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nitude vert

그린정원을 식탁에 옮겨 놓은듯한
루미낙 vert
베르 (vert) - 프랑스어로 초록색 이란 뜻

로멘틱하고 상큼한 작은 파티 테이블
촛불몇개로 마주 앉은 사람의 마음에 사랑을 물들이게 할거 같죠?

가벼운 화이트 와인과
연어와 크림치즈의 만남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하세요( 남편)

재료 : 연어 200g 크림치즈 100g 오이 1개
다진피망 1큰술씩 ( 청.홍.옐로우) .설탕1작은술. 레몬즙1작은술 준비물 : 필러

오이는 색이 이쁜 청오이로 준비하세요
청오이에는 씨가 들어 있을 확률이 높으므로
고르실때 배가 통통하지 않고 날씬한 오이를 고르셔야 된답니다.
청오이는 필러를 이용해 길게 밀어서 얇게 포를 떠줍니다.
( 오이길이를 1/2등분해서 사용하면 딱 좋아요 )
오이는 얇게 포를떠 소금약간( 아주 조금) 뿌려
살짝 절여 주세요( 그래야 풀어지지 않고 잘 말아 진답니다 )

청.홍.옐로우 피망은 곱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수분이 나오므로
키친타월에 감싸 수분을 제거해 주시면 더 좋아요( 나중에 크림치즈에 물기가 돌지 않도록)

크림치즈에 피망을 넣고 설탕.식초를 넣어잘 섞어 줍니다.

색색이 이쁜 파프리카가 들어가 이쁜크림치즈가 되였죠?

연어는 오이 넓이로 잘라 주세요
연어 등껍질을 벗겨낸 바로 밑은 검은색으로색상이 이쁘지 않아
전 조금 잘라내고 사용했습니다.
오이는 6~7cm 길이로 ( 연어는 7~8cm)로 잘라주고
오이 를 펴고
크림치즈 한티스푼을 올린뒤 돌돌 말고말아준 오이는 연어위에 올려 돌돌 말아 주면 됩니다.

재료만 준비하면 만드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연어+ 크림치즈= 와인한잔?어떠세요??

사랑하는 연인이나 남편을 위해 준비해 보세요
저녁 식탁위에 작은 촛불하나 켜놓고 가슴 따스한 대화와 사랑을 나눠보세요

루미낙

plenitude vert으로 세팅한 테이블 초록의 정원에 앉아 있는듯 하죠?

http://blog.naver.com/jeong876
천여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있는 곳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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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칼렛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색이 식욕을 더 당기게 하는것 같아요
    시원해보이고, 차분해보이구 ^^*

    2008/09/15 14:14
  2. BlogIcon 푸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은 잘 보내셨어요?
    기름진 명절음식을 보다..... 싱그러운 연어요리를 보니 입맛이 도네요.
    그린색의 루미낙그릇에 더 잘어울리는듯 하고....^*^

    2008/09/15 15:10
  3.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 무지좋아하는데... 너무 맛나겠네요

    2008/09/15 20:14
  4. BlogIcon 가은맘쩡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젤루 좋아하는 초록색이네용,,,,이 그릇셋팅 정말 탐나네요,,

    2008/09/15 22:32
  5.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 참으로 아름다운 식탁 !
    역시나 울 모아이님 최고 !! ------ 사랑이 넘치네요. ♥

    2008/09/16 02:55
  6. BlogIcon 날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직접 하신거예요?? 꼭 잡지에 나오는 사진들 같아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2008/09/16 12:56
  7. BlogIcon 민트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예뻐요~~^^

    2008/09/16 14:25
  8.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크림치즈롤..
    와인이랑 넘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그린 색상의 셋팅이 아주 멋지네요..

    2008/09/17 03:55
  9. BlogIcon noboy777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2008/09/18 15:13
  10. BlogIcon 소시태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이쁘고 대단하시네용 .. 그리고 맛나보이는데용!!!☆★

    2008/09/19 17:40
  11. BlogIcon 베일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예쁜 핑거 푸드예요~~ ^^ 담아갑니다!

    2008/09/20 00:12
  12.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이쁘고 맛난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9/22 13:24
  13. BlogIcon 초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9/22 16:55
  14. BlogIcon 요술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쁘네요~ 담아가요^^

    2008/09/23 12:09
  15. BlogIcon 한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담아갑니다

    2008/09/24 10:17
  16. BlogIcon 그래이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단한 솜씨, 색의 조화, 맛의 조화, 담아갑니다 눈으로 즐기기만도 충분해요

    2008/09/25 14:32
  17. BlogIcon 미카엘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의 정원~ 담아갑니다.

    2008/10/03 20:44
  18.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덜덜.......연어 짱 좋아해용

    2008/10/17 20:03
  19. BlogIcon badasand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이신선함.^ ^

    2008/10/21 13:27
  20. BlogIcon 얼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랑하는 사람도 남편도 없지만 ㅋㅋ 집에서 친구들이랑 해먹을래요 ㅎㅎ 와인이랑~ ^^ 담아갑니다~

    2008/10/23 11:37
  21. BlogIcon 칸쵸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맛이 날 것 같아요 ^^ 크림치즈와 연어 ~
    감사의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

    2008/10/23 15:58

아이들 간식으로

남편 술안주로

와인안주로도 그만인 메추리알 미트볼

동글 동글 모양도 이쁘고 한개씩 쏙쏙 빼먹는 즐거움까지

주말 간식으로 굳~~~~~~~~~~~~

평범한 이쑤시개에 천냥금 열매와 리본을 묶어

이쁘게 꽂아 보세요 ^^*

재료 : 양파 1/2개 ( 다짐 ) 돼지고기 200g 메추리알 10개

달걀 1개

소금 1/2큰술. 후추 1작은술. 참기름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청주1큰술

밀가루 4큰술. 빵가루 2컵

재료를 준비한뒤

메추리알을 소금 약간 넣은물에 넣고 삶아 찬물에 담궈

겉껍질을 벗겨 줍니다.

저는 식빵을 사다가 테두리를 잘라내고

잘게 뜯은뒤 미니믹서에 넣고 갈아서 직접 빵가루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시판용 빵가루 사용하실경우는 빵가루에 우유를 약간 부워 손으로 비벼

촉촉하게 만든뒤 옷을 입혀 주세요

튀긴뒤 빵가루가 입에서 거칠게 돌지않고

부드러워 먹기 좋답니다.

고기와. 마늘,양파는 대충 썰어 믹서에 넣고 갈아주세요

믹서에 넣고 가실때 무리하게 하시면 믹서기 망가집니다.

저도 무리하게 돌리다가

믹서기 고장나서 고쳐왔어요

순간으로 버튼을 톡톡 몇번 누르듯이 갈아 주세요

계속 버튼을 누르고 있으니까 모터 가열되는 냄새가 나더니

멈춰 버려서 정말 당황했답니다.

갈아놓은 돼지고기에 청주.후추.소금을 넣어 손으로 잘 치대

끈기가 생길때 까지 반죽해 주신뒤

삶아 놓은 메추리알에 살짝 밀가루를 묻혀 준뒤

고기로 메추리알을 감싸듯이 싸주세요

?품오 잘풀어 묻힌다음 - 빵가루를 입혀 주시는거 다들 잘 아시죠?

밀-개-빵..이라고 합니다 ㅎㅎ

( 밀가루-계란-빵가루 순서)

기름은 170도로 가열한뒤

메추리알 볼을 넣고 튀겨 노릇하게 색이 변하면 건져 기름기를 빼주세요

루미낙 Paquerette 에 담았어요.

시원한 꽃이 크게 프린트 되여있는 멋진 사각접시

이색적이죠?

루미낙 제품은 전자렌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구요

환경호르몬과 중금속으로 부터 무해 합니다.

무늬는 접시 바깥쪽으로 프린트 되여 있어

긁히지 더욱 위생적입니다

주말은 주부에게 무언가 가족을 위해

맛있는걸 해줘야 할것 같은 의무감 내지는

부담감이 작용하는 시간입니다.

저도 늘 가족이 쉬는 휴일이나 주말에는 맛있는 요리를 해서

맛나게 먹는모습을 보고 싶어 하니까요.

화려한 무늬의 Paquerette에 담은 동글동글 귀여운

메추리알과 돼지고기의 맛이 어우러진

주말간식

케찹이나 머스터드 소스를 함께 곁들여 주세요

귀여운메추리알이 들어있는 주말간식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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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기대를 저비리지 않으시는 모아이님. 저도 따라해 볼수 있겠는걸요. 오늘 메추리알 한판 사다가 시도해 봐야겠어요. 일요일 잘 보내세요~~~

    2008/10/26 08:07
  2. BlogIcon ylee08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요리.멋진 요리가 루미낙 그릇과 만나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군요^^* 루미낙에서 저렇게 사각 디너웨어도 나오는가 봐요? 컬러플한 색상이 눈에 확 들어오는걸요. 메추리알의 단면이
    먹고 싶도록 유혹합니다.

    2008/10/26 08:12
  3. BlogIcon htkzz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추리알이 들어있는 저 이쁜 요리.....ㅎㅎ 넘 귀여워요

    2008/10/26 08:14
  4. BlogIcon jy57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추리알을 고기로 쌀때 밀가루를 살짝 묻혀주는군요. 아....어쩐지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10/26 08:17
  5. BlogIcon ufo5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ufo를 기다리면서 먹으면 좋겠어요^^* 멋진 요리....... 외계인도 좋아할거 같아요

    2008/10/26 08:19
  6. BlogIcon jmj2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요리의 대가신 모아이님.... 모양이 어쩜 저리 일정하게 하시는지.....전 저렇게 만든다 해도
    모양이 크고 작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2008/10/26 08:22
  7. BlogIcon ysk77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에 딱 맞는 요리에요. 감사합니다.

    2008/10/26 08:24
  8. BlogIcon 가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츄리알로 미트볼을

    2008/10/26 08:28
  9.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 즐거운 요리로 아침을 여는군요. 휴일 계획이 없다면 아이들하고 함께 만들어 보면 좋을거 같아요

    2008/10/26 08:45
  10.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 아침부터 맛난걸루...나두 좀 주삼

    2008/10/26 08:48
  11. BlogIcon pbj0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저도 몇개만 주세요. 싸가지고 야외에 나가서 먹으면 딱일거같아요

    2008/10/26 08:49
  12. BlogIcon 꽃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넘 넘 귀여워용...
    그리 어렵지 않네요
    나두 함 만들어 봐야겠당..

