람아아아아~~~

    ㅋㅋㅋ 이쁘게 봐주삼.. 헷~

    2008/10/13 20:18
  17. BlogIcon 애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멀리서 찾지 마세요,,

    티,,,,티내려 하지 않아도 좋은건 티가 납니다,,

    락,,,,락앤락 어떻세요? 좋은선택임을 확신합니다

    2008/10/13 20:20
  18. BlogIcon 소문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라면 해볼랍니다.
    멀---멀리했지요 유해물질이라고 하기에
    티---티눈이 박히도록 열심히 연구했답니다. 유해물질과의 전쟁 다시한번
    락---락앤락의 명성으로 멀티락이라고 유해물질과 안녕했단 반가운 소식이랍니다.
    말이 되는 건지 웃음만 나오네요 이쁘게 봐주세요 !!!

    2008/10/13 20:44
  19.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모 다들 반짝반짝 빛나네요.
    젠~~~젠 스타일이 밀폐용기에도 오호~~
    앤~~~앤간한 밀폐용기는 눈에 차지 않는데
    락~~~락앤락이 딱이네요.
    ㅎㅎ 어느 분이시든 미리 축하드리고갑니다~~

    2008/10/13 21:11
  20. BlogIcon 해피송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멋진 이벤트를 진행하시네요~
    읽어보니 정말 기발한 내용들이 많아요.
    저도 삼행시에는 재주가 없어 다른분들 하시는것 보기만 할께요~
    참여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이에요^^

    2008/10/13 21:43
  21. BlogIcon 꽃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락..
    멀 : 멀고도 험난한 인생길...
    티: 티격 태격 싸우면서 어언 30년...
    락: 樂 [풍류 락,즐거울 락]이 있어 앞으로의 삶도 힘듬이 많겠지만 웃으면서 지내련다....

    2008/10/13 21:52
  22. BlogIcon 사주마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그에 있는 삼생시가 무슨???

    아래의 삼생을 노래한 것 인가요???

    삼생 [三生] <불교용어>
    화엄종에서 이르는, 부처가 되는 세 단계. 견문생, 해행생, 증입생를 말하며
    전생(前生), 현생(現生), 내생(來生)인 과거세, 현재세, 미래세를 통틀어 이르기도 한다.

    2008/10/13 22:21
  23.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떡주면 하쥐....
    참여하까 마까 ㅎㅎㅎ
    좋은 이벤이넹......

    2008/10/13 22:40
  24. BlogIcon 신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 ㅡ 젠틀한 우리 남편과 결혼 한지도 벌써 10년
    앤 ㅡ 앤에서 남편으로 이름 바꿨어도 변함없는 사랑을 주는 사람
    락 ㅡ 락앤락 처럼 싱싱하고 건강한 우리 부부랍니다.

    자주 와서 모아이님 요리솜씨에 감탄하고 많이 배워가는데 멋진 이벵에 즐겁게 참여해 봤어요.

    2008/10/13 23:26
  25. BlogIcon 마법달빛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 젠 모니? 제
    앤- 앤 인데요? 꼬
    락- 락서니 하고는... 얘! 니가 아깝다!!

    ㅋㅋㅋ 히히히.. 좀 4가지 없어보이는 삼행시~ 웃어보시라고 남겨요~^^

    2008/10/14 02:48
  26. BlogIcon 쁘띠비조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락]]
    멀 : 멀~ 사용해도 멀티락만한 제품이 없다니깐!!
    티 : 티나지 않게 기능 업그레이드된 락앤락 제품중의 멀티락!!
    락 : 락앤락의 으뜸이 되지 않을까 싶어... 나도 락앤락에 푹 빠졌나봐^^

    락앤락 제품 글라스락은 아직 써보질 못했는데 어떤가요??
    저도 강화글라스락이랑 락앤락이랑 비교중!! 내년에 이사가면 둘 중에
    하나 선택해서 하려고 하는데 말이죠^^

    2008/10/14 07:22
  27. BlogIcon 쁘띠비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어서 락앤락, 젠앤락도 한번씩 지어볼랍니다
    정말 아이디어들이 톡톡 튀시네요
    [[락앤락]]
    락 : 락스에 담그면 큰일나겠쥐~~
    앤 : 앤 민감하잖아... 조심히 다뤄줘야지~
    락 : 락앤락... 넌 천상 여자다!!

    [[젠앤락]]
    젠 : 젠~ 뭘 믿고 그리 잘났니?
    앤 : 앤드(그리고) 이렇게 주부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는 비결이 모래?
    락 : 락앤락!! 니가 젠앤락의 매력좀 벗겨줘봐앙~~

    정말 말이 이어지는진 잘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 삼행시도 재밉고 해서
    다 해보고 갑니다^^

    2008/10/14 07:29
  28. BlogIcon 애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락켄롤을 들으면서,,,

    앤,,,앤(애인)을 생각하며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어

    락....락앤락에 담아 사랑을 전하세요~

    2008/10/14 10:48
  29. BlogIcon 스윙스윙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락으로 지어 볼께요^^

    멀- 멀리서 살고 있는 그를 만나러 갔습니다.
    티-티켓을 끊어 열차를 타고 그를 만났습니다..
    락-락앤락과,멀티락 두 종류의 통에 담아 정성껏 준비해서 그가 좋아하는 음식도 만들어 갔어요.그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간장정보 얻을려고 왔는데 이벤트도 참여하고 둘러보다 갑니다..^^

    2008/10/14 14:55
  30.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번뜩이는 내용들, 재밌는 내용들 많네요~ ^^
    저걸 다 가져 가실라믄 왠만해선 안 될거 같은데요~

    2008/10/14 15:06
  31. BlogIcon 신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ㅡ 멀티락이 유명한 건 알고 계셨죠?
    티 ㅡ 티끌 한점의 유해물질 걱정 안해도 되는
    락 ㅡ 락앤락 가문의 "명품 밀폐용기" 라네요.

    필받아서 하나 더 응모 합니당. 저 개인적으로도 락앤락 제품을 선호하고 있구요.

    2008/10/14 20:44
  32.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락앤락 이벤트 하는군요..ㅎㅎ
    다들 넘 잘하셔서 할게 없다는..
    머리 좀 굴려봐야겠는데요..ㅎㅎ

    2008/10/15 00:40
  33.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 멀고도 가까운 블로그 이웃 모아이님..
    티 : 티비에서만 보고 실제로 만난적은 없지만..
    락 : 락앤락, 멀티락, 젠앤락 애호가이신걸 모아이님 블로그 요리 보면 알겠더라구요.

