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베이킹~~
정열적인 체리 소보루 머핀 조카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군에가있는 조카애가 오늘 외박을 나온다고 해서
조카가 좋아하는 베이킹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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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해도 즐겨 먹을 가족이 없어서

오다 가다 제가 다 없어질때까지 먹어야 하는

과제물같아서 좀처럼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방금 도착한 조카 아이가 "맛있다.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먹는데 아들이 옆에서 놀리더라구요

조카왈 "야 너도 군에가서 냉동식품 전자렌지에 돌려 먹어봐

바로 만들어 먹는 요리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거다." 이러더라구요

조카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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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박력분 300g 버터 180g 달걀 3개 설탕 200g 소금 6g

베이킹파우더 9g 체리베리 필링 100g  토핑용소보루 70g

머핀 12개  160g에서 15분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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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합니다.

☆  버터는 사다가 미리 분활해서 냉장보관해두세요

베이킹을 하거나 양식에 필요한 양을

덜어 사용하기 무척 편하답니다.

녹일때 빨리 녹는 장점이 있구요

사용할때 마다 덩어리를 꺼내 녹이고 덜어쓰기 번거로움에서 벗어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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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에 꺼내놓은 버터를 휘퍼로 휘핑하여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전 미리 소금을 넣어 함께 버터를 휘핑해 줍니다.

(소금입자가 덩어리로 남아있는 경우를 피하기 위해서요 )

버터가 크림상태로 되면 설탕을 넣고  휘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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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을 넣고 휘핑해준뒤

계란을 2~3번에 나눠 넣어 휘핑해 주세요

설탕이 충분히 녹을때 까지요 ~

( 버터를 크림화 시킬때 까지 휘퍼로 제가 하고 있었어요

설탕을 넣고 계란을 넣을때 까지 저으려면? 팔아프잖아? 하는 생각에서

여기까지만이야.......하고

핸드믹서기 꺼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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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파우더와 박력분을 함께

체에 내려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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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방산시장 들렸을때

단골인 "대양푸드"에서 진열장에 있는걸 보곤

무조건 사들고 왔어요

대형마트에서 이렇게 큰 체리를 사긴 힘들잖아요

싸기도 하고 귀하기도 해서

사왔는데 너무 잘 사온거 같아요

케익 데코레이션 하면 너무 이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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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까지 녹았으면 체친 밀가루를 넣고

아래서 위로 덮어 주듯이 가루가 안보이게

섞어 주시면 반죽은 완성입니다.


체리를 반죽에 섞어 머핀틀에 담아내도 좋지만

전 밑에 반죽을 전반정도 담고 체리를 하나씩 올리고

반죽을 올리고 소보루를 충분히 올린다음

체리를 하나씩 위에 올려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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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보루를 미리 만들어 밀패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소보루 만드는 방법은?

http://blog.naver.com/jeong876/8002903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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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을 80% 정도 팬닝한후 소보루와 체리를 올려

구워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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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에 담아 16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구워주세요

오븐 온도를 높여 구우시면 10분 들여다 보면서

머핀이 갈라진 사이가 갈색으로 보이면 꺼내주세요

전 가스오븐을 사용하고 있는데 (린나이 오븐도 있는데? )
열이 아래서 올라오다 보니

평철판 하나를 더 깔고 구워준답니다.

굽는 시간이 다른 오븐에서 구워낼때 보다 더 오래 걸려요

굽는 시간은 수시로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븐마다 열이 틀리기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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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속에서 소리없이

빵굽는 냄새를 집안가득 펴뜨리며 익어가는

사랑스런 모습입니다.


바라보고 있으면 평화롭고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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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한 머핀컵이 일제인데요

이건 굽고나서 먹을때 좀 불편해요


뜯어 내기도 그렇고 그냥 들고 먹자면

포크나 스푼이 있어야 할거 같은 ....

하여 이쁜 컵에 하나씩 담아 (스푼을 곁들여 )

녹차나 홍차를 곁들여 손님상에 내거나

아이들 간식으로 주면 좋을거 같아서 컵에 담아 세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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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를 다져서 섞어 주거나

위에 올려 주셔도 좋아요.