    2008/10/26 08:51
  13. BlogIcon 설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을 위해 쏘~~~~옥 담아갑니다

    2008/10/26 08:56
  14. BlogIcon 해바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엄마한테 만들어 달래야지....ㅎㅎ

    2008/10/26 08:57
  15. BlogIcon 어린왕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스터드 소스에 살짝 찍어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듯.
    맛나겠어요.
    담아갑니다.

    2008/10/26 09:05
  16. BlogIcon 구찌구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하고 어울리는 요리에요.
    시간나면 오늘 만들어 봐야겠어요

    2008/10/26 09:13
  17. BlogIcon 검은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로 즐거운 하루 열어봅니다.

    2008/10/26 09:21
  18. BlogIcon 장수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스런 요리네요 언제나 멋진요리 선보이시는 모아이님.
    주말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

    2008/10/26 09:27
  19. BlogIcon 장수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져가요~~

    2008/10/26 09:33
  20. BlogIcon 코코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좋은 휴일 되세요

    2008/10/26 09:34
  21.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2008/10/26 09:37
  22.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어린이 + 작은 어린이 = 온가족이 모여 즐거운 미니 파티을 *****
    너무 이쁘고 ~~~ 맛있겠다 잉 ! ~~~~~~

    2008/10/26 10:30
  23. BlogIcon lonnieya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곱니다 ^^

    2008/10/26 11:26
  24. BlogIcon 이뿐써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도전해볼래요+_+ 제 블로그에 담아가요!!

    2008/10/26 12:03
  25. BlogIcon 빅뱅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이뻐요. 만들어 보고싶어요

    2008/10/26 12:48
  26. BlogIcon 라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저도 만들어 볼게요.

    2008/10/26 14:16
  27.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모~~ 흔한 재료로 이리 고급시럽게~~ 역쉬 탁월하세요.

    2008/10/26 14:35
  28. BlogIcon 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10/26 14:37
  29. BlogIcon trouble79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퍼갈께요~~

    2008/10/26 14:55
  30. BlogIcon 레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네용~ ㅎㅎ 담아갑니다~^^

    2008/10/26 15:17
  31. BlogIcon 얼음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2008/10/26 15:25
  32. BlogIcon 애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용 ~

    2008/10/26 15:56
  33. BlogIcon 강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 맛있어 보이네요..담아 갈께요

    2008/10/26 16:30
  34. BlogIcon 요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가아니라 누구야/////?

    2008/10/26 16:31
  35. BlogIcon 소문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메추리알이네요
    어떤요리인지 구경만으로도 재미있는데요

    2008/10/26 17:40
  36. BlogIcon khknc87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10/26 19:25
  37. BlogIcon 초콜릿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옆에 있던 울 아들 '이거 간식으로 해줄려고 그래!' '....'

    2008/10/26 21:09
  38. BlogIcon 요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짝 담아갑니다 ~

    2008/10/26 21:23
  39. BlogIcon 예은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여~~ 메추리알로 하는거 찾고 있었는데 딱이네여~~

    2008/10/26 21:25
  40. BlogIcon 나츠메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게 맛있어 보여요~!! 담아가요~

    2008/10/26 21:30
  41. BlogIcon sugar_0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너무 귀여워서 못 먹을 듯 >ㅂ< 담아가여!!

    2008/10/26 21:48
  42. BlogIcon jmj2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여워 귀여워~~~~~~

    2008/10/27 10:56
  43. BlogIcon 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예뻐요*^^*

    2008/10/27 12:11
  44.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추리알이 들어간 미트볼..
    넘 깜찍하니 이쁘네요..
    간식으로 아주 좋겠어요..

    2008/10/28 01:14
  45. BlogIcon 로사리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서 간식으로 해줘야겠어요^^

    2008/10/29 17:51
  46. BlogIcon qhdl0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모너의 모험 #3 - 트랩퍼의 등장
    분류 : 소설 글쓴이 : seungjoo2005 날짜 : 2007-03-18 조회수 : 994544 추천수 : 1



    등장인물
    ========
    서모너, 비스트마스터, 다크프리스트, 트랩퍼

    seungjoo2005 아이디를 치시면 1화부터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외에도 다른 것들 많으니까 많이 이용해주세요.


    군락병사들 : 가라!!

    서모너 : 뭐야!! 저건 불공평하잖아...

    비스트마스터 : 큐티펀트!

    다크프리스트 : 사악한 보호~~!! 동시에 어둠의 혼렬!

    군락병사들 : 가자~!!

    서모너, 비스트마스터 : 으악..

    다크프리스트 : 안돼! 마법방어막!

    군락병사들 : 수호신!

    다크프리스트 : 꺄악~~

    트랩퍼 : 시한폭탄!!

    -- 군락병사들 80명 중 2명만 남았다.. --

    다크프리스트 : 누구?

    트랩퍼 : 소개는 나중에 하고, 지금은 싸움!

    군락병사 1 : 창던지기!

    군락병사 2 : 혼신의 한 방!!

    서모너 : 땅정령소환!

    군락병사 2 : 으악..

    군락병사 1 : 나만 남았네!!

    트랩퍼 : 거미망!!

    비스트마스터 : 좋아, 로어독!!

    군락병사 2 : 으악....

    (다시 마을로)

    비스트마스터 : 휴~

    트랩퍼 : 안녕. 나는 트랩퍼야.. 난 49레벨..

    비스트마스터 : 허걱.. 정말 운도 좋다.. 우리 4명이 다 49레벨이네..

    서모너 : 그러고 보니까.. 정말이네!

    (이들의 우연은 어디까지?)

    2008/10/30 15:00
  47. BlogIcon qhdl01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모너의 모험 #3 - 트랩퍼의 등장
    분류 : 소설 글쓴이 : seungjoo2005 날짜 : 2007-03-18 조회수 : 994544 추천수 : 1



    등장인물
    ========
    서모너, 비스트마스터, 다크프리스트, 트랩퍼

    seungjoo2005 아이디를 치시면 1화부터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 외에도 다른 것들 많으니까 많이 이용해주세요.


    군락병사들 : 가라!!

    서모너 : 뭐야!! 저건 불공평하잖아...

    비스트마스터 : 큐티펀트!

    다크프리스트 : 사악한 보호~~!! 동시에 어둠의 혼렬!

    군락병사들 : 가자~!!

    서모너, 비스트마스터 : 으악..

    다크프리스트 : 안돼! 마법방어막!

    군락병사들 : 수호신!

    다크프리스트 : 꺄악~~

    트랩퍼 : 시한폭탄!!

    -- 군락병사들 80명 중 2명만 남았다.. --

    다크프리스트 : 누구?

    트랩퍼 : 소개는 나중에 하고, 지금은 싸움!

    군락병사 1 : 창던지기!

    군락병사 2 : 혼신의 한 방!!

    서모너 : 땅정령소환!

    군락병사 2 : 으악..

    군락병사 1 : 나만 남았네!!

    트랩퍼 : 거미망!!

    비스트마스터 : 좋아, 로어독!!

    군락병사 2 : 으악....

    (다시 마을로)

    비스트마스터 : 휴~

    트랩퍼 : 안녕. 나는 트랩퍼야.. 난 49레벨..

    비스트마스터 : 허걱.. 정말 운도 좋다.. 우리 4명이 다 49레벨이네..

    서모너 : 그러고 보니까.. 정말이네!

    (이들의 우연은 어디까지?)

    2008/10/30 14:59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일요일

삼겹살을 그냥 구워 먹는건 좀 ....

와인을 만난 삼겹살 이야기 해볼게요 ~

삼겹살과 부추샐러드..

부추샐러드에 겨자장을 뿌려 삼겹살과 곁들여 먹는 그맛

괜찮답니다.

재료 : 자르지 않은 삼겹살 500g 영양부추 1/2단. 적양파 1/3개 월계수잎3장 후추1작은술

화이트와인1컵,올리브오일 1/2컵

소스- 간장 1작은술,겨자 1작은술,설탕1작은술.식초1작은술.물1큰술

자르지 않은 통삼겹과 적양파. 영양부추(실부추) 준비하셔서

양파는 다듬고 ( 적양파 없으면 그냥 양파사용하세요 )

부추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놓으세요

삼겹살을 널찍한 그릇에 넣고

화이트와인.올리브오일.월계수잎.후추를 넣어 하루밤 재워

완전히 숙성되면 건져 줍니다.

삼겹살에 밑간이 잘 배게 하려면 !!

삼겹살을 포크로 듬성듬성 찔러 밑간해 랩으로 삼겹살을 싸두면

맛이 훨씬 빨리배고 향이 날아가지 않아고기에 향이배여좋답니다.

와인과 올리브오일등 간을 했으면 위에 랩으로 밀봉해

냉장고에 넣어 하루밤 숙성시켜 주세요

양파는 속껍질을 벗겨내고 곱게 채썰고 영양부추는 3~4cm 길이로

잘라 찬물에 담궈놓으세요

샐러드 소스 - 간장,겨자(갠겨자),설탕.식초1작은술씩 + 물 1큰술을 넣어

잘 풀어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달군 팬에 삼겹살 덩어리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삼겹살을 구워 주세요

다들 아시죠?

고기를구울때 한쪽면이 완전히 익으면 뒤집어야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아

맛있는 고기가 구워 진다는거요.

팬이 달궈지면 고기를 올리시는것도 잊지 마시구요

전 사진을 찍기 위해 팬에 구웠지만

요즘 잘나오는 고기굽는 팬에 올려 구워가면서 샐러드와 곁들여

드시면 더 맛있게 드실수 있어요.

바로 바로 구워드세요

고기가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졌으면 먹기 좋게

한입크기로 자르고 접시에 샐러드를 소복히 담고

고기를 돌려 담아 줍니다.

루미낙 스톤이라는테이블웨어 제가 정말 좋아하는 그릇입니다.

다른 루미낙 접시와는 차별화된 사각접시이기도 하고

스톤의 은은한 프린트가 접시 바깥쪽에 되여 있어있답니다.