    2008/10/15 00:56
  34. BlogIcon 쪼초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멀 또~~
    티- 티나게 안그러셔도 되는데
    락- 락앤락을 주신다니 불쌍한 자취생 잘쓰겠습니다~~^^

    2008/10/15 11:15
  35. BlogIcon 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멀리 내다보고 자신을 개발하며
    티--- 티없이 깨끗하게 살림하는 이시대의 살림꾼들에게
    락--- 락앤락은 더없이 좋은 살림친구지요^^

    2008/10/15 16:14
  36. BlogIcon 꽃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 : 락앤락 처음 나왔을때 네모사각 따다닥 잠기는 소리에
    앤 : 앤한테 들었던 사랑해라는 부드러움 보다는
    락 : 락[음악]을 들을때의 그 경쾌함처럼 막힌 가슴을 펑 뚤어주는 느낌이었다는요


    젠 : 젠틀 하면서도 부드러움을 견비한..
    앤 : 앤 하나 있음 얼마나 좋을까
    락 : 락앤락, 멀티락, 젠앤락 총 동원해서 깊어가는 가을 김밥 싸들고 산으로 들로 여행 가고파....ㅎㅎ

    2008/10/16 12:52
  37. BlogIcon 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앤락을 너무도 좋아하는 주부랍니다..
    이벤트 조용히 응모해봅니다..
    락---- 락앤락을 보고 처음엔 수입명품인줄 알았지요.
    앤---- 앤틱한 주방식기에 물릴때쯤 깔끔하고 편리한 원터치 밀폐용기 락앤락에
    홀딱반하고 말았어요.
    락---- 락앤락은 앞으로도 쭉~~ 저와 함께 할거에요^^

    2008/10/16 13:30
  38. BlogIcon ssja78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멀 글케봐유~
    티...티 좀 나쥬~? (깔끔해져서 놀랬쮸~?)
    락...락앤락 아주 그냥 죽여줘유~

    젠...젠앤락 안써봤?o~
    앤...앤 한번 써보고 싶은디..
    락...락앤락 아주 그냥 죽여줘유~

    2008/10/16 16:37
  39. BlogIcon 수빈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멀 담을려니 마땅히 담을 용기가 없네 그려
    티-- 티격 태격 싸우다 다 깨져버린 내 사은품 반찬통도 아쉽고
    락-- 락앤락반찬통하나 김사고 받고 좋아보여 한셋트 큰맘 먹고 사니 이런 이런 갈수록 좋아지네 이젠 줄줄이 달려서 멀티락이 나오넹..에고 좀만 참아 살걸 그랬구려

    2008/10/16 18:04
  40. BlogIcon 우렁각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 멀리 있는 가족보다 가까워진 카페식구들이
    티 : 티브이속에 나오는 스타보다도 정답게 느껴져서
    락 : 락엔락에 김밥이랑 간식을 쌓아서 단풍나들이 가고파요..

    2008/10/16 18:13
  41. BlogIcon 김햇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 젠앤락? 처음 들어봤는데
    앤: 앤? 빨간 머리앤 밖에 모르는데~ 올해가 빨간머리앤 탄생 100주년이라지~ 참!
    락: 락앤락도 아는구나, 빨간머리앤처럼 100년을 사랑받을 멀티락, 젠앤락, 락앤락이 되길 바래~

    2008/10/16 22:44
  42. BlogIcon 김햇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 락앤락 참 좋아했었어. 뛰어난 밀폐력에 가볍기까지하고~
    앤: 앤락이 없이 그전엔 어떻게 살았나몰라
    락: 락앤락보다 더 좋은게 나왔다면서~ 젠앤락, 멀티락도 꼭 써보고싶어

    2008/10/16 22:41
  43. BlogIcon 이삭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 젠장 왜이리 좋은거야..
    앤: 앤지 어른인지 뭔가 어색해..
    락: 락스로 처리하는 것 보다.. 젠앤락으로 처리하는 것이 훨 나을것 같군..

    2008/10/17 11:11
  44. BlogIcon 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멀리서도
    티: 티가 나네..
    락: 락앤락 속에 든 행복함들이....

    2008/10/17 18:11
  45. BlogIcon 진달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 : 젠 뭐래요?
    앤 : 앤 ^^
    락 : 락앤락에서 나온 제품이예요....멀티락,락앤락, 젠앤락

    2008/10/17 23:15
  46. BlogIcon 숨비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 멀지도 않은 옆집으로 분가하신 우리 시어머니
    티 : 티클하나 없이 냉장고 정리했건만 중고 냉장고라
    락 : 락앤락도 좋고 멀티락도 좋고 새로운 냉장고로 태어나도록 행운을 주세요!!

    2008/10/17 23:32
  47.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 멀리서 찾지 마세요..
    앤 : 앤은 가까운데 있는 법이에요..
    락 : 락앤락으로 냉장고 정리도 깔끔하게 잘하는 모아이님이 어떠세요..ㅎㅎ

    심심해서 놀다 갑니다..

    2008/10/18 11:26
  48. BlogIcon 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멀거니 바라만 보지 마세요...믿고 사용해보아도 좋아요.
    티-- 티나는 좋은 보관용기랍니다..
    락-- 락앤락의 신제품 멀티락 정말 활용하기 좋은 아이디어 식기에요^^

    2008/10/20 23:51
  49. BlogIcon badasandle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락앤락좋아해,앤;앤간히좋아해야지.락;락앤락없으면,냉장고에는못들어가지롱,반찬들이.......^ ^

    2008/10/21 05:50
  50. BlogIcon 연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 멀티락을 항상 같고 싶었는데
    티 : 티나게도 비싸다하여 근처에도 가지못했어요
    아니 처다보지도 않았어요
    락: 락락하니 멀티락에 대하여 삼행시만 잘지으면 그냥가질수 있다니
    꿈인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 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밤 기도 열심히 해야 할것 같은데요

    2008/10/21 23:39
  51. BlogIcon 버팀목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락으로 지어볼께요 ^-^

    멀 :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행복찾아보기 ^^
    티 : 티비 드라마, 가끔 읽는 시집, 수험생 딸내미간식 만들어주기, 오랜 친구들과 옛 이야기로 수다삼매경 ㅎㅎㅎ, 맛있는 요리만들기, 맛나는 요리 먹기
    락 : 락(樂) 이란 일상을 매 시간을 소중하고 즐겁게 보내는 것이겠죠 ^^**