다지지 않고 그냥 넣으면 체리가 올려진 부분은

살짝 가라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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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일부러 체리가 가라앉으면서 머핀컵에서

살짝 흐르는듯한 자연스러움을 연출했습니다.

 

머핀컵에 소복히 부풀어 오르는 머핀을 원하시면

체리 다져서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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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점심챙겨주고 아들하고 근처 잠깐 나간사이

레시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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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마터면 모니터에서 뽑아 먹을뻔 했습니다~
    맛있어 보여요~

    2009/04/18 11:13

라이스타드로 만든 생일케익

아들이 만들어준 감동의 생일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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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유치원에 다닐때 부터 자주 사서 먹이던 카스타드는
우리 가족이 즐겨 먹는 간식이랍니다.

이틀전 아들이랑 장을 보는데 롯데에서 새로나온 라이스타드를 보자
신중하게 꼼꼼히 읽어 보더니
두개나 챙겨 카트에 넣는거에요

속으로 이상하다 싶었는데 먹고 싶어서 저러겠지... 생각했지요.
아들의 깊은 속을 그때는 몰랐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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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스타드로 만든 생일케익

평소 다정하고 자상한 아들이지만돈을 쓰는것에는 아주 인색한데
제가 좋아하는 카스타드로 생일 케익을 만들어 준다고
열심히 카스타드를 하나씩 쌓고 있답니다.  

카스타드 다섯개를 1층에 쌓더니
위에
맨위에 하나를 올리고

핑크색 초까지 꽂고 나서 슈거파우더를 솔솔 뿌려
멋지게 완성한 라이스타드 생일케익이 완성했답니다.

 라이스타드는 신제품이라 아직 저도 먹어본 적은 없는데,
이쁜 아들덕분에 처음으로 먹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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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덕에 처음으로 먹어 본 라이스타드

가운데 오랜지 잼과 바닐라맛 크림이 자리하고 있고,
100% 국내산 쌀케익이 크림을 감싸고 있어요~
포장지 사진만 보고선 안에 계란이 통으로 들었나?”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는데,
잼과 크림의 조화가 정말로 담백상큼하니 훌륭하네요~

 100% 쌀로 만들었다는 케익 부분은 더 맛있어요
기존 카스타드의 밀가루 케익만큼이나 푹신푹신한데,
더 산뜻하고 담백한 것이 푸석푸석한 느낌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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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어느새 카스타드가 나온 지 20년이나 되었네요~

우리 아들보다 3살 어린 카스타드가
이제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라이스타드로 다시 태어난 느낌?
100% 국내산 쌀로 만든 카스타드라니참 격세지감이네요~ ^^ 

작년 00의 0사랑 카스타드에서 멜라민이 검출되서
카스타드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이 모두 중국산이라는 도매금으로 넘어가
소비자들의 외면을 당하기도 했는데  

카스타드는 20년 전 롯데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100% 국내생산이라서 멜라민과 전혀 무관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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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점에서 생일케익을 사오면
생일촛불을 끄고 커팅한뒤 겨우 한쪽  먹고 남으면 케익상자에 넣어
냉장고 한쪽에 모셔두고 몇날 며칠 먹어 치워야 한다는 압박감에 혼자 꺼내놓고
억지로 먹어 치우거나 끝내는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일이  일년에 가족 수 만큼 생겨
케익 사오는걸 무척 싫어 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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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만들어준 카스타드 생일케익은 한개 한개 집어 먹을수 있고
한번에 다 먹어야 한다는 부담도 없을 뿐 아니라
가장 좋은건 저렴하면서도 몸에 좋은 쌀로 만든 제품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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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베이킹을 안한지 오래~~ 되었다는거 다들 아시죠?

제과를 하려면 준비재료가 비싸기도 하고 설탕이나 버터가 필수라
트랜스지방을 염려 하지 않을수 없기도 하고
만드는 과정이 번거로워 피했답니다.  