고기를 담아 가운데 무늬가 보이지 않지만

가운데 돌을 4개 쌓은 모양의 무늬가 있어요

공감은 필수 !

덧글은 우정 !

활기찬 한주 시작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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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중입니다. 레서피 작성중입니다..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

    2008/10/27 07:10
  2.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일찍 작업 하시는 군요 ^^* 보기만 해도 군침이.....영양부추와 함께 와인에 재운 삼겹살
    너무 맛나겠어요. 삼겹살은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

    2008/10/27 07:25
  3. BlogIcon 코코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삼겹살을 먹어야 겠군요.
    삼겹살구이 노릇노릇 먹음직 스러워요
    부추와 곁들여 먹는 삼겹살.....저녁 메뉴로 결정했어요

    2008/10/27 07:58
  4. BlogIcon 코코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담아갑니다 ~~~~~~

    2008/10/27 07:59
  5. BlogIcon 장수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 하나를 구워도 평범하지 않게 하시는 모아이님
    월요일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2008/10/27 08:00
  6. BlogIcon 검은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져가요 감사합니다

    2008/10/27 08:03
  7. BlogIcon 검은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했어요. ㅎㅎ

    2008/10/27 08:04
  8. BlogIcon 큰바위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접시에 담긴 삼겹살구이.. 먹고 싶어지는걸요? ㅎㅎ
    한주 시작 아름답게 하세요

    2008/10/27 08:17
  9. BlogIcon 소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멋진요리 보여주시는 군요.늘 눈요기만 하고 퍼가기만 했는데...
    오랜만에 덧글 달아봅니다.

    2008/10/27 08:24
  10. BlogIcon ylee0802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로 접어든 한주 시작... 행복하세요 ~~~

    2008/10/27 08:27
  11. BlogIcon 팅거벨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10/27 08:30
  12. BlogIcon jy57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분한 아침 보는 눈으로도 힘이 불끈 나는 메뉴네요
    가져가서 필요할때 해봐야 겠어요

    2008/10/27 08:32
  13. BlogIcon 이박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져갑니다. 꾸벅 !

    2008/10/27 08:36
  14. BlogIcon lonnieya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사세여?? 정말 대단하십니다 ^^

    2008/10/27 09:17
  15. BlogIcon 해바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맛있는 삼겹살 잘 먹고 갑니다

    2008/10/27 09:28
  16. BlogIcon 설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에 삼겹살이라...
    왠지 색다른 맛이 날것 같은데요

    2008/10/27 09:31
  17. BlogIcon 보라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 부추샐러드 넘 맛나보영용 ^^
    모아이님 사진도 넘 넘 멋져서 보는 순간 확 확 빠져버리네용
    요번주도 좋은 한주되세용

    2008/10/27 10:00
  18.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우정도 쌓고 필수도 누르고~~~ㅋㅋㅋ

    2008/10/27 10:02
  19.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삼겹살 먹을까합니다. 이쁜 모아이님 강의하신대로 해야지요
    한주일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소서 *_*

    2008/10/27 10:34
  20. BlogIcon jmj2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요리 잘 보고 갑니다 ~~~

    2008/10/27 10:54
  21. BlogIcon 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류엔 레드와인만 쓰는 줄 알았어요..
    화이트와인도 쓰는군요~
    삼겹살과 부추.. 너무 좋은 궁합이죠~

    2008/10/27 11:02
  22. BlogIcon 수채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 먹은지도 오래됐는데 이렇게 보니 또 오늘 먹으러 가야겠네요 ㅋ 즐거운 월요일되세요 ㅋ

    2008/10/27 11:04
  23. BlogIcon 찌롱찌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0/27 11:11
  24. BlogIcon 구찌구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에 삼겹살을 먹을수도 없고...... 갑자기 배가 고파져요. 40분은 더 기다려야
    점심시간인데....... 어쩌나...

    2008/10/27 11:17
  25. BlogIcon 어린왕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곳만 오면 배가 고프다니까요....ㅠㅠ 중독되서 안들릴수도 없고.
    언제 초대좀 해주세요

    2008/10/27 11:19
  26.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 맛나게 해줄꼐요 감사드려요

    2008/10/27 11:27
  27. BlogIcon 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배워갑니당^^

    2008/10/27 12:10
  28. BlogIcon 꽃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잉~~
    배고파용...

    2008/10/27 12:11
  29. BlogIcon 아이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달에 손님초대하는데 너무 좋은 정보입니다.
    담아갈께요^^

    2008/10/27 12:30
  30. BlogIcon ㅂ ㅏ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공개로 담아갑니다..^^*

    2008/10/27 12:47
  31. BlogIcon 홍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완전 맛나겠어요~~

    2008/10/27 13:24
  32. BlogIcon 해랑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이 이렇게 고급스러울수도 있군요^^ 저도 담아갈게요!!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2008/10/27 14:36
  33. BlogIcon 신은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0/27 14:41
  34. BlogIcon 복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자주 들러야겠어요.

    2008/10/27 15:04
  35. BlogIcon 아스피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넘 맛있어 보이고, 모양도 이뻐요! 담아가서, 꼭 함 해봐야겠어요!

    2008/10/27 15:20
  36. BlogIcon 쿵푸만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자료 감사 드립니다..여기 자료 보고 항상 집사람이랑 같이 해먹고 그래요...5개월된 다끈한 신혼이걸랑요...ㅋㅋㅋ

    2008/10/27 15:39
  37. BlogIcon 도로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잇겟네요* 냠..먹고싶다

    2008/10/27 15:54
  38. BlogIcon 케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있으니까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네요^^ 혹시...재테크에 관심있으시면 제 홈피에 함 들려주세요 즐거운하루되세요^^; 홈피:www.kpark.ws

    2008/10/27 16:41
  39.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우리도 삼겹살 먹었는데 말이쥐,,,,, 너무 차이나는거 아닌가 몰겄네.

    2008/10/27 16:42
  40. BlogIcon 라빈코난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ㅎㅎ

    2008/10/27 17:25
  41. BlogIcon 채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10/27 18:06
  42. BlogIcon 현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네여~

    2008/10/27 19:16
  43. BlogIcon pek2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저녁은 이렇게^^ 감사합니다~

    2008/10/27 19:22
  44. BlogIcon 푸른나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넘넘 배고파지내여

    2008/10/27 20:11
  45. BlogIcon 더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당~~~
    우앙~~^^

    2008/10/27 21:19
  46. BlogIcon 더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에 더덕도 같이 구워 먹으면 맛나겠어요~~~

    2008/10/27 21:19
  47. BlogIcon 차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하고 맛있겠어요^^

    2008/10/27 22:05
  48. BlogIcon 민욱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먹는 삼겹살...이렇게 해서 먹으면 맛도 좋고 멋도 있고...꼭 해볼게요.

    2008/10/27 22:47
  49. BlogIcon 큰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과 부추도 궁합이 잘 맞지요? 깔끔한 사진과 멋진 루미낙도 넘 넘 부럽네요.모아이 선생님.

    2008/10/27 23:19
  50. BlogIcon 운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가요^^

    2008/10/27 23:22
  51.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구운 삼겹살에 부추샐러드 같이 먹음 끝내주겠는데요..
    한입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2008/10/28 01:12
  52. BlogIcon 포토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먹을 기회가 있겠죠?!!~~ㅋㅋ

    2008/10/28 01:26
  53. BlogIcon 서희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삼겹살 보니 쐬주 한잔 생각나네요 ^^..퍼갈께요~~~

    2008/10/28 22:11
  54. BlogIcon 난 누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살찐다

    2008/10/29 13:28
  55. BlogIcon 양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해요.먼타지에서 맛있게 먹을게요..

    2008/10/29 18:01
  56. BlogIcon 마시마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이 이로코롬 고급스러울 수가....

    2008/10/29 18:58
  57.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10/29 23:25
  58. BlogIcon 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럼 삼겹살 구이 느끼하지 않을것같아요^^

    2008/10/30 20:31
  59. BlogIcon 굴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꼐요~

    2008/10/31 09:22
  60. BlogIcon 대전아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만드는 거군용.. 담아갈께용.

    2008/10/31 10:47
  61. BlogIcon 지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덕분에 맛있게 해먹었어요.. 근데 와인과 올리브유의 영향인지.. 많이 타더라고요. 타지 않게 굽는 방법 없을까요? 아님 오븐에 구우면 좀 덜 탈까요?

    2008/10/31 11:18
  62. BlogIcon 캔디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11/03 12:57
  63. BlogIcon 토리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야~~~맛있겠어요. 화이트 와인은 비싸지 않은 시중에 싼것도 가능한가요?^^

    2008/11/06 14:12
  64.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찾던 소스레시피 였네여 잘 보구가여

    2010/01/08 12:45

꽃보다남자 F4가 반한맛 : 달콤한 칠리 새우

중식 2009/03/19 00:25 Posted by 모아이푸드

루미낙에 담은 칠리새우튀김

제가 중식에서 가장 좋아하는 요리가 바로 바로 칠래소스 새우튀김이랍니다.

가끔 칠리소스와 고소한 새우가 만난

환상의 맛이 생각날때가 있어요

중국집에 가서 시키면 한접시에2만 5천~3만원 정도 하는 부담스런 가격

하여 저는 가끔 칠리새우가 생각나면

직접 칠리새우튀김을 합니다.

한접시 앉은 자리에서 뚝딱 할수 있을정도 좋아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답니다..

보세요.

정말 맛있어 보이죠?

그럼 어떻게 만드는지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재료 : 중하 ( 대하) 7마리. 양파 1/2개,마늘다짐 1큰술

당근 1/4개, 대파 1/2대, 완두콩 2큰술

튀김옷 ; 달걀흰자1개 .녹말가루 1/2컵 올리브유1작은술 소금약간 (아주약간)

소스 : 토마토 케찹 4큰술 .식초1큰술,고추기름2큰술

육수( 물 ) 2/3컵 두반장1작은술 ( 없으면 고추장넣으세요 ) 청주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녹말물 2큰술

재료는 모두 준비해 미리 손질해 놓으시면

요리하기 편하겠죠?

새우는 꼬리만 남기고 머리와 껍질을 제거한뒤

등에 이쑤시개를 이용해 내장을 들어내고

배쪽으로 마디 마디 칼집을 살짝씩 넣어 관절을 끊어 주세요

그래야 새우가 동그랗게 말리지 않는답니다.