    락앤락은 늘 새롭게 진화하고 발전하네요 ^^ 이번 글라스락이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여기저기 다양하게 사용가능하니 건강도 안심되고 ~
    아직 멀티락은 안써봐서 어떨까 많이 기대가 되고 궁금합니다 ^^
    모아이님 요리처럼 다음엔 어떤 요리가 나올까 ? 하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기대를 갖게 하는 점이 닮았어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딸내미가 수험생인데 용궁탕면 이번 주말에 해주려구요 ^^ 화이팅 ~

    2008/10/21 23:44
  52. BlogIcon 뉴욕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락
    멀: 멀리서 엄마가 쿵쾅 쿵쾅 달려와요!! 속이 상하시대요 또 아끼는 반찬그릇에 반찬이 물들었다고 속상한
    티: 티를 팍팍내면서..엄마가 속상해 하세요 정말로 저도 속상해져서 같이 시무룩해져있다가
    모아이님 락앤락의 블로그 이벤트를 보고 엄마가 마구마구
    락:락앤락이 갖고 싶다고 엄마가.저한테..티를 내요!!!^^ 모아이님이 저희 모녀의 속상함을
    덜어주시겠어요!!?? 엄마한테 효도해서 오늘 저녁맛있는 반찬 얻어먹고싶어요!!
    뽑아주시면 모아이님이랑..엄마..모두 사랑해 드릴께요!!! (맛있는 반찬이 먹고픈 대학생 뉴욕이가!!!)

    2008/10/22 22:28
  53. BlogIcon 예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 : 멀레 들어왔다 그냥 갈려다 담아갔죠
    티 : 티 안나게 들왔다 담아서 나갔죠~
    락 : 락(樂)이란 이런건가봅니다. 맛있는 음식을 담아가서 오늘 하루도 맛있는 냄새와 함께 남편을 기다리는것 ^^

    2008/10/24 14:28
  54.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되시던지 미리 축하드립니다...
    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2008/10/23 23:06
  55. BlogIcon 예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미리 올렸다 좀 수정했는데 이게 날짜가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ㅜㅜ

    2008/10/24 17:01

★ 오븐으로 쉽게 영양찰떡 만들기 ★

제품 리뷰 2008/10/13 12:20 Posted by 모아이푸드
★가을의결실을모두담은영양찰떡★
요리재료
찹쌀가루5컵.밤5개.대추4개.콩1/2컵.설탕4큰술.
말린호박한줌
  • 상황 영양식
  • 재료 곡류
  • 방법

가을은 풍성한 수확의 계절

밤,대추,호박,콩등이 풍성하게 수확되는 결실의 계절입니다.

이런 계절은 가을을 한번에 만끽하고 영양까지 챙길수 있는

모듬 영양찰떡을 만들어 먹기에 적당한거 같아 만들어 보았답니다.

밤,대추,콩,호박이 들어간 영양찰떡

아주 맛있답니다.

쉽게 만들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볼게요 ~~

가을엔 여기저기서 밤이며 호박

그리고 시골에서 보내오는 잡곡에 꼭

끼여 보내지는 콩등이

이집 저집에 풍성하게 들어오므로

몇가지 씩은 냉장고에 있게 마련입니다.

전 미리 미리 대추며.호박을 준비하고

콩을 불려 냉동실에 넣어 놓고

필요할때 요리에 사용한답니다.

우선 준비재료는

잡곡 (좋아하는 견과류 넣으시면 되요 )

팥도 좋고 콩도 ( 아무콩이나 가능) 좋구요

콩은 하루전에 불려 놓으셔야 하구요

호박은 미리미리 말려 지퍼백에 넣어

냉동보관하시면 좋답니다.

말린호박이 없다면

건포도나 건과일 이용하세요

찹쌀가루는 5컵 준비하시면 되는데요

좀더 많은 양을 하고 싶으시면

찹쌀의 양을 늘리시면 된답니다.

미리 찹쌀을 불려 빻아다

냉동보관하시면

사용할때 미리꺼내

찬기를 없엔후에 사용하셔야 합니다.

건조된 찹쌀가루 ( 시판) 사용하실 경우에는 수분조절을 잘 하셔야 하는데

초보에겐 좀 어려운 일이에요

말린호박은 살짝 물에 불려주고

불린 콩과 같이

설탕 1/2큰술을 뿌려 재워 주세요

단맛이 배게 해주는 거랍니다.

* 밤은 겉껍질을 벗기고

슬라이스해주세요

대추는 씨를 빼내고 돌려깍아

채를 쳐 주시면 됩니다

찹쌀가루에 수분을 약간 주고
(빻아다 보관했던 찹쌀기준)

물 3큰술을 넣어

손으로 골고루 섞어 준뒤

체에 한번 내려 주세요

체에 내린 찹쌀가루에

콩과 호박오가리를 반정도 넣고

설탕을 넣어고르게 섞어 줍니다.

이 다음 과정은 물솥에 물을 끓이고 찜기를 올린뒤 ( 딤섬기) 떡살을 앉히는데

오늘은 쉬운 방법으로

오븐에도 파손되지 않는 락앤락글라스에 떡을 찔거에요

락앤락글라스에 실리콘패드를 깔고 위에 설탕을 고르고 얇게 펴준뒤

썰어놓은 밤과 대추.검은콩.대추를 뿌려줍니다.

실리콘패드 위에 설탕을 뿌려 주는 이유는 패드에 찰떡이 들러붙지 않게 하는 이유와

떡을 달게 하는 이유 2가지 랍니다.

단맛을 싫어 하시는 분들은

실리콘 패트에 뿌리는 설탕양을 감안해서

떡쌀에 설탕양을 줄여주세요

락앤락글라스 밑에 뿌리고 남은 재료는

떡살에 넣어 섞고

떡쌀을 위에 가볍게 올려 주세요

(꼭꼭 누르면 찰떡이 익을때 공기가 통하지 않아 잘 안익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요즘 새로나온 오븐에는 스팀기능이 있어

떡을 찌는것도 가능해 졌답니다.

오븐에서도 안전한 락앤락글라스에 떡쌀을 앉히고

위에 면보를 올려준뒤

스팀기능으로 쪄주시면 된답니다.

하우젠오븐의 경우

스팀기능: A6-3 으로 하시면 됩니다.

오븐에서 36분 쪄낸 후의 모습입니다.

