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 동글 귀여운 돼지고기 완자
요즘은 글로벌 트렌드로 저지방 고단백 돼지고기가 이상적인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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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는 건강과 미용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건강 유지를 위해 이상적인 식품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답니다.

지방함랴이 적은 부위가 더 인기를 끌고 있다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삼겹살을 가장 좋아하고 있어 지방함량이 적은 고기는
뻑뻑하다하여 먹기를 꺼려하기도 하지만
조리법을 다르게 하면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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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돼지고기 200g 불린표고버섯 2장, 두부 1/2모, 깻잎5장, 다진마늘1/2큰술.후추약간.튀김기름 

청주1큰술(생강즙1작은술) 소금1작은술

양념 : 설탕1큰술, 소금2작은술,청주1큰술,마늘1작은술,후추1/3작은술
소스 : 토마토케찹.고추장.맛술 1큰술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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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은 지방보다는 살고기가 많아 갈아서 요리하는데 적당하답니다.
전 목살을 준비해 필립스 믹서기에 넣고 슝 갈아서 사용할거에요

일단은 지방을 제거해 적당한 크기로 잘라 믹서기 안에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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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1단으로 10초정도 돌려주니 완자를 빚기 적당하게 갈아졌습니다.
주방가전이 있어 정말 편리하게 조리할수 있게된것이 감사하더라구요

예전같으면 동그랑땡을 할때 일일이 도마위에 고기를 올리고
팔아프게 다지거나 명절에 어느부위인지 모를 고기를 대량으로 갈아서 파는 것을
구입해 요리하곤 했잖아요.

자신이 원하는 부위를 선택 직접 갈아서 사용할수 있으니 믿을수 있고
시간절약할수 있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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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갈았놨으니 이제 다른 재료를 준비해서 요리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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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물기를 꼭짜고,깻잎은 다지고,표고버섯은 불려 곱게 다져 주세요
마늘도 다져서 준비하는거 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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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고기와 양념을 손으로 주물러 간이 골고루 가게 해
작은 메추리알 크기정도로 완자를 빚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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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도의 온도에 완자를 노릇하게 색이 나도록 튀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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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겨낸 완자는 키친타월을 깔고 기름을 빼주식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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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양념을 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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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가 살짝 끓었으면 기름을 빼놓은 완자를 넣고 굴려 양념이 골고루 가도록 버무려 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살짝 뿌려 주시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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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에 담아 작은 허브잎 하나 올려 줬습니다.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함께 즐길수 있는 요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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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눈에 띄는꽃이 있어 한송이 따왔는데
완자와 같이 찍어보니 꽃이 있어 요리가 더욱 돗보이는거 있죠?
꽃은 언제나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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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를 갈아서 만든 동글 동글 귀여운 완자
야외용 도시락 반찬으로도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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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이쁜 수연소면홍어회무침
[술안주]로 끝내줘요~

주말 남편을 위해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전통주 한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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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회무침 언제 드셔  보셨나요?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 하답니다.
잔치집에 가면 꼭 빠지지 않고 상에올라오는 약방의감초같은  새콤달콤 '홍어회' 만들러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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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권과장님' 카페에 들려 수연소면 이벤트 신청을 했었는데 이벤트 선물이 도착!!
포장을 풀고 뚜껑을 열어본 순간!!


권과장님이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아.....이거 어떻게 먹어? 아까워서.. 생각먼저 드는거 있죠?
그래도 오늘은 홍어회를 좋아하시는 노모님을 위해 매콤하고 새콤하고 달콤한 홍어회와
매콤한 맛을 입안에서 가볍게 날려줄 수연소면을 함께 담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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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소면의 특징은 기능성 성분이 함유되여 있고
가장 조리할때 장점으로 손꼽을수 있는점은 쉽게 불지 않는다는 거랍니다.

강푸드 수연소면 바로가기
기회가 있다면 수연소면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정말 제 말이 사실임을 공감하실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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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홍어회 200g
쑥갓한줌,무100g 당근1/4개,양파1/6개,오이1/2개,레몬1/4개,청,홍고추1개씩
양념: 매운고추가루1큰술,고추가루2큰술,식초4큰술,설탕3큰술,꿀(물엿)1큰술
다진마늘1큰술,참기름1/2큰술,후추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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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회는 막걸리에 담궜다가 삭혀서 조리하면 가장 좋은데요
막걸리를 일부러 사서 조리하기 그렇다면 저처럼.... 식초를 이용해서 조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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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4cm길이로 썰어 소금약간 뿌려 절여 주세요~
오이는 어슷썰어 소금살짝~~
아시죠? 살짝 절여 꼭짜주시는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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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약간과 식초2큰술을 넣어 바락바락 주물러 홍어의 뼈까지 말랑해지게 해주세요
어머님께서 홍어를 요리하는 동안 계속 막걸리에 삭혀야 한다고 자꾸 말씀하시더라구요

ㅎㅎ
뭐 막걸리 사러 34도가 넘는 찌는듯한 더위에 마트에 달려가느니 식초에 삭히는 것을 선택한
벌을 어머님 잔소리 듣는걸로 달게 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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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와 오이는 살짝 절여 손으로 물기를 짜서 준비하시고
쑥갓은 잎을 떼어내 씻어 준비,양파와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청,홍고추는 어슷썰어 고추씨를 털어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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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회를 먹으면서 매울때 마다 한젓가락씩 곁들여 먹을 소면을 삶아야 겠죠?
색이 이쁜 '수연소면'을 삶을 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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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낙 내열냄비에 물을 끓여 수연소면을 넣고 끓여 면이 투명해 지면
찬물에 넣어 전분기를 씻어내 건져 참기름과 소금살짝 넣어 버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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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을 분량대로 섞어 절반의 양념을 홍어에 넣고 버무려 주세요
나머지 양념 절반은 야채를 넣고 버무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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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회에 양념이 배였으면
야채를 넣고 나머지 양념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쑥갓은 맨 마지막에 넣어 섞어주듯이 가볍게 양념해 주세요 .
통깨와 참기름은 마지막에 넣고 가볍게 버무리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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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제주도 :허벅주) 한잔과 홍어회 한접시 어떳요?
일주일 동안 수고한 남편을 위해 홍어회 무침으로 일주일의 수고를 보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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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이 고운 수연소면을 곁들인 홍어회 무침 한접시 배달해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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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소면과 홍어회무침
주말 노모님을 위해 준비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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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이 고운 면을 곁들여 먹는 홍어회 무침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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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낙지&소면무침※
요리재료
낙지400g밀가루2큰술오이1/2개당근1/4개풋고추1개양파1/4개미나리5줄기(쑥갓)
국수100g
  • 상황 안주
  • 재료 면류
  • 방법 무침

월요일 부터 이슬이 땡기시면 안돼는데....

ㅎㅎ

종로5가에서 시청쪽으로 가는 골목에 낙지골목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 내 기억이 맞나?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 기억을 믿지 못하는 자신이 무척 슬프지만..

확신할수 있는 기억들이 점점 적어 지는거 같아

세월의 잔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

제가 시청앞으로 직장을 다닐때 까지만 해도

골목에 아직 한.두집씩 매운낙지집 이라는 간판이 남아 있었습니다.

골목안비좁고 남루한가게에 앉아 매운낙지에 소주 한잔씩 하며

고달픈 직장사의 시름을 달래는

잔잔한 한숨소리가 새여 나오곤 했습니다.

우리 안에 자리한 애달픈 시름을 매운낙지를 먹어 이마에 맺는 땀방울로 배출해 볼까요?

자 그럼 간단하면서 맛있는 추억의 낙지볶음은 아니지만

무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재료 준비를 항상 미리 해놓고 시작하시면

조리하기기 정말 수월해요

낙지손질법은 누구나 다 아시고 계시겠지만

과정상 한번더 설명할게요

** 머리는 뒤집어 내장을 제거 하신뒤

밀가루나 소금을 넣어 손으로 바락바락 주물러 주시면 물에 헹궈주시면

낙지가 뽀득뽀득해 집니다

냄비에 물을 넣고 끓으면 낙지를 넣고 살짝 데쳐냅니다

데쳐낸 뒤에는 헹구지 않습니다.