좀더 풍성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배를 가르듯이 칼집을 1/3정도 넣어 주세요

좀더 자세한 새우손질법을 사진으로 보시려면

http://blog.naver.com/jeong876/80036066892

참고하세요

손질한 새우는 소금.후추로 살짝만 밑간해 주세요

양파.당근,대파.마늘은 곱게 다져 준비하고

완두콩은 끓는 물에 데쳐서 건져 식혀 준비합니다.

녹말가루에 달걀 흰자를 넣어 저어가며 녹말옷을 만들어 주세요

50g 기준의 달걀 흰자 1개 정도면 되는데요

좀더 큰 달걀일 경우 흰자가 남을수도 있답니다.

튀김옷의 농도에 주의해야 제대로된 튀김을 얻을수 있는데

너무 되거나 질면 튀김이 처지거나 질겨 질수 있거든요.

튀김옷을 들어 올려 주르르 밑으로 흐를때의 감각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ㅠㅠ

튀김 기름의 온도에 주의해서

새우를 하나씩 넣어 튀겨 내세요

튀김이 바삭하면 안됩니다.

팬을 달궈 대파.마늘을(고추기름으로 볶아도 된답니다)넣어 향을 낸다음 다진 양파를 넣고

고추기름+케찹+설탕+ 식초+두반장을 넣고살짝 볶은뒤

육수를 넣고 끓여 준뒤 녹말물로 농도를 맞추주고완두콩과 참기름을 넣어

버무린뒤

튀겨낸 새우에 소스를 묻혀 완성접시에 담아내면 된답니다.

위에 설명했듯이. 마늘.대파를 볶아 향을 낼때 고추기름으로 볶으셔도 된답니다.

매운향이 나므로 기침이 날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ㅎㅎ

오늘은 왜 이렇게 설명하기가 힘든건지....

중식은 워낙 단시간에 조리를 끝내야 하는 관계로

제설명도 숨가뿌게 끝내려고 해서 그럴까요?

소스가 기가 막히게 환상적인 칠리소스 새우튀김은

남,녀노소 누구나 다좋아하는 메뉴일거에요

전 중식당에 가면 꼭 칠리새우를 ( 특히 작은새우로 ) 꼭 시켜 먹는답니다

가격의 부담때문에 늘 갈등하긴 하지만요

사진을 찍을때 그릇은 어디 담을까?

테이블보는 뭐로 하지?

커트러리는?

등등의 고민을 하게 된답니다.

이번에 제가 담은 그릇은 루미낙에서 나온 그릇인데요

정열적인 꽃 ( 아...이꽃 이름이 뭐더라??? 생각이 안시리음? 인거 같은데....)

과 잎이 그려져 있어요

따로 접시에 나뭇잎을 깔지 않아도 멋진 효과를 줄수 있어서

선택했답니다.

루미낙에서 이런 테이블웨어가 나온다는거 모르셨죠?

컵이랑 같은 세트랍니다

벌써 눈치 채셨다구요?

그럼 포크도??

ㅎㅎ

제 생각이 맞았어요. 그릇 이름도 Anthurium 이네요

그릇 이름 찾느라 아침부터 여기 저기 뒤시고 있었네요

ㅠㅠ

새우로 하는 요리는 뭐든 고소하고 맛있는거 같은데

그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칠리새우튀김..

사진보니 또 먹고 싶어 지는걸요.

아들도 안주고 제가 혼자 다 먹어버렸던

칠리요리랍니다.

오늘은 아들에게 해줘야 겠어요

http://cafe.naver.com/sumsalt

소금장수님 카페의 믿을수 있는 소금입니다.

소금에 대한 정보를 더 알아 보시려면 카페 주소 클릭하세요 ~

일요일 까지 본문에 덧글+ 공감을 눌러 주시는분 5분을 뽑아

위에 있는 섬내음 고급 탈수욤 5kg을 보내드니다.

김장하실때 사용하시면 정말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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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팅거벨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중이신가봐요. 설명이 없어도 사진만으로 이미 맛이 전해지니....꼭 먹어보지 않아도
    알거 같아요. 저 고소하고 달콤한 칠리새우 저도 좋아해요

    2008/10/30 07:33
  2. BlogIcon 인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은 달콤하면서 바삭한..느낌이 전해져여~~ 칠리새우..다들 좋아하져~~ 새우 손질하기 귀찮아서 안해먹는데.. 이번에 해봐야겠어요^^ 담에 시간있으시면.. 새우 손질 쉽게하는법좀 알려주세요^^

    2008/10/30 07:36
  3. BlogIcon 장수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중식요리 땡기는군요. 촉촉한 칠리소스 듬뿍 묻은
    저 새우튀김....... 너무 너무 맛있어 보여요

    2008/10/30 07:36
  4. BlogIcon 달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완전 환상이에요. 저도 중국집 가면 꼭 먹고 싶은 메뉴이긴 한데 한접시에 몇마리 안나오는
    새우를 몇만원에 먹자니.....왕부담 되서 자주 못먹는데... 이렇게 자세한 레서피 올려 주시니
    만들어 봐야겠어요. 윤기 좔좔.....정말 끝내줘요

    2008/10/30 08:08
  5.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나겠다

    2008/10/30 08:18
  6. BlogIcon 까칠천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군침이 저도 담아갑니다

    2008/10/30 08:19
  7. BlogIcon 별난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라도 먹고파 모티터 파 봅니다 ㅎㅎㅎ

    2008/10/30 08:21
  8. BlogIcon 홈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 정말 좋아하는데~~ 깐풍새우도 좋고 칠리 새우도 좋고~~ 가서 시켜먹음 좀 부담스러운데
    케찹과 두반장~~ 좋은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주말에 꼭 해먹어야겠네요~~

    2008/10/30 08:22
  9. BlogIcon 리빙센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리새우 무지 맛나겠네요

    2008/10/30 08:22
  10. BlogIcon 민트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앉은 자리에서 뚝딱이겠어요~~.ㅎㅎ
    안주로도 손색이 없겠네요~~!!^^

    2008/10/30 08:22
  11. BlogIcon 햇님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왼지 안주로 보이니 클났읍니다

    2008/10/30 08:23
  12. BlogIcon 칠공팔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가 칠리소스를 입었네뇨
    저도 담아갑니다

    2008/10/30 08:25
  13. BlogIcon 아잉좋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먹고차요 엄마보고 해달레야지

    2008/10/30 08:26
  14. BlogIcon 가는세월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고두고 보며 먹을리고 델고갑니다

    2008/10/30 08:28
  15. BlogIcon 몬난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도 안주시다니 ㅎㅎㅎ

    2008/10/30 08:30
  16. BlogIcon 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깔스러워 보여요.^^

    2008/10/30 08:31
  17.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2008/10/30 08:31
  18. BlogIcon 큰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요리는 맛도 좋은 일품요리이기도 하지만 포스팅하는 과정이 새삼 "노고"처럼 느껴져서 한컷 한컷 무심히 볼수가 없네요.

    2008/10/30 08:44
  19.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눈앞에 있는 사진이라도 먹고 싶은걸요. 아.. 이럴수가.
    어떻게 아침에 해결할수 없을까요?

    2008/10/30 08:55
  20.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맛있는 요리... 칠리소스새우튀김...ㅎㅎㅎ
    아침에 이걸 보다니..ㅜㅜ

    2008/10/30 08:58
  21. BlogIcon 티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식욕이 마구 땡기네요~ 잘보고 갑니다.

    2008/10/30 09:22
  22. BlogIcon 꽃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기가 자르르 정말 맛나겠어요

    2008/10/30 09:31
  23. BlogIcon 달림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생겼어요..ㅠ ㅜ아침부터 꼬르륵......

    2008/10/30 09:46
  24. BlogIcon 햇살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 무진장 좋아라하는데..저도 한번 따라해보고
    싶은 요리이네요~ 칠리소스에,,새우...
    아침부터 살짝 와인한잔..생각나네요~ㅋㅋㅋ

    2008/10/30 09:49
  25. BlogIcon 차니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함 만들어 볼려구요. 레시피 감사해요^^

    2008/10/30 10:24
  26. BlogIcon 블랙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008/10/30 10:26
  27. BlogIcon 지니월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리새우 저도 해바야겠어요 ~ 방법도 쉬워보이네요 ...
    담아가요 ~

    2008/10/30 10:30
  28. BlogIcon 승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리새우..ㅎㅎ 담아감니다~ ^^

    2008/10/30 11:01
  29. BlogIcon 푸른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거 무지 무~~~지 좋아해요..ㅎㅎ
    요거 먹으러 중식당 가곤 하는데....
    집에서도 이렇게 쉽게 만들수 있을리라고 생각을 못했었네요...
    모아이님 덕분에 이번 주말엔 맛나게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벌써부터 입에 침이 고인다느....ㅎㅎㅎ

    2008/10/30 11:03
  30. BlogIcon 고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호 들렀다 갑니다.... 아기 키우느라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근데 모아이님께서는 더 바쁘신듯 ^^ 가끔 들러서 눈팅만 하고 가는 저를 용서해 주세요 ~~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

    2008/10/30 11:05
  31. BlogIcon 써니지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칠리새우..사먹기만 했는데 >ㅁ< 모아이님은 만들어 드시는군요 ㅠㅠ
    너무 맛있겠어요 ~
    김장철 소금 ㅡㅡ 오오오~어머니께서 탐내실듯해요 ^^ ㅎㅎㅎ

    2008/10/30 11:09
  32. BlogIcon 도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당~~~ㅎ

    2008/10/30 11:13
  33. BlogIcon 오미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겠어여..저도 칠리새우를 엄청 좋아라 하거든요~ 요 레시피보고 그래도 함 따라해봐야겠슴다~ ㅎㅎ 담아갈께요..늘 감사드려요^^*

    2008/10/30 11:17
  34. BlogIcon 연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메뉴로 당첨입니다. ㅎㅎ 맛나겠어요

    2008/10/30 11:27
  35. BlogIcon 보라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리새우 저 엄청이 좋아하잖아용 ㅎㅎ
    게다가 공감에 소금까지... 모아이님 역시 통 크세용 ~~~

    2008/10/30 11:27
  36. BlogIcon 레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__)

    2008/10/30 11:42
  37. BlogIcon 라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오늘은 +_+ 칠리새우를 한번... 만들어보는거야!! 담아가요~ ^^

    2008/10/30 11:43
  38. BlogIcon 타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2008/10/30 11:43
  39. BlogIcon 나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한입 먹어도 되나요~~ 담아갑니다^^

    2008/10/30 11:45
  40. BlogIcon 큰바위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맛있겠어요. 한접시 저도 뚝딱 할수 있을거 같아요.