스팀으로 쪄내서 떡이 건조되거나 하지 않았어요

안전한 내열유리로 만든 락앤락글라스가

뜨거운 오븐에서 36분을 견뎌낼수 있다는거 신기하죠?

저도 오랜시간 오븐에 사용해본건 처음이랍니다.

떡이 쪄지면 실리콘패드를 살짝 들어

떡을 뒤집어 쏟아 살짝 식혀 준뒤

적당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포장하시면 된답니다.

어려울거 같은 영양가득한 찰떡이 완성되였어요

각자 이쁘게 본인이 좋아하는 포장을 해보세요

이쁘게 포장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해 보시는건 어떤가요?

가을 영양보충은 영양찰떡으로....

수험생을 위해서도 좋은 영양찰떡 소화에도 좋고

영양은 더욱 가득한 찰떡으로

사랑을 전해 보세요

수험생들이 공부에 지쳐 힘들어 할때

슬쩍 만들어 친구의 아들이나 딸에게 힘내라고 선물해 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영양가득한 찰떡을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락앤락글라스에 쩌내니 설거지 너무 쉽고 편해서 정말 좋더라구요

저도 처음 시도해 보았는데

정말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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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상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완전 파는 것 같은데요?
    정말 맛이 좋을 것 같아요.
    선물용으로 딱! 이군요~

    2008/10/13 12:28
  2. BlogIcon 어린왕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한개 먹으면 영양가득.속까지 든든하게 채울수 있을거 같아요.~~

    2008/10/13 12:34
  3.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양찰떡 정말 맛있겠어요..
    락앤락에 넣어 오븐 요리로 쉽게 만드셨네요..
    저도 나중에 한번 해보고 싶은 영양 찰떡 넘 먹고 싶다는..ㅎㅎ

    2008/10/13 12:39
  4.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부지런도 햐~~~
    맨날 바브다면서도 할 것은 다 하니~~~

    2008/10/13 12:46
  5.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먹고 싶어져요...

    2008/10/13 13:06
  6. BlogIcon 스마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하니~ 넘 맛나보여요..아긍 먹고싶어요~~

    2008/10/13 13:18
  7. BlogIcon 에밀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쫀득 정말 맛있겠는걸요~^_^
    집에서 직접 만들어 선물하기도 참 좋겠어요!
    넘 풍성해요^0^

    2008/10/13 13:56
  8. BlogIcon 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양찰떡.. 언제봐도 너무 예뻐요... 색이..

    2008/10/13 14:26
  9.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 스텐냄비에 찰떡구워 딸아이 보내려고 포장해놨어,
    모아이것처럼 멋스럽진 않더군.

    2008/10/13 14:53
  10.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호박떡 먹고 싶어 져요~~~
    사진으로 봐도 완전 먹음직 스러워요~

    금딱지 스티커가 붙으니까 그런지 완전 고급스러워 보여요~ ^^

    2008/10/13 15:36
  11. BlogIcon 민트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븐으로도 떡이 가능하네요? ㅎㅎ
    스팀기능 좋네요~. 쫀득하니 넘 맛나보여요~~

    2008/10/13 15:58
  12.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찰떡 가지고 피크닉 갈랍니다 ! ~ 고마워요
    햇살좋은 월요일 ~ 한아름의 사랑 보따리 살포시 두고 가오니다 ~~~~ !!!

    2008/10/13 16:10
  13.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맛있어보여요.
    영양도 만점이네요.^^.
    정말 선물용으로 딱이네요.^^.

    2008/10/13 17:36
  14. BlogIcon 우렁각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 블로그 요리 레시피 에 올라 있더라구요..아는 닉네임이라서 반갑게 찾아온건데...앞 뒤를 잘라 먹었었나보네요..죄~~~송

    2008/10/13 22:18
  15. BlogIcon 우렁각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위쪽에 보면 뉴모두의 블로그라고있지요//거기로 들어가서 요리편을 눌러보면 나옵니다.

    2008/10/13 22:34
  16.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제야 겨우 찾았어요..... 한참 걸렸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2008/10/13 22:40
  17. BlogIcon 이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0/13 22:59
  18. BlogIcon jannet_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에 많이 해서 선물도 하고 했었는데 님의 작품은 포장 도 더 훌륭하네요...잘 보고 갑니다..

    2008/10/13 23:35
  19. BlogIcon suk13209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 링크로 접속하면 MCM 휴대폰고리 100% 증정 http://event.shopmcm.com/index.asp?UserCode=AAE8CC3C

    2008/10/14 03:19
  20. BlogIcon 이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 잘보고 갑니다.

    2008/10/14 08:09
  21. BlogIcon 이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쁜이가 또있었네?

    2008/10/14 08:10
  22.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러고 보니 위에 계신분하고 아이디가 같군요. ㅎㅎ

    2008/10/14 08:41
  23. BlogIcon 이뿐얼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여요!! 우리 아이에게 꼭 한번 만들어줘야 겠어요..^^

    2008/10/14 09:52
  24. BlogIcon 블란디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중에서 파는것보다 더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이러시다 떡공장 내시는것 아닌지 모르겠네! 넘 예쁘고 맛있어 보여요! 대~단하시네요!

    2008/10/14 13:37
  25. BlogIcon 대전아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세용...

    2008/10/14 18:33
  26. BlogIcon 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븐으로도 이렇게 예쁘고 맛난 떡이 완성되네요.~~ 정말 사먹는 떡보다 더 맛있게 보이네요.

    2008/10/15 08:38
  27. BlogIcon 예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서피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10/15 09:15
  28. BlogIcon 실크벽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모아이님 너무 솜씨 좋으세요..^^

    2008/10/17 09:26
  29.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솜씨 짱이에요

    2008/10/17 09:43
  30. BlogIcon 샬랄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진짜 맛있었는데요 ㅠㅠ 입에 착착 감기던 그맛~ㅎ

    2008/10/20 21:42
  31. BlogIcon 프라고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감사합니다~

    2008/10/21 10:46

오늘은 우리의 대표적인 반찬거리인 장조림을 만들어 보려고해요 .

보통의 장조림은 계란.돼지고기.쇠고기를 삶아서 간장에 졸이기만 하는데

이번에는 조리법을 약간 다르게 해서 모양도 맛도 색다른 장조림을 만들어 봤습니다.

잘 숙성된 간장으로 만든,

돼지고기 말이 장조림!”

재료 : 돼지고기 300g 대파1. 마늘 7.생강 1, 자연숙성 진간장 6큰술. 흑설탕 2큰술.