트랜스지방 0g

미생물검사와 이화학검사를 통과한 계란으로 만든 제품이 나왔으니
이제 영양성분을 비교 분석해서 선택하기만 하면
번거로운 베이킹을 하지 않아도 믿고 먹을수 있는거죠.

직접 베이킹을 하는 이유는 믿을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가족을 위해 좋은 먹거리를 만든다는 겄이 잖아요

주부의 마음을 읽었을까요?
주부의 걱정을 덜어 주려는듯 가려운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는 제품이 나왔으니
이제 안심하고 선택해도 되겠더라구요.

아들이 만들어준 생일케익 정말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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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담은 라이스타드 생일케익을 만들어준 아들~~ 고마워
덕분에 엄마 생일 정말 행복하게 지냈단다.

여러분 !
집안에 가족수만큼 기념할 일이 많은날에
우리 아들이 제게 만들어준 카스타드 생일케익 만들어 보세요

각자 개성있는 장식으로 멋지고 실속있는 저렴한 생일케익을 만들수 있답니다.
3~4천원이 주는 행복 ( 마트에서 할인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더 저렴하지만)이
얼마나 큰지 공감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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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믿음을 담은 카스타드 케익으로 무척이나 행복한 생일을 보냈답니다.
아들 !!

고마워......그리고 사랑해 ♡♡♡~~
8월 2일 아들 생일에 엄마도 도전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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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부지깽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들은 언제커서 저런 케잌 만들어 줄까요?
    아드님, 솜씨도 마음도 훌륭합니다.^^

    2009/03/24 13:26
  2.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전자전이나 봐요~ ^^
    저 같으면 그냥 카스타드만 올려서 초만 꽂았을텐데~ ㅎㅎ
    멋지게 장식도 했네요~

    쌀로 만든 카스타드가 나왔다는거 첨 알았어요~

    2009/03/25 11:12

★ 녹차&치즈 카스테라 ★

케익,빵 2008/01/25 16:15 Posted by 모아이푸드

★녹차&치즈 카스테라 ★

베이킹을 하면 먹어줄 ?? 사람이 없어서....

(이웃에 나눠주면 되는데....)

베이킹을 할수 없다고 하자

아들이 이제 부터 먹겠다고

뭐든 만들기만 하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오늘부터 자신있게 (먹을사람이 생겨서)

베이킹을 마음껏 하기로 했습니다.

카스테라를 만들고

사진까지 다 찍고나자 인터넷 점검을 나오신거에요

접시에 담아놓은 카스테라를

커피한잔과 내놓았더니

한접시 뚝딱! 드시고 가셨어요

카스테라는 만들고 다음날이 더 맛있는데.....

좀더 맛있을때 드시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카스테라는 우유랑 먹을때

입에서 사르르 녹는듯한 감촉이 너무 좋답니다.

재료 : 계란 4개 설탕 130g 포도시유.꿀.우유 2TS씩

강력분or중력분 120g

녹차&황치즈가루 3g~5g씩

160도로 오븐은 예열하시구요

미리 정사각 2호틀에 유산지 깔아 준비해 주세요

30~40분 구워줍니다.

재료는 착하죠??

전 두가지 카스테라를 만들거에요

밀가루와 녹차나 황치즈가루를 미리 체 쳐 준비해 주세요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놓고

흰자를 고속으로 휘핑해 줍니다.

거품이 어느정도 올라오면

설탕을 조금씩 넣으면서 중속으로 저어주세요

왼쪽 사진처럼 뿔모양이 나오면 노른자를 한개씩 넣으면서

중속으로 저어주고

계란노른자를 다 넣었으면 식용유- 꿀-우유를 넣어 주면서

잘 저어 섞어주세요

잘 섞어졌으면 체 쳐둔 밀가루와 황치즈가루를 넣고

저속으로 잘 섞일때까지 믹싱해 줍니다.