    2008/10/30 12:03
  41. BlogIcon 디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맛있겟다 담아갑니다.

    2008/10/30 12:18
  42.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아침을 안먹어서 그런지 더 배가 고프고 침이 꼴깍...담아갑니다..!

    2008/10/30 12:31
  43. BlogIcon 금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딸들에게도 해주면 무척좋아할텐데 부러워요..담아가요...

    2008/10/30 12:34
  44. BlogIcon 무우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공개로 담아갈게요.고맙습니다.

    2008/10/30 13:08
  45. BlogIcon 토토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랩이요~ !!

    2008/10/30 13:12
  46. BlogIcon mnms_eg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008/10/30 13:20
  47. BlogIcon 산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2008/10/30 13:32
  48.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쭈구리 이런 성인 광고도 버젓이하네...확 신고해버린다 지워라..

    2008/10/30 13:57
  49. BlogIcon 귤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있겠어요 ㅠ 따라해볼게요 ! 담아갈게요 ^ ^

    2008/10/30 14:14
  50. BlogIcon jjinse99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한테 꼭 해줘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08/10/30 14:26
  51. BlogIcon 물꼬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공개로 담아가요 ;)

    2008/10/30 14:42
  52. BlogIcon 명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여 담아갑니다..

    2008/10/30 14:50
  53.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여요 색깔도 넘이쁘구...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10/30 14:53
  54.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사랑하는 칠리새우에요~감사합니다

    2008/10/30 15:32
  55. BlogIcon 스윗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맛있게 보여요~~~와~~

    2008/10/30 15:36
  56. BlogIcon 아리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깐쇼새우 시켜다 먹어라

    2008/10/30 16:11
  57. BlogIcon 감자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겠어요. 이 요리 먹어봤으면....

    2008/10/30 16:31
  58. BlogIcon 지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 갈께요

    2008/10/30 16:42
  59. BlogIcon 별똥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가요

    2008/10/30 17:13
  60. BlogIcon 내안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 넘 좋아해요.. 집에서 만들어 먹고 싶었는데..ㅋㅋ 담아가서 만들어 먹어볼께요..ㅎㅎ감사해요~

    2008/10/30 17:46
  61.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삽질중......

    2008/10/30 20:09
  62. BlogIcon ㄽ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침고여 ㅜ ㅜ맛잇어보여요 ㅜㅜ

    2008/10/31 00:15
  63. BlogIcon 봉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10/31 00:17
  64. BlogIcon 냐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작품이네요!! 최근저도 새우요리를 해서 먹었는 비교가 안됩니다 ;ㅁ; 좌절중 이에요

    2008/10/31 02:03
  65. BlogIcon 어쭈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먹구싶어요 감사히 담아가용

    2008/10/31 06:53
  66. BlogIcon 대전아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칠리새우 좋아하는데용... ㅇㅎㅎ 지금 냉동실에 홍새우~ 어마어마하게 크더군용....
    외갓집에서 구워먹고 혼자궁색하게 있을 남편주려고 몰래 6마리 훔쳐다 놨어용...
    그냥 구워 먹일까 했는데.. 칠리새우를 해먹이던지 해야것네용..

    2008/10/31 10:42
  67. BlogIcon 숲속의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은 모든 요리를 인덕션 IH 렌지로 하시나요?
    저도 장만 했는데 전기료가 약간 걱정이 되요~^^

    2008/10/31 10:45
  68. BlogIcon 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댁 어른 초청에 주문받은 요리인데, 정성이 가득이 느껴지네요^^ 그릇도 너무 예뻐서 한껏 부러움을... 얼른 돈 모아 예쁜 그릇들 장만해야지^^

    2008/10/31 13:24
  69. BlogIcon 단풍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담아갑니다. ^^

    2008/10/31 13:29
  70. BlogIcon goldstar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리새우~~~ 넘 맛있겠어요 ㅋ 항상 사먹기만 했는데 이제 집에서 도전해봐야겠어요 ㅋ 딤이갑니다^^*

    2008/10/31 14:53
  71. BlogIcon 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지난주 시도했다가 쫌 망했어요.. 앞으론 한식 하라시는 ㅋㅋ 그래도 포기 안해요. 모아이님처럼 저런 빛깔과 맛!! 꼭 성공해야지^^

    2008/11/04 22:01

※얼큰한낙지&소면무침※
요리재료
낙지400g밀가루2큰술오이1/2개당근1/4개풋고추1개양파1/4개미나리5줄기(쑥갓)
국수100g
  • 상황 안주
  • 재료 면류
  • 방법 무침

월요일 부터 이슬이 땡기시면 안돼는데....

ㅎㅎ

종로5가에서 시청쪽으로 가는 골목에 낙지골목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 내 기억이 맞나?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 기억을 믿지 못하는 자신이 무척 슬프지만..

확신할수 있는 기억들이 점점 적어 지는거 같아

세월의 잔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

제가 시청앞으로 직장을 다닐때 까지만 해도

골목에 아직 한.두집씩 매운낙지집 이라는 간판이 남아 있었습니다.

골목안비좁고 남루한가게에 앉아 매운낙지에 소주 한잔씩 하며

고달픈 직장사의 시름을 달래는

잔잔한 한숨소리가 새여 나오곤 했습니다.

우리 안에 자리한 애달픈 시름을 매운낙지를 먹어 이마에 맺는 땀방울로 배출해 볼까요?

자 그럼 간단하면서 맛있는 추억의 낙지볶음은 아니지만

무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재료 준비를 항상 미리 해놓고 시작하시면

조리하기기 정말 수월해요

낙지손질법은 누구나 다 아시고 계시겠지만

과정상 한번더 설명할게요

** 머리는 뒤집어 내장을 제거 하신뒤

밀가루나 소금을 넣어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주시면 물에 헹궈주시면

낙지가 뽀득뽀득해 집니다

냄비에 물을 넣고 끓으면 낙지를 넣고 살짝 데쳐냅니다

데쳐낸 뒤에는 헹구지 않습니다.

낙지를 데치는 이유는?

무침을 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낙지를 볶거나 무침을 한뒤

물이 생기는것을 막을수 있어요

데쳐낸 낙지는 4~5cm 길이로 다리를 자르고

몸통( 머리) 는 적당하게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낙지의 다리 끝은 조금씩 잘라 버리세요

끝의 가느다란 다리가 들어가면 보기도 안좋고

요리가 지저분해 보입니다.

미나리도 낙지 길이정도로 자르고

오이와 홍고추( 청량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털어냅니다.

양파.당근도 납작하게 채썰어 주세요

이제 무침할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고추장3큰술. 마늘1큰술.고추가루1큰술.참기름1큰술

깨소금1/2큰술 설탕2큰술 ( 시럽&꿀)

양념장 분량대로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낙지무침과 곁들여낼 소면을 삶아줄 차례 입니다.

면을 실어 하시는 분은 그냥 낙지만 무치시면 되는데요

소면이 빠지면 약간 허전? 하지 않겠어요?

양념에 소면을 비벼 먹는 재미또한 빼놓을수 없으니까요

넉넉한 물에 소면 한줌 ( 100g 1人 기준) 을 넣고 삶아 주세요

국수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때 찬물을 약간씩 끼얹어

면의 탄력을 주세요

2~3번 하면 면이 어느사이 투명하게 삶아졌을테니까

찬물에 (얼음물은 더 ok~~) 씻어 전분기를 빼고 건져 물기를 빼줍니다.

잘 삶아진 면은 약간의 밑간을 해주셔야 맛있게 드실수 있는데요

약간의 소금과 참기름으로 조물 조물 무쳐 주시면

면이 쉽게 불거나 면끼리 붙지 ?訪?nbsp;비빌때 편하답니다.

만들어 놓은 양념장 ( 미리 만들어 숙성시켜 사용하시면

더 맛있겠죠? ) 으로 낙지와 야채를 넣고

조물 조물 무쳐 주세요

가볍게 무치셔야 야채가 순이 죽지 않는답니다.

잘 무쳐진 낙지는

한쪽에 소면을 보기좋게 말아 곁들여 담아 냅니다.

면위에 살짝 흑임자( 깨소금)를 뿌려 주시는것도 잊지 마세요 ~~

소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술집에 가면

이런 저런 안주를 고르다 낙지볶음 주세요~~ 하면서 메뉴판에서의 갈등에서

벗어나게 해주던 메뉴 아닐까요?

제 경험이라구요? ㅎㅎ

전 소주를 못마신답니다

아니 술을 거의 못마시는 사람이라서....

술안주로도 자주 찾는 메뉴지만

저녁을 먹고 긴 시간이 지난듯 뭔가 허전할때도

생각나는 메뉴....

그릇은 루미낙

Fairy Tales입니다.

우리나라에 아직 시판되지 않고 있는걸로 아는데..

(정확한건 모르겠어요 ; 별도 질문 하시면 답변하겠습니다 )

tv 에서 늦은밤 스포츠 경기라도 방송되는 날이면

준비해 주세요

남편과 소주 한잔 하면서 함께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시면

좋을거에요

협찬은 "소금장수"님입니다.

당첨자는 소금장수님이 덧글을 보고뽑아 주실거에요

http://cafe.naver.com/sumsalt.cafe

http://www.sumsalt.com

이번주 덧글 이벤트 선물은 요리의 맛을 낼수 있는

신안의 청정지역 도초섬에서 생산된

함초소금 500g 입니다.

덧글& 공감을 해주시는 분중 5분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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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봄을 기다리고 있는 마음은 어두운 사건들로만 가득했던

기나긴 겨울을 빨리 털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서 일거에요


봄이오면 가장 먼저 잃은 입맛을 찾아주는 봄동 !!