물엿 4큰술,3컵 참기름1큰술.식용유 매운고추3

돼지고기 밑간 - 후추약간. 미림1큰술

달걀 2개는 한쪽 방향으로 풀어서 4각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은근한 불에 말이를 만들어주세요!

( 김밥속에 넣는 계란말이 처럼 말아서 부쳐 주세요 ~~)

돼지고기는 얇게 포를 떠서 준비해

( 냉동 상태에서 기계로 썰어 달라고 하시면 된답니다.

아니면 돈가스용을 준비하세요 ^^)

후추와 미림을 넣어 돼지냄새를 잡아 줍니다.

미림 없으면 먹다남은 쐬주나 청주 넣어주세요 ^^

김발위에 돼지고기를 넓게 펴고 위에 청경채 잎을 깐뒤

위에 계란말이를 올려 주고 돌돌 말아 주세요

돌돌 말아 면실로 4~5군데 묶어 주시면

고기가 풀어지지 않고 모양이 흐트러 지지 않아 좋답니다.

살짝 달궈진 팬에 돌려 가며 고기를 익혀 줘도 좋구요 ^^*

이제 장조림에서 제일 중요한

조림장을 만드실 차례입니다~

일단 간장은 시판 진간장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요리 하는 사람답게 요리재료에 관심이 많은건 당연한법.....

얼마전에 알렉스가 선전하는 TV CF보고

자연숙성으로 만든 진간장이라는게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광고를 보면서 다음에 마트 가면 꼭 저 간장을 사봐야지....하고 결심했답니다.

우리가 많이 쓰는 진간장이 화학 분해과정을 거친 산분해간장이 포함된 혼합간장이란 사실은

다들 아시죠? 그렇다고 진간장 안쓸 수도 없고.. 고민했었는데 말이예요 ^^

벼르던 그 간장을 오늘 제가 마트에 달려가서 입양해 왔다는 이야기지요.^^ *

일반 진간장은 산분해 간장이 들어간 혼합간장이기 때문에 잡맛이 많이 느껴져요.

자연숙성으로 만든 진간장을 사용 하는게 조림장의 맛을 깊고 풍부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

아 그대신, 일반 진간장보다 맛이 좀 덜 짜기 때문에,

요리 하실 때 간을 감안하시고 넣으셔야 합니다~

3컵에 마늘.대파. 홍고추( 매운고추) 생강한쪽과 마늘을 넣고

물엿.흑설탕을 넣어 준뒤

자연숙성 진간장 6큰술을 넣어 끓여 주세요

조림장이 끓으면 군데 군데 묶어준 돼지고기 말이를 넣고

굴려 가면서 졸여 줍니다.

조림장이 3큰술 정도 남으면 참기름을 넣고

굴려 준뒤 꺼내 식은뒤 1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으면 된답니다.

윤기 자르르 흐르고

속이 노란 독특한 장조림이 완성 되였습니다.

속이 노란 장조림

달콤한 소스가 맛있는 장조림이 완성 되였습니다.

햇살담은 자연숙성 진간장을 처음 사용해 봤는데

일반 진간장이 진한 간장색을 내려고 사용하는

캬라멜 색소가 안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간장으로 장조림을 했을 때 보다 색이 덜 진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흑설탕을 좀 더 넣어서 색을 조절했답니다.

적당하게 색이 노릇하게 난 독특한 장조림이 완성되여

양파를 슬라이스 해서 무슨과 함께 곁들여 담아 봤습니다.

짜지 않은 장조림....야채와 곁들여 먹을수 있게

만들어 보세요 ^^*

먹음직스러운가요?

손님상에 내놔도 손색이 없겠죠?

아이들뿐 아니라 장조림의 추억이 있는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장조림입니다.

좋은 재료와 좋은 양념이 만나

멋진 맛의 향연을 만들어 낸 것 같아요~

락앤락글라스에 담아 도시락 반찬으로

싸보내도 아주 좋을 메뉴랍니다

도시락 반찬 뚜껑을 여는 순간

이게 뭘까? 하는

즐거운 고민에 빠지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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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가 쭉~~~~ 치킨 도리아 ★

양식,퓨젼 2008/09/12 23:36 Posted by 모아이푸드

도리도리~~ 치킨 도리아 ^^*

치킨 도리아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했던 적이 있었는데

좋아 하는 사람을 위해

치킨 도리아가 어떻게 하는 요리인지

요리책 뒤져 가며 조리 했던적이 있답니다.

지금은 그때 보다 쉽게 요리 할수 있지만

한동안 치킨도리아를 만들지 않았었답니다.

( ㅎㅎ )

재료 : 닭가슴살 100g 치즈 1컵 .빵가루 1컵

양파 1/2개. 피망다짐 2큰술 토마토소스 1/2컵. 밥 1공기

버터 1큰술. 밀가루 1큰술 우유1컵 소금.후추약간

닭가슴살은 작게 잘라 소금 .후추로 간하고

양파는 다져서 준비합니다 ^^*

간해놓은 닭가슴살은 팬을 달궈

볶아 줍니다.

볶아준 닭가슴살에 밥을 넣고

토마토 소스를 넣고 볶아줍니다.

또 다른 팬에 버터를 넣어 녹인뒤

다진 양파를 넣어 볶다가

밀가루를 넣어 볶아 색을 낸뒤

우유를 서서히 부어가며 멍울이 없게 풀어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멍울없이 잘 풀어 만든 소스에

소금과 백후추를 넣어 간을 해주세요

볶아준 밥을 내열 용기에 담고

소스를 넉넉하게 올리고

빵가루를 뿌려준뒤

치즈를 넉넉하게 뿌려 줍니다.

치즈위에 색색의 피망다짐을 뿌려준뒤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 줍니다.

오븐에 넣어도 안전한 락앤락글라스에

치킨도리아를 넣었답니다.

kbs- 뉴스에서 강화유리 제품이 파열된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락앤락글라스와 강화유리는 제조성분.제조공법자체가 틀려 안전하다는거

다들 방송보셔서 아시죠?

A5-3 (콘치즈 )

기능에 놓고 시작을 눌러 주세요

치킨도리아를 구워낸뒤

스팀청소를 한번 해주세요

스팀청소기능을 누르면 10분 동안에

스팀이 팍팍 나오면서 오븐 안에 김이 서리는모습이 보입니다.