낙지를 데치는 이유는?

무침을 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낙지를 볶거나 무침을 한뒤

물이 생기는것을 막을수 있어요

데쳐낸 낙지는 4~5cm 길이로 다리를 자르고

몸통( 머리) 는 적당하게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낙지의 다리 끝은 조금씩 잘라 버리세요

끝의 가느다란 다리가 들어가면 보기도 안좋고

요리가 지저분해 보입니다.

미나리도 낙지 길이정도로 자르고

오이와 홍고추( 청량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털어냅니다.

양파.당근도 납작하게 채썰어 주세요

이제 무침할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고추장3큰술. 마늘1큰술.고추가루1큰술.참기름1큰술

깨소금1/2큰술 설탕2큰술 ( 시럽&꿀)

양념장 분량대로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낙지무침과 곁들여낼 소면을 삶아줄 차례 입니다.

면을 실어 하시는 분은 그냥 낙지만 무치시면 되는데요

소면이 빠지면 약간 허전? 하지 않겠어요?

양념에 소면을 비벼 먹는 재미또한 빼놓을수 없으니까요

넉넉한 물에 소면 한줌 ( 100g 1人 기준) 을 넣고 삶아 주세요

국수물이 끓어 넘치려고 할때 찬물을 약간씩 끼얹어

면의 탄력을 주세요

2~3번 하면 면이 어느사이 투명하게 삶아졌을테니까

찬물에 (얼음물은 더 ok~~) 씻어 전분기를 빼고 건져 물기를 빼줍니다.

잘 삶아진 면은 약간의 밑간을 해주셔야 맛있게 드실수 있는데요

약간의 소금과 참기름으로 조물 조물 무쳐 주시면

면이 쉽게 불거나 면끼리 붙지 ?訪?nbsp;비빌때 편하답니다.

만들어 놓은 양념장 ( 미리 만들어 숙성시켜 사용하시면

더 맛있겠죠? ) 으로 낙지와 야채를 넣고

조물 조물 무쳐 주세요

가볍게 무치셔야 야채가 순이 죽지 않는답니다.

잘 무쳐진 낙지는

한쪽에 소면을 보기좋게 말아 곁들여 담아 냅니다.

면위에 살짝 흑임자( 깨소금)를 뿌려 주시는것도 잊지 마세요 ~~

소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술집에 가면

이런 저런 안주를 고르다 낙지볶음 주세요~~ 하면서 메뉴판에서의 갈등에서

벗어나게 해주던 메뉴 아닐까요?

제 경험이라구요? ㅎㅎ

전 소주를 못마신답니다

아니 술을 거의 못마시는 사람이라서....

술안주로도 자주 찾는 메뉴지만

저녁을 먹고 긴 시간이 지난듯 뭔가 허전할때도

생각나는 메뉴....

그릇은 루미낙

Fairy Tales입니다.

우리나라에 아직 시판되지 않고 있는걸로 아는데..

(정확한건 모르겠어요 ; 별도 질문 하시면 답변하겠습니다 )

tv 에서 늦은밤 스포츠 경기라도 방송되는 날이면

준비해 주세요

남편과 소주 한잔 하면서 함께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시면

좋을거에요

협찬은 "소금장수"님입니다.

당첨자는 소금장수님이 덧글을 보고뽑아 주실거에요

http://cafe.naver.com/sumsalt.cafe

http://www.sumsalt.com

이번주 덧글 이벤트 선물은 요리의 맛을 낼수 있는

신안의 청정지역 도초섬에서 생산된

함초소금 500g 입니다.

덧글& 공감을 해주시는 분중 5분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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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콤한 쭈꾸미 볶음과 부추샐러드



주말 매콤하고 특별한 요리가 생각나죠?
쭈꾸미볶음 어떠세요??

매콤한 맛은 스트레스 까지 시원하게 날려 주니 매콤한 음식으로 스트레스 날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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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큰하고 매콤한 쭈꾸미 볶음을 만들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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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를 준비해 주세요

                  *  샐러드 소스 : 발효 겨자1/2 ,식초1, 연유2 땅콩버터1 후추,소금1작은술씩,물1/3컵
                  *  볶음용 소스 : 고추가루 3, 고추장1, 진간장1, 고추기름1, 다진파1,후추,생강즙1작은술씩
                                         참기름 1/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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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는 깨끗이 씻어 3~4cm 길이로 잘라 주시고
                                 비트는 곱게 채썰어 물에 씻어 건져 찬물에 부추와 함께 담궈 놓으세요

                               * 시판용 발효 겨자를 사용하실때는 그대로 1/2큰술 쓰시면 됩니다.
                                  (발효겨자분을 사용하실때는 물과 겨자분 1:1로 섞어 40도의 온도에서
                                    10분 정도 발효 시켜 사용하세요 )

                               * 발효겨자와 식초+연유+땅콩버터+후추+소금+물을 넣어 잘 풀어
                                 샐러드 소스를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놓습니다.(겨울엔 그냥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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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꾸미 손질 **

                            쭈꾸미는 밀가루 2큰술을 넣어 조물 조물 주물러 주세요
                            쭈꾸미 몸에 있는 미끌 미끌한 것이 밀가루에 의해 깨끗이 제거 된답니다.
                            밀가루로 밑손질을 한뒤 씻어 적당하게 잘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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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념재료를 모두 넣어 미리 섞어 준비합니다.
              볶음 재료에 양념을 따로 따로 넣을 경우 양념이 고르게 섞이지 않을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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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을 달궈 손질한 쭈꾸미를 넣고 청주1큰술이나 생강즙을 약간 넣고
                                 만들어 놓은 양념을 넣고 단시간에 볶아 냅니다.
                             * 그릇에 담아 낼때 손질해  담궈 놓은 야채를 깔고 위에 볶아놓은
                                쭈꾸미를 올린뒤 송송썬 실파를 뿌려 내거나 통깨를 살짝 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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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학창시절에는 무교동에 낙지골목이 있었는데 지금은 몇집만 남아 그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네 무교동 낙지집이라는 간판을 걸고 매운 낙지볶음을 판매하고 있기는 한데
                      그 매콤함이라는게 순수한 고추가루나 고추장에서 나는 것이 아니라
                      캡사이신이라는 매운 소스를 넣어 맛을 내니 입에서 느끼는 매운맛이 기분좋은게 아니라
                      견디기 힘들 정도의 매운맛이 날때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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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좋게 매운 낙지볶음이나 쭈꾸미 볶음을 하시려면 매운 고추가루 1큰술을 넣어 주거나
                    청량고추를 곱게 다져서 양념에 함께 넣어 보세요. 기분좋게 매콤한 맛이 난답니다.
                   
                     야채 샐러드를 밑에 깔아 매운맛이 입안을 얼얼하게 할때 함께 먹을수도 있고
                     쭈꾸미의 쫀득한 맛도 즐길수 있어 좋답니다.

                   ** 만들어 놓은 겨자소스는 야채샐러드 위에 살짝 뿌려 내고 남은 소스는 곁들여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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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과부를 만드는 남편이 있나요?
                  혼자 골프다 낚시다 등산이다 바쁜 남편이 있다면 매콤한 쭈꾸미 볶음을 만들어
                  유혹해 보세요.

                   부부가 다정하게 소주? 한잔 하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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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jeong876
                                                    와인이있는 밥상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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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도는 간식모음

각종 간식 2009/03/04 16:36 Posted by 모아이푸드

주말에 뭘 먹을까?

골라골라 날이면 날마다 오는 장사?가 아닙니다
엄마.아빠.아들.딸
이거먹자 저거먹자 싸우지 마세요

자 입맛대로 골라 골라 ~~

http://blog.naver.com/jeong876/80057299527

주말에 치즈쭉~~ 늘어나는 간식 급 땡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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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eong876/80057379329

피자도 빠질수 없는 간식

피자도우 만들고 발효하고 언제 기다려요?