어제 저녁 갑자기 아삭한 겉절이(걷절이)가 몸살나게 먹고 싶은거 있죠?
슈퍼로 달려 갔는데 슈퍼아저씨
"봄동있어요? "라는 질문에 돌아온 답이
"있긴 있는데...너무 비싸서 많이 못사다 놨어요..."
하시는게 아닌가?

모든 소비자 물가가 겁엇이 오르면서
중간상인 슈퍼아저씨도 물건을 구입하는데 무척이나 소심해 질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식탁의 봄의전령이라고 해도 좋을 봄동은
달래,냉이와 함께 겨우내 묵은 김치에 물려버린
우리 입맛을 되찾아 주는 역활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준비 : 봄동 400g 액젓 2큰술 다진마늘1큰술
올리고당(물엿) 1큰술,식초1큰술,고추가루3큰술
대파1/2개
깨소금1/2큰술,참기름1/2큰술

봄동은 잎을 떼어 깨끗이 씻어 건져 물기를 빼주세요
 참기름과 깨소금을 제외한 양념재료를 모두섞어 준뒤

봄동을 손으로 뜯어
( 칼로 자르는 것보다 맛이 훨씬 좋아요 )
양념에 가볍게 무쳐 내시면 된답니다.  

요즘 루미낙에서 나온 볼을 사용하는 재미가 아주 좋아요
크기가 나물을 무치거나

밀가루 반죽( 수제비,빈대떡,칼국수,만두)하는데도 그만이구요
이렇게 한번 먹을 분량의 김치를 하는데도 좋답니다.
시금치를 씻을때 요기에 담아서 씻으면

흙이 바닥에 떨어져 언제까지 씻어야 할지 금방 알게 되서
나물을 씻거나 헹굴때 꼭 사용하게 된답니다.
이쁘기도 하지만 크기나 용도에서 무척 맘에 드는 볼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념이 고르게 무쳐 졌으면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살짝 섞어 준뒤
바로 드세요.

조금 놔뒀다 드시려면 참기름을 넣지 마세요
(바로 드실것만 참기름 넣으세요 )

양념에 식초를 넣으면 살짝 상큼한 맛이 나는데
식초를 넣는게 싫으신 분은 식초를 빼고 버무려 주세요
* 봄동은 살짝 절여서 무치는 것 보다는 바로 양념에 무쳐 드시는게 좋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봄동겉절이가 어찌나 갑자기 먹고 싶던지
급하게 겉절이를 해서 빨리 밥이랑 먹어야지....하고
밥도 새로 했답니다.

김치를 하고 이제 먹어야지 하는데
아래층 아주머님께서 올라오신거에요

뜨거운 밥을 퍼서 드리고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고추가루 매워서 김치가 매콤한것이
입맛을 더욱 돗아 주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무쳐 뜨거운 밥에 척 올려
밥 한공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맛있게 밥한공기 비우고 나니까 기분이 좋아 지는거 있죠?
그동안 먹어도 맛있다.하는 것이 없었는데
맛있게 밥한공기 먹고 나니 아주 좋더라구요
입맛을 잃으셨다면 봄동으로 찾아 보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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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jeong876

                                       와인이 있는 밥상의 저자입니다
                               천여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있는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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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TV ,아침 뉴스타임 ⊙

방송촬영.강좌 2008/11/01 13:25 Posted by 모아이푸드

요즘 우리농산물 가격이 많이 내려

농사를 지으신 농민들의 고민이 많으실거에요

올해 김장을 담는데 드는 비용이 전년대비 50%나 비용이

절감 될정도 야채값이 내렸다는 뉴스보도를 접하고

농사를 지으신 농민들 고민이 크겠군아.

올해는 김장을 좀더 넉넉히 담아야지....하는 각오를 하기도 했답니다.

이런 고충을 KBS가 앞서서 돕기 위해

방송 컨셉으로 무.배를 가지고 하는 요리를 하자고 제의를 해와서

방송촬영을 했답니다.

요리책 작업이 끝나면 날개를 단듯 홀가분하게 어디든 여행을 가야지...

하는 마음을 먹었는데...

현실은 제게 그런 여유를 허락하지 않더라구요

미뤄뒀던 외출과 이런 저런 밀린 과제를 해결하고 나면

또다른 일들이...

어제 새롭게 만난 임은정PD님..ㅎㅎ

김수미 작가님 말처럼 정말 아름다운 분이세요

촬영을 하기전 차와 다과를 즐기며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는데

주로 제가 혼자 이야기 하는 수준? ㅎㅎ

루미낙 그릇에 커피와 빼빼로도 담아내고

( 곧 빼빼로 데이라서.... 미리 먹는것도 괜찮을듯 )

아이스크림 담은 저 돌고래 아이스크림컵 정말 이쁘죠?

제가 이뻐하는 컵인데요

임은정 PD 님도 정말 이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오랜 일방적인 이야기를 뒤로하고

재료 스케치와 준비를 시작했는데요

아래 사진은 보조 PD님께서 찍어 주신 사진..

찍어주신 사진중에 그래도 멀쩡한 사진을 제가 골랐는데요

푸하하하...

사진들이 여기 저기 잘리고 촛점이 안맞고

구도가 불안정해서 ㅋㅋ

그래도 제가 사진을 못찍는다고

대신 찍어 주신 성의 정말 정말 고마워 하고 있는거 알아주세요

ㅎㅎ

아래 사진은 약간 삐뚤? ㅋㅋ

여기서 부터는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과정은 제가 찍을수 없었지만

결과 사진은 제가 찍을수 있어요.

무값이 엄청 싸다네요?

전 무 하나에 800원 주고 구입했는데

농민들이 출하하는 가격하고 소비자가 구매하는 가격에는

엄청난 갭이 있는거 같아요

그렇게 싸다고 느끼지 못하는데...

암튼 무가격이 많이 내려서 농민들이 고생하신다고 하네요

무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무요리를 개발해야 하는 입장에서

무초밥롤을 만들었답니다.

쌈무를 이용해서 롤을 말았습니다.

무의 상큼함과 밥안에서 터지는 날치알과 크래미의 맛이 어우려져

먹기 좋은 롤이 되였습니다.

무를 이용해 스테이크를 만들었는데요

월계수잎과 오레가노를 넣은 물에 간을해서

무를 넣고 푹 삶아

버터두른 팬에 구워내 스테이크 소스를 올려 냈습니다.

배를 가지고 김치를 담았습니다.

배를 살짝 소금에 절여 물기를 제거하고

피쉬소스와 고추가루 배를 넣어 깍두기를 만들었는데

임은정 프로듀서님하고 보조프로듀서님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즉석김치였답니다.

오래 두고 먹기 보다는 바로 담궈 겉절이 처럼 즉석에서 먹는

배깍두기 맛이 괜찮았습니다.

배,장조림

배와 쇠고기를 함께 넣어 장조림을 만들었어요

배의 달콤함과 장조림의 조화...

집에서 시도해 봐도 좋을거 같아요

배의 식감은 무를 먹는듯한 느낌이에요

배깍두기와 배 장조림

두가지는 한번에 방송에 나갈거구요

무초밥과 무스테이크 이렇게 따로 방송에 나갈거에요

2번 방송출연분을 하루에 찍어

4개의 요리가 되였지만

2회에 걸쳐 방송에 나갑니다.

배컨셉

무 컨셉으로요

야자수가 무 스테이크 위에 있는듯한

가니쉬....

임은정 프로듀서가 야자수 같다고 이야기 해줘서

보니 어찌 하다 정말 야자수 같은 장식이 되였네요

ㅎㅎ

화요일 KBS-2TV 아침 뉴스타임에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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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보라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좋은일 하시네요
    요리 하나 하나로 울 농민들의 힘이 새록 새록 났음 좋겠어요

    2008/11/01 13:32
  2. BlogIcon 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같이 맛깔스러워 보여요.^^
    첫사진에 그릇들 참 예뻐요.^^

    2008/11/01 13:54
  3. BlogIcon 차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깍두기와 배 장조림 달콤하고 시원할것 같아요~무스테이크는 어떤맛일지 궁금하네요~

    2008/11/01 14:02
  4.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일이네요.^^.
    이 포스트가 농민들의 근심이 덜어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8/11/01 14:17
  5. BlogIcon 미니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쁘신데 수고하셨어요~~

    2008/11/01 14:29
  6. BlogIcon 스칼렛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우리가 사먹는가격과 농민들이 출하하는 가격이 그리 다른지 모르겠어요..
    사과도 싸다고 해서 막상 마트가보니 그리 싸지도 않던걸요?

    2008/11/01 15:17
  7. BlogIcon 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스테이크라... 어떤지..궁금해요.. 롤은 너무 예쁘구요~

    2008/11/01 15:28
  8. BlogIcon 봉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갸 ~요래가 아트네요~ 아트~`무스테이크도 기대되구요~~^^
    촬영하느라 힘드셨겠어요! 토닥토닥!!
    봉식이도 시간되면 꼭봐야겠어요~
    출근시간에 턱 걸릴라나요?ㅠㅠ

    2008/11/01 18:25
  9. BlogIcon 미상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거 굉장한데요?
    감탄만 하고 갑니다.

    2008/11/01 19:18
  10.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깍두기 사각사각 넘 맛날것 같아요..
    배로 스테이크를 해서 먹으면 기관지 안좋은 분들에게도 좋을것 같고..
    암튼 배장조림도 맛나보이고.. 무로 만든 초밥도 넘 맛있겠어요..

    2008/11/01 20:39
  11. BlogIcon 바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 하셨네요^^
    즐겨보는 프로인데 꼭 잊지 않고 챙겨볼게요^^

    2008/11/01 22:40
  12.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렇게 아름다운 무의 탄생이라 ! ~~~
    동네 방네 선전해야겠네요 *** 수고하셨어요

    2008/11/02 08:40
  13. BlogIcon 보라딸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제가 좋아하는 음식이에요~~!!(실은 육고기 빼고는 다 좋아함)
    완전 채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무의 특이하게 씹히는 질감이 아주 예술이죵~~~ㅋㅋㅋ

    2008/11/02 14:32
  14. BlogIcon 꽃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깔끔하고 롤도 삼색으로 넘 예쁜데요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맛도 정말 좋을것 같아요..