10분이 지나면 행주를 가지고

내부에 있는 물기를 닦아 내면 청소끝~~

9분만에 완성된 치킨 도리아 입니다.

오븐 안에서도 안전한 락앤락글라스에 담아

완성한 치킨 도리아 !!

치즈가 살짝 덮인 치킨 도리아와

향이 좋은 ( 잘 숙성된 ) 와인 한잔? 하면 정말 좋겠죠?

전 치즈덮인 요리를 찍을때가 가장 힘들답니다.

저 치즈가 굳기 전에 빨리 먹고 싶다.....라는 생각때문에요

ㅎㅎ

치즈 쭉~~~~~~~~~~ 늘어나는

치킨 도리아.

드시고 싶으신가요?

이웃님

중추절 풍성하고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하게 다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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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니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숙제를 잠시 쉬어야 해요
    오븐이 병원 다녀와야 한다네요 ㅋㅋㅋ
    제게 오는 오븐들은 다 왜 그런가 모르겟어요 ~~~

    2008/09/13 00:28
  2.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런... 오븐에 이상이 있다니.... 그럴수가? 오.... 오븐이 빨리 돌아 오면 좋겠어요 ^^*

    2008/09/13 00:30
  3.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도리아..
    전에 마트에서 사다 먹은적이 있는데 나름 맛이 괜찮더라구요..ㅎㅎ
    나중에 한번 해봐야지 하면서 한번을 못해봤는데..
    모아이님 하신 치킨 도리아 색도 곱고 쭈우욱 늘어나는 치즈보니 먹고 싶어지네요..
    락앤락 글라스에 하니 잘 보여서 더 이쁘네요..
    저도 나중에 한번 따라하기 해봐야겠어요..ㅎㅎ

    2008/09/13 02:51
  4. BlogIcon ejclvodl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가겠습니다~

    2008/09/13 03:29
  5. BlogIcon 몽이멍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가 들어간건 다 좋아요~^^
    2주가 지나자마자 저도 온도감지 이상으로 새로이 오븐을 교환했답니다~
    모아이님 이쁜이는 괜찮을거예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2008/09/13 09:25
  6. BlogIcon 초록홍합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나는 치킨도라이 인줄 알았어요~~~
    맛있겠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소서~~~

    2008/09/13 09:44
  7. BlogIcon 사과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리아는 제가 또 잘 먹는 요리이지요~

    2008/09/13 19:51
  8. BlogIcon 소시태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겟네용 꿀꺽!!! 퍼갈께요~

    2008/09/19 17:51
  9.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9/22 13:29
  10. BlogIcon 요술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맛있어보여요..담아가요^^

    2008/09/23 12:10
  11. BlogIcon cynthia_nt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D 퍼갈게요/ㅁ// 감사합니다~

    2008/09/26 11:43
  12. BlogIcon 천왕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0/12 17:03
  13.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 질질...........

    2008/10/17 20:02
  14. BlogIcon badasandle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군침이돕니다.그리고그릇색이 한층돗보이게하는님의쎈스,장말멋쟁이훗훗.^ ^

    2008/10/21 13:54
  15. BlogIcon 얼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중인데,,ㅠㅠ 그래도 이번주는 도리아 해먹을래요~ 퍼갑니다^^

    2008/10/23 11:40
  16. BlogIcon 미혜하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여

    2008/10/23 11:55
  17. BlogIcon slls_ejnb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

    2008/10/23 13:55
  18. BlogIcon 마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10/23 17:02
  19. BlogIcon 바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 먹기전에 봤는데 맛있 겠네요^^

    2008/10/23 19:08
  20. BlogIcon siempre160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고마워요~

    2008/10/23 22:09
  21. BlogIcon 바람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자료 감사드려요^^

    2008/10/23 23:21
  22. BlogIcon 호호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ㅋ

    2008/10/24 01:10
  23. BlogIcon 똘똘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퍼갈게요 ^^

    2008/10/24 02:50
  24. BlogIcon 이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앙 ㅠㅠ 예술품이 따로 없네요 ㅠㅠㅠㅠ 담아갑니다!!

    2008/10/25 19:39
  25. BlogIcon bingamj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담아가 저두 맛있게 해먹을께요~^^

    2008/10/31 17:17

굴비만으로도 밥 한주발을 다 비울정도

굴비는 우리 식탁에서 후한 대접을 받는 생선입니다.

자린고비에 꼭 굴비가 등장하고

굴비를 바라 보는것 만으로도 아까워 하던 시절이 있을 정도

굴비는 귀한 생선

귀한 생선과 새우가 만나 환상의 궁합을 만들어 냅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흐믓한 미소가 저절로

입가에 번지는 요리를 하고 나면

정말 행복합니다

먹기도 아까운 요리는 혼자 먹을수 없죠?

잘 담아 보관했다가

저녁 귀가 하는 가족에게 보이고 먹여야지요

사면 결착 원조인 락앤락

락앤락제품인 멀티락 생선용.육류용에 넣어

굴비를 냉동실에 보관했답니다.

멀티락 한칸에 6마리씩 넣으니까 18마리가 들어가고

2마리가 남아 저녁에 구워 먹었어요^^*

굴비 한두름에 20마리 라는거 다들 아시죠?

ㅎㅎ

귀한 굴비가 선물로 들어 왔답니다.

귀한 생선이니

잘 보관해야죠.

재료 : 굴비 3마리

새우 6마리

홍고추 1개

미나리잎 약간

소금.후추약간

새우는 엷은 소금물에 씻어 겉껍질을 마지막 마디만 빼고 벗겨낸뒤

등에 이쑤시개를 넣어

내장을 제거해 주세요

머리를 떼어 낼때 기술적으로 떼면 저절로 내장이 빠지던데...

( 싱싱한 새우는 그렇게 내장이 딸려 나온답니다 )

마지막 꼬리 한마디 위로는 따로 잘라 두세요

굴비는 머리를 자르고 삼장뜨기 ( 뼈를 사이로 위.아래 포를 떠내는 ) 해줍니다.

새우살은 곱게 다져서

소금.후추를 넣고

조물 조물 간을 해주세요 ^^*

어렵게 포를 뜬 굴비입니다

( 살짝 얼어 있을때 포를 뜨시면 편해요 )

전 사진찍고 어찌 어찌 하다 보내

해동이 다 되서 어렵게 포를 ......엉엉.