오븐은 시작할때 미리 예열해 주시고 시작하세요

160도로 예열하시구요

정사각 2호틀 1개분이니까

유산지 깔아 준비해 두셨으면

완성된 반죽을 조심해서 부워 주고

식탁에 소리나게 탁탁 두번 내리쳐

공기가 빠져 나가게 해주신뒤

오븐에 넣으시면 된답니다.

오븐에 넣을때 손조심 ~~

오븐안을 들여다 보면

늘 가슴이 따뜻해 지는거 같아요

카스테라 익어가는 향기솔솔~~

중간 문을 열어보지 마세요

부풀던 카스테라가 갑자기 온도변화로 주저않을수 있으니까요

오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요

160도에서 30~40분후 꺼내시면 된답니다.

식힘망에 올려놓고 식혀준뒤 잘라서

포장해 주시면 되요

너무 너무 먹음직 스럽죠?

따뜻한 커피한잔과 카스테라 한쪽 드시고 가세요 ~~

공감은 필수 ! 덧글은 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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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시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ㅎㅎㅎ
    보들보들한 카스테라네요....^ ^
    죠~~기 따뜻하고도 진한 커피랑 먹으면 정말 딱이겠죠????
    ㅎㅎㅎ

    2008/01/25 17:36
  2.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네 아들은 정말 효자다.....
    키운 보람있지? 나도 카스테라 한번 만든다 하면서도
    뭐가 그리 바쁜지 안하게 되네

    2008/01/25 17:40
  3.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정말 넘넘 고급스런 카스테라네요..선물해도 손색이 없을것같아요..모든게 너무 완벽해요..

    2008/01/25 19:15
  4. BlogIcon 큰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은 카스테라를 만들어 먹을 요량으로 오븐을 장만했는데 한번도 만들어보질 않았었거든요? 모아이쌤님 레시피로 꼭 만들어 볼께요.

    2008/01/25 19:38
  5. BlogIcon 미니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촉촉하게 부드럽게 ... 색깔도 너무 잘 나왔고 ....
    넘 먹고 싶어요 언니 카스테라 통째로 다 주심 안되나요? *^^*

    혼자 먹기엔 넘 눈치 보여서 아들도 주고 딸도 주고 하려구요 *^^*
    커피랑 넘 잘 어울리는 카스테라 .... 언니의 솜씨는 언제봐도 최고에요~~~

    2008/01/25 20:01
  6. BlogIcon 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애 카스테라 넘 좋아하는데 함 만들어줘야되겟네요 ^^ 퍼갑니다

    2008/01/25 20:07
  7. BlogIcon 영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 베이킹도 너무 잘하시네요 ..ㅋㅋ
    도대체 못하시는게 몬지 ? 참 궁금해요 ..
    포장도 정말 단아하게 ~ 예쁘게 하시고
    울 모아이님은 ~ 역쉬 멋지셔요 ^^ ㅋㅋ

    2008/01/25 20:10
  8. BlogIcon 캔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에서 살살녹는.... 카스테라 주금이에욧~~ ^^ 아웅... 커피생각나던차에 모아이님 블러그에서 커피 한잔과 야참먹고 갑니다.
    포장은 어찌나 저리 예쁜지~~~~ 닮고싶은 모아이 선생님~~~ ^^

    2008/01/25 22:27
  9. BlogIcon 해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은 몇가지 구웠어요~ 만들땐 힘들어도 먹어주는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면 자꾸 만들게 되죠^^
    제가 카스테라 만들던 방법이랑 다른데.. 모아이님 방법으로 해봐야겠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2008/01/25 22:37
  10. BlogIcon 헤이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랑 같이 먹으면 정말 맛날꺼같아요~&quot;

    2008/01/25 22:56
  11. BlogIcon 헬묜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ㅎㅎ 모아이님은 역시 정성쟁이.

    2008/01/25 23:28
  12.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성현이도 카스테라 킬런데~~~~ ^^

    사진이 예술 이어요~

    2008/01/26 00:02
  13. BlogIcon 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카스테라의 맛... 아궁..
    커피한잔과 함께... 너무 좋겠어요~

    2008/01/26 00:05
  14. BlogIcon 별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가 무척이나 고파는뎀 ㅡ,.ㅡ^
    맛있는 빵 자~아~알 먹구 커피두 자~알 마시구 갑니당..꼬로록`?? 오잉 @.@ 요건 무슨 소리??