    2008/11/02 21:21
  15. BlogIcon 대전아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무로 이런요리를.. 대단해용.. ~~

    2008/11/03 13:13
  16. BlogIcon 백일홍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감사합니다,
    농민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시고,요리도 잘하시지고
    마음까지고우시니...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2008/11/03 14:28
  17.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꼭꼭 보도록 할게요~~~

    2008/11/03 19:26
  18. BlogIcon 연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방송봤습니다.
    너무 짧게 나와서 서운하긴 했습니다.
    배장조림을 한번 도전해보려합니다.

    2008/11/04 08:49
  19. BlogIcon 천 소월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ㅅ//모아이님!!!뉴스타임 봤어요!!<학교에서 DMB로 몰래봤어요 ㅋㅋ

    순간 수업시간에 소리 빽 지를뻔했어요 (......<엄마가 알면 맞을것같아요)

    2008/11/04 17:39
  20. BlogIcon 메주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우라면 매운탕 끊일때와 깍뚜기 밖에 몰랐는데 정말 쓸모 많은 무우네요. 모아이님께서 이렇게 무우요리를 소개해 주는것 만으로도 농민들 도움이 되고, 무슨 반찬할까 고민하는 주부들 한테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네요. ^^

    2008/11/05 00:15
  21.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김장 방송하든디..배요리가 하는 거 들리길래 저거 모아이언니거다 그랬는데 맞았군요.ㅎㅎ

    2008/11/05 19:37

★ 삶의 여유를 비비큐와 함께 ★

체험단 활동 2008/10/09 22:17 Posted by 모아이푸드

요즘 내게 필요한건 약간의 휴식

일주일간의 길지도 짧지도 않은 미국방문동안 3일간은 밤새 뒤척이고

그후 4일은

잘 자고 잘 지냈는데 다시 돌아와 시차에 적응할 시간도 없이

바쁘게 쫏기는 일상으로 2틀밤샘에 지쳐 쓰러지기 일보 직전.

이럴때 필요한건 영양보충과 휴식

한가해 보이는 쉐프인형뒤에

보이는 비비큐치킨 박스

늦은 귀가가 예상되는 아들을 기다리다

저녁식사 생각도 없고 해서

아들이 있어야만 시키던 치킨을

저를 위해 비비큐에 전화해 주문했답니다.

안산시 상록구 일동점 비비큐에서는

사이다(콜라가 아닌 ) 를 줍니다.ㅎㅎ

아들이 극찬을 하던 비비큐 바베큐치킨

딱 4조각이 들어 있어요

아들 혼자도 앉은 자리에서 뚝딱 해치울 정도로 맛있다는.....

오늘 혼자 한마리 시켜놓고 분위기 내보려구요

ㅋㅋ

여기서 잠깐 !!

침 닦으시구요 ~~

한조각 이쁜 루미낙 접시에 올려놓고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하~~

와인한잔 마시고 오늘 3일만의 달콤한 숙면을 취해 볼까? 하는 생각에

와인을 꺼내 한잔 따랐답니다

와인을 따르니

붉은 레드와인의 유혹적인 모습이

요염한 여인의 입술처럼 속삭입니다.

잔에 고인 와인의 붉은 빛 !

달콤한 휴식을 예고하는 듯한

여인의 유혹처럼 매력적입니다.

와인과 비비큐 치킨의 멋진 만남.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치킨을 먹을때는 맥주라구요?
오 NO~~~

이제 보니 와인이 더 멋지게 어울리는거 있죠?

붉은 포도즙이 만들어 내는 세월과 햇볕과 시간의 조화가

농축된 와인과

사람의 건강을 생각해 올리브 오일로 튀겨 만든 치킨의 만남

쉐프 인형의 자신감 가득한 거만함과

요염한 와인

그리고

영양까지 보충할수 있는 기름쫙~~ 빠진 비비큐 바베큐 치킨

와인 한잔에 취해 누워 잠들어 버린 쉐프

저도 저 쉐프인형처럼

2틀 밤샘의 피로를 확 날려 버리고 싶어

와인한잔 하려고 합니다.

피곤하시다구요?

하루의 일상이 무료하시거나

너무 정신없이 바쁘거나 하다면 잠시 잠들기 전에

비비큐 치킨을 시키고 와인한잔 하시는 건 어떠세요?

달콤한 숙면을 제공해 줄거에요

혼자 마시기 미안하지만

가끔은 여유가 필요한거 같아요

늦은시간 비비큐 바베큐치킨 한마리 시켜놓고

레드와인 한잔마시는 삶의 여유

저녁 와인과 영양보충으로 그만인 바베큐치킨으로

분위기 내고 3일만의 달콤한 숙면을 취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치킨의 속살이 보이시죠?

한쪽 와인과 함께 우아~~ 하게 드시는건 어떠세요?

***********************************************************

와인잔은 "쉐프엔 소몰리에"(chef & sommelier)제품입니다.

www.chefsommelier.com홈페이지

쉐프엔 소몰리에는 루미낙(아크인터내셔널)의 또다른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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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빠알간 비비큐 닭다리가 넘 고혹적으로 보이네요..ㅎㅎ시차가 심해서 더더욱 피곤하셧을거 같아요. 오늘만큼은 영양보충 하시고 모아이님 말씀처럼 달콤한 숙면 취하셧음 좋겠네요..편안한 밤되셔요^^

    2008/10/09 22:25
  2. BlogIcon 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라보다 사이다를 준다는게 참.. 좋으네요..
    치킨 한쪽... 아궁.. 저도 오늘 치킨이 마구 땡겼눈데..
    회식 하러간 신랑땜에... 혼자 먹을수가 없어서... ㅡ.ㅜ...

    2008/10/09 22:37
  3.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쳐~~~
    이시간에는 여기 오면 않되는데~~~
    ㅜ.ㅜ

    2008/10/09 22:38
  4. BlogIcon 블란디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시간에 여기 안와야 되는데 요즘 모아이님 블로그가 저를 유혹해서...
    치킨이 저를 유혹하네요! 옆에 있는 울아들 우리도 시켜먹자네요!

    2008/10/09 22:57
  5. BlogIcon 푸키베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컴백을 하셨네요 반가워요 요즘 다들 너무 바쁘게 살아 가네요
    저도 약간의 휴식이 필요한데.. 쉽지 않네요 ^ 아직 젊은 피가 흘러 그런지 쉬는날이 되면
    나가기 일쑤 랍니다. ^^ 치킨과 와인이라... 저도 담에는 닭요리와 와인을 먹어야 겠어요 ^

    2008/10/09 23:25
  6. BlogIcon 미상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와인과 와인잔과 함께 하는 비비큐라... 정말 멋지겠는데요? 우왕~~

    2008/10/10 07:01
  7.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와인과 함께...멋져요~ ^^

    충전을 해야만 활기차게 움직이실텐데...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2008/10/10 08:48
  8. BlogIcon 위풍당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역시나 ~~
    스테이크 만드는것두 알려주세요 꼬 ~옥요 ^^

    2008/10/10 12:20
  9.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 넘 맛있어 보여요..
    저도 몇일 치킨 배달시켜 먹었는데..
    사진보니 침이 고이네요..넘 먹고 싶어요..오늘도 한마리 배달 해볼까 봐요..ㅎㅎ

    2008/10/10 19:21

요즘 요리를 많이 하다보니

재료도 많이 구입하게 되고 보관하는데도

여간 고민이 아니더군요 ^^*

마트에서 필요한 고기를 한번에 구입하다 보니

좀 많이 사야하는 부담감 때문에

경제적인면을 고려하지 않을수 없더라구요

수입은 일정하고 지출은 많고...

이 요리를 하기 위해서 스테이크용 수입 고기를 구입하고

다음 요리를 위해 돼지고기와 양지머리까지 한번에 구입했답니다.

국산 쇠고기가 좋다는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제겐 경제적인 부담감으로 국산쇠고기를 구입할 정도의 여력이 없다는게

슬픈일이죠

하여 전 수입고기를 구입했답니다.

고기의 질이 전문가가 아닌 제가 보기에도 정말 좋아 보이더라구요

가격도 착하고 질도 좋고...

이만하면 좋겠다 싶어 한번에 많은 양을 구입해서

락앤락멀티락에 사용할 고기만 빼고 넣어 보관했습니다.

바로 요리할 재료라서냉장실에 넣어 뒀어요

밀폐력이 뛰어나 냉장실의 음식냄새가 배지 않고 신선함이 유지 되는

멀티락에 담아 두면 바로 조리할때 까지 고기가 싱싱하게

보관되겠죠?

칸칸 실리콘 패킹이 있어 냄새베임, 성애 방지해 준답니다.

돼지고기& 쇠갈비 & 양지머리까지

멀티락에 넣어 잘 덮어 냉장실로 냉동실로 고고씽 ~~

( 냉동고기가 아닌 냉장고기를 냉동실에 보관해야 한다는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에요.

다음날 조리할 고기는 냉장고에 2틀 후에 요리할 재료는 냉동실로

구분해서 넣어 보관했습니다 )

아 .......그러고 보니 멀티락은 냉장실.냉동실 모두 보관 가능하네요

먼저 사용하던 락앤락 오렌지뚜껑을 냉동실에 넣고 사용하다

뚜껑이 꺽여 망가진 적이 있었거든요.

(오렌지뚜껑은 냉장실용인데 제가 냉동실에 넣어 사용해서 ...ㅠㅠ)

자.....그럼 요리해 볼까요?

재료 : 스테이크용 고기 150~170g 소금.후추약간 버터1큰술

마늘 한통. 양파 1/4개. 흑설탕 1큰술.우스터소스 1큰술.토마토케첩1큰술

레드와인 1큰술. 우유 2큰술 올리브유1큰술

팬을 달궈 올리브유를 두른뒤

채썬 양파와 마늘을 편썰어 볶아 주세요 ^^*

스테이크용 고기는 칼등을 이용해

두드려 힘줄을 끊어 주고

소금.후추를 뿌려 20~30분 정도 재워 줍니다.

고기를 준비해 재워 두는동안

소스를 만들면 된답니다.

마늘.양파를 볶은뒤 레드와인과 흑설탕. 케찹.우스터소스를 넣고

끓여 주세요

우유 3큰술을 넣어 끓여 걸쭉해 지면

불을 꺼주세요

다른팬을 준비해서 버터를두르고 달궈

밑간한 고기를 올리고

한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다른 면도 노릇하게 익혀 준뒤

소스를 한번 살짝 끓여 올려 내시면 된답니다.