간단하게 또띠아로 근사한 피자 만들기는 요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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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빠 술안주가 빠질수 없죠?

http://blog.naver.com/jeong876/80056060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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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가 촉촉하게 듬뿍 뿌려진   통돼지 삼겹살

http://blog.naver.com/jeong876/80042476727

휴일 스테미너도 보충할겸 고기도 좀 먹어줘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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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eong876/80042085382

김밥에 질렸다면 이제 상큼한 무초밥을 드실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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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eong876/80047339759

주말 아이들을 위해 머핀정도는 구워주는 센스의 엄마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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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이가 있다면 이런 김밥은 어떠세요

곰돌이 김밥은 이곳을 클릭 ▼

http://blog.naver.com/jeong876/80036836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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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딸에게는 이쁜 장미초밥,문전초밥을..

http://blog.naver.com/jeong876/8002882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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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셨다면 이제 과일을 드셔야 겠죠?

청포도일까? 메론일까?

http://blog.naver.com/jeong876/8005717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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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eong876/80048511713

이태리의 가정식 달콤한 디저트 "빠나코타 "로

디저르를 드실 차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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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셨나요?

아직 더 드시고 싶다구요?

그렇다면 제 블로그에서 골라 보세요 천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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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쫀득한 문어초무침 ★

파티.술안주 2008/07/25 22:55 Posted by 모아이푸드

문어 초무침

보시는 순간 이슬이 생각 간절하신분도 계실듯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다는거 마트에 나가면 실감하게 되더라구요

제 감각으로는 물가가 2배 이상 갑자기 오른거 같은데

여러분이 느끼시는 물가는 어떤가요?

피망 한개에 1천 5백원이고

미나리 한단에 1천2백원에서 1천 8백원을 오가고

문어 한마리 ( 주숙문어) 가격이 만원을 넘으니...

그래도 할건 해야하고 먹을건 먹어야 하니 요리는 해야겠죠!!

사진을 찍다 보니 한식양념은 진짜 표현하기 힘들다......라는걸

절실하게 느끼겠더라구요

갈수록 사진도 어렵고 세팅도 어렵고..

요리도 어렵고 ...

왜 이렇게 하나같이 어려운건지..

재료 : 문어 (자숙문어) 1마리

청.홍고추 1개씩 청량고추1개

깻잎 10장

오이 1/2개.당근 1/4개

레몬1/2쪽 양파 1/2개

양념 ; 고추장 2큰술.고추가루2큰술

식초 2큰술.간장1큰술.설탕2큰술

마늘 1큰술.다진파1큰술

레몬즙1큰술

참기름.깨소금1/2큰술씩

*레몬즙 없으시면 식초 추가하세요

깻잎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4등분으로 잘라 주세요 ^^*

청.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살짝 털어 주시구요

오이는 반으로 잘라

반달썰고

당근이랑 양파는 채쳐 준비합니다.

문어는 살짝 삶아 포장해서 판매하고 있는데

사다가 끓는 물에 살짝 넣었다 건져서

다리하나씩 떼어

어슷 썰어 주세요

초장에 그냥 찍어 드셔도 간단한 안주가 된답니다.

양념이 맛을 좌우하는 역활을 하는건

다들 아실거에요

좀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더 넣으시고

단맛을 원하시면 설탕이나.시럽.꿀을 조금더 넣어 주세요

양념 재료를 넣어 잘 섞어 주세요

*양념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하루 저녁 넣어 뒀다

사용하시면 좀더 숙성되서 맛있답니다.

레몬은 즙을 짜고 껍질은 생수에 넣어 뒀다 갈증날때 드세요 ~~

양념의 반을 넣어

문어를 가볍게 한번 무쳐 주세요

매콤하게 먹기 위해

청량고추 1개를 넣었답니다.

매운거 못드시는 분은 매운고추 빼고 하세요

문어를 살짝 무쳐 준뒤

야채를 넣고

남긴 양념을 넣어 가볍게 무쳐 주세요

마지막에 참깨와 참기름을 넣어

고소함과 윤기가 돌게 버무린뒤

완성 접시에 담아내시면 끝~~

근사한 술안주가 완성 되였답니다.

주말 남편을 위해

문어 한마리 잡으시겠어요?

그릇이랑 테이블보랑 작은 장식 하나 맞추는데

어찌 이리 어려운지....

갈수록 더욱 늪에 빠지는듯 힘드네요

테이블 세팅에 아낌없이 돈을 투자할수 있다면

이것 저것 필요한 모든걸 사들여 완벽하게 할수 있을거 같은데...

ㅠㅠ 이것도 어쩜 핑계가 아닐까? 생각드네요

저렴한 돈을 들여 최대의 효과를 내는게

푸드스타일리스라고 수업에서 공부 했거든요.

오늘도 간단한 요리 하나 해놓고

이래 저래 그릇이며 껴내 놓은 테이블보며

소품들이 어지럽게 널려있는 집을 보면서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좋은 사진한장 얻으면 그걸로 모든 피로가 다 날아 가는데...

요즘은 점점 사진도 어렵고....

( 뭐 늘 어려웠지만요

고생해서 만든 요리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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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 얼렸다 먹어도 맛나던데.. 레시피 빨랑 올려주삼

    2008/07/25 22:56
  2. BlogIcon 민트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몸에도 좋은 문어.. 새콤달콤하니 식욕을 자극하네요~^^*

    2008/07/25 22:59
  3. BlogIcon 예예  수정/삭제  댓글쓰기

    뻘겋게 무친 문어..정말 맛있겠어요 언니~~^^
    그나저나 허리가 아파서 어쩐데요... 푹쉬고 언능 나으세요~~

    2008/07/25 23:14
  4. BlogIcon 홍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던 입맛도 돌아올것 같아요!!
    허리 아프셔서 어떡해요~~~푹 쉬세요

    2008/07/25 23:22
  5.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탓이징 ㅋㅋㅋㅋ
    난아직 어려서 몰러

    2008/07/25 23:34
  6. BlogIcon 리틀봉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들야들하게 잘 익은 문어 넘 맛있는데~~~
    초무침하면 그냥 꿀떡꿀떡 넘어가겠어요~
    허리병은 고질병이라는데...에구.....얼릉 나으시길바래요~

    2008/07/26 00:00
  7. BlogIcon 푸키베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리포스트를 올리지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 에구 오늘도
    출장갔다 오느라 밀린 포스트도 못 올리고 있답니다. ㅋ ..
    오늘 비록 집에 늦게 도착은 했지만.. 국회의장님께서 넘 맛나게 드셨다고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 모아이님 말 처럼 이슬이 땡기는 날이에요 ^^

    2008/07/26 00:46
  8. BlogIcon 미니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수고하셨어요 쉽게 쉽게 하셔요 넘 고민하시는거 같아요 ~~~

    2008/07/26 01:39
  9. BlogIcon 만년소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앞서가시며 멋진 요리와 사진, 늘 멈추지 않고 달려가시는 모아이님 !
    푸드스타일 리스트 공부까지 하시고, 정말 대단한 열정가 이 십니다.
    언젠가 저도 모아이님 요리 홈스쿨 에 꼭 가려고 생각하고있답니다 .
    언제나 멋진 솜씨 ,기대하겠읍니다 ! ^^*

    2008/07/26 02:10
  10. BlogIcon 마법달빛  수정/삭제  댓글쓰기

    ㅊ여름엔 새콤달콤한 초무침이 최고에요~

    2008/07/26 04:37
  11. BlogIcon 요리천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드스타일리스트로 멋진 요리사진이 나오네요 ^^**
    사진 뿐만 아니고 포스팅도 더 예쁘게 되구요 ~~ ♬

    2008/07/26 06:29
  12. BlogIcon 헤이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에 슥슥비벼서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2008/07/26 08:28
  13.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접시를 2중으로 된 것도 만드나 보넹...
    음 비내리는 아침부터 이슬이가 땡기네~~~

    2008/07/26 10:30
  14. BlogIcon 가을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입맛이 없어 뭐해 먹을까...?
    하고 자주생각 하는데..에궁..얼릉 해봐야겠어요..