    2008/01/26 00:44
  15. BlogIcon 푸키베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전 베이킹은 좋아하지만 잘 못하는데... 넘 부러워요
    저도 모아이 선생님처럼 되고 싶네요 ^^ 포장 이뻐요 ^^

    2008/01/26 01:39
  16. BlogIcon 열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이들도 카스테라 정말 좋아해요. 입안에서 군침이 도네요.
    아드님은 정말 효자입니다. 뺀질이 소식도 업데이트 되었답니다.^ ^

    2008/01/26 12:21
  17. BlogIcon 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아이들이 빵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만들어주면 좋아하겠네요.~~

    2008/01/26 15:51
  18. BlogIcon 모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빵은 안먹어도 카스테라는 너무 좋아하는데. 군침만 꿀꺽~~
    맛있는 요리를 하면서 살 안찌는 모아이님 대단하십니다^*^

    2008/01/26 16:11
  19.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차치즈카스테라 넘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나중에 빵도구 구입해서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2008/01/26 17:21
  20.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료 정말 착하네요..ㅎㅎ
    공감하고 갑니다.

    2008/01/26 17:22
  21. BlogIcon 경나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부들부들촉촉하니
    우유한잔과하면~한끼식사거뜬하겠어요~

    2008/01/26 19:15
  22. BlogIcon 지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블로그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요..
    그래서인지 이 카스테라가 넘 반갑다는..ㅋ 넘넘 맛있겠어요.

    2008/01/26 21:27
  23. BlogIcon 디지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븐사면 카스테라부터 만들거에요ㅠㅠ

    2008/01/27 09:24
  24. BlogIcon 햇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고 좋은게 많아요.. 고마워요 *^^*

    2008/01/28 06:34
  25. BlogIcon 물푸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스테라를 저렇게 예쁘게 자르시는 것도 부러워요~ 담아갑니다~ ^^

    2008/01/28 08:42
  26. BlogIcon 소심공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아아 - 카스테라 넘이쁘게 된거 같아욤 -
    녹차. 황치즈가루 전부다 넘넘 맘에들어요 -
    언제쯤 저도 모아이님 처럼 만들수 있을ㄹㄴ지;; ㅎㅎㅎ

    2008/01/28 16:56
  27. BlogIcon 조각동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네요 ^^
    우유와 함께 먹으면 입에서 녹죠...
    정말 시중에 파는 카스테라 맛과는 완전 틀릴듯...

    2008/01/28 18:04
  28. BlogIcon 루시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

    2008/01/28 20:14
  29. BlogIcon 쿠킹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맛나겠어요...근데 카스테라의 표면이 찐득거리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2008/01/28 22:15
  30. BlogIcon 오닉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한잔과 함께 꿀맛입니다. 잘먹었습니다.꾸벅꾸벅 인사~~

    2008/01/28 23:51
  31. BlogIcon 토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치즈가루 당장 사야게써용.. 치즈맛 카스테라 해묵어야징..ㅎㅎ 맛나게써용..^0^

    2008/01/29 12:10
  32. BlogIcon 가이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1/29 12:55
  33. BlogIcon 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카스테라는 우유와 함께 먹으면 살살 녹는 맛이 좋지요. 크 모아이님이 예전에 만들어주신 치즈케?弱 쫀득쫀득한 떡 생각이 나네요.크

    2008/01/29 15:44
  34. BlogIcon 핑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2008/01/29 22:48
  35. BlogIcon 딸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어 보고 싶었던 건데,,담아갑니다

    2008/02/01 13:59
  36. BlogIcon 가루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가 쉽고 간단해 보여요 ㅎㅎ 담아갑니다:D

