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룽지도 믿고 못먹는 세상이 되였습니다.
 간단하게 와플기를 이용해 누룽지를 만들어 누룽지 탕수도 해먹고
 간식으로 오득 오득 씹어 먹기도 하고...

누룽지 탕수 드셔 보셨나요?
누룽지탕수 드시면 둘이 먹다 옆사람 119로 실려가도 몰라요
오득오득 누룽지 씹히는 소리와 달콤함과 새콤함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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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탕수 정말 먹음직 스럽죠?
색색이 고운 파프리카가 들어가 더욱 요리가 돗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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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누룽지 탕수를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윤기 자르르~~
이쁜 파프리카 들어있는 누룽지 탕수
자 이제부터 만들러 떠나볼까요?

재료 : 누룽지 1판( 밥1공기) 파프리카 3가지 1/2개씩 , 양파 1/3개, 완두콩 2큰술
다진마늘2쪽,다진파1큰술

소스 : 육수300cc,간장1큰술,식초1큰술. 설탕 4큰술. 녹말물 3큰술
식용유( 볶음용+튀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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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탕수 만들기 전에 제가 파프리카 선물받은 이야기 먼저 해야겠네요
이웃 "여주댁" 언니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하는데
제가 너무너무 파프리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은근 주기를 기대했었다는 ㅎㅎ
이벤트와는 무관하게 여주댁 언니가 한박스 보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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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직접 따서 보내
싱싱함이 그대로 전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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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작업 할때 ( 와인이있는 밥상) 리큅 (와플기)이 입양되였답니다.

누룽지를 만들어 먹는데 아주 제격이에요
와플기로 와플만 만들어 먹나요 뭐? ㅎㅎ

밥 한공기 살살펴서 살짝 눌러 꼭 덮고
2단에 놓은 상태에서 20분정도 그대로 기다리시면
노릇노릇한 누룽지 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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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한 누룽지가 완성되였으니

요리를 시작해 볼까요?
누룽지를 튀겨낼 기름을 달궈야 겠죠?

누룽지를 튀길때는 기름의 온도가 높아야 해요
단시간에 튀겨 기름을 빼놔야 합니다.

나노카본 전기레인지에서 튀기거나 볶으니 사진작업하기도 편하고
이동성이 좋아 옮기기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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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룽지도 믿고 못사먹어요

보도를 통해 다들 아시겠지만...

국민적 정서인 누룽지를 좋아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화나게 하는
식당이나 누룽지 제조업체에서 세상에... 그럴수가....

이제 직접 만들어 먹는 방법하나 알려 드렸으니 꼭 만들어 드세요 ~~
팬에 식용유 2큰술정도 넣고 다진마늘+ 다진대파흰대 1큰술을 볶아 준뒤

( 마늘향이 좋게 나면 )
육수를 300ml 를 넣어 주세요

요리를 쉽게 하시려면?

육수 300ml+ 설탕 4큰술( 60g) 식초 1큰술 + 간장 1큰술 을 섞어 준비하세요
* 육수없으면 그냥 생수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육수에 설탕.식초.간장을 섞어 끓여 주다가 육수가 약간
줄어들면 녹말물을 3큰술 정도 넣어 빠르게 저어 가며 농도룰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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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쭉하게 소스가 완성되면
튀겨놓은 누룽지와 적당하게 썰어놓은 야채와 완두콩을 넣고
살짝만 끓여 불을 꺼주세요

누룽지를 바삭하게 드시려면
소스와 따로 담아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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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누릉지로
누룽지탕수 를 만들었더니 뿌듯한거 있죠?

사랑하는 아이에게 믿을수 있는 먹거리를 먹인다는건
선택이 아니라 이제 주부의 의무가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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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기계로 여러가지 활용할수 있는 요리들이 많을거 같아요
저도 하나하나 요리를 응용해 볼 생각입니다.


이웃 "모모"님께서 와플기로 찹쌀가루를 이용해 와플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시던데
저도 찹쌀가루를 이용해 바삭한 와플을 조만간 만들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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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하는 지금도 좀전에 먹어본
누룽지탕수의 맛이  그리워요

바삭바삭한 식감과 달콤함..그리고 새콤함의 조화.
다음에 더 많이 해서 실컷 먹어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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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라고 군에서 휴가나온 친구
며칠전 제대한 친구들이 여럿 모이기로 했다고

안양으로 외출한다고 하는 아들에게
이거 먹고 나가라고 붙잡았답니다.

자식이 먹는 모습을 보는것 만큼 흐믓하고 행복한 일도 드물거에요
오늘도 맛있게 먹어주는 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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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탕수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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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가지의 다양한 요리가 있는곳으로 놀러오세요
http://blog.naver.com/jeong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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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이있는 밥상의 저자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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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하는것들 ★

보물1호(아들) 2008/03/15 12:31 Posted by 모아이푸드

2틀전 아들하고 영화 10,000을 보러가자고 이야기 하는데

갑자가 아들 핸드폰이 울리더니

친구가 다음날 놀러와도 되냐고 물어 본다고

내게 수화기를 막고 어떻게 하냐고

이야기 하는게 아닌가?

누군데?

성남에 사는애...

그럼 오라고 그래!

우리 영화보기로 했잖아?

다음에 보면되지뭐.

이렇게 아들 친구가 놀러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유난히 우리집에 오면 패를 끼치지 않으려는듯

잠만자면 일찍 일어나 새벽에 달아나듯 가버리기 일쑤였던 아이에게

내일은 맛있는걸 해먹여 보내야지 마음먹고

시작한 김밥만들기...

아들 친구녀석들 대부분은 와서

며칠씩 묵어 가고

어떤 녀석은 (성근아<<<<< 너말이야 <<<)

순천에서 올라와 보름씩 분기별로 묵었다

가기 싫다고 억지로 내려가기도 한다.

( 이녀석 지금은 군복무중이라 자주 못오는데

그래도 휴가 나오면서 우리집에 꼭 들려 집에 간다

먼저도 집에 들려 가장 먹고 싶었다는 집밥을

먹는다고 이게 정말 밥이야...라는 소리를 하면서 밥을 잘 먹고 갔다 )

보통 다른 친구아이들도

2틀은 보통이요

일박은 일과다.

김밥재료를 준비해 놓자 아들이 자기가 하겠다고 하는게 아닌가?

그럼 해보라고 자리를 비켜주고

사진을찍는데...

가만보니 김밥을 마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은게 아닌가?

김발을 다루는 솜씨도 초보같지 않게

김발을 풀러가면서 김밥을 말아주는것이

익숙한 솜씨처럼 노련하게 보여 놀랐다.

당근을 싫어 하는 아들

당근을 안넣으면 안되냐고 ??

하면서 당근을 넣고 있는중이다.

김밥 두줄을 금방 싸더니

칼로 써는중.

아들이 말아놓은 "참치 김밥"

약간 삼각형으로 ?

아들 이야기로는 삼각형이라서

뭔가 있어 있어 보이지 않냐는??

ㅎㅎ

5인분의 밥을 해서

모두 누드김밥을 말아 놓았다.

너무 많이 말았나?

5시가 되서 아들친구 2명이 왔는데

어쩌다 와서 밥도 안먹고 가는게 서운해 만들었다고

많이 먹으라고 하니까

"저 밥먹고 간적 은근히 많아요"

하는게 아닌가?

정말?

그랬나... 생각해 보니 한번인가? 두번?

밥을 먹여 보낸거 같기는 한데....

김밥을 먹으면서 식탁에서 아이들 하는 이야기는

알.바이야기다

착실한 녀석들.

아들이 친구들을 배웅하고 들어오면서

나를 불러 큰 비닐 봉지 하나를 내민다.

이게 뭐야?

(이 봉지르 자세히 보니?

어디서 많이 보던....다이소?

ㅎㅎ 알뜰함의 극치인 아들 )

오~~ 세상에

사탕이네..

어쩜 내가 좋아하는 사탕만 .

평소 내가 먹는 사탕을 다 기억하고 있는 아들!

감동 감동 ~

아들 어쩜 이렇게 자상하니?

가끔 사탕이 고플때가 있다

이상할 정도로 사탕에 집착할때도 있었는데

그건 몸에서 당분을 필요로 해서라는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안심하게 되였는데

지금은 다행이 사탕이 고플때는 별로 없지만

즐겨 먹을때 내가 잘 먹던 것들이다.

아들이

늘 걱정하면서 조금만 먹으라고 당부했는데

잊지 않고 내가 즐겨 먹던것들만

사왔다.

포장된걸 사오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안샀다는 이야기에

더~~ 이뻐 보이는 아들!

"아들 잘했어 잘했어.그거 다 거품이야."

우리집 베란다에 핀 가득한 꽃들이다.

겨우네 바이올렛에 화분가득 꽃들이 만발했었다

봄이되여 바이올렛은 휴식을 취하지만

다른꽃들은 한창이다.

아들 고마워~

그런데.... 아들은 화이트데이에 여.친도 안만났는데?

너 여자친구는 어떻게해?

이런....

오늘 아들은 운전면허 기능시험을 보러 나갔다

이제 며칠후에 옥천으로 내려가 지인의 일을 돕기위해 면허를 열심히 따는중

20년넘게 곁에 두고 보던 아들을 주말에만 볼수 있다는 생각에

한참 정신적 공황상태였다.

아들이 옥천에 내려가기로 결심한날

"엄마 나없이 괜찮겠어?" 하는 말을 할때는 몰랐다

속으로 이녀석 엄마를 모르네.. 했는데

아들을 주말에만 봐야 한다는 것이 현실이 될즈음

가슴한쪽이 비여버리는듯한 허전함에

그 어떤 일에도 의욕없이 집에 틀어박혀

누에고치처럼 지내는걸 아들에게 들켜버렸다.

아들 하는말 "엄마 그것밖에 안됐었어? "

난 나보다 엄마가 더 걱정이였다니까.그것봐 괜찮다더니..."

아들이 위로하는 말에 정신이 버쩍 들었다.

그래. 아들을 군에 보내는 엄마도 있는데....

주말에 볼수 있고 언제든 보고 싶으면 내가 내려가면되지뭐.....

내 삶의 중심이였던 아들

그래 이제 네가 엄마를 지켜주고 기둥이 되여 주는군아.

벌써 네가 이렇게 커서 든든한 희망이 되다니..

지난 세월. 너를 지키기 위해 투쟁했던 치열한 삶속에서 넌 늘 내게 기쁨이고 웃음이고 깃발이였어

지금도 넌 내게 자랑스런 붉은 깃발이야.

아들 사랑해. 정말 정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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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칼렛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마는 솜씨 장난 아니네요.. 띨띨한 아줌마보다 나아요 ㅎㅎㅎ 모아이님은 사탕도 받으시고.. 즐거운 하루였네요.. 살짜기 부러워요 ^^*

    2008/03/15 12:54
  2. BlogIcon 팅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아들도 아닌데 엉덩이를 토닥거려주고 싶은 충동이 드네여.응~ 넘 대견 스럽고 예쁘다
    자랑스러우 시겠어요.^^

    2008/03/15 13:02
  3. BlogIcon 산골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이 넘치는군요.........^^*

    2008/03/15 13:03
  4.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닮아서 롤초밥 마는 솜씨가 좋은가봐요.
    넘 맛있어 보이는 롤초밥들 아드님 친구들이 다 먹어버렸겠죠..ㅎㅎ
    베란다가 정말 넓은가 봐요..화분들이 아주 아기자기 이쁘네요..
    자랑스런 깃발같은 아들 있는 모아이님 부러운데요..

    2008/03/15 14:27
  5. BlogIcon 미니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 생각하는 맘이야 어느 엄마든 다 똑같겠지만 하나만 키우신 언니의 아드님은
    더 애틋하고 의지가 될듯해요

    언니 넘 신경쓰시지 말고 다른데 일을 만들어서 해 보셔요
    하나를 잊기위한 좋은 방법이 될수도 있어요

    언니께서 요즘 이런 저런 일로 맘적 고생이 심하시네요
    빨리 기운내세요~~~

    2008/03/15 16:06
  6. BlogIcon 숲속의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쩌다가 아들녀석과 떨어져서 하룻밤을 보내야 할 때는 어딘가 텅 빈듯이 허전함이 밀려들던데
    좀 익숙해 져야할 상황이겠죠?