    2008/07/26 10:43
  15.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하고 쫄깃하고,,, 문어를 좋아하고 자주 먹어서 그런지
    맛이 그려지는거 있지?

    2008/07/26 11:23
  16.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초무침..
    새콤하니 정말 맛있겠어요..
    문어초무침넣어서 비빔국수 해먹음 좋겠어요..
    아침겸 점심으로 뭐 먼저 먹어야 할것 같아요..
    사진작업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ㅎㅎ

    2008/07/26 11:56
  17. BlogIcon 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슬도 좋고 한라산도 좋고...ㅎㅎ
    고운 그릇에 곱게 올려진 문어초무침...

    맛나게 ....침 넘어가는 소리가 민망해 가야 하겠네요...^^

    쌍콤하게 쾌청하게 보내는 편안한 주말 되시기를 ..~!!

    2008/07/26 12:02
  18.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7/26 13:25
  19. BlogIcon 까몽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도 있네요. 넘 맛있어 보여요^^

    2008/07/26 17:44
  20. BlogIcon 닭빨죠앙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주말보내시구요^ㅡ^* 제 블로그로 담아갈게요..(__*

    2008/07/26 18:28
  21.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안가득 침이 고이네요..새콤달콤....아웅 먹고 싶어라...

    2008/07/26 22:57
  22. BlogIcon 21meridian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열렬한 팬 퍼가유~
    어지러진 모습 상상이 가요.
    저는 신랑이 잘 도와줘서 훨 수월해요.
    수고하신 요리 잘 이용할께요.
    화이팅!!!

    2008/07/27 15:28
  23. BlogIcon 하또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7월 마지막 일요일 저녁
    왠지 한심한 제 자신과 조용히 상담 좀 하면서
    한잔 안주로 담아 갑니다
    늘 처음처럼 감사한마음 살며시 전합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일요일 밤 평온한시간 보내십시요

    2008/07/27 21:13
  24. BlogIcon 하또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한마음과부끄런마음 합쳐서 공감 1 표 전하고 이만 다녀 갑니다

    2008/07/27 21:15
  25. BlogIcon 비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7/29 05:10
  26. BlogIcon 하늘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8/06 16:49
  27. BlogIcon 하늘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가

    2008/08/06 16:49
  28. BlogIcon 스테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보니 골뱅이 사다 놓은것 생각나네요.
    저녁엔 그것 무쳐 먹어야 겠네요.
    세콤달콤 맛있어 보이는 문어초무침이군요. *^.^*

    2008/08/13 16:30
  29. BlogIcon 딸셋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는 해남쪽 문어가 정말 맛나더군요
    정말 이슬이생각 나겠어요
    맛나게 먹고갑니다

    2008/08/13 22:32
  30.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밤에 멋진 안주는 기다리고 있는데 마주한님도 이슬이도 없어 찔금 _____
    어여쁜 우리들의 모아이님 사랑 많이 + 많이 받으시소 . → ♥ ←

    2008/08/14 03:49
  31. BlogIcon 달콤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8/28 23:13
  32. BlogIcon 성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넘어간다...!!

    2008/09/05 16:24
  33. BlogIcon 지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0/31 03:24
  34. BlogIcon 캔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향이 솔솔나서 그냥 넘길수없네요...^^^
    그래서...감사히...^^^

    2008/11/04 07:13

며칠동안 지리한 장마비가 계속 내려

몸도 마음도 지쳐 버린 주말

이런날은 다 잊고 막걸리에 전을 먹는게 최고

서울 장수막걸리 - 살아있는 효모때문에 제가 떡을 만들때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런날 ( 비가 계속 내리고 막걸리 한잔 생각날때)

장수 막걸리가 제격이죠

막걸리의 추억과

고향의 향기처럼 가물 가물 기억나는 " 방아향 "

"방아 "

방아는 허브에 속한다는거 다 아시죠?

추어탕.매운탕과 함께 전에 넣어 먹는 방아는 주로 경상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옥상 화단 한켠에 심어 놓은 방아가

해마다 씨가 떨어져

저절로 자라고 있답니다.

tip 방아향을 제철이 아닐때 즐기고 싶다면??

방아잎을 따서 냉동보관하세요

보관하실때 채를 치듯이 썰어 보관하셔도 되구요

건조 분쇄해서 보관하셔도 된답니다.

옥상에서 키우고 있는 청량고추

보기엔 비실 비실거려 보이지만

정말 맵고 맛있답니다.

무공해로 키우다 보니 저리 비실거린답니다.

몸에 좋은거 먹겠다는 일념으로 무공해로 키우다 보니 약해요 ^^*

재료 : 감자 1개 ( 중) 청량고추 3개 호박 1/3개

달걀 1개 .방아잎 20장정도

밀가루 2컵( 부침가루) 물230ml 소금 1작은술

감자와 호박은 채쳐 주시고

방아잎은 깨끗이 씻어 썰어 주세요

고추는 다져서 준비했는데요

씹히는 맛이 좋은 분들은

조금 크게 썰어 넣어 주세요

밀가루에 달걀 1개 넣고 물 230ml를 넣고 소금 1작은술을 넣어

거품기로 잘 저어 주세요 ^^*

많이 저어 줄수록 쫀득 쫀득한 전이 된답니다.

거품기로 잘 풀어 놓은 반죽에

호박.감자.방아잎.청량고추를 넣어 잘 섞어 주세요

인덕션렌지 ( 쿰펠) 사용할수록 편리하고 좋답니다

열이 밖으로 전달되지 않아 여름에 더 좋아요

팬에 넉넉히 기름을 두르고 달군뒤

반죽을 펼쳐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주세요

스탠후라이펜에 전을 하실때

가장 불편한 점은

전이 누러 붙을까? 염려되는거죠.

기름을 두르고 은근한 불에 넉넉히 팬을 달궈 사용하시면

음식물이 바닥에 들러 붙지 않고

사용할수 있습니다.

노릇하게 색이 잘 났어요

먹음직 스럽죠?

참 !!

금방 먹을 전이라면 큼직하게 만드시는게 좋구요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작은 사이즈로 전을 부쳐 주시면 보기 좋답니다.

비오는날 ( 정말 많은 비가 며칠동안 계속되는데.... )

방아향 가득한 감자전과 막걸리 한잔? 어떠세요?

경상도에서는 감자전을 부칠때 갈아서 부치는게 아니고

채를 쳐서 부치더라구요

저도 2년전에 알게 되였답니다.

서울에서는 감자전을 할때 갈아서 전을 부치기때문에

강원도에 놀러가거나 여행가면 들려 꼭 먹고 오기도 하는데

제가 알던 감자전하곤 많이 다른 경상도식 감자+방아전을 오늘 만들어 봤습니다.

방금딴 청량고추와 방아향 가득한

감자.방아전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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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과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아를 넣고 전을 부치셨나요?
    예쁜 전과 막걸리는 모든이의 향수를 불러 내기에 충분하죠.

    2008/07/20 21:08
  2. BlogIcon 별밤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집으로 막걸리만 사가면 되나요...

    2008/07/20 21:11
  3.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아를 넣은 전 향이 독특하니 맛있더라구요..
    막걸리랑 같이 먹으면 정말 좋겠다는..
    전 더덕말걸리를 사가지고 갈까봐요..ㅎㅎ

    2008/07/20 21:14
  4.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비오는 날은 전이 있어야 덜 우울한거 같아요. 막걸리가 있으면 금상첨화구요.
    막걸리에 방아전 보시는 분들 한잔생각 간절하실듯...