    2008/02/02 09:17
  37. BlogIcon 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2008/02/02 09:37
  38. BlogIcon 바이킹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훌륭하세요~~~
    넘 이쁘네요~ 녹차를 넣은 카스테라가 전 맘에 드네요~
    황치즈가루는 울 작은애가 아토피라 사놓구두 여태 써보질
    못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해놓으면 아이가 먹으려 할것 같아서리...
    저두 잘 먹겠슴다~!!ㅎㅎ

    2008/02/04 21:38
  39. BlogIcon 초콜렛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2/05 15:15
  40. BlogIcon 토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어진다...담아갑니다

    2008/02/05 23:36
  41. BlogIcon 베이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뽀얀 속살 +_+!!
    저도 담아가서 하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비공개로 담아갈꼐요 ^^

    2008/02/08 01:07
  42. BlogIcon 이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안에서 살살~~ 녹는 그 맛.... 상상으로도 즐겁습니다. 멋진 카스테라는 첨보는거 같아요.

    2008/02/09 02:36
  43. BlogIcon 무지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과 제과까지 ..... 모아이님 못하시는걸 찾는게 더 빠르겠어요. 입에서 녹는 상상만으로도 이시간 배에서 .......ㅠㅠ

    2008/02/09 02:58
  44. BlogIcon 들국화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넘 맛있겠어요
    저도 애들 어릴 때 빵 많이 만들어 먹었어요
    저렇게는 안 곱지만 취미는 있어거든요
    잘 보고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담아 보렵니다
    모아이님 넘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고 가져가게 되서요

    2008/02/11 21:53
  45. BlogIcon 쫑이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2008/03/01 14:10
  46. BlogIcon 해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와 카스테라 한쪽 먹고 잡네요

    2008/03/04 13:04
  47. BlogIcon 좋은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담아가요*^^*

    2008/03/08 03:01
  48. BlogIcon 짬짜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은 정말로 사랑받는 아내이고 존경받는 어머니일 것 같습니다.부럽습니다.당신은 천재~~~

    2008/04/09 10:43
  49. BlogIcon 아유아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가요^^

    2008/06/22 14:22
  50. BlogIcon 호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ㅁ+ 맛있겠땅

    2008/06/24 13:24
  51. BlogIcon 호호홋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가 카스테라를 너~무 좋아해서 이거보구 만들어봤는데... 제가 만든건 모아이님이 만든것처럼 촉촉하게 안되구.. 안이 약간 떡처럼 됐어요... ㅜ.ㅜ 왜 그런거죠? 알려주세요..

    2008/06/25 20:04
  52. BlogIcon 스칼렛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너무 이쁘네요 ^^ 부드러운 카스테라 저도 만들어 봐야 겠어요

    2008/06/26 19:23
  53. BlogIcon 티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너무 색도이쁘고 맛있어 보여요.. 실례가안된다면 몇가지 제 블러그로 퍼갈께요..&gt;.&lt; 헤헤

    2008/06/26 21:44
  54. BlogIcon njh5090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한번 도전해볼께요..사진을 보면 엄청 쉬워보이는데,,,,,

    2008/07/25 01:05
  55. BlogIcon 딸기껍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2008/08/19 09:38
  56. BlogIcon deareheh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좋네요 사진에 설명까지..고맙습니다-ㅎ

    2008/09/02 05:29
  57. BlogIcon 분필가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간 만들어봐야지 ㅋㅋ 가져가요~!

    2008/09/07 20:01
  58. BlogIcon 이뿌니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9/27 11:04
  59. BlogIcon 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gt; &lt;

    2008/11/02 19:53
  60. BlogIcon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자세한 설명 잘 보구가여, 데코레이션도 참 센스가 그만 이군여

    2009/11/25 01:26

★ 정열적인 체리 머~~핀!!★

제과 2008/01/21 13:46 Posted by 모아이푸드

오랜만에 베이킹~~

군에가있는 조카애가 오늘 외박을 나온다고 해서

조카가 좋아하는 베이킹을 했답니다.