    2008/03/15 17:58
  7. BlogIcon kleom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에 아들군에가고 아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마음 알아요^^
    더욱 성장하고 꼭 필요한 인물로 자라는 과정속으로 떠나 보내는 연습 하고있지요^^*
    기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허전하기도 하고 주님주시는 평강으로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8/03/15 19:42
  8. BlogIcon 아니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그런지 모아이님께 이렇게 장성한 아들이 있다는 것이... 좀... 안 어울린다 할까?
    이상해요. 나만 그런가바.

    2008/03/15 23:40
  9. BlogIcon 푸른안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는 저도 행복해지네요^^*

    2008/03/16 01:18
  10. BlogIcon 로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부지런하게 사시는 것처럼 보이시는데도 마음의 지주가 곁에 없다는 건 힘든 일인가봅니다.
    아드님이 모아이님 전부처럼 느껴지는데요.자식 사랑하는 엄마들의 마음이기도 히겠죠.모아이님 아드님은 나중에 부인한테 너무 사랑받을 것 같아요.살림도 잘 도와줄 것 같구요.힘내세요.홧팅!!!

    2008/03/16 01:47
  11. BlogIcon 정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정다감한 아들이네요. ^^
    부러워요~언제나 무뚝뚝한 제 동생에 비하면..ㅋㅋㅋ

    2008/03/16 14:03
  12.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모아이님 아드님 김밥 싸는 솜씨가 저보다더 훌륭한것 같아요..전 언제 울 아들 저렇게 훌륭하게 키우나요?ㅎㅎ 공감하고 갑니다.

    2008/03/16 14:21
  13. BlogIcon 머털도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언젠가 모아이님 베란다나 옥상 습격 함 해야하는데.....에에^^

    2008/03/16 22:03
  14. BlogIcon 하늘한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의 솜씨가 모아이님을 닮았나봐요...ㅎㅎ

    2008/03/17 07:24
  15. BlogIcon 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_ 멋쟁이 아드님이세요!! 띠용~~~

    2008/03/17 09:42
  16. BlogIcon 물푸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멋진 아드님을 두신 모아이님!
    모아이님의 정성에 잠시 제가 부끄러웠답니다...^^;;
    그리고 아들의 빈자리가 잠시는 힘들어도,
    아마 잘 이겨낼 수 있을거예요...(전 아이가 2명이라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죠^^*)
    여전히 바쁘시고 열심인모습, 정말 멋지시답니다.
    모아이님! 힘내세요...화이팅!!!

    2008/03/17 13:26
  17. BlogIcon 몽이멍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아들도 모아이님 아드님처럼 멋지게 컸으면 좋겠네요~^^

    2008/03/17 20:15
  18. BlogIcon 팥쥐렐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너무너무 모아이님 아들이 자랑스러워요!!!!(울컥~~!!)^^

    아들들은 조금만 커면,엄마랑 대화를 아예 안한다고들 하는데,,
    ㅎㅎㅎ 넘 대견,,기특해요.!!*^^*

    2008/03/17 22:04
  19. BlogIcon 모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도 엄마 요리솜씨 닮았나...
    혹시 유전되는거 아니죠?^*^

    2008/03/17 23:23
  20. BlogIcon 영지버섯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도 모아이님을 닮아서인지 요리하는 자세가 나오네요...넘 멋져보입니다...

    2008/03/17 23:51
  21.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씌이~~ 아치부터 눈물 나게 맹그셔요....
    꽃미남 아드님의 고운심성 그게 다 누구한테서 나온거냐구요.
    멋진 모자분 홧팅!

    2008/03/18 08:22
  22. BlogIcon 여왕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랑 사이가 굉장히 좋으신듯^^부러워요~멋저멋저 ㅎㅎ

    2008/03/18 08:37
  23. BlogIcon 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의 김밥 만드는 솜씨가 어머니의 솜씨를 많이 닮은것 같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화목한 가정과 행운이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2008/03/18 11:25
  24. BlogIcon 그리움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큰 아드님이 있군요...
    젊으신 분인줄 알았는데.........
    롤이 맛있어 보이고...아드님 부럽습니다...

    2008/03/18 20:41
  25. BlogIcon 지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고 멋진 누드김밥 정말 먹고 싶습니다.
    아드님의 엄마사랑에 감동감동!! 제 6살난 아들도 그렇게 키워야겠어요.
    역시 역시~~~모아이님 너무 멋있어요!!

    2008/04/04 18:45
  26. BlogIcon 짬짜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순천?전라도순천 내가 사는 곳이 순천 말만들어도 고맙네...모전들전도 아름답구랴.....

    2008/04/09 10:40
  27. BlogIcon 영지버섯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떠난 아드님은 건겅하게 잘지내는지요? 아마 많이 보고싶겠지요..

    2008/04/13 23:44
  28. BlogIcon 워크워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생적인 모정입니다 ..어머니 가슴속엔 눈물만 높네..라는 옛 가요가 생각납니다.

    2008/06/10 19:21
  29. BlogIcon 나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_+ 멋진 엄마세요!!

    2008/06/11 10:21
  30. BlogIcon 로즈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어보이시는데 이렇게 장성한 아들이 있다니 놀라웠어요. 든든한 아들 이네요

    2008/06/18 21:06
  31. BlogIcon 유야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청도 옥천이요.......? 헐 거기 제 고향인데....... 자주 들리던 블로그에서 고향이름을 보니 고향가고 싶고 급반갑고 그러네여 ㅠㅠ

    2008/06/19 13:21
  32. BlogIcon 토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이 가득한 향기로운 밀실에서 사랑이 뚝뚝 .........
    이쁜엄마랑 멋진아들이랑 알콩달콩 행복하세용 ~~~~~~~~~~~~~~~
    (*_*)엄마 + (^!^)아들 =사랑둥지

    2008/07/12 13:33
  33. BlogIcon 소환술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아들 넘 멋있어요^^ 충북 옥천이면 저희 외가인데~
    거기서도 만나면 좋겠어요^^
    여름에 복숭아랑 포도 드리고 시포요~ 물론 할머니가 농사 짓지만...
    인연 계속 주욱!

    2008/08/11 17:43
  34. BlogIcon badasand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남을 잘키우셨네요.엄마닮은것같은대요?음식솜씨..............^ ^

    2008/10/21 08:33
  35. BlogIcon 윤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ㅋㅋㅋ 아드님한테 시집가고시퍼요 ~ ㅋㅋㅋ

    2008/11/03 19:46
  36. BlogIcon 수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아드님을 두셨군요. 베란다 화초들도 넘 예뻐요

    2008/11/04 11:13
  37. BlogIcon 토리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 멋있어요.^^ 보람 있으시겠어요.

    2008/11/06 13:58

★ 모아이 아들 ★

보물1호(아들) 2007/04/20 17:17 Posted by 모아이푸드

★ 비가오는 금요일 ★

아들 약속이 취소되서

사진몇장 찍어봤어요


★ 아직도 사진찍는데

어색 어색.ㅠㅠ

어쩜 이런것까지

엄마를 닮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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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들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님 아들이 잘 생겼어요. 한 인물 하는데요..모델인줄 알았에요.

    2007/04/20 17:23
  2. BlogIcon 핑크엔젤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거겅..가까이서 보니까 더 멋찌다는~^^*완전 남자답게 생겼어요..피부도 장난아니네요..인기남이겠어요~

    2007/04/20 17:38
  3. BlogIcon 핑크엔젤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에 나가보세요~여자들 줄 서있나??요?^^*?

    2007/04/20 17:38
  4.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미남 아드님 사진중에 얼굴이 제일 크게 나온거죠?
    흐미..모아이님 이목구비 쏙 ~~~게다가 저 귀티나게 뽀얀 피부까정.. 이모야들 또 배아프게 하시네요.

    2007/04/20 17:45
  5. BlogIcon 딸기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잘생겼단 말야 ~~~~~ ㅎㅎ

    2007/04/20 18:02
  6. BlogIcon 달빛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amp;^

    2007/04/20 19:49
  7. BlogIcon 하늘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겼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2007/04/20 21:21
  8. BlogIcon 노아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생기셨다...모아이님..^^ 행복하시겠어요^^ 듬직한 아들두셔서,.

    2007/04/20 21:42
  9.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김새뿐 아니라 손가락도 예술입니다, 어쩜 저리 길고 하얗고 예쁜손이,,,,

    2007/04/20 21:49
  10. BlogIcon 소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 1호 언제봐도 ㅋㅋ 뿌듯하시겠어요
    비법을 공개해 주세요..저도 보물 하나
    있음 좋겠네요 ^^;

    2007/04/20 22:49
  11. BlogIcon 사과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잘 생기셔서 여학생에게 인기가 많겠어요.어떻게 모델을 순순히 해주셨네요.우리 조카도 잘 생겼는데 한번 포즈 좀 잡으라고 하면 영 말을 안들어요.모아이님은 아드님만 봐도 좋으시겠어요.

    2007/04/20 23:23
  12. BlogIcon 아소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장!!! 너무 잘생겼어 !!

    2007/04/20 23:52
  13.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지도 차고..
    아드님 멋지네요..

    2007/04/21 01:45
  14.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모모님..반지도 ㅎㅎ

    2007/04/21 01:52
  15. BlogIcon 시나리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 간 아드님 맞죠... 제대하면 제 영화에 출연 시켜야 겠네요...^^

    2007/04/21 02:41
  16. BlogIcon 뽕브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손이 굉장히 이쁘네용.ㅎㅎ
    왠만한 여자손보다 더 이쁜것같아요.ㅎㅎ

    2007/04/21 08:15
  17. BlogIcon deepti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보다 더 멋지게 생기셨네요..흐뭇하시겠어요 ㅎㅎ

    2007/04/21 10:32
  18. BlogIcon 종달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과 너무 많이 닮은것 같아요 ㅎㅎ

    2007/04/21 10:34
  19. BlogIcon 숲속의샘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닮은 따님은 없으신지요?^^

    2007/04/21 10:41
  20.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은 없답니다.... 엄마 닮은 딸이.......

    2007/04/21 11:26
  21. BlogIcon 초코초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2007/04/21 12:28
  22. BlogIcon 삼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잘생기셨음 ㅠㅠ~~

    2007/04/21 18:15
  23. BlogIcon 뷰티풀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 ㅋ

    2007/04/21 20:59
  24. BlogIcon 바이킹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연예인 같당~멋져 멋져~ 울아들도 멋지게 키워야지.ㅎㅎ

    2007/04/21 22:05
  25. BlogIcon 땅콩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잘만드는 엄마의 잘생긴 아들 ! 멋진 집이네요 ! ㅋㅋ

    2007/04/22 15:33
  26.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만 잘 생긴줄 알았는데 정말손도 너무 예뻐요..손에 낀 반지는 여친이랑 나누어낀 커플링? 아닌가요..ㅎㅎ

    2007/04/22 21:32
  27. BlogIcon 에스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알도 생겼네요..^^
    하나님께 감사하고 부모님께도 감사해야겠네요..^^
    아드님1 건강하구요 하나님앞에 귀하게쓰임받는 일꾼되시구..
    이나라에 크게쓰임받는 제목되세요..^^

    2007/04/26 13:55
  28. BlogIcon 변기비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ㅏㅏㅏㅏㅏㅏㅏㅏ들대박잘생겼자나요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ㅛ이럴수가. 이럴수가. 이럴수가. 완전 훈남 헉헉. 저 메인에 뜬 김밥에 꼴려서 들어왔다가 급훈남 보고 완전 급흥분하고 갑니다. 이곳은 뭐 음식도 이쁘고 사람도 이쁘고 완전.. 헝헝...