    2008/07/20 21:19
  5. BlogIcon 경민꼬맹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요리엔 역시 막걸리만한 것이 없죠...^^
    전이 노릇노릇 맛있어 보여요^^~

    2008/07/20 21:22
  6.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아가 이제는 서우ㄹ까지 올라갔군요.
    이곳 계룡산에는 내가 부산에서 가져다 심었는데...
    아직 좋아라 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한번씩 매운고추와 오징어를 썰어넣고 부추전을 굽게 되면 충청도 사람들은 좀 얼떨떨해 한답니다.
    방아향 때문에~~~

    2008/07/20 21:39
  7. BlogIcon 미상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좀 땡기는데요? 역시 이런날 제격이죠!

    2008/07/20 21:42
  8. BlogIcon 또끼또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비오는 날 먹는 부침개라니..
    노릇노릇 정말 맛있겠어요.
    전 전을 저렇게 노릇하니 예쁘게 부치는게 어렵더라구요.
    자꾸 뒤집다보면 다 부서지고 또 느긋하게 해보자 싶으면 색이 너무 나버리고..
    쉬운게 없어요.

    2008/07/20 22:15
  9. BlogIcon 푸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메뉴가 제대로 나왔네요. ㅎㅎ
    막걸리는 장수막걸리여요....?
    한대접 벌컥벌컥 마시면 좋겠어요.
    맛깔스러운 감자전..... 한입베어물고 갑니다용~

    2008/07/20 22:34
  10. BlogIcon 쏭글쏭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7/20 22:45
  11. BlogIcon 요리왕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아가 먹는것인줄은 몰랐어요
    막걸리를 편안하게 마실수있으면좋겠어요
    살이쪄서 ㅎㅎㅎ~
    감자전 한쪽만가져갈게요~

    2008/07/20 23:33
  12. BlogIcon 푸키베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비가 와서 그린저 술이 땡기지만 .... 요즘 조금 술을 자주 먹어서 좀 조절해야 겠어요
    모아이님이 올린 방아전과 막걸리를 보니 벌써부터 침이 고이면서 유혹이 시작되네요 ^^
    방아는 건조된 것만 써서 잘몰랐는데 이렇게 생으로 전으로 부치면 넘 맛나겠어요
    그 향이 벌써부터 상상이 가네요 ^^
    거기에 제가 좋아하는 향토음식으로 오늘 포스트를 해 주시고 오늘 최고 에요 ^^

    2008/07/20 23:48
  13. BlogIcon 최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전 방아라는 것을 처음 들었어요...ㅎㅎ
    서울 촌순이라 그런데, 그래서 그런지, 지방으로 가서 향토음식을 먹으면 너무 너무 좋아하기도 하죠 ^^
    요 몇일 비도 계속 주륵주륵 내리고.. 딱 저 포스팅속의 전과 막걸리가 뽕~~ 제게 나타났으면 좋겠어요..ㅎㅎㅎ

    2008/07/21 09:04
  14. BlogIcon 보라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아잎들어간 장떡.. ㅎㅎ 정말 비오는 날 제격이예용

    2008/07/21 10:19
  15.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방아다.
    방아 맛있는디~~~ 꽃두 이쁘게 피지요.

    2008/07/21 11:27
  16. BlogIcon 사주마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막걸리 한잔 생각납니다.
    부추전이면 더 좋을텐데~~~

    2008/07/21 12:44
  17. BlogIcon 민트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낮술이 사정없이 마구 땡기네욤~~ㅋㅋ 막걸리 한잔이랑 부추전 잘 먹고 가요~~^^*

    2008/07/21 13:30
  18.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양고추와 나팔꽃이 잘 어울어집니다.

    2008/07/21 18:04
  19. BlogIcon 핑크로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딱 한잔 걸치고 싶네요 ~ 신랑은 회식가고 딸램은 자고 ~ 흐흑~

    2008/07/21 21:53
  20.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저도 한조각만 주세요..넘넘 먹고 싶어요..저는 전 부치면 다 달라붙는데..

    2008/07/21 21:59
  21. BlogIcon 두아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아 분양 받고 싶네요.. ^^*
    처음들어보는 방아전... 정말 침이 꼴깍 넘어갑니당... ^^

    2008/07/22 23:57
  22. BlogIcon 달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여요^^ 담아갈께요^^

    2008/07/24 12:26
  23. BlogIcon 참로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두오구...넘 먹구싶어 담아갑니다.고맙습니다...^^

    2008/07/24 19:19
  24. BlogIcon 성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으~...!!

    2008/09/05 16:25

★ 닭&떡꼬치 ★

파티.술안주 2008/01/08 07:20 Posted by 모아이푸드

★ 닭꼬치와 떡꼬치를 동시에 ★

이틀전 아들이 하는말

엄마 시중에 파는 닭꼬치 90%가 비둘기고기로 만든거래!!

??

제 눈이 아들을 한참 바라보면서 머리는

다른곳으로 달려가는거에요

"뭐 우리가 이외수니? 비둘기 고기를 먹게? "
ㅠㅠ

세상에..

우리 모르고 먹었던게 비둘기꼬치 일까요?

전 분명 닭고기로 요리합니다.

ㅎㅎ

아들이 좋아하는 닭꼬치와 떡볶이를

동시에 해결할 메뉴

아~~

아무리 생각해도 은근히 화가나요

그동안 우리 아이들이 모르고 먹었던

비둘기 꼬치??

분명 닭고기인지 알고 맛있게

사먹었던 아이들

비둘기 고기를 먹었다고 잘못되는건 아니지만

설마 아니겠죠?

믿어야죠

비둘기 고기가 아니라고 다시 보도 되였다니

믿고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손으로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닭&떡꼬치 만들어 볼까요?

재료 : 닭가슴살 2쪽 떡볶이떡 10개 후추.소금약간

밀가루 4스푼

소스 : 오렌지쥬스 1/2컵 꿀 2스푼 케찹 1스푼

고추장 2스푼 고추가루 1스푼 참기름 1/2스푼

핫소스 2스푼 설탕or물엿 1스푼 (단맛을 좋아하시면 설탕 2스푼으로 )

떡볶이떡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판매할때 덧발랐던 기름도 제거되요 )

닭가슴살은 포를 떠서 소금.후추로 밑간을

가볍게 해주세요

(밑간은 약하게 하세요 나중에

소스가 넉넉히 발라질거니까요 )

※ 밀가루를 가볍게 발라 닭가슴살을 떡에 돌돌말아

닭고기 끝부분이 밑으로 가게 담아 둡니다.

새콤하고 달콤한 맛을 내기 위해서

오렌지 쥬스를 졸여

여기다 양념을 할거에요

오렌지 1/2컵을 전반으로 졸여주세요

졸여둔 오렌지쥬스에 나머지 양념소스를 모두 넣고

잘 섞어

냄비에 넣고 살짝 끓여 준비합니다.

말아둔 떡.닭고기는 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약한불에 돌려가면서

골고루 익혀 주세요

너무 센불에 익히시면 닭가슴살이 타버려요.

불을 약하게 하세요

고기가 다 익었으면

준비한 양념소스를 발라

굴려주면서 약한불에서 양념이 골고루 베여들도록

굴려 줍니다.


닭꼬치는 꼬치에 끼워먹어야 제맛인데...

미리 쇠꼬치를 준비했다가

갑자기 세팅을 바꿔 데코해 봤습니다.

새로움은 또다른 신선함을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대로 아들에게 가져다 주니

하는말...

왠지 닭꼬치 같은 기분이 안든다나요?
ㅎㅎ

닭꼬치는 뭐 꼭 끼워서 먹어야 하니?