( 스테이크를 구우실때는 센불에 단시간에 구워 내세요 )

스테이크가 준비 되였으니 레드와인 한잔 안할수 없겠죠?

루미낙의 새로운 브랜드

쉐프&소몰리에 라는 브랜드의 와인잔

각이 꺽이는 부분까지만 와인을 따르면

가장 맛있게 와인을 즐길수 있다는군요.

저녁 가끔은 이정도의 조촐한 만찬과

와인한잔 하는것도 좋겠죠?

루미낙 화이트 접시 ( 호텔용) 와 루미낙 커트러리 ( 포크.나이프)

와인잔 ( 쉐프&소몰리에) 으로

세팅했습니다.

통마늘과 달콤한 소스가 곁들여진 스테이크

통감자는 버터를 바르고 위로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

오븐에 구워 냈습니다.

고기의 육즙이 살아 있는 스테이크

포스팅 하다 보니 다시 먹고 싶어 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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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최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테이크가 제 눈앞에...ㄷㄷㄷ
    어흑..먹구 싶어효~!!!! 진짜 저 육즙하며.. 데코레이숑하며...완전 식욕자극 ^^

    2008/09/24 10:46
  2. BlogIcon 대전아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맛나보이ㅔ용.. 육즙... 먹고잡아라..

    2008/09/24 10:46
  3. BlogIcon 예예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완젼 고급레스토랑 저리가라에요 언니~~^^
    저 두툼한 고기 한조각 썰어 입에넣으면 맛있는 육즙이 마구 뿜어져 나오겠져~~
    앙.... 마구마구 먹고싶어져요 ㅠ.ㅠ

    2008/09/24 10:54
  4.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트러리도 루미낙꺼야? 깔끔하고 예쁘다,.

    2008/09/24 10:56
  5.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리님. 디전아짐님 감사합니다. ㅎㅎ 예예님 정말 육즙이 입안에서 살살..... ㅎㅎ
    언니.. 커트러리.와인잔. 접시까지 루미낙거에요 ^^*

    2008/09/24 10:59
  6. BlogIcon 스칼렛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스토랑 따로 갈일 없겠는데요? 집에서 엄마가 조금만 수고해주면요 ^^* 근데 저는 수고하기가 싫더라는 ㅋㅋㅋ

    2008/09/24 11:21
  7. BlogIcon 보라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크 하나만 들고 저기에 앉았음 좋겠어용
    ㅎㅎ 게다가 레드 와인까지...

    2008/09/24 11:50
  8.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미낙 그릇 호텔용이라 그런지 더 이쁜데요..ㅎㅎ
    그릇도 이쁘고 스테이크도 먹음직스럽게 잘 구워 셋팅까지 완벽하게 하시니..
    레스토랑 갈 일이 없겠어요..와인에 스테이크 썰어 칼질하고 싶은 날입니다..ㅎㅎ

    2008/09/24 12:03
  9.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 ! ~~ 걸작을 ..... 행복하세요 !! *_*

    2008/09/24 13:21
  10.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9/24 14:53
  11. BlogIcon 수이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점심 먹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군침이 도네요..ㅎㅎ

    2008/09/24 14:56
  12. BlogIcon 해피송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근사한 식사가 되겠어요.
    어느 레스토랑 부럽지않은.....
    갑자기 와인한잔에 우아하게 먹고싶어져요...ㅎㅎ

    2008/09/24 17:00
  13. BlogIcon gofl040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사해 보이네요ㅋㅋㅋ

    2008/09/24 17:54
  14. BlogIcon 민트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고 완전 끝내주는데요~~ㅎㅎ 넘 맛있겠어요.
    모아이님댁은 외식이 따로 필요 없겠어요. 마늘 올린 스테이크 정말 최고네요~~^^

    2008/09/24 19:14
  15. BlogIcon 푸키베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힘든데.. 모아이님이 저를 더 힘들게 하시네요 ^^
    셋팅도 멋스럽고 거기에 제가 좋아하는 통감자구이 까지 곁들이셨네요 앙~~
    오늘 포스트 좋네요 ^^

    2008/09/25 01:04
  16. BlogIcon 진아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짱이세요~~~ 담아갑니당

    2008/09/25 01:57
  17. BlogIcon 그래이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맛있어보이고 보기도 멋 있어 보입니다

    2008/09/25 14:24
  18. BlogIcon 흑설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넘 근사한데요~~ 배고파서 인디안밥 먹는데... 이거 넘 먹구 싶어요~
    오늘 저녁.. 뭐 먹을까 고민말구 이거 먹어야겠어요~ ^^

    2008/09/25 15:27
  19.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스테이크 먹고싶다.
    국산 한우로~~~
    육즙이 그득한!!!

    2008/09/25 16:45
  20. BlogIcon 사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테이크...
    요즘 먹고싶어하던거를 이렇게 하시면...
    ㅠㅠ 어쨌든 퍼가요~~ ㄳㄳ

    2008/09/25 21:35
  21.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블로그 들이 다 고기네요~~~
    고기 먹고 싶어 지네~~~~~

    2008/09/30 10:09
  22. BlogIcon 츄츄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먹구싶어요^^ 담아갈께요%%

    2008/10/01 15:41
  23. BlogIcon 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테이크와 와인..넘 잘어울리네요..담아갑니다^^

    2008/10/04 07:57
  24. BlogIcon 달콤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10/08 00:09
  25. BlogIcon 위풍당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셋~ 팅을 넘 잘하시네요 ^^
    혹 사슴 스테이크도 알려주실수 있나요 ? ㅎㅎ

    2008/10/10 12:30
  26. BlogIcon sugar_0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텔 요리가 부럽지 않네요 담아갑니다

    2008/10/26 21:53
  27. BlogIcon 캔디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11/03 12:59

루미낙에 화이트 접시도 있다는거 아세요?

ㅎㅎ

깔끔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루미낙 접시에 담아본

" 고구마 샐러드 치즈 바스켓" 입니다.

짭쪼름한 치즈로 만든 바스켓

재료 : 파마산 치즈 6큰술 .옥수수콘 4큰술. 슬라이스치즈 2장

맛살 2줄.고구마2개 ( 중)

우유 3큰술. 꿀1큰술.

고구마는 씻어 찜기에 쪄주세요

집에서 먹을 고구마 2개도 함께 쪄주려구요

맛살과 슬라이스 치즈는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다져 주세요 ^^*

찐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으께고

우유+ 설탕( 꿀 ) + 옥수수콘.맛살.슬라이스치즈를 넣어

섞어 주세요 ^^*

파마산 치즈는 1큰술씩 떠서 팬위에 7cm 넓이로 원모양으로 펼쳐주세요

은근한 불로 치즈를 녹이면서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파마산 치즈가 구입한지 오래 되면 서로 붙지 않을수도 있답니다.

그럴때는

팬위에서 치즈를 펼쳐준뒤

분무기를 이용해 물을 뿌려 주세요 ^^*

치즈 위에 살짝 분무기를 이용해 물을 뿌려 줬어요

( 전 치즈 구입한지 시간이 꾀 되서 .... 수분이 날아 갔나봐요 )

노릇하게 색이 살짝 변하면 팬에서 떼어냅니다 ^^*

작은 컵을 이용해 굳기 전에

치즈를 넣어 그릇 모양으로 굳혀 줍니다.

고구마 샐러드를 작은 메추리알 크기로

만들어 바스켓 위에 하나씩 올려 주세요 ~~~

허브로 장식해 접시에 담아 냅니다 ^^*

깔끔한 루미낙 그릇에 담은

치즈 바스켓에 담은 고구마 샐러드

샴페인 한잔 곁들이면 좋겠죠?

이쁜 치즈 바스켓에 담은 고구마 샐러드

하나씩 들고 먹으면 편해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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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베일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아이디어예요!! ^^ 담아갑니다!

    2008/09/20 00:10
  2.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맛있겠다..치즈.고구마 다 좋아하는 건데.....

    2008/09/20 11:02
  3. BlogIcon 흑설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너무 맛있겠당.... 파마산치즈로 이렇게 하는거~우와~~ 대단해요~~

    2008/09/20 11:03
  4.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흑 먹고파랏....
    화욜까지 남겨두삼 ㅋㅋㅋ

    2008/09/20 11:36
  5. BlogIcon 제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랑 카페에 퍼갈께요^^* 너무 이뻐요... 맛있을 것도 같고..

    2008/09/20 12:08
  6.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수고하셨네요 -색감도 아름답고 ~ 맛은 또 ~ ~ 얼마나 환상일까요?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 - *_*

    2008/09/20 14:15
  7.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깜찍하니 이쁘네요..
    맛도 깔끔할것 같다는..ㅎㅎ

    2008/09/21 00:40
  8. BlogIcon 늘푸른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담아갈께요 ^^;;

    2008/09/21 13:15
  9. BlogIcon 봉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기똥찬 아이디어!
    치즈가루로다가..바구니를 만들다니.호호
    분무기를 이용해~~
    너무나 기발해요~모아이님^^
    모아이님 댁에선 배울께 느므 많다는 히히

    2008/09/21 13:29
  10.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아이디어의 여왕이십니다.^^.
    예쁜 그릇에 멋진 아이디어가 환상적으로 어울렸네요.^^.

    2008/09/22 09:06
  11.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고 넘 맛나겟어요....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9/22 12:40
  12. BlogIcon 요술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예쁘고 맛있어보여요~ 담아갈께요^^

    2008/09/23 12:11
  13. BlogIcon 미카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9/24 11:50
  14. BlogIcon 그래이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의센스가 대단한분이시네요 꼭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정말 예술입니다

    2008/09/30 12:41
  15. BlogIcon dalki_jam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9/29 20:35
  16. BlogIcon 위풍당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 예술이네 ~~

    2008/10/10 12:34
  17. BlogIcon mijin821214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갈래요~너무이쁘당^^

    2008/10/10 18:45
  18. BlogIcon 코펠리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요 감사히 담아갈께요

    2008/10/22 16:30
  19. BlogIcon 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담아갈게요

    2008/10/3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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