    2007/04/26 23:56
  29.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감사합니다...변기비데님... ㅎㅎ 닉도 인상깊네요 ㅎㅎ

    2007/04/26 23:57
  30. BlogIcon 쿠로츠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인줄알았어요! ㅎㅎㅎ

    2007/04/27 16:51
  31. BlogIcon 뭇별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들이 이쁘시겠따 ^^

    2007/04/28 07:46
  32. BlogIcon 신데렐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겨네요.....

    2007/04/28 11:45
  33. BlogIcon 가출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 아들 잘생겼네요&gt; &lt;ㅎㅎ 여기 이웃추가 하길 잘했다♥ 요리도 이쁘고 잘만들지 사람들도 멋지고 내 블로그에 비하면,,,,ㅠㅠ

    2007/05/03 14:51
  34. BlogIcon 영심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아이님~ㅎㅎ 은샘이네 회원인데 잠시 구경왔다가 아드님이 넘 잘생기셔서 글남기구 갑니당,,,ㅎㅎ 동방신기 유노윤호 넘 닮았네요~~ 멋진 아드님 보기만해도 넘 흐뭇하시겠어요~^^*

    2007/05/09 23:07
  35. BlogIcon 하늘한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넘 멋지네요...

    2007/05/11 12:40
  36. BlogIcon 영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 ~~ 미남이시다 ^^

    2007/05/13 13:34
  37. BlogIcon 파란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시겠어요~ 이렇게 인기 있는 아드님을 두셔서요~^^ 그럼 좋은하루되시고요~ 자주 놀러올께요~

    2007/05/18 06:07
  38. BlogIcon 소심공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사진만 올리시면 인기 폭발인듯 ㅎㅎㅎㅎ
    넘 인기쟁이시다.. 모아이님 아드님은 길가다 보면
    아는척 하게 될꺼 같아요 ㅎㅎ ㅎㅎ

    2007/05/18 08:54
  39. BlogIcon 예진뽕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훈남 이시네....저두 너므너므 아들을 원한답니다..
    음~~~이번에 꼭 성공해야지....

    2007/05/23 23:09
  40. BlogIcon 사랑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때마다 유노윤호 닮았다라는 생각이... 넘넘 잘생기셨다~

    2007/05/25 11:49
  41. BlogIcon 다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토요일 그러니까 26일 저녁에 아드님께서 코엑스에 계시지 않았어요? 저 완전 똑같은 사람 봤어요~ 그래서 헉!! 했어용+_+ 아닌가 비슷한 사람인가? ㅎㅎㅎ

    2007/05/27 00:23
  42.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코엑스갔어요 ㅎㅎ

    2007/06/03 13:43
  43. BlogIcon 다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쵸! ㅋㅋㅋㅋㅋ 꺄악~~~ 노스페이스 검정색 티 입으시고!!! 멋있으시던데 전화번호 물어볼껄 그랬나봐요 ㅠㅠㅠ

    2007/06/04 09:16
  44. BlogIcon 흑발마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많이도 컸네......
    근데 누구 닮은거야???
    이모는 안 닮은거 같은데.... ㅋㅋ
    애기때 모습은 하나도 없는거 같아....
    용일이랑 함 놀러와.....
    맛난거 해줄께 ^^

    2007/06/04 11:19
  45. BlogIcon maria4vega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미남이에요.^^

    2007/06/07 08:00
  46. BlogIcon 치비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너무 멋있으셔요;;

    2007/06/07 13:51
  47. BlogIcon 빨간입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ㅎㅎ

    2007/06/08 16:15
  48. BlogIcon 밥순이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기셨어요~~ㅋ

    2007/06/12 00:43
  49. BlogIcon 팔월십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남,,ㅋ

    2007/07/29 00:26
  50. BlogIcon badasandle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탐나네요,^ ^

    2008/10/21 08:57

★모아이 아들 ★

보물1호(아들) 2007/03/15 10:19 Posted by 모아이푸드

★ 아들한테 받은 화이트데이 선물이에요 ★

★ 아들이 외출에서 돌아온 손에

들려있던 선물입니다

제선물이라고 주는데...

어쩜 !

사탕도 제가 좋아 하는것만 골라 사서

박스에 넣어 왔더라구요

실속있는 포장과 알뜰함까지 발휘한

아들의 사탕선물에 제가

너무 감격 감격.


★ 두가지가 나란히....

너무 잘 어울리죠?

핑크색으로 통일한 선물.

(제가 평소 핑크색을 엄청 좋아 한듯..ㅎㅎ

아들이 이렇게 일부러 핑크색 일색으로 통일

시킨거 보면요)

그리고 자상한 아들의 마음씀씀이가 보여서

더욱 감격...


★ 아들이 촛불을 켜주고 있어요

제 선물을 같이 (사탕) 사고 박스를 사서

넣고 쇼핑백을 고르고 하는 모습이 보이죠?

잘 먹었단다..


★ 데이트 하러 나간 아들이 돌아 오기만 기다리던

제게

이런 행복이 기다릴줄이야.


밝혀진 촛불처럼
행복이 빛을 내고 있죠?
여러분 화이트데이에
어떤 의미있는 선물을 받으셨나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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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성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한아들이네요..
    포장까지 너무 이쁘게..
    모아이님이 발렌타인때 정성 가득한 선물을 주셨으니
    받을 자격이 되시네요..
    저는 주지도 않아서 받지도 못했습니다..ㅠ,ㅠ

    2007/03/15 10:26
  2.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성연님...다음엔 꼭 받으실거에요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2007/03/15 10:29
  3. BlogIcon 또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케익에 자상한 아들과 아들여친~~정말 행복하시겠어요^^그나저나 아드님 볼때마다 느끼지만..잘생겼어요 키키

    2007/03/15 10:36
  4. BlogIcon 부동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넘넘 좋으셨겠어요...
    어떤 분들이 그러시대요...남편이 주는 것도 좋지만, 아들이 챙겨주면...또다른 엄청나게 큰 감동이라고...사랑만따인 모아이님...^^

    2007/03/15 10:39
  5. BlogIcon 비타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켁익 진짜 넘 이뻐요..난 그냥 내돈 주고 사먹어야 겠어요 ㅜㅜ
    아드님...너무 멋져요~~

    2007/03/15 10:43
  6. BlogIcon 오미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마음이 넘 이쁘네요~ 모아이님 행복하시겠어여~

    2007/03/15 10:43
  7.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이쁜 케?恙 사탕까지..
    그것도 아드님과 여자친구가 같이 골라서 가져온 선물..
    정말 부럽네요. 즐거운 하루 되셨겠네요.

    2007/03/15 10:50
  8. BlogIcon 딸기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니야 ~ 온니 아들은 생기기도 잘생겼는데 진짜 효자야 ~~~아따 겁나 부러바 ~~~~

    2007/03/15 10:52
  9. BlogIcon 별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행복하셨겠어요..정말..*^^*

    2007/03/15 10:53
  10. BlogIcon 샤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도 잘생기고 마음까지 착한 아들이네요~~저희아들도 모아이님 아들처럼 자라주면 좋겠네요^^*

    2007/03/15 11:12
  11. BlogIcon 보라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넘 멋지셔요 ^^

    2007/03/15 11:22
  12.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미남 아드님 볼에 뽀뽀해줄까봐요..
    어쩜 마음 씀씀이가 그리 고운지요.ㅎㅎㅎ

    2007/03/15 11:55
  13. BlogIcon 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짙은 눈썹이 모아이님 닮았네요^^ 매일 재미나게 지내시는거 같아요~

    2007/03/15 12:29
  14.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남편이 변변치 않으면 아들이라도 있어야 하나봐요,,,,,,,,,,,

    2007/03/15 13:25
  15. BlogIcon 분홍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은 많이 행복하시겠어요~
    아드님 얼굴도 매우 착하공~ 마음또한 착하네요^(00)^

    2007/03/15 13:42
  16. BlogIcon 매운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도 키울만 하네요 언제나 울아들내미 한테 받아보려나..부러워요

    2007/03/15 13:56
  17. BlogIcon 노란설탕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분좋았겠어요! 선물 주는것도 좋았겠지만, 받는사람 취향까지 배려한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자랑할 만 하세요!^^

    2007/03/15 14:05
  18. BlogIcon 다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아들도 사탕을 사오긴 사왔는데...쩝~~~
    10000원을 주고 샀다는데.....
    포장만 요란하지 안에 들어 있던 사탕은 1000원 수준!
    애들의 순수함을 이용하는 상술이 미워요

    2007/03/15 14:33
  19.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자상한 아들 멋진 아들이네욤..언제나 부러운 모아이님 이십니당..행복하세요^^

    2007/03/15 15:19
  20. BlogIcon 낙지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상당히 크시네요..님 대개 젊게 봤는데.....대견한 아드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2007/03/15 15:48
  21. BlogIcon 릴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아들여친말구 다른 선물은 안받으셨어요? 그게궁금한데!!

    2007/03/15 16:17
  22. BlogIcon ballad78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들한테 받는 사탕이라니 정말 기분좋으셨겠어요..!!

    2007/03/15 16:23
  23. BlogIcon 해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익 정말 이뻐요...케익위에 분홍색 네모는 뭐여요???
    ㅋㅋ
    저는 아들래미 여자친구 사탕 사다바쳤는디....ㅠ.ㅠ
    울 아들래미들은 언제 커서 엄마사탕 사다줄라나...흐흐

    2007/03/15 16:35
  24. BlogIcon 후다닥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의 보물이죠!!! 멋진데요.행복한 가정이군요.

    2007/03/15 16:36
  25.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익이 정말 이뿌네요~
    맛있겠당~~~

    저는 깜빡 잊고 있었는데, 아들 녀석이 문방구에서 파는 불량식품 막대사탕 하나 주드라구요~ ㅎ

    하루 용돈이 400원인데...아무래도 100원 이라는 거금(?)을 엄마를 위해서 쓴거 같으니...저도 좋드라구요~ ㅎㅎ

    2007/03/15 16:40
  26. BlogIcon 예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모아이 언니랑 닮았다^^
    언니는 좋겠어용&gt;_&lt;

    2007/03/15 16:41
  27. BlogIcon 사과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핸섬한 아드님이 선물을 갖고 오시다니 부럽다. 부러워ㅠㅠ
    ~~~^^*

    2007/03/15 17:05
  28. BlogIcon 제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어쩜 인물이 저리도 좋아요~그리고, 저리큰 아들이 있다니..ㅎㅎ 모아이님 사진은 20대로 보인다는..

    2007/03/15 17:11
  29.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여러분 감사합니다. ㅎㅎ

    2007/03/15 17:17
  30. BlogIcon 쟈스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너무 잘생겼다...아들이 참 크네요...울아들은 중학생인데..ㅡ.ㅡ;;부럽다...사탕도 안주네..에이 아들한테 한마디해야겠다..ㅋㅋㅋ밥을 주지 말까여? ㅋㅋㅋ

    2007/03/15 18:20
  31.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글쎄요?

    2007/03/15 18:35
  32. BlogIcon 설악풍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가득 행복이 넘치시겠어요...

    2007/03/15 18:46
  33. BlogIcon 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셨겠어요...멋진 아들이넴

    2007/03/15 20:12
  34. BlogIcon 정신이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부럽습니다...!!
    아드님 최고!!!

    2007/03/15 21:26
  35. BlogIcon 종달새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럽고 보기 좋아요 울아들은 이제 중1인데 아직까지 손잉 넘 많이 가서요 아휴 난 언제 저런 선물 받아보나???