치~~

닭꼬치의 변신은 무죄? 유죄? ㅎㅎ

닭꼬치도 손님상에 올릴수 있고

핑거푸드개념으로 먹을수도 있다는 컨셉으로 만들었어요

꼬치에 끼워 드셔도 좋구요

맛있게 하나씩 드시고 가세요 ~

모아이 블로그에는 천가지의 다양한 요리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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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지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부지런하신 우리의 모아이님~~><!!양념정이 킹왕짱 맛있어 보입니다!냠냠~~

    2008/01/08 07:34
  2. BlogIcon 딸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방학중 간식으로 넘 좋은 거 있죠..
    저기 팽이버섯 또한 제 딸아이가 잘먹는것이라.~~

    2008/01/08 09:08
  3. BlogIcon 헬묜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하니 맛있겠네요^^ 이거는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어려운건 패스!^^

    2008/01/08 09:11
  4. BlogIcon 나오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늠 멋지네요~~~~~~~

    2008/01/08 09:12
  5. BlogIcon janeeyre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ㅎㅏ세요.. 넘 예쁘고 따라하고픈 레시피가 너무 많아요..
    넘 맛있어 보여요..

    2008/01/08 09:12
  6. BlogIcon 하얀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역시 신선한 충격이에요 누나 정말 멋져요 내가 그래서 누나한테 반하는것 같아요 누나의 요리를 위해 아자아자~~~

    2008/01/08 09:27
  7. BlogIcon 권소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공개로담아갈게여/ㅁ/...

    2008/01/08 09:31
  8. BlogIcon 팅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요~닭꼬치가 비둘기고기로 만들었다구요.저두 닭가슴살 사다넣어 놓은것 있는데 아이들 해줘야 겠네요.

    2008/01/08 09:54
  9.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눈이 호사하고 갑니다..넘넘 맛갈스런 닭떡꼬치네요..공감 백배~~~모아이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8/01/08 10:06
  10.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꼬치..떡꼬치.. 넘 화사하니 데코가 이쁘네요.
    말랑말랑한 떡이랑 매콤한 양념이 베인 닭가슴살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더 맛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몇일전에 접시 비슷한거 몇개 구입했는데 모아이님 그릇이 훨씬 더 이쁜데요..ㅎㅎ

    2008/01/08 10:22
  11.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 꼬치?? ㅎㅎ

    울 성현이도 참 좋아할 간식이네요.
    만드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네요...소스가 좀 문제지~~~ ^^

    2008/01/08 10:34
  12.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실력은 데체 ?羔? 좋아지는거야? 이러다 전공 바꾼다고 하는건 아닐지...
    아이디어도 멋지고, 맛있어 보여,

    2008/01/08 10:49
  13.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자기 아들말이 맞다, 꼬치라는건 꼬지가 꽃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흠! 바른말하는 모아이 아들!!

    2008/01/08 11:15
  14. BlogIcon 가시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꼬치가 어쩜 저리도 이쁜가요???
    닭꼬치가 넘 화려해요~~~~ㅎㅎㅎ

    2008/01/08 11:39
  15. BlogIcon 헤이든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챙이에 껴있는 닭꼬치만 생각했었는데,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이네요"

    2008/01/08 12:56
  16. BlogIcon 앙큼쩡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

    2008/01/08 13:10
  17.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맛나보여요...감사히 담아갈게요...^^

    2008/01/08 13:52
  18. BlogIcon 깜찍아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다...저도 함 만들어 볼래요~
    담아갈꼐요~

    2008/01/08 14:15
  19. BlogIcon 고집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치라고하면 이쑤시게에 꼽는것만 생각 하는데~ 저리 한개씩 담아내니 넘 색달라요~

    2008/01/08 16:11
  20. BlogIcon 전남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넉넉한 방 감사드리며 다녀갑니다..즐건 하루 가내두루 건강함께 행복가득
    넘치시길 기원합니다..고맙습니다..자주 뵐께요..꾸벅구벅(^^

    2008/01/08 17:34
  21. BlogIcon 잔악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침 고여요 한개만 줍쇼~~ 굽신굽신 ㅋㅋ
    감기 조심하세용~~ 'ㅅ'//

    2008/01/08 19:40
  22. BlogIcon 경자시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갈께염~

    2008/01/08 22:11
  23. BlogIcon 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꼬치의 변신은 유죄...^^

    모두의 눈과 입을 피곤하게 한 죄...유죄 맞죠..

    늦은 시간에 저...닭꼬치 먹고 싶어요..ㅠㅠ


    앗...~~
    모아이님 다이어트 성공 하셨는지요...?

    2008/01/08 23:01
  24. BlogIcon 록엠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최곤데요???

    2008/01/09 01:43
  25. BlogIcon 마법달빛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색이.. 저리 빨개요? 매워보이지만 맛있어도 보여요~ㅋ

    2008/01/09 01:45
  26. BlogIcon 오클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 고치였던거에요? 몰랐던 사실이 ㅠㅠㅠ
    모아이님의 맛깔스런 닭고치에 반하지 않을 분이 없겠어요~

    2008/01/09 05:05
  27. BlogIcon 진옥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렀네요..오늘저녁 아이들에게 해주면 넘 좋아하겠죠?

    2008/01/09 12:41
  28. BlogIcon 인미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 비둘기 고기를 먹은 걸까요? ㅎㅎ 빨간 닭 떡꼬치 넘 맛있겠어요...

    2008/01/09 12:49
  29. BlogIcon 달빛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요일 오늘도 장미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유쾌한 하루되세요

    2008/01/09 16:00
  30. BlogIcon redfox0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1/09 20:01
  31. BlogIcon 임태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맛있어 보이네요..^^; 멋집니다.

    2008/01/10 01:01
  32. BlogIcon 서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여요~^^*

    2008/01/10 14:46
  33. BlogIcon 박세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ㅋ 실제로 먹어보고싶어요!

    2008/01/10 18:26
  34. BlogIcon ujmon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맛있게 보입니다. 침나와요.

    2008/01/10 19:15
  35. BlogIcon 으니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떡꼬치 굿~!! 촬영 솜씨 굿~! 담아갑니다....

    2008/01/10 21:11
  36. BlogIcon 경나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퓨전요리네요~ㅋㅋ
    항상봐도맛깔나게보여요^^

    2008/01/10 21:37
  37. BlogIcon 애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만되도 괜찮겠요? 폐기처분 내려진 닭으로 만든다대요,,,병걸려서,,죽게생긴것들로말이죠,,ㅡㅡ;

    2008/01/11 13:20
  38. BlogIcon 김겸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1/12 03:22
  39. BlogIcon 재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ㄷㄷㄷ 감사하게 담아갈께요

    2008/01/12 16:01
  40. BlogIcon 모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먹고 저도 만들어 볼께요^*^

    2008/01/12 20:09
  41. BlogIcon 카에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맛있겠어요!!! 담아가겠습니다`~

    2008/01/13 20:33
  42. BlogIcon 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감사합니다^^

    2008/01/14 00:19
  43. BlogIcon herbday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01/14 00:43
  44. BlogIcon 박굴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들이 닭가슴살 너무좋아하는데 거기가 떡까지 ...
    또 담아갑니다

    2008/01/14 03:31
  45. BlogIcon 꽃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예술이네요~!

    2008/01/17 10:46
  46. BlogIcon 카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 담아갈께요~

    2008/01/21 14:02
  47. BlogIcon 숲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입니다~

    2008/01/21 15:41
  48. BlogIcon 플로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습니다

    2008/01/21 23:39
  49. BlogIcon 쇠별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어요~ 담아갑니다.

    2008/01/22 11:37
  50. BlogIcon 햇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제 입에 침고였어요,, 잉! 먹고 시퍼요 *^^*

    2008/01/28 06:44
  51. BlogIcon 오닉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겠습니다.

    2008/01/28 22:56
  52. BlogIcon 니가조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008/02/01 08:07
  53. BlogIcon 딸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2/01 14:06
  54. BlogIcon 삼오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이네요, 밥이 넘어 갈라나 모르것네 , 저녁 먹으러 갑니다~~ㅎㅎ

    2008/02/06 20:46
  55. BlogIcon 코람데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2008/02/07 01:59
  56. BlogIcon 절대미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2/16 11:07
  57. BlogIcon 좋은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담아가요*^^*

    2008/03/08 03:09
  58. BlogIcon 오카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해보겠습니다...감사..^^

    2008/04/02 09:49
  59. BlogIcon 뚱딴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4/20 00:20
  60. BlogIcon 초록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생일잔치에 쓰려구요,, 몇개 담아갑니다..