포뜬 굴비는 밀가루를 앞.뒤로 고르게 무쳐

살짝 털어내 주세요

포뜬 굴비위에 새우살을 한티스푼씩 올린뒤

돌돌 말아 주고

뒤쪽으로 새우 꼬리를 끼워 넣습니다.

돌돌 말아 놓은 새우 품은 굴비 입니다.

쪄내기 적전의 모습과 쪄낸 후의 모습이

너무 달라요

찜기에 넣고

김오른 솥에 올려

10분 쪄준다음

홍고추와 미나리 잎을 이용해 장식을 올려 주면

끝~~~~~~

생각보다 정말 간단하죠?

재료도 많이 들지 않고

따로 간을 하거나 맛을 낼 필요 없는 굴비를 이용한

멋진 요리 입니다.

나란히 줄서있는 새우 꼬리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걸요 ㅎㅎ

시냇가에 버드나무가 늘어진 밑에

새우가 물에서 놀고 있는듯

자연스러운 연출을 해봤습니다.

귀한 손님이 오셨을때

만들어 내면

탄성이 저절로 나오겠죠?

굴비를 일일이 포뜨고 하는게 번거로우시다면?

요즘 포떠서 판매하는 동태살을 이용해서 만들어 보세요

쉽게 만들수 있고

색이 더 하얀게 더 이쁘답니다

오전 내내 이 요리 하나 만드느라

주방은 난장판이고

굴비를 그냥 먹기도 아까운데

포를 떠서 요리를 만든다고 씨름 했더니

기운이 다 빠지더라구요

힘들게 요리한 만큼 멋진 요리가 만들어 져서 충분한 보상을 받은거 같아요

밀폐력이 뛰어난 락앤락글라스에 새우품은 굴비를 넣어

냉장실에 넣어놓고

가족이 돌아 올때를 기다렸습니다.

명절 시어른에게 만들어 드리시면

1년내내........아니 평생 칭찬을 받으시면서 살수 있으실거에요

ㅎㅎ

맛있는 요리. 정다운 친지들과 즐거운 중추절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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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민트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굴비와 새우의 만남... 맛의 감이 살짝 오는 것 같기도 하고~ㅎㅎ
    기회되면 모아이님 요리 한번 맛보고 싶네요~ 접시 위에 놓인 새우들이 가지런하고 예뻐요~~^^*

    2008/09/11 07:25
  2.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예술이닷!!!

    2008/09/11 09:16
  3. BlogIcon 엠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이예요~~~저도 따라해보고싶어지네요~~부러워요~~~~~

    2008/09/11 09:28
  4. BlogIcon 어린왕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정말 멋진 요리 앞에서 입이 안 다물어 지네요... 먹기도 아깝겠어요.

    2008/09/11 09:45
  5. BlogIcon 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감탄사..... 어떻게 먹어요? 아름다운요리앞에서 한참 앉아만 있어야 할듯.... 맛도
    환상이겠어요. 굴비만으로도 그 맛이 짐작되는데.....새우까지...

    2008/09/11 09:47
  6. BlogIcon 절세가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술입니다.. 전 요리도 못하고, 저렇게 이쁘게 할 수 있는 감각도 없고..ㅠㅠ
    마음의 여유가 보이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2008/09/11 12:49
  7. BlogIcon 일편단심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바다의 냄새가 여기까지 오네요 ^^

    2008/09/11 16:44
  8.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굴비와 새우가 맛났군요..
    넘 멋진 요리네요..
    울집에 굴비는 있는데 새우가 없다는..ㅎㅎ
    술안주로 그만이겠는데요..

    2008/09/11 21:19
  9. BlogIcon 오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먹고 싶어요 ㅎ
    담아갈께요~

    2008/09/12 00:15
  10. BlogIcon 사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도 최고! 맛도 최고!
    맛있겠당~~~

    2008/09/12 00:17
  11. BlogIcon 만년소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술입니다 ! 짝! 짝!짝 역시 최고의솜씨...... 저도 도전해보겠읍니다 . ㅎㅎ

    2008/09/12 00:52
  12. BlogIcon 최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비는 그리 폼나는 요리가 어렵다 생각되었었는데, 언니~ 이런 방법도 있네요 ^^ 와.. 예쁘고 맛있겠다..ㅎㅎ

    2008/09/12 01:36
  13. BlogIcon 영심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혹시 요리사세요??
    진짜 솜씨와 아이디어가 짱이시네요... ^^ 전 굴비는 구워 먹기만 했는데... ㅎㅎㅎㅎ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

    2008/09/12 09:19
  14. BlogIcon 흑설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정말 기가 막힙니다.. 정말 맛있겠당... 우와~~
    새ㅐ우와 굴비가 이렇게 변하다니~~~~우와~ 먹고 싶네요~~

    2008/09/12 13:12
  15. BlogIcon 종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보는 재미, 같이 나눠 먹는 재미, 같은 느낌을 공유하는 재미..
    음식은 이런 재미로 인해 더 맛을 내고 즐거움을 주는것이 아닌가 생각혀요 ㅎㅎ.

    2008/09/12 23:03
  16.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정성스럽고 깔끔한요리입니다.^^.
    굴비와 새우라... 멋진 콤비네요.^^.

    2008/09/14 08:24
  17. BlogIcon 서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고급스럽고 멋진 궁합이네요..
    담아갑니다^^*

    2008/09/14 16:10
  18. BlogIcon 소문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메뉴네요

    2008/09/15 11:33
  19.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9/22 13:32
  20. BlogIcon 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고급스러워 먹기 아까워요. 휴~ 할수있을런지.... 담아갑니다

    2008/09/22 16:04
  21. BlogIcon 윤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해보고싶어요 ㅠㅠ 담아가요

    2008/10/18 07:38

★ 홍어회 무침 - 매콤한 홍어회 ★

파티.술안주 2008/09/08 23:57 Posted by 모아이푸드

잔치집에서 꼭 빼놓지 않고

나오는 요리

홍어회

홍탁삼합이라고 했던가요?

막걸리는 없지만 홍어회 한접시 만으로 풍족해 지는 하루 입니다.

재료 : 홍어 200g

오이 1/2개. 미나리 40g

배 1/4개

무100g 실파20g

홍고추 1개.청고추1개

소금 2작은술

양념 : 고운고추가루2큰술

굵은 고추가루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식초 4큰술

설탕3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1작은술

무는 새끼손가락 굵기로 4~5cm길이로 자르고

미나리는 잎을 떼어내 줄기만 3~4cm길이고 자른다.

청.홍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털어내고

실파( 쪽파)도 미나리 길이로 자른다.