    2007/03/15 21:27
  36. BlogIcon 바슈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부럽네요 선물도 이쁜거받고 &gt;ㅅ&lt; 모아이님 아들분 너무 잘생기셨네용 ㅎㅅㅎ

    2007/03/15 22:31
  37. BlogIcon 뚝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해겠네요. 저도고1인 아들이 초콜렛을 사왔는데 괜히 가슴이 뿌듯하더라구요. 모아이님 아드님 잘 키우셨네요...ㅋㅋㅋㅋ

    2007/03/15 22:40
  38. BlogIcon 기니피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감사합니다~ 님 행복하시겠어요 ^-^

    2007/03/15 23:20
  39. BlogIcon 애교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은 행복한 일주일이시겠어요^^* 부러버요~~~전 꼬맹이 아들이 사탕 사달라하던데 ㅠ.ㅠ;;

    2007/03/16 00:54
  40. BlogIcon 노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누구보다 값진 선물을 받으신 듯...그러나 저완 상관없는 화이트데이 ㅎㅎ

    2007/03/16 02:01
  41. BlogIcon 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여.. 자식도 없는 처녀지만 정말 멋진엄마와 멋진아들이네요~부럽습니다~

    2007/03/16 15:28
  42. BlogIcon maria4vegas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날 많이도 행복하셨겠써요.
    엄마짱...아들짱이에요ㅋ

    2007/03/19 08:16
  43. BlogIcon 예수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느님이 참 마음이 넓으시군요~^^담아갑니다~~~^0^

    2007/03/19 20:08
  44. BlogIcon 이선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잘 생기셨군욤

    2007/03/19 21:00
  45. BlogIcon 하늘땅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우리 아들 땜에 너무 가슴이 아파서 눈물을 머금고 사는데 모아님 아들을 보니 너무 부럽네요...

    2007/03/20 01:10
  46.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땅님.... 제가 죄스러운걸요.... 앞으로 더 크고 넓은 뜻을 가진 성장을 하려고 그러나 봅니다. 조금만 더 인내해 보세요

    2007/03/20 01:16
  47. BlogIcon 강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정말 자상한 성격인듯.. 모아이님 행복하시겠어요 ^^,

    2007/03/20 14:09
  48. BlogIcon 쵸티마눌  수정/삭제  댓글쓰기

    ^ - ^ 오랫만에 뵙는 모아이님의 아드님...ㅎㅎ여전히 뵐 때마다 멋있으시다는 그런 생각..ㅋㅋ 아드님이 너무 쎈쑤가 넘치셔요~ㅎㅎ 저야 화이트데이때...ㅎㅎ발렌타인데이때 공들였던 만큼..ㅎㅎ 아니 그 보다 더 크고 값진 사탕상자님..ㅎ그리고 사탕바구니님을 뵈었습니다.^ ^... 여튼 모아이님은 행복하시겠어요^ ^

    2007/03/21 23:58
  49. BlogIcon 하이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큰 아드님이 계실줄은...꽃미남이네요^^

    2007/03/23 22:00
  50. BlogIcon 프렉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겼다.&gt;&lt;//

    2007/03/24 12:27
  51. BlogIcon maria4vegas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아님 많이 행복 하셨겠네요~
    착한 아드님 정성들 가득히 담았네요.
    여기는 화이트데이가 엄써용~~~

    2007/03/26 10:45
  52. BlogIcon 바른그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2007/03/29 11:08
  53. BlogIcon 앙즈앙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너무 잘생기셨다!^.^

    2007/04/05 04:28
  54. BlogIcon 아름아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꽃미남..미소년 좋으시겠어요 부럽삼~~

    2007/04/05 12:07
  55. BlogIcon 노아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너무 잘생기셨는데요..^^; 쎈스까지 있으시니 정말 좋으시겠습니다..^^&amp;

    2007/04/05 21:01
  56. BlogIcon 동그라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지하철에서 아드님 본거 같애요 6호선이었는데 비슷하게 생기셔서 맞나맞나?했다는 캐비어가지고 있으시던데;;^^ㅋ아닌가?ㅋ

    2007/04/09 16:49
  57. BlogIcon 꼬꼬찐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꼬꼬도 앞으로 저렇게 멋진 아들이 될수있을지...
    아들 넘넘 짱!!!!

    2007/04/12 10:54
  58. BlogIcon dmstjd1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아들잘생기셨네요^*^
    여자친구가있으시댔죠??
    에이~@_@;;;아깝네요`_`;;호호

    2007/04/15 19:16
  59.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기다려 보세요.. ㅎㅎ 혹시 누가 알아요?

    2007/04/15 19:26
  60. BlogIcon 상큼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겠어요 아들이 넘 잘생겼어요 *^^*

    2007/04/21 21:28
  61. BlogIcon 땅콩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최고 ! 저도 커서 저런 멋진?! 아들하나 있었으면 ㅠㅠ

    2007/04/22 15:34
  62. BlogIcon 클레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감동적..

    2007/04/28 11:34
  63. BlogIcon 블루팝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과 사이가 너무 좋으신거 같아요~~^^ 저 베스킨라빈스에서 알바하는데 저 케이크 뭔가 반갑군요 ㅋㅋㅋㅋ 히히

    2007/04/28 22:08
  64.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루팝님... 베스킨라빈스 알바 하시는 군요...ㅎㅎ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04/28 22:12
  65. BlogIcon 예진뽕뽕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자친구가 아닌디....ㅋㅋㅋ
    제가 이름이 은정입니다.....^^

    2007/05/23 23:10
  66. BlogIcon 페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나~~ 아들 정말 잘생겼네요^^

    2007/06/04 16:27
  67. BlogIcon 밥순이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에..마음씨까지도~~ㅋ 넘좋으시겠어용ㅋㅋ 아드님손에숟가락...ㅋㅋㅋㅋ 촛불끄기를기다리고있어용~~ㅋㅋ

    2007/06/12 00:44
  68. BlogIcon 아로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넘 멋지네요,,,엄마를 많이 생각해주는 것 같아요...ㅎ 넘 행복해보여여..전 딸아이인데...아직 어려서...ㅎㅎ 그래도 가끔 엄마생각해주는게 아주 이쁘답니다..

    2007/06/22 10:40
  69. BlogIcon 팔월십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 부럽습니다,,ㅜㅜ

    2007/07/29 00:29
  70. BlogIcon 물향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무지 크면 모아이님은 몇살인가?? 흠..궁금네욤..^^

    2007/07/29 14:07
  71. BlogIcon 보보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 케이크가 무지 신기하게 생겼네요 ~~~ 첨봐용 ㅎㅎㅎ
    센스있는 아들이예요 ~~~ 부럽부럽 !!!

    2007/07/31 21:28
  72. BlogIcon 두브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아들입니다! 부러워요~~~ 화이트데이에 저렇게 엄마맘까지 헤아릴 줄 아는.. 잘생긴 효자^^
    근데 저 베스킨라빈스 케익은 어떤 맛일까나~^^

    2007/09/14 20:40
  73. BlogIcon 나비효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정말정말 행복하셨겠다~~^^ 케이크위에 뭐예요?? 특이해요~~ㅎㅎ 나두 저런 아들낳아야할텐데~~ㅋㅋ

    2008/01/08 14:11

★모아이아들과요리수업중 ★

보물1호(아들) 2007/01/28 17:55 Posted by 모아이푸드

★ 만쥬. 화과자 만들기 ★

안산롯데문화센터에서

가족이(2명) 참석하는

화과자 만들기 수업이 있었답니다

재료비.수강료 50%를 롯데에서

지원해 주기때문에

엄청 저렴해서

몇달전에 제가 신청해 놨어요

어제 저녁 아들한테

이야기 하니까

같이 가주겠다고 하네요


아들하고 제가 만든 화과자.

★ 만쥬 반죽을 시작하고 있어요

앙금하고 계란 땅콩버터.우유를 열심히

풀어 주고 있답니다.★


★ 화과자 반죽

이거 엄청 힘들어요

열심히 반죽중


★ 옆에 보이시죠?
24살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엄마랑 오게 되였냐고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요리끝나고 쇼핑하기고 하고
끌고 왔다네요 ㅎㅎ
어쩔수 없이 왔지만
울 아들이 옆에 있어
다행이 덜 챙피해 하는거 같아요
울아들도 걱정했거든요
꼬마 애들만 오는거 아니냐고.
다들 꼬마 아이들 끌고 왔는데
저랑 옆에 분이 아들하고
온거에요.


★ 저 판위에 계란 바르는

만쥬 저거 아들하고 제가 만든건데요

저걸 다 가져왔답니다.


★ 수업시간이 너무 짧아서

두가지 요리를 만들기엔

벅차더라구요

다음 수업시간 사람들

막 밀고 들어오고.

정신 하나도 없는 와중에

조금도

동요없이

하던 과정을 묵묵히 마무리 하는 아들.

ㅎㅎ

성격 보입니다.


★ 흐믓하게 바라보고 있는거 같죠?
ㅎㅎ
얼굴에 미소가
보일듯 말듯..

이 수업 끝나고 바로
중국 영화 "황후 화 "를 봤답니다.
아들하고 요리수업 받고
영화 보고
간단하게 요기하고
들어왔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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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성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린청소했는데요,,맛난것도 해먹구요,,화과자 맛있었겠네요..

    2007/01/28 19:07
  2. BlogIcon 설악풍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모자간의
    사랑이 더욱더 깊어지셨겠어요.

    2007/01/28 19:24
  3. BlogIcon 박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다녀왔어요 ` 근데 화과자 엄청 예쁘네요

    2007/01/28 19:32
  4. BlogIcon 렌샤이닝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혹 오랜만에 모아이님의 블로그에 들리자마자
    군침이 도네요.. 음식때문이 아닌 고질병 남자 밝힘증때문에..;;
    아드님이 미남이시네요~^-----^

    2007/01/28 19:40
  5. BlogIcon 릴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엄청 섬세하네요~_~

    2007/01/28 20:00
  6. BlogIcon 왕비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넘 이뻐요! 이뻐서 어찌 먹어요?
    두분 넘 즐거운 데이트 하셨네요..^^

    2007/01/28 20:00
  7. BlogIcon 스이긴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7/01/28 20:05
  8. BlogIcon 로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방청소를 했어요 ~ 잡다한것들을 싹- 안으로 집어넣어버렸죠 후훗 .. 화과자 너무 이쁘네요 &gt;ㅅ&lt; ㅎㅎ
    영화 황후 화 는 어떤가요? 끌리는 영화인데 ~ ㅎㅎ

    2007/01/28 20:16
  9.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내내 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여..모아이님..아드님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아주 섬세하고 한 솜씨하는것같은데여..화과자 넘넘 이뻬요..

    2007/01/28 21:07
  10. BlogIcon 클로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셨겠어요. 아드님이랑 데이트도 하시고.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 부럽네요.
    전 둘이니 오붓하기보다 씨글할 것 같아요.
    저두 얼렁 키워 든든한 아들과 쇼핑가고 싶어져요.

    2007/01/28 21:16
  11. BlogIcon 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착한 아드님 ...
    모아이님도 대단하세요...ㅎㅎ

    우리집 딸래미...어림도 없는데...ㅎㅎ

    행복한 모습...
    부러움만 남기고 ....!!

    2007/01/28 21:22
  12. BlogIcon 희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고~~~~ 볼수록 착하고 멋진 아드님.......
    부럽사옵니다.^^

    2007/01/28 23:10
  13. BlogIcon 쓰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증말 아드님이 잘생기셨다는...&lt;-ㄷㅊ
    즈는 주말내내 먹고싶은것을 종이쪼가리에 적지도 않고 생각만 하고 방콕생활과 폐인생활의 스킬의 다듬으면서 지냈답니다 *^^* 후훗

    2007/01/28 23:15
  14. BlogIcon 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으시겠어요.ㅋㅋ 화과자 좋아하는데♡ 저런 기회도 있군요 ㅋ
    저도 엄마랑 가야겠어욤~^^

    2007/01/28 23:20
  15. BlogIcon ballad7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착한아들이네요..
    간혹 다큰 아들하고 쇼핑나온듯한 엄마들보면 엄청 부럽던데
    저도 아들녀석크면 꼬셔서 같이 쇼핑도 다니고 문화센터도 다니고 그러고 싶어요

    2007/01/28 23:47
  16.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생긴 아드님이랑 같이 요리도 배우고..
    영화도 보고 요기도 하시고 아주 좋으셨겠네요.