    2008/05/24 00:38
  61. BlogIcon 아이이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2008/06/05 11:06
  62. BlogIcon 수산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6/16 18:33
  63. BlogIcon d0500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6/29 00:56
  64. BlogIcon 유댕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좋아하는건데 한번에..최고에요!

    2008/07/02 12:20
  65. BlogIcon 아기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2008/07/10 09:23
  66. BlogIcon 깨미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완전 맛잇겠어요

    2008/08/27 16:50
  67. BlogIcon 달콤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8/28 23:15
  68. BlogIcon 이뿐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델꼬가요^^

    2008/09/12 13:03
  69. BlogIcon 동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퍼가요!ㅎㅎ

    2008/09/12 13:13
  70. BlogIcon 애벌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9/29 23:58
  71. BlogIcon 신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0/27 00:43
  72. BlogIcon 멋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0/27 11:07
  73. BlogIcon 홍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담아갑니다~

    2008/10/27 13:26
  74. BlogIcon 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신랑 친구들 모임에 활용해야겠어요^^

    2008/11/04 21:46

★ 떡.마늘을 곁들인 닭발 ★

파티.술안주 2008/01/07 10:57 Posted by 모아이푸드

닭발에 와인한잔할래? 했더니

아들이 하는말...

닭발에는 소주지...

이러더라구요.

집근처 도보로 15분쯤 걸어가면

농수산물시장이 있어

가끔 운동삼아 농수산물에 들려

이것저것 싸게 구입해 오곤 합니다.

어제는 일요일이라서 거의 문을 닫았는데

몇군데 열어 놓은곳이 있어

몇가지 사왔어요

무뻐닭발 한팩에 1800원..

제가 처음 무뻐닭발을 사기 시작했을때는 1200원이였는데

그동안 참 많이도 올랐군아싶더라구요

재료 : 무뻐닭발1팩. 통마늘2통. 떡볶이떡 5개

닭발삶기 :청주1스푼.양파 1/2개 통마늘1통

양념: 핫소스(데이브스 고멧) 2T 고추장 2T 고추가루 1.5T

물엿or꿀 1.5T 후추 약간

참기름 1/2T 생강가루1t 마늘 1/2T

요즘 마늘을 많이 먹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삼겹살을 굽거나 할때도 일부러 마늘을 많이 구워 먹으라고

아들한테 강요하기도 하구요

생마늘은 먹고난뒤의 입냄새때문에 곤란하기도하고

먹을때 매운맛때문에 불편해서

늘 구워 먹인답니다.

일부러 통마늘 한통을 구워 닭발에 곁들여 낼거에요

마늘을 얇게 슬라이스해서 팬에 노릇하게 구워 준비하구요

떡은 3등분해서 끓는 물에 데쳐냅니다.

닭발은 찬물로 깨끗이 씻어

닭발이 넉넉히 잠길정도의 물을 넣고

마늘.생강.양파를 넣어 푹 끓여 주세요

처음 끓어 오를때는 거품이 엄청 심하답니다

이때 넘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불을 약간 줄이거나 잠시 뚜껑을 열어뒀다가

다시 끓이시면

거품이 가라 앉으면서 얌전해 진답니다.

그대로 불을 약간만 줄여 중불에서 10분이상 끓여 주세요

닭발의 냄새가 날아가고 닭발이 부드럽게

잘 익어갑니다.

닭발이 끓는 동안 양념을 준비합니다.

매운닭발을 하려고 전 데이브스 고멧의 핫소스를 넣을거에요

매운소스 없으시면 청량고추 다져넣으시거나

매운 고추가루 사용하세요

양념 분량대로 잘 섞어 준비합니다.

이때 장식할 실파를 썰어 놓으시면 좋겠죠?

닭발을 삶아 깨끗이 씻어 건져 삶아놓은 떡과 함께

팬에 넣고 준비한 양념을 넣어

미리 무쳐 주신뒤에

팬에 불을 켜고 살짝 볶아 주세요

아.....

숯불에 구워먹으면 정말 맛있을텐데.....

집안에서 숯불에 구워먹기는 어려우니

어쩔수 없이 팬에다가 ....

닭발에 양념이 잘 스며들었죠?

매콤한것이 아주 맛있을거 같아요

떡볶이 떡을 곁들였더니 아들은 떡볶이를 먹는 재미에

푹빠졌더라구요

쫀득한 닭발과 떡볶이가 잘 어울린답니다.

게다가 구운 마늘까지 곁들여

3가지를 함께 먹을수 있으니

콜라겐이 듬뿍들어있는 닭발과 마늘

쫀득한 떡의 궁합이 상상이 되시나요?

일요일 오후의 무료함을 달래준

1800원의 넉넉함

아주 맛있게 한접시를 싹 비웠답니다.

간만에 먹을수 있는 요리를 했다나요?

ㅎㅎ

그동안 제가 양식쪽요리를 며칠했더니

그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우리입맛에는 역시 칼칼하고 매콤한 고추장 고추가루 들어간 음식이

제격인가 봅니다.

전 사실 닭발을 잘 못먹어요

생김이 조금 그래서요.

맛을 보긴해도 적극적으로 먹는건 아니랍니다.

제가 닭발을 잘 못먹어서 그런지

담아낼때도 거부감이 없이 담아내고 싶었답니다.

떡볶이떡을 돌려담고 닭발을 모양이 들어나지 않도록

신경써서 담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닭발의 쫀득한 맛을 즐겨보세요 ~~

모아이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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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도 댓글도 제가 일등 이군요 ^^;
    첨이네~~~ ㅎ

    매콤허니 맛있게 보여요~

    2008/01/07 11:05
  2. BlogIcon 캔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군침이 확 도네요. 멋진 아드님 사진도 한장 올려주시는 센쑤~~ ^^

    2008/01/07 11:13
  3.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리하면서도 정성이 들어갔겠지만
    사진 찍는데도 보통 정성으로 안되겠는걸?

    2008/01/07 11:14
  4. BlogIcon 팅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군침이 도네요.화끈하게 매운 닭발이 최고죠~

    2008/01/07 11:15
  5. BlogIcon 디지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콜라겐이 풍부한 쪼올깃한 닭발~땡겨요땡겨ㅎㅎㅎ

    2008/01/07 11:34
  6. BlogIcon 못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 저 이거 참 좋아해요.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드물어요.
    맛있겠어요.^^

    2008/01/07 11:42
  7. BlogIcon 고집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운 닭발이 먹고싶다고 이웃 블로그 댓글에 글남기고 왔는데~
    진짜 먹어주고 싶네요~ 여자한텐 콜라겐이 중요하죠~ ㅎㅎㅎ
    한접시 주시면 감솨 감솨~ 근데 와인하고 드셨어요? 어울리던가요?ㅋ

    2008/01/07 11:53
  8. BlogIcon 영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 모아이님 닭발 무지무지 멋져요 멋죠 ~~ ㅋㅋ
    사실 저는 닭발 징그러워서 뼈째는 못먹었는데 ..
    요럿게 뼈없는 닭발 .. 저도 먹고 싶네요 ^^ ㅋㅋ

    2008/01/07 12:23
  9.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와인을 마셨을까요 포도주를 마셨을까요~~~~~~~~~~

    2008/01/07 12:28
  10. BlogIcon 미니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도 맛있겠구요 과정샷이 너무 상세해서 쉽게 만들수 잇겠어요
    그리고 ... 푸드 스타일도 너무 좋구요 참 대단한 언니세요....