베이킹을 해도 즐겨 먹을 가족이 없어서

오다 가다 제가 다 없어질때까지 먹어야 하는

과제물같아서 좀처럼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방금 도착한 조카 아이가 "맛있다. 맛있다"를 연발하면서

먹는데 아들이 옆에서 놀리더라구요

조카왈 "야 너도 군에가서 냉동식품 전자렌지에 돌려 먹어봐

바로 만들어 먹는 요리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거다." 이러더라구요

조카 많이 먹어<<<<<

재료 : 박력분 300g 버터 180g 달걀 3개 설탕 200g 소금 6g

베이킹파우더 9g 체리베리 필링 100g 토핑용소보루 70g

머핀 12개

160g에서 15분 구워주세요

재료를 준비합니다.

☆ 버터는 사다가 미리 분활해서 냉장보관해두세요

베이킹을 하거나 양식에 필요한 양을

덜어 사용하기 무척 편하답니다.

녹일때 빨리 녹는 장점이 있구요

사용할때 마다 덩어리를 꺼내 녹이고 덜어쓰기 번거로움에서 벗어날수 있어요

실온에 꺼내놓은 버터를 휘퍼로 휘핑하여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전 미리 소금을 넣어 함께 버터를 휘핑해 줍니다.

(소금입자가 덩어리로 남아있는 경우를 피하기 위해서요 )

버터가 크림상태로 되면 설탕을 넣고 휘핑해 주세요

설탕을 넣고 휘핑해준뒤

계란을 2~3번에 나눠 넣어 휘핑해 주세요

설탕이 충분히 녹을때 까지요 ~

( 버터를 크림화 시킬때 까지 휘퍼로 제가 하고 있었어요

설탕을 넣고 계란을 넣을때 까지 저으려면? 팔아프잖아? 하는 생각에서

여기까지만이야.......하고

핸드믹서기 꺼내들었습니다.)

베이킹 파우더와 박력분을 함께

체에 내려 준비합니다.

먼저 방산시장 들렸을때

단골인 "대양푸드"에서 진열장에 있는걸 보곤

무조건 사들고 왔어요

대형마트에서 이렇게 큰 체리를 사긴 힘들잖아요

싸기도 하고 귀하기도 해서

사왔는데 너무 잘 사온거 같아요

케익 데코레이션 하면 너무 이쁠거 같아요

설탕까지 녹았으면 체친 밀가루를 넣고

아래서 위로 덮어 주듯이 가루가 안보이게

섞어 주시면 반죽은 완성입니다.

체리를 반죽에 섞어 머핀틀에 담아내도 좋지만

전 밑에 반죽을 전반정도 담고 체리를 하나씩 올리고

반죽을 올리고 소보루를 충분히 올린다음

체리를 하나씩 위에 올려 줬어요

전 소보루를 미리 만들어 밀패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소보루 만드는 방법은?

http://blog.naver.com/jeong876/80029033807

반죽을 80% 정도 팬닝한후 소보루와 체리를 올려

구워주면 됩니다.

철판에 담아 16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구워주세요

오븐 온도를 높여 구우시면 10분 들여다 보면서

머핀이 갈라진 사이가 갈색으로 보이면 꺼내주세요

전 가스오븐을 사용하고 있는데 (린나이 오븐도 있는데? )
열이 아래서 올라오다 보니

평철판 하나를 더 깔고 구워준답니다.

굽는 시간이 다른 오븐에서 구워낼때 보다 더 오래 걸려요

굽는 시간은 수시로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븐마다 열이 틀리기때문에요

오븐속에서 소리없이

빵굽는 냄새를 집안가득 펴뜨리며 익어가는

사랑스런 모습입니다.

바라보고 있으면 평화롭고 행복해져요

제가 사용한 머핀컵이 일제인데요

이건 굽고나서 먹을때 좀 불편해요

뜯어 내기도 그렇고 그냥 들고 먹자면

포크나 스푼이 있어야 할거 같은 ....

하여 이쁜 컵에 하나씩 담아

(스푼을 곁들여 )

녹차나 홍차를 곁들여 손님상에 내거나

아이들 간식으로 주면 좋을거 같아서

컵에 담아 세팅해 보았습니다.