    2007/01/29 00:32
  17. BlogIcon 어린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아드님과 함께여서 더 좋으셨겠어요.
    저렇게 같이 보낼수있다니.. 부러워요~^^

    2007/01/29 00:45
  18. BlogIcon 두근두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부럽땅~~
    갈수록 아드님의 매력에 빠져~들겠어요(^_______^)

    2007/01/29 01:06
  19. BlogIcon 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착한 아들 두셔서 ^^
    울 아들은 저만큼 커서 과연???

    2007/01/29 01:11
  20.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아이들 답지 않네요~
    재밌고 의미있게 보내셨군요~

    근데 아드님 사랑하는 티가 너무 나는데요~ ㅎ
    매 사진의 말풍선 달아 놓은것이 아들 이뻐죽겠다는 엄마의 맘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요~ ^^
    너무 좋아 보여요~

    많은 것들을 접하고 누릴 수 있어서 참 좋으시겠어요~

    저는 주말 내내 일했네요~ ㅎ

    2007/01/29 03:32
  21. BlogIcon winghors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넘 착하네요...잘생긴데다...아들이 그러기 어려울건데..딸이면 몰라도 열딸안부럽겠네요...

    2007/01/29 04:47
  22. BlogIcon 비타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정말 볼수록...너무 맘에 드네요 ^^* 인물만을 말하는건 아니구여 모든것이 이쁘네요..

    2007/01/29 08:47
  23. BlogIcon maria4vegas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과자라고 했나요
    넘 이뻐요 아드님도 엄마 요리솜씨 닮아 가나봐요
    미남 아드님과 즐거운 하루 보내셨군요

    2007/01/29 09:06
  24. BlogIcon deepti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휼륭한 아들이네요.. 애들이(더구나 남자라면)크면 부모들하고 안다닐려고 하는데,,, 좋은시간 가지셨네요.. 부럽습니다..ㅎㅎ

    2007/01/29 09:49
  25. BlogIcon 샤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아들도 모아이님 아들처럼 커주면 좋겠네요^^* 딸이 없는 저로서는 너무 부러워요^^* 음악도 넘 좋네요...간만에 들으니~~

    2007/01/29 09:59
  26. BlogIcon 딸긔살앙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네요

    2007/01/29 13:01
  27. BlogIcon 화백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생긴 아들 고마 앵가이 부리묵으소.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안녕 하이소.

    2007/01/29 13:34
  28. BlogIcon 라일락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의 끼를 이어 받았나봐요. 사진으로 봐도 잘 하는것 같아요. 멋진 아드님 두셨네요. 오늘도 침만 꿀꺽~ 하고 갑니다.

    2007/01/29 16:40
  29. BlogIcon 햇살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잘 안따라 다닌다 그런던데..넘 착하네요.
    같이 요리도 하고 영화도 보고...
    엄마 닮아서 솜씨도 넘 좋은데요..^^

    2007/01/29 17:12
  30. BlogIcon 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휼륭하고 요리사 같아요^^
    나도 저렇게 요리 잘했으면 얼마나 좋아 으잉 ㅜㅜㅜ

    2007/01/29 18:19
  31. BlogIcon 딸기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 이런 강좌도 있는거야? 넘 신기하당 ~~~

    2007/01/29 23:10
  32.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앙~~~~결국엔 꽃미남 아드님 자랑이시라는...
    아유 배 아퍼라~~~~

    2007/01/30 08:43
  33.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 그러게요....이 멈추지 않는 자식자랑.....역시 팔불출.......ㅎㅎㅎㅎ

    2007/01/30 09:18
  34. BlogIcon 아르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정말 솜씨가 좋으시네요ㅎㅎ 잘보고가요 ^________^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2007/01/30 10:37
  35. BlogIcon 하얀토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엄마 무지 닮앗네요 세심한 성격이나 손놀림
    착한 성격까지..아드님하고 대화가 잘되시죠?
    보기 넘 좋아요.

    2007/01/30 12:46
  36. BlogIcon 박창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워 어떻게 먹는데요...........

    2007/01/30 13:03
  37.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요~~~ ^^
    점심 드셨어요?
    아들래미는 옆에서 계속 보채는데 이러고 돌아댕기고 있네요~
    어서 먹어야 할거 같아요~ ^^

    오늘도 즐건 하루 ^^

    2007/01/30 13:16
  38. BlogIcon 말짱황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넘 착하네요..부러워요...

    2007/01/30 14:09
  39. BlogIcon 쇼우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정말 착하군요 그에비해저는 못난아들

    2007/01/30 15:28
  40. BlogIcon 무민트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정말 부럽고보기좋아요...저런 착하고 잘생긴 아드님을 두셔서 어찌나 부러운지..

    2007/01/30 21:09
  41. BlogIcon bhjo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남에다 말도 잘 듣는 착하고 모범적인 학생이로군요.
    보기 좋습니다.

    2007/01/31 03:01
  42. BlogIcon 헬묜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 노 윤 호 닷!

    2007/02/01 10:39
  43. BlogIcon 헬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쥬,화과자는 맛있었어요??
    그러고 보니 항상 들리기만 했던것 같네요...
    맛있겠어요

    2007/02/01 11:54
  44. BlogIcon 쵸티마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맛나겠네요..ㅠ_ㅠ 화과자 엄청나게 좋아하는데//// 저희 엄마는 요리를 별로 안좋아하셔서;;; 같이 가자고 해도 안가시는...ㅎ그나저나 아드님의 섬세함이 돋보이는군요+_+///
    제가 요즘 고등학교 겨울방학 보충수업과 함께 독감에 걸렸던지라 자주 들리지 못했네요..^ ^;;; 대한민국 고등학생 파이팅! 전 이번에 18살이 된답니다;;ㅠ

    2007/02/01 14:47
  45. BlogIcon 해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하는 모습도 멋지시네요~

    2007/02/01 15:45
  46. BlogIcon 괴력소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과자 먹어보고 싶네욧

    2007/02/01 15:54
  47. BlogIcon 신아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노윤호닮았어요!!!

    2007/02/01 17:20
  48. BlogIcon 신아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흑 저런오빠 한명만 있었으면&lt;

    2007/02/01 17:21
  49. BlogIcon viz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얼짱???&lt;그게 문제가 아니야

    2007/02/03 10:17
  50. BlogIcon 영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드님이 잘생기셨네요 ^0^ 부럽사와요~ 저나이때 엄마 말 고분고분 잘 듣는 착한 아들 흔치 않은데.

    2007/02/04 02:09
  51. BlogIcon 미니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들도 나중에 저렇게 다녀 줄라나 ...

    울 딸래미라면 몰라 가줄까?

    참 대단하신 아드님이세요~

    2007/02/04 20:59
  52. BlogIcon 밤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진~~~~~~~~~~~~~짜 열심히하네요.. 눈길이 오로지 반죽에게만..ㅋㅋㅋㅋ

    2007/02/04 21:23
  53. BlogIcon 아랍특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님이 참 잘생기셨네요 엄마달마서 요리잘할것 같은데

    2007/02/04 21:29
  54. BlogIcon 닻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아드니 넘 멋지심-_-)♥ [발그레...]
    담에는 아드님사진 정면한방 올려주세요~ㅋㅋㅋ

    2007/02/04 21:40
  55.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1호에 아들 사진 있답니다...카테고리 보물1호요

    2007/02/04 21:48
  56. BlogIcon 카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홍 ♡ 아들분 께서 너무 잘생기셨네요 [버엉]
    회과자 보다는 아드님을 봤 ..... &lt;&lt; 죄송합니다 .....;;
    그런데 아들분이 약간, 유노윤호와 닮은거 같아요 -

    2007/02/04 22:40
  57. BlogIcon 자파리퀸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부러워요~~~
    전 친구같은 딸만 생각했는데 이런 아들 두심 살가운 딸래미 전혀 부럽지 않겠어요.
    저도 아들래미 하나 있는데 이리 멋있고 엄마 친구같은 아들로 키우고 싶어요~~~

    2007/02/04 22:54
  58. BlogIcon 엄마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러본 곳에서 행복을 보고 갑니다...
    참 흐뭇합니다...좋은 시간 만들어 주시거 감사합니다..

    2007/02/05 03:52
  59. BlogIcon zmdkdl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들분처럼 착한 아들이 되엇음

    2007/02/05 10:10
  60. BlogIcon 마뇽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멋있게 생기셨어요♥ 아들분 몇살이세요??

    2007/02/05 11:42
  61. BlogIcon 마뇨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용..^^ 아들분 넘 잘생겼어용..

    2007/02/05 12:25
  62. BlogIcon 찐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게요 아드님 잘생겼네. 나도 나중에 울 아덜과 이렇게 다녔음 좋겠내요. 부럽습니다.

    2007/02/05 14:50
  63. BlogIcon 도라지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랑 요리도 하시고 행복하시겠어요 ㅎㅎ
    쩡말 쩡말 정엉어말 부럽군요, 아들 멋있어요^0*

    2007/02/06 14:22
  64. BlogIcon 김소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부럽네요 아덜이랑 요리했으면 저도 좋겠어요 @.@

    2007/02/07 00:11
  65. BlogIcon 승리쟈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너무 잘생기셨어요...완소 꽃미남이네요...ㅋㅋ

    2007/02/10 11:12
  66. BlogIcon minmin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보이세요~
    아들은 몇살?

    2007/02/10 12:11
  67. BlogIcon in44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잘생기셨다.. ㅋ 저 오빠랑 친했으면좋겠어요~ㅋㅋ
    저도 요리 배우고 싶긴 한데 비싸서 못 다니고 있는데..ㅋ
    지금 고등학생이라서 많이 배워두고 싶어서요~

    2007/02/10 12:12
  68. BlogIcon shc121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멋진 블로그는 첨 봐요. 감탄감탄....사람이 아닌거 같아요.제 블로그에 많이 담가갑니다. 저는 딸기님과 비교도 안될 솜씨로 보여 드릴건 없고 송구합니다.건강하세요.

    2007/02/10 23:11
  69. BlogIcon 외계마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드님 얼짱이십니다.. ^^ 그리구, 성격도 좋아보입니다~ 차분하게 할 일 마무리 하시는... 부럽네요~ 전 언제 배불러서 저런 아들 낳을까요.. ^^;; 늘 행복하세요~!!!

    2007/02/10 23:11
  70. BlogIcon 딸긔살앙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너무 잘만드셨습니다.

    2007/02/11 10:33
  71. BlogIcon 자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운 모자지간입니다^^

    2007/03/02 12:04
  72. BlogIcon 분홍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은 다정다감한 엄마같으세요^(00)^
    아드님 넘 잘생겼네용...
    저도 아들이 있답니당~ 3번째 녀석^^

    2007/03/04 11:21
  73. BlogIcon 의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운 모자지간이시네요....저는 아들만 3명인데...누가 모아이님의 아드님처럼 저렇게 해 줄지...제 아이들도 빨리 빨리 컸으면 ..

    2007/03/05 03:47
  74. BlogIcon 시범조교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특한 아들을 두셨네요.. 아마도 엄마의 힘이 컷을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같이 음식을 만드는 모습 넘 부럽네요...

    2007/03/05 14:44
  75. BlogIcon 못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이 사이 너무 좋아 보여요.
    외모를 뵈니 저렇게 큰 아드님이 계실 것 같지 않았는데...
    너무 젊으세요.

    2007/03/14 19:03
  76. BlogIcon 쟈스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멋지다.....;;;울아들은 데이트하며 손만 잡아도...친구들이 보면 마마보이라고 놀린다고 안잡아주는데...ㅠㅠ딥다 부럽습니다...

    2007/03/15 18:23
  77. BlogIcon 희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울따름..........