    사진도 따로 배우시나요? 갈수록 사진 실력도 좋아지시는거 같아요 ~~~

    2008/01/07 12:33
  11. BlogIcon 만석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다 먹기만 해는데 .. 직접 요리해서 신랑이랑 먹어야 겟어요

    2008/01/07 12:44
  12.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나도 이쁜 빠알간색이 침샘을 마구마구 자극하네요..저 닭발도 무지 좋아하고 매운것도 넘 좋아하는뎅..ㅎㅎ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맛나겟어요^^

    2008/01/07 14:28
  13. BlogIcon 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신랑이 좋아라 하는 식단들이 많이 올라오는거 같애요~
    허기야.. 아무거나 잘~ 먹는 신랑이긴 하지만서두...
    이.. 닭발두 신랑이 너무나 좋아라 하는 음식중 하나에요..
    물론.. 뼈가 있는 녀석을 오드득~ 씹어먹는걸 좋아라 하지만..
    매콤~하게 양념한 닭발이.. 너무 먹음직 스러운데요~
    우리동네엔... 닭발파는 곳이 어디 있을까??? 둘러봐야 겠어요~

    2008/01/07 15:00
  14.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하니 맛나겟어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1/07 15:24
  15. BlogIcon 황군엘렁  수정/삭제  댓글쓰기

    ㄳㄳ

    2008/01/07 16:22
  16. BlogIcon 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닭발 못먹는데 모아이님이 만드신 닭발 정말 맛있게 보여 먹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맛나보입니다.~~

    2008/01/07 19:26
  17. BlogIcon 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닯발 ..
    맛있는데...^^
    양념한 무뼈닭발 먹고 싶어요..~!!

    닭발이 빈혈에 좋다는것 아세요...~!!

    2008/01/07 19:55
  18. BlogIcon 조각동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잘봤습니다...역시 지존이십니다 ^^

    2008/01/07 21:02
  19.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뼈없는닭발 모아이님 동네는 저렴하네요.
    우리 동네는 더 비싸던데요.
    울 신랑 좋아라 하는데 공판장 근처 마트가면 훨 저렴한거 같아서..
    거기가면 사와야지 벼르다 한번도 못해보고 1년이 지나간것 같습니다..ㅎㅎ
    넘 맛날것 같아요..

    2008/01/08 00:40
  20. BlogIcon 딸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두 만들어 보지 못하궁 먹기만 좋아라 했는데..~~
    이렇게 보여지는 모습에 저두 용기내어 만들어 볼까 싶어요..~~ 가져갑니다..

    2008/01/08 09:10
  21. BlogIcon 닭빨죠앙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진자 맛있겠어요^^ 닭발 넘 조아라하는데 꼭 해먹어볼게요^^ 감사히 담아갑니당..

    2008/01/08 15:37
  22. BlogIcon 릴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닭발엔 막걸리가 최고인데...

    2008/01/08 18:17
  23. BlogIcon 장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입니다... 집에복분자있는데 같이한잔하면좋겠어요...
    어찌그리 음식을 잘만드시는지 부럽읍니다^^

    2008/01/08 21:56
  24. BlogIcon 록엠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가시군요... 대단~

    2008/01/09 01:46
  25. BlogIcon 영지버섯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실력도 예술, 사진 실력도 예술입니다.. 저녘에 모아이님 예술과 함께 소주 한잔 해야겠어요..

    2008/01/09 11:30
  26. BlogIcon herbday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01/14 00:44
  27. BlogIcon 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1/17 14:57
  28. BlogIcon 신의 손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맛나보여 이슬생각이나요~~~

    2008/01/17 22:54
  29. BlogIcon 단단콩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 사람들의 재치있고 맛있는 음식 많이 따라해보고싶어 자주보고 해보는데,잘안데네요...
    그래도 자주들릴랍니다.고마워요...

    2008/01/19 10:36
  30. BlogIcon 햇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안주 캬 ~ 어쩜,,, 잘 못하는 술이라도 한잔 같이 어떠세요? *^^*

    2008/01/28 06:46
  31. BlogIcon 오닉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1/28 23:06
  32. BlogIcon 딸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2/01 14:07
  33. BlogIcon 호빵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당~

    2008/04/12 10:02
  34. BlogIcon 늘ㅇ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6/27 13:35
  35. BlogIcon 몸부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어요.. 어제 첨으로 닭발 사먹었는데.. 집에서 만드렁 보고 싶어 담아갑니다.

    2008/07/01 17:00
  36. BlogIcon 바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흠... 먹고싶어요^^;;

    2008/07/08 10:06
  37. BlogIcon 애벌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7/20 00:12
  38. BlogIcon 달콤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소주한잔... ^^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2008/08/28 23:16
  39. BlogIcon 일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당~~~~~~~~

    2008/09/23 15:47
  40. BlogIcon 딩딩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여 담아갑니다^^

    2008/10/03 21:05
  41. BlogIcon 반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1/03 22:59
  42. BlogIcon 캔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맛스러워요...감사히 옮겨갑니다...^^.

    2008/11/04 06:50
  43. BlogIcon 수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신랑 좋아하는건데 제가 닭발을 싫어해서 사먹기만 했어요. 요 레시피로 앞으 맛나게 만들어줄랍니다, 고마워요

    2008/11/04 11:10

★식빵컵 고추장 해물볶음 ★

파티.술안주 2007/02/11 21:41 Posted by 모아이푸드

식빵컵해물 볶음


재료 : 오징어 200g 새우 100g 식빵 4장

양파.파프리카 브로컬리 각각 15g씩

양념 : 고추장 .고추가루.간장 2TS씩

물엿(올리고당) 2TS 참기름 1ts 식용유 약간

첨부이미지

맛있게 매운 고추장...하고

cf에서 최명길이 이야기 했던

대사가 왜 잊혀 지지 않는거죠?

그럼 맛있게 매운 고추장과 설탕대신

쌀엿 올리고당으로 양념을 해 볼게요

양념을 분량대로 계량해서 섞어 준비합니다.

첨부이미지

식빵은 테두리를 잘라내고

밀대로 얇게밀어

4등분 해주세요

첨부이미지

머핀틀에 잘라놓은 식빵을 넣어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10분 구워내서

컵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 크루스타드 (crustade)

식빵을 이용해 만든 식용컵.

속재료는 어떤것을 쓰더라도 무방해서 카나페의 베이스로

자주 사용되요

감자나 고구마를 채썰어 머핀틀에 넣어 고정시켜

구워 내는 변형 크루스타드도 있답니다.

첨부이미지

야채와 해물은 1*1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잔새우는 자르지 않고

그냥 합니다.

집에 준비되여 있는 야채를 사용하세요

첨부이미지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오징어와 양파를

센불에 먼저 볶아 주세요

첨부이미지

★ 나머지 야채를 넣어 볶아 준뒤

양념장을 넣을거에요

※ 오늘 햇살이 얼마나 눈부신지

연기까지 디카에 찍혔네요^^*

첨부이미지

양념장을넣고

양념이 고루 배게 볶아 냅니다.

첨부이미지

★ 양념장을 만드는 동안

오븐에 넣어 놓은

크루스타드가 완성되였나 볼까요?

첨부이미지

오븐에서 10분후 바로 꺼낸 모습입니다.

노릇하고 바삭하게

잘 구워져 나왔네요.

시간을 넘기면 타버릴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집마다 오븐 온도가 틀리니 7분정도 지나면

들여다 보고 색을 확인하세요

첨부이미지

구워낸 크루스타드에

볶아낸 해물을 올려 주시면

된답니다.

집들이 술안주 등으로 좋겠죠?

오늘 햇살이 눈부시게

베란다창에 쏟아져 들어와

란꽃을 활짝 피게 했답니다.

조심스럽게 난꽃을 따내는 손길에

난향이 은은히 ~~

오래 두고 간직하기 위해

오늘 접시를 장식했습니다

음식과 란꽃!

어울리나요?


첨부이미지

정갈한 음식과 란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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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드셨나요?

차한잔 하고 가세요 ^*^

위에 공감 누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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