홍어는 막걸리에 담궜다 조리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홍어를 삭히는데 번거로운 방법을 피해 식초로 삭히는 방법을 선택해 조리 할게요

홍어는 한입크기로 썰어 소금 1작은술을 넣어

살짝 절여 두었다가

식초를 넣고 바락 바락주물러 줍니다.

락앤락글라스에 홍어를 담아

기본 손질을 해줬답니다.

락앤락글라스는 냄새가 배거나

물들지 않아 조리시 제가 즐겨 사용한답니다.

오이와 무는 같은 크기로 자르고

소금1작은술을 넣어

살짝 절여 줍니다.

소금과 식초에 바락 바락 주물러 냉수로 헹궈

물기를 뺀 홍어 입니다.

양념재료를 모두 넣어 섞어주세요 ^^*

양념을 미리 섞어 주셔야

홍어와 야채를 무칠때 양념이 한데 뭉치지 않고

골고루 간답니다.

양념의 절반을 홍어에 넣고 무쳐주세요

그런다음

절인 무와 오이를 물에 헹궈 꼭 짜서

남은 양념을 넣고

미나리.파와 함께 살살 무쳐 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 청.홍고추를 넣고

버무려 준뒤 완성 그릇에 담아 내시면 된답니다.

홍어회와 막걸리....

홍탁삼합

막걸리까지 준비 해야 하는데......

제가 준비를 못했습니다.

ㅎㅎ

먹음직 스러워 보이나요?

잔치집에서나 맛볼수 있는 귀한 홍어회

홍어회 한접시에

막걸리 한잔? 어떠세요??

홍어회를 한김에 옆집에도 한접시 나눠 주려고

락앤락글라스에 담아 옆집으로 보냈습니다.

밀폐력이 뛰어난 락앤락글라스

오렌지 진공뚜껑

색상도 무척 맘에 들어요

뉴스보도에 나온 사례를 통해

강화유리는 소다석회로 만든 일반유리의 표면을 기계적으로 급랭시켜

표면을 강하게 하는 작업을 거쳐 만들어진 것으로 충격에 강하고 일부 내열성을 지니게 되는데

사용중 미세한 흡집으로 인해 표면에 상처를 입게 되면서

쉽게 파괴된다는걸 알게 되였답니다.

안전한 락앤락글라스를 사용하게 된건 우연이 아니라 꼭 필요한 선택이였지요

락앤락글라스에 담아 이웃집으로 고고씽~~

맛있는 요리는 나눠 먹어야 더 맛있죠?

맛있는 요리는 꼭 나눠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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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나 잔치 음식에 빠질수 없는 홍어회 무침.....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아...맛나겠어요 ~~

    2008/09/09 20:02
  2. BlogIcon 천 소월  수정/삭제  댓글쓰기

    삭힌 홍어는 이상한 냄새가 나지만 (....)회는 맛있어요 /ㅅ/ ㅋㅋㅋㅋ저 한입만 주세요오!!아-

    2008/09/10 00:12
  3.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나겠다 막걸리만 있음 ㅋㅋ 아닌가 돼지고기도 있어서 3합해야되남 ㅋㅋ

    2008/09/10 04:30
  4. BlogIcon ysk77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치집에서 빠질수 없는 잔치 음식이죠. 곧 추석인데 생각나는 음식이네요. 감사합니다. 눈으로 볼수 있는것도 영광이네요.... 락앤락에 담은 저 홍어를 제가 옆집으로 이사가서 먹을수 있다면.... ㅎㅎ

    2008/09/10 10:32
  5. BlogIcon ufo5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막걸리 생각이 간절하게 하는 요리군요. 즐거운 중추절에 해 달라고 해야 겠어요.

    2008/09/10 10:35
  6.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수고하셨어요.
    울 이웃님들 신나겠네요 *_* 이 맛난 홍어회에 빠지시겠지요.

    2008/09/10 16:38
  7. BlogIcon 꽃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정말 맛나게 보여용...
    근뎅...꽃지는 홍어를 못 먹는다는게 탈이에용.....ㅎㅎ

    2008/09/10 16:54
  8. BlogIcon 정해돼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2008/09/10 18:47
  9. BlogIcon 사주마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제대로 하시는 군요.
    더러는 고추장을 넣고 무쳐서 맛이 텁텁하기도 한데 고춧가루만 가지고 무쳐야 제맛이죠.
    막걸리 생각이납니다.
    돼지고기 수육이랑 묵은지에 싸서 먹으면 저세상가도 모른답니다.

    2008/09/10 21:17
  10. BlogIcon 사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맛있겠다...

    2008/09/10 23:18
  11. BlogIcon 사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것도 퍼갈게요 ^ㅂ^

    2008/09/10 23:18
  12.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돼지고기수육..묵은김치가 있어야 삼합인데..
    전에 삼합 몇번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홍어회무침 잘 무치면 정말 맛깔스럽죠..
    침이 고이네요..새콤한 홍어외무침 먹고 싶어요..ㅎㅎ

    2008/09/11 01:06
  13.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전 뭐가 삼합인지 몰랐는데...... 이제 확실히 홍어회무침을 하고 나서 알게 되는군요.
    돼지고기.묵은김치.홍어군요. ㅎㅎ

    2008/09/11 01:19
  14. BlogIcon 나그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무쳐먹고싶어서요 잘보고갑니다

    2008/09/11 09:32
  15. BlogIcon 종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도 외 지방에선 홍어 구하기 어려워 대신 간재미로 대체해 사용하기도 하죠.
    막걸리로 푹 절여서..^^*

    2008/09/12 23:05
  16.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잔치상에 꼭 등장하던 그 홍어회를 무치셨군요.^^.
    정말 맛있겠어요.^^.

    2008/09/14 08:29
  17. BlogIcon 서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어회 너무 맛있겠어요..모아이님 고마워요^^*

    2008/09/14 16:12
  18. BlogIcon marimami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막걸리에 재우고 고운 고추가루와 생강즙이 .......
    아고 침.........

    2008/09/16 16:07
  19. BlogIcon 미니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저 홍어회무침 정말 배워보고 싶었는뎅^^
    넘~ 기뻐요~^^ㅎㅎㅎ

    2008/09/17 18:07
  20. BlogIcon 나르샤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겠습니다

    2008/10/12 21:56
  21. BlogIcon 파이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1/03 18:07
  22. BlogIcon 예쁜아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감사^^

    2008/11/0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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