    2007/03/20 10:28
  78. BlogIcon 삼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짱아드님이랑~~ 요리수업도~영화도~ 넘좋으셨겠어요~~+_+ 두분사이너무좋아보여요~~ 부러운모자지간~~^^

    2007/04/21 18:17
  79. BlogIcon 바이킹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네요~ 아드님을 너무 너무 잘 키우셨네요~ 자상하고~ 진득하고~
    엄마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요~

    2007/04/21 22:09
  80. BlogIcon 클레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정겨운 가족

    2007/04/28 11:36
  81. BlogIcon 밥순이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너무좋으시겠어용~~ㅋ

    2007/06/12 00:45
  82. BlogIcon eight4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훈훈하네요..

    2008/01/27 00:59

★"허브 무대인사 보러가기 ★

보물1호(아들) 2007/01/27 10:40 Posted by 모아이푸드

★ 영화 "허브" 무대인사가

있다고 해서

예매를 했어요

영화보러 가기전에

아들하고 삼겹살 집에서 **^


★ 무슨 컨셉이야?
ㅎㅎ

아들이 수저를 들고 ...



★ 롯데시네마

VIP 라운지에서....한컷

vip권이 있는 회원은

남는 시간에 이곳에서 공짜로 책을 빌려 보거나

커피.녹차등을 마실수 있어요

컴도 있어

남는 시간에

검색도 할수 있고

필요한 일을 할수 있어요


★영화보는 도중에 한컷 했어요

아들 눈치 보면서..

잘 나왔죠?
정경호 은근 매력있더라구요.


★ 맨앞에 앉았는데

이렇게 사진이 안나왔어요

ㅠㅠ

사진이 안찍히는 이유는

무대쪽 조명이 아예 켜질 않아서 랍니다.

우리쪽 조명은 켜지고

밝은 쪽에서 어두은쪽을 찍으려니

으이그..

이왕이면 무대 조명을 켜주면 어디 덧나나?

아예 사진이 안나와서

그나마 조금 좋은걸로 올립니다.


★ 배종옥씨

화면에서 보는것 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던걸요?

연예인들 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쩜 그렇게 얼굴이 작을수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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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어린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트라맨ㅎㅎ

    2007/01/27 10:55
  2. BlogIcon 희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잘생기고 착한 아드님과 늘 함께 하시니
    모아이님 행복하시겠어요^^

    2007/01/27 11:18
  3. BlogIcon 그린허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허브 봤는데 재밌었어요!

    2007/01/27 11:42
  4.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멋진 아들과 영화시사회까지... 아드님 기꺼이 모델까지 해주고..영화배우보다 아들이 훨씬 멋있어요...즐거운 시간 되셨겠어요..전 언제나 아들과 저렇게 나란이 영화를 볼수 있을까? ㅎㅎㅎ

    2007/01/27 11:55
  5.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사진은 안보여요.꽃미남 아드님 숟꾸락 퍼포먼스만 보여요 ㅎㅎㅎ

    2007/01/27 12:11
  6. BlogIcon 별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망 아드님과 즐거운 데이트하셨네요^^*

    2007/01/27 13:30
  7. BlogIcon 자스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내요ㅠㅠ 전언제키워서 가모나...

    2007/01/27 13:36
  8. BlogIcon 모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보면 볼수록 잘생겼네요 ㅎㅎㅎ
    정경호랑 비교해도 절대 안 밀릴 외모......... +_ +
    아드님이랑 데이트도 하고~ 좋으셨겠어요~ ^-^
    저두 롯데시네마VIP회원 ㅋㅋㅋ 주말에 예매하면 평일4000원
    관람권 주더라구용 ㅎㅎ VIP라운지도 편하구 ㅎㅎ

    2007/01/27 14:29
  9.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란님 ^*^ 여긴 주주 내내 멤베쉽카드 있음 4천원이에요 ^*^
    여기? 안산 롯데시네마 입니다.

    2007/01/27 14:34
  10.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뭘 마지막으로 봤는지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몇년간 영화관 근처도 못가본것 같습니다.
    아드님과 즐거운 데이트도 하시고 영화도 보시고 좋았겠네요.

    2007/01/27 14:50
  11. BlogIcon 성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아들이랑 허브 볼려구 했는데,,,

    2007/01/27 14:53
  12. BlogIcon 독도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럿구먼요....
    별일 없으시죠....
    소금장수님 블러그에 들렀다가...
    님의 흔적을 보고 드러왔네요...
    요즘은 요리를 안주시네요...
    재료가 떨어 지셨나....????

    2007/01/27 15:13
  13. BlogIcon 로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무대인사봤었어요~ 정말 강혜정씨에게 오로라가 풀~풀~
    사진찍어두 잘안나오고.ㅠㅠ.. 그나마 다른사람들 디카에서 터지는 플래쉬 이용해서 한장찍었지만.ㅎㅎㅎ

    2007/01/27 15:38
  14. BlogIcon 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 ...
    행복한 나들이 하셨네요..

    부럽습니다...^^*

    이행복 ...
    주말 ,휴일 까지 이어나기시길 바랍니다...!!

    행복 하소서...~~

    2007/01/27 17:29
  15. BlogIcon 딸기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 온냐 넘 부러바 ~~~ 역시 지방에 사는 설움이 이럴 때 또 서럽당께~~~ 크헝헝 ~ 나두 허브 개봉하자마자 봤는뎅 강혜정이 연기 잘하드라 ~ 근디 눈물이 쪼매밖에 안나서 아쉬웠엉 ~ 사실 좀 펑펑 울고 싶었거든 ~ 헤헤헤

    2007/01/27 21:00
  16. BlogIcon 노란설탕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두 저런 영화시사회 한번 가봤음 좋겠네요! 아드님이랑 넘 친한거 아니세요! 모아이님~ 부러워라!!

    2007/01/27 23:30
  17. BlogIcon 아우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 블로그 여행중 ♧
    잘 보고 갑니다^^소중한 시간 되세요^^

    2007/01/31 11:15
  18. BlogIcon 키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분이 정말 잘생기셨어요~ 허브는 정말 엄마와 같이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해요;ㅅ; 마지막에 상은이의 대사들이 너무 공감?獰楮?

    2007/02/01 00:28
  19. BlogIcon 쟈스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영중에 촬영...오모나 오모나...혼날라그...^^잊지못할 추억이 되시겠어요...

    2007/03/15 18:25
  20. BlogIcon 강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귀여우시다..// ㅋ, 숟가락놀이 옷안에 손 절반은 넣어주는 센스 - ^^ㅋ,

    2007/03/20 14:05
  21. BlogIcon 밥순이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를위해애교까지~~센스쟁이ㅋㅋㅋ

    2007/06/12 00:46

★ 모아이 아들 ★

보물1호(아들) 2007/01/21 14:24 Posted by 모아이푸드





★ 모처럼 아들 사진 몇장 얻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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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희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착한 아드님이세요^^
    엄마의 성실하고 깊은 마음을 늘 보고 느끼며 자라서 인가요?
    그런거 생각하면
    우리 아들 생각없는거는
    다 제 탓입니다.ㅠ.ㅠ

    오늘 사진을 보니
    다른때보다 더 의젓해 보이네요....
    아드님 외출하시고
    뭐 하시나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2007/01/21 14:35
  2. BlogIcon 또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옹오 모아이님 일찍결혼하신거에요?아직 되게 ??으신것같은데 이렇게 장성한 아들이..이렇게 훈남같은 아들이^^;;놀랬습니다요~
    휴일잘보내세요^^

    2007/01/21 15:00
  3. BlogIcon 아침햇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울 아들도 사진 찍자면,,난리......그래서 가끔 자기가 찍은 사진 올린것 제가 살짜,,펌해서 제 블러그에 올린답니다.

    2007/01/21 15:05
  4. BlogIcon 성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자체가 셋트장처럼 넘 근사하네요..그속에서 빛나는 아들의 사진..근데 아저씨가 섭해하지 않겠어요..

    2007/01/21 15:21
  5. BlogIcon 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진맘님...

    글 보면서..
    참 착한 아드님이시다...생각하면서 내려 왔는데..
    모두 똑 같은 마음이네요...


    엄마 블로그에 사진 올리는것을 허락하는
    아드님...

    모아이님...
    넘 행복하시겠습니다...

    우린 딸이라도 허락하지 않은데..ㅎㅎ

    2007/01/21 15:48
  6. BlogIcon 달빛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되시길 바랍니다

    2007/01/21 16:00
  7. BlogIcon 해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아드님 넘 멋져요~
    근데 뒤에 액자만 빼고 그림은 우리집꺼랑 똑 같네요 ^^&amp;

    2007/01/21 16:17
  8. BlogIcon 별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생긴 아드님을 두셨네요..착하기까지 하다니 모아이님 얼마나 좋으실까...^^

    2007/01/21 17:20
  9. BlogIcon 복사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하고 아름다운 아드님도 모아님을 그대로 빼닮았네요^^*모자지간에 따뜻한 사랑이 늘 흐르길 바래요...^^

    2007/01/21 20:02
  10. BlogIcon 아이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결혼하셨어요?거기다 남학생 아니 아드님까지 있으신거에요???
    헉+_+ 프로필 사진으로봐선 아직 결혼 안하신 줄 알았어여

    2007/01/21 20:17
  11. BlogIcon 고은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를 닮은 거 같은데 생각이 잘 안나네요..
    이제 10살인 울 아들도 저렇게 이쁘게? 자라 주었음 좋겠다

    2007/01/21 21:59
  12. BlogIcon 모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넘 잘 생겼네요.
    맨날 맛난음식 먹어서 그런가요...^*^

    2007/01/21 22:13
  13. BlogIcon 왕비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봐도 유노윤호 닮았어요..*^^*
    닮았다고 하면 싫어 하시려나요? ^^:

    2007/01/21 22:20
  14. BlogIcon 이스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혹시 성형수술 하셨나요??? 궁금해서요
    뭐가 진짜고 가짜예요

    2007/01/21 22:34
  15. BlogIcon 이스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초리는 사양할래요 맞는거 지겨워요

    2007/01/21 22:36
  16. BlogIcon 수선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재 다능하신 모아이님 닮아~~
    아드님도 출중하시군요....
    좋은날들 이어지길~^*^

    2007/01/21 22:51
  17.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사진 잘 나왔네요.
    옷도 멋지구요.
    모아이님 안목이 좋으시니 그냥 입는 거겠죠.

    2007/01/21 22:52
  18.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들도 그래야 할텐데~~~ ^^

    눈썹이 영락없이 모아이님 이네요~ ^^

    2007/01/21 22:59
  19. BlogIcon ballad7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연예인 저리가라네요

    2007/01/21 23:18
  20. BlogIcon 로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저랑 2살 차이 ~ 연상은 어떠냐구 물어봐주셔요 ~ 호호호;;;
    착한아드님 너무 잘생기셨어요 ~~~~ /ㅁ///ㅎㅎ

    2007/01/21 23:40
  21. BlogIcon 화백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들이 넘 잘 생겼다. 어쩜 엄마 닮았는갑다. 엄마도 잘 생겼겠지요.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2007/01/22 02:32
  22. BlogIcon 낮달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역시 미남이세요 ㅎㅎ
    늘언제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

    2007/01/22 08:48
  23. BlogIcon 어린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드님 보물1호다우신것같아요.ㅎㅎ

    2007/01/22 09:26
  24. BlogIcon 소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_+ 미남이다,....정말 잘생겼어요...&gt;ㅆ&lt;//

    2007/01/22 12:31
  25.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항성 멋진 아드님이십니다..밥 안드셔도 배가 부르실것 같아요..ㅎㅎ

    2007/01/22 13:13
  26.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미남 아드님 칭찬은 님들이 다 해주셨구....
    바뀐 배경 ...진짜 멋스러워요.

    2007/01/22 19:19
  27. BlogIcon 김소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 모아이님 요기 놀러온지 얼마 안되는데요 ^^: 아드님 정말 짱!! 조인성 닮았어요

    2007/01/22 23:36
  28. BlogIcon 기찻길옆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굴하게 얻은 사진치고는 수준작이네요...ㅎ
    훌륭한 아들 잘키워 나라에 간성이되도록
    열심이 도와주세요..
    잘생겼습니다...^^*

    2007/01/25 23:28
  29. BlogIcon 팟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너무너무 멋있어요 아직젊으신거같은데 아들이 착하게 다 커서 뿌듯하시겠어요 ㅎ_ㅎ

    2007/01/26 20:04
  30.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메인에서 보고 조리법 퍼가려고 왔던 건데...
    최근 덧글목록에 포스팅 제목을 보고.. 귀여운 아기를 상상하며 클릭했건만... ;;
    21살이면 저랑 동갑이군요.. 제 또래뻘 되시는 아들까지 있으신 분이신데 블로그라니!! 정말 신세대 엄마시네요 &gt;_&lt;//

    2007/01/26 20:13
  31. BlogIcon 박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기셨어요. ~~ 글구 옷도 넘 잘 고르시네용. ㅎㅎㅎ

    2007/02/01 20:02
  32. BlogIcon 이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07/02/02 14:20
  33. BlogIcon 영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물 한살에 엄마가 차려주는대로 먹고
    입혀주는대로 입는 아들 없을걸요? 저희 오빠도 말 안 듣는데..
    헤? 아마 모아이님 안목이 수준급이라 그런거겠죠.

    2007/02/04 02:17
  34. BlogIcon momo0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겼어요! ㅇ_ㅇ!

    2007/02/04 21:05
  35. BlogIcon 카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어어 - 아드님 허리가 호리호리 하시는 군요 -
    [몸매 각선이 여자인 저보다 더 부각 되는군요 ㄱ-..........]

    2007/02/04 22:49
  36. BlogIcon 자파리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모델같아요. 혹은 연예인?
    뭐 그런거 시키실 생각은 없으세요?
    아줌마라 뒤 벽지도 눈에 확~ 들어오네요....
    멋진 아드님, 멋진 인테리어 다 부럽기만 합니다.^^

    2007/02/04 22:55
  37. BlogIcon 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언니가 하는 말.. : 멋있다~!
    원래 다른 말도 했어쓴데 어니한테 엊어 맞고서야 지웠답니다.. ㅠ,ㅜ
    그 말이 듣고 싶으면 개인 적으로 쪽지 주세요..
    울 언니 없을 ?? 답장 드릴께욤~ ^^**

    2007/02/05 22:48
  38. BlogIcon 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글 오타 죄송해요..

    2007/02/05 22:48
  39.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다른말 뭐요? 엊어 맞다니요 동생 때리면 안돼요 ! ㅎㅎ

    2007/02/05 22:48
  40.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아드님을 두셨네요^^그런데 저는 뒤에 있는 액자가 더 시선이 가요ㅋㅋ왜냐면 삼일절내내 온가족이 퍼즐을 맞추기했는데 아드님 뒤에 걸린 액자그림이랑 똑같아요.눈알 빠지는 줄 알았어요ㅠ.ㅠ

    2007/03/02 11:41
  41. BlogIcon 미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잘생기셨네요 ㅜㅜ!

    2007/03/08 18:01
  42. BlogIcon 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미남이다~~~ ㅋㄷㅋㄷ 난 보담없이 초딩인데 오빠아~~ 일루와
    ㅋㅋㅋ

    2007/03/08 21:47
  43. BlogIcon maxsj2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넘 착한아들같아요 나이만어렸어도 ㅋㅋ 막요레요~

    2007/03/09 17:45
  44. BlogIcon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의 아들 정말 멋지게 생겼당~~ 듬직하고 멋진아들,,,,와우~부러울게 없을거 같네요,,,

    2007/03/12 18:20
  45. BlogIcon 미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한 센스 하셔서 그런 것 같은데요?ㅎㅎ
    이쁜옷 사다주시는데 누가 마다하겠어요 ㅎㅎ

    2007/03/12 20:54
  46. BlogIcon 강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부럽다..ㅠ

    2007/03/20 14:03
  47. BlogIcon 프렉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 리더 윤호유노닮았다^^

    2007/03/24 12:28
  48. BlogIcon ssq12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키친에사구경만하다가 처음블로그왔는데..아드님진짜잘생겼어요 ㅎㅎ
    전아직고등학생인데...엄마한테더잘해드려야겠네요

    2008/08/08 21:07
  49. BlogIcon 강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이다~~ 와~

    2008/08/10 09:17

★모아이 아들 내사랑 ★

보물1호(아들) 2006/12/07 10:47 Posted by 모아이푸드

★ 아들이 친구 홈피를 보는데

내눈에 아들 사진이 확 눈에 들어오는것이 아닌가? ★

학교 구내식당에서 밥먹고 찍은거라고 한다
아침에 나가기전
주방에 와서
이정현인가? "철수야 너를 사랑해" 노래를 부르며
율동까지 보여주고
날 웃게 하고 나가는 아들.
핸드폰으로 찍어 화질은 안좋게 나온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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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딸기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아드님 참말로 잘 생겼어용 ~동방신기에 유노윤호 닮아서 넘 멋지삼 ~~~

    2006/12/07 10:48
  2.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게 생겼어요.^^.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좋은가봐요.ㅎㅎㅎ

    2006/12/07 10:56
  3.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진짜 잘 생겼네요~
    진짜로 연예인 누군가 닮은거 같아요...이름은 모르지만~
    모아이님도 너무 미인이시고~

    2006/12/07 11:00
  4. BlogIcon 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제가 몰래 담아 놓는다고 했잖아요...
    보고 싶은날 ...ㅎㅎ

    잘 생긴 아드님..이렇게 공개 하면 위험할것 같은데요..ㅎㅎ

    부산은 지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겨울이지만 봄비같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6/12/07 11:00
  5. BlogIcon ballad78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잘생겼네요..
    연예인인줄 알았어요.. 그 동방신기 멤버중 한명인줄알았어요..ㅎㅎ

    2006/12/07 11:44
  6. BlogIcon 파노파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질이 않좋게 나오다니요 ㅋ 이렇게 잘 생기셨는데요??우와 실물로 보면 얼마나 멋쟁이 일까요^^

    2006/12/07 12:40
  7. BlogIcon 여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아들이 중국에 무술배우같이
    아주 귀티나게 잘. 생겼네여 ..^^

    2006/12/07 12:54
  8. BlogIcon 아름드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보물 1호, 아드님~~~~^^ 잘생겼어요 ^^
    정말 유노윤호 많이 닮았네요 ^^

    2006/12/07 12:55
  9.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1호시라..아드님 언제 봐도 참 너무 멋집니다.뿌뜻하시죠?

    2006/12/07 15:05
  10. BlogIcon 아침햇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부럽네용!! 전,, 개성이 강한 아들과 자꾸 마찰만 생기는데..휴~

    2006/12/07 19:10
  11. BlogIcon 무민트롤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지인짜~ 너무 부러운 모아이님...저 외모에 그런 애교까지 넘치는 아드님을 두셨다니! 감동~

    2006/12/07 19:13
  12.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으로 찍었어도 이쁜데요.
    아드님 사진 멋지네요.
    모아이님 기분까지 풀어주고 가고 효자네요..

    2006/12/07 23:17
  13. BlogIcon 진메이칭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이 더 뽀~얗게 이쁘게 나오지요~ 아드님 넘 멋지당.. 연옌 시키세요! 연옌! ㅎㅎ

    2006/12/08 09:15
  14. BlogIcon deepti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든든하고 잘생긴 아들 . 정말 멋집니다.

    2006/12/08 10:45
  15. BlogIcon 하이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시닷!*-_-* ㅎㅎㅎ

    2006/12/08 15:52
  16. BlogIcon 히메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시다!!!..

    2006/12/10 11:39
  17. BlogIcon 두브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동방신기.. 유노윤호 닮았어요^^

    2006/12/10 17:04
  18. BlogIcon 두브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사랑이라고 하실만하네요.. 잘생긴데다 애교(율동)까지 만점인것 같아요^^

    2006/12/10 17:06
  19. BlogIcon 쵸티마눌  수정/삭제  댓글쓰기

    &gt;_&lt;언제 뵈어도 너무 멋있으신고 같아욤&gt;_&lt;♡ㅋㅋ

    2006/12/13 23:20
  20. BlogIcon yang7874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저사실 놀랐어여..그 젊음에 저만큼 장성한 아들이 있다는거요.
    근데 엄마 닮아서 넘잘생겼네요....어제 모아이님집에서 날새는줄모르고 놀다가 아침에 다시들어 옴니다....희안하게....궁금해저서리..ㅋ

    2006/12/14 10:58
  21.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들릴게요 ^*^

    2006/12/14 11:30
  22. BlogIcon 샤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아들분 성문고나오셧나요~? 어디서본거같아서 헤헤

    2006/12/19 19:58
  23.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맞아요 ^*^ ㅎㅎ

    2006/12/20 06:31
  24. BlogIcon 라일락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다큰 아드님이 있으시다니...@@ 전 모아이님 저랑 같은 또래인줄 알았거든요 ㅎㅎ 모아이님이 동안이시군요 ^^ 아드님 너무 잘생기셨어요 ^^ 제딸은 9살인데 어떻게 좀 안될까요? ㅎㅎㅎㅎ

    2006/12/25 02:23
  25. BlogIcon 콜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이렇게 큰 아들이..설마..그리고 너무 잘 생겼네요..뿌듯하시겠어요...

    2006/12/26 14:04
  26. BlogIcon 도라지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잘생겼군요

    2006/12/28 12:34
  27. BlogIcon maria4vega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넘 잘생겼네요^^
    바라 보기만해도 많이 좋으시죠...^^
    든든한 아들하나 열아들 안부러우실것 같아요..^^
    많이 많이 행복하게 사세요...ㅋㅋㅋ^^

    2006/12/29 08:47
  28. BlogIcon 카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쪽 글만 보다가 이렇게 다큰 아드님인 줄....초등학생인 줄 알았는데...와~ 모아이님 너무 젊어 보이시는 거 아니예요 ㅎㅎ?

    2007/01/02 00:58
  29. BlogIcon 꼬맹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고 아직 미혼이신줄 알았더니 이렇게 큰 아들이있으시다니..허걱~~*^^* 넘 자랑스러우시겠어요~~

    2007/01/06 00:01
  30. BlogIcon 뽀글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혼이신줄 알았어요..헛...;;

    2007/01/07 15:29
  31. BlogIcon 너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들이시라뇨.. 저는 새댁인줄 ㅡㅡ;;;;;;;

    2007/01/08 22:26
  32.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검 통지서 받았나요?
    나중에 꽃미남 아드님 어찌 보내실꼬......

    2007/01/13 20:27
  33. BlogIcon 멘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연세가... 제가 보기엔 사진에서 30대 초반 정도로 뵈던데...^^;

    2007/01/19 00:18
  34. BlogIcon 콩깍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잘 생기셨어요~~ 영화배우해도 되겠는데요^^

    2007/01/20 10:15
  35. BlogIcon 행복만땅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저두 블로그만 보고서 아리따운 새댁인줄 알았어요.. 이렇게 큰 아드님이.. 얼굴도 무지 잘 생겼어요...^^

    2007/01/20 11:02
  36. BlogIcon 하재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요? 와 잘생기셨네요-

    2007/01/21 00:37
  37. BlogIcon 박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다. ㅎ

    2007/02/01 20:03
  38.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노윤호 생각했는데 ㅋ

    2007/03/20 11:34

모아이 아들... 오랜만에 ...

보물1호(아들) 2006/11/15 16:52 Posted by 모아이푸드


☆ 오늘 아들 사진 몇장

찍었어요 ☆

아무리 봐도 내 사진 기술이 답답하다.

어쩨 챠챠나 아들이나.... 사진을 찍고 나면

실제 모습보다 더 못한건지.

미안하다..

챠챠야

아들아.

사진 잘찍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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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볼대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정말 너무 잘 생겼어여..탈렌트 저리가라는데요..연예계로 진출은 안하나요?

    2006/11/15 17:27
  2. BlogIcon marimami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미남 .........인기관리 하는라 애쓰겠지요?

    2006/11/15 18:36
  3. BlogIcon 쵸티마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홍홍~♡ &gt;/////&lt; 17살 소녀의 마음을 흔들어 놓으시는.......어머낫!! &gt;////&lt;

    2006/11/15 19:17
  4. BlogIcon 릴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 여자들이 가만히 둘려나 모르겠네요..^^*

    2006/11/15 19:24
  5. BlogIcon 청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모오모~~~미남~미남!!!
    아고 아끕다 울딸이랑 몇살차이나나 계산기 두들겨야하는 순간~

    2006/11/15 19:28
  6. BlogIcon 뻥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TV이 에서 볼수있나요~~~~~~~~~

    2006/11/15 22:17
  7. BlogIcon 은화왕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보고 있으면 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 울 아들은 언제 저만큼 크려나....

    2006/11/16 07:58
  8.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볼수록 잘 난 아드님!!!
    나중에 군대 보내고 어찌 견디실까요?

    2006/11/16 09:10
  9. BlogIcon 방글이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정말 잘 생겼네요. 울 아들 꼭 이렇게만 커주면 좋으련만...

    2006/11/16 09:14
  10. BlogIcon 준형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연앤같네요

    2006/11/16 10:40
  11.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아드님 사진 너무 딱딱해요.
    웃고 있는 모습 같은거 찍어보세요..
    자연스러운 모습들요.

    사진 찍는다고 하니 아드님이 긴장을 하는 모습이네요.
    좀 살짝 웃으면 더 멋지게 나올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2006/11/16 10:44
  12. BlogIcon 이쁘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절때루 올리지말라는 사진 꼭 올리고 그랬어요...ㅋㅋㅋ

    2006/11/16 10:53
  13. BlogIcon 하이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잘생기셨어요~ ㅎㅎㅎㅎㅎ

    2006/11/16 19:17
  14. BlogIcon 얼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리더 누구더라...꼭 닮았네요.......아들님과 같이 다니면....멋지겠다.......

    2006/11/17 23:39
  15. BlogIcon 언젠가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연예인 인줄 알았어요.

    2006/11/18 12:28
  16. BlogIcon 찐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화의 전진을 닮았다는...ㅇ-ㅇ ㅋㅋ 그런데 저 강아지는 예쁘게
    미용시키면 아주 귀여울듯~

    2006/11/18 19:02
  17.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맞아요... 제가 미용시키는 비용 아끼려고 제가 얼굴만 가위로 잘라 준답니다. 죄송해요.

    2006/11/18 19:03
  18. BlogIcon 525kyo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처음 들렸는데.. 아들께서 참 미남이군요 ~ 아 부러워~

    2006/11/18 20:03
  19. BlogIcon 큐티레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랑 너무 예뻐요..ㅎㅎ

    2006/11/19 14:28
  20. BlogIcon 해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지는 유노윤호-,- 눈썹과 눈매는 전진?ㅋㅋㅋㅋ

    2006/11/20 12:48
  21. BlogIcon 클로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미남 아드님 두셨네요. 울 아들들도 크면 형아처럼 될랑가?

    2006/11/20 13:45
  22. BlogIcon 뽀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아드님이 저렇게 크세요? 잘생겻어요 !

    2006/11/22 09:47
  23. BlogIcon 파노파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들분이 멋쟁이세요~~

    2006/11/23 15:44
  24. BlogIcon 하마겅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조인성이다..

    2006/11/24 09:41
  25. BlogIcon 산행전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꽃미남 ?С六?~~
    난 난 산적인데............................................. 우우우우우우

    2006/11/25 18:36
  26. BlogIcon 톰 소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꺄꺄꺄~~~~ 진짜 잘생겼다!!
    제 이상형이에요!!!

    2006/11/26 14:41
  27.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영광인걸요? 울 아들이 이상형이라니... 감사합니다.

    2006/11/26 14:43
  28. BlogIcon 블랙로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노윤호씨랑 닮은것 같아요 .. ~ [그 만큼 잘생겼다는 뜻이죠...ㅎㅎ]

    2006/11/26 14:47
  29. BlogIcon 쁘띠엘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멋지네요/ㅂ/

    2006/11/26 14:59
  30. BlogIcon 배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ㄲㅑ오 &gt;.&lt; 멋지ㄷㅏ♡

    2006/11/26 16:44
  31. BlogIcon 곰사탕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2006/11/26 20:02
  32. BlogIcon 상큼레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초5인데요. 갑자기 그게 생각 나네요.. 엄마 친구 아들..... 화나셨다면 ㅈㅅ합니다. 글구 한 마디 더 쓰는데요.. 저도 저런 남친 사귀고 싶어요..&gt;ㅅ&lt;(제 이상형임;;)멋진 아들 두셔서 좋겠어요

    2006/11/26 22:36
  33. BlogIcon 글로리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너무 잘생기셨네요- 보통 유명 블로그엔 개인사진이 공개 안돼 있던데 혹시나 해서 클릭했다가 너무 잘생긴 외모에 깜짝 놀라고 돌아갑니다 ㅎ

    2006/11/27 02:53
  34. BlogIcon 딴지여왕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정말 잘생기셨네요!!! 인기관리하시기 힘드시겠네요 ㅋ

    2006/11/27 08:49
  35. BlogIcon 시월신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짐인 제 가슴이 콩닥 콩닥 뛰는 이윤 뭘까요??ㅎㅎㅎ(이궁 주책~--;)
    아드님 정~말 멋지게 생기셨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우시겠어요..

    2006/11/27 09:41
  36.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티 잘다녀오길 바랍니다.^^.

    2006/11/28 01:50
  37. BlogIcon 무민트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실 첨에 이 폴더 클릭했다가 두번 놀랐어요! 1)모아이님이 넘 어리게 보이셔서 아드님이 초등학생일거라고 믿었다가...헉!! 2)그리고 아드님이 완전 멋지시군요..헉!! 너무너무 부러운 모자에요..멋져요!

    2006/11/30 18:20
  38. BlogIcon 호시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순간 연예인인줄 .. 알앗어요 .. .

    2006/12/01 17:32
  39. BlogIcon 핀?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른연예인보다 이분을 더 좋아해서 주로 이 블로그에 자주 들린다는 ^^~
    사진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 히히히히ㅣ

    2006/12/01 21:23
  40. BlogIcon 천년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동방신기 리더윤호오빠 사촌동생인줄 알았음!!정말 잘생기셨네?G-ㅎ

    2006/12/03 10:37
  41. BlogIcon 쁘띠엘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지게 생겼땅

    2006/12/03 12:22
  42. BlogIcon 린다김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생기신 아드님의 포즈가 멋집니다.강쥐 챠챠도 넘 이뻐요^^*.

    2006/12/03 12:44
  43. BlogIcon 지콩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잘생겼어요~

    2006/12/03 13:32
  44. BlogIcon 큐티반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잘생겼구여 글구 강쥐 챠챠두 넘 귀여워여~!!

    2006/12/03 14:10
  45. BlogIcon 하늘향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잘 생겻네요~~~^^

    2006/12/05 19:28
  46. BlogIcon 꽁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ㅜ 13살 소녀의 마음을 가져가 버리셨사와요 ♡ ㅋ ㅋㅋ

    2006/12/06 05:07
  47. BlogIcon 달맞이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아드님.. 정말 잘생겼어요....// 멋져요...

    2006/12/06 10:53
  48. BlogIcon 가리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기셨네요.....

    2007/01/08 10:13
  49. BlogIcon 도라지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멋있어요,^*^ 다음에는,ㅎㅎ
    미소 날려 주세요^0^

    2007/01/16 13:31
  50. BlogIcon 티니피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 꽃미남이내요..ㅋㅋ

    2007/01/17 21:50
  51. BlogIcon 꽁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흐 .......... 아드님을제게 주십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01/18 18:27
  52. BlogIcon maria4vegas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씬한 미남 아들 두셨네요...^^
    넘 착해 보여요 다음에는 스마일 하세요ㅋㅋㅋ^^

    2007/01/24 07:52
  53.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썹도 찐하구 잘생기셨네여 ㅎㅎㅎㅎ

    2007/03/20 11:34
  54. BlogIcon 핀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물로 보면 더 잘생기셨다는 말씀?ㅋㅋㅋㅋ&gt;_&lt;

    2007/04/30 21:50
  55. BlogIcon 에스양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노윤호 닮았어요..

    2007/07/03 17:33

모아이아들과 부대찌개를...

보물1호(아들) 2006/10/16 07:47 Posted by 모아이푸드

부대찌개집에서 한컷 ^*^

참맛있다고 아들기 가자해서

몇번 다녀왔답니다.



10월 31일

요즘 아들이 라이터를 모은다.

피지도 않는 담배.......라이터는 왜 모으는건지........

어제 저녁에도 고장난 라이터를 400원 투자해서 뽑았다고 좋아 하는데 그게 뚜껑이

안 닫힌다는 말씀

가끔 뭐든 모으고 있는 아들을 보면 어린 시절 생각이 난다.

딱지도 모으고 구슬도 모으고....

내가 유치원때 사준 가위가 20년 넘게 남아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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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아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멋진 아드님~~~~~~~~~~
    아드님 입에 들어가는 거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셨을거라 짐작합니다.

    2006/10/16 09:07
  2.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집에서 삼겹살은 보이지 않는군요..후후~
    아드님과 맛있는 삼겹살집에서의 데이트 즐거웠겠네요.

    2006/10/16 14:55
  3. BlogIcon 너처럼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어케! 넘 멋지다 캬악!

    2006/10/16 14:58
  4.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 시켜놓고 기다리는중... 아들 엄청 배고파 하는거 보세요 ^*^

    2006/10/16 15:02
  5. BlogIcon 제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정한 모자.. 부러워...

    2006/10/16 16:21
  6. BlogIcon 진메이칭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아래 사진!!! 어머니랑 너무너무너무 닮았어요!

    2006/10/16 19:53
  7. BlogIcon 희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티를 ?恃邂六 ,,,,,아드님이.....^^

    2006/10/16 20:44
  8. 이런이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드님이.. 제 고등학교 후배랑 닮았어요~!! 혹시 아드님 이름이.. 이용일 맞나요? 진짜~ 너무 닮았다^^

    2006/10/19 01:13
  9. BlogIcon 영심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짝 돌린 옆모습 ... 아주 분위기 있음다.ㅎㅎ.....엄마의 사랑 듬뿍 받으시는 아드님은 좋겠어요..

    2006/10/20 23:35
  10.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성문 나왔나봐요? 이런 이런님 ㅎㅎ

    2006/10/21 23:43
  11. BlogIcon 자스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아드님을 두셨네요 ^^*

    2006/10/22 14:17
  12. BlogIcon 예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외모 부럽네요.

    2006/10/24 00:42
  13. BlogIcon 티론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저렇게 큰 아드님이 계세요?
    어마 놀라워라..좋으시겠당..^^

    2006/10/25 17:43
  14. 아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쟈게 착한데다 잘생긴 아들.....
    울아들도 저렇게 커도 엄마랑 놀아줄라나.

    2006/10/26 20:14
  15. BlogIcon 천재에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겼다 !!!!!!!!!!!!!!!!!ㅋㅋ

    2006/10/28 13:24
  16. BlogIcon 슈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대체 . . !! 나이 . . 아니 연세가 어찌 . . ?
    아들이라 해서 다섯살 꼬마 생각했는데요 . . ㅠㅠ
    좀 더 파헤쳐봐야겠어요 . . ^^*

    2006/11/07 09:18
  17.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슈린님 ...좀더 연구해 주세요

    2006/11/07 09:37
  18. BlogIcon 삼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더멋있어지셨네요..+_+

    2006/11/14 12:08
  19. BlogIcon 톰 소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재나봐도 멋있어요!!(쳐 맏고있다.)

    2006/11/26 14:43
  20. BlogIcon 팥쥐렐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낚아 채 갈런지...ㅋㅋ

    2007/09/1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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