체리를 다져서 섞어 주거나

위에 올려 주셔도 좋아요.

다지지 않고 그냥 넣으면 체리가 올려진 부분은

살짝 가라앉아요

절 일부러 체리가 가라앉으면서 머핀컵에서

살짝 흐르는듯한 자연스러움을 연출했습니다.

머핀컵에 소복히 부풀어 오르는 머핀을 원하시면

체리 다져서 넣으세요

조카 점심챙겨주고 아들하고 근처 잠깐 나간사이

레시피 올렸습니다.

오늘 네이버 서버가 불안정해요.

글 올리실때 주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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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스테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인터넷이 이상한 날인가봐요.
    덧글이 잘 입력이 안되네요.

    2008/01/21 13:55
  2. BlogIcon 머털도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겠당...ㅎㅎ

    2008/01/21 13:55
  3.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일등이닷..모아이님 정말 간만에 베이킹 포슷팅이네요..지금 포슷팅중이신가봐요..ㅎㅎ체리머핀...맛나보이다 못해 넘넘 사랑스럽게 느껴지는걸요..살짝 한개만 들고 갑니다..울 아들놈 챙겨줄려구요..공감 꾹~활기찬 일주일 되세요..

    2008/01/21 13:55
  4. BlogIcon 스테파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까 슨 덧글은 어디로 날아가고
    지금글은 잘 들어가네요. ㅠㅠ

    머핀이 부드럽고 달콤할 것같아요.
    빨간 체리가 식욕을 더 돋구는걸요. *^.^*

    2008/01/21 13:56
  5.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덧글이 입력이안되서..세번만에 입력을...그러다 보니 일등이 아니네요..ㅎㅎ

    2008/01/21 13:57
  6. BlogIcon 루피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너무 맛나 보여요~~
    체리 때문에 그런지.. 더 식욕이 땡기네용~~~
    빨간색이 죽지않고 그대로 표현 되어서 더 좋아요~

    2008/01/21 14:27
  7. BlogIcon 제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하늘에선 눈이내리고 ~
    나의 눈도 모아이님에 베이킹으로 행복해지네요.
    먹을수있음 더 행복할텐데..

    2008/01/21 14:32
  8. BlogIcon 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린날... 냄새에 많이 민감해 지죠??
    보고만 있어두.. 빵굽는 냄새가 코끝을 지나가는거 같애요~
    좀전에 커피 보고 왔더니.. 커피향이 물씬.. 하더니.. ㅋㅋ
    이러다.. 망상증 걸리는거 아닌가 몰라요~

    2008/01/21 14:49
  9.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처럼 비도 오고해서 꿀꿀한 날..
    먹으면 기분 좋아질것 같은데요.
    조카분 아주 행복해하시는 모습 상상이 가네요..
    맛있는거 많이 해주세요..

    2008/01/21 15:49
  10. BlogIcon 오클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댓글 또 날라갔어요... 오늘 아침부터 계속이네요? ㅠㅠㅠ
    조카분이 맛 있게 드시는 모습과 또 다른 먹거리를 챙기시는 모아이님을 상상합니다...

    2008/01/21 15:50
  11. BlogIcon 오클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번째만에 입력... 첫 느낌과 사뭇 다른댓글이 되어 버렸어요 ㅠㅠㅠ

    2008/01/21 15:50
  12.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덧글 이상해요..
    두개 똑같이 올라가 하나 지우려는데 지울수도 없다네요..
    네이버 이상해요..

    2008/01/21 15:52
  13. BlogIcon 정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사진에서 체리의 새콤함과 달콤함이 느껴지네요. ^^
    레시피 올려주시면 저도 한번 해 먹어볼까봐요~

    2008/01/21 16:02
  14.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모아이 요리는 색갈부터 화사화사,.......
    맛도 좋으니 그만이겠군,,,,, 조카에게도 잘 해주는 모아이...

    2008/01/21 16:32
  15. BlogIcon 조각동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러집니다...저 개인적으로 빵 호랑이랍니다 ^^
    선생님은 요리로 사랑을 주시는 1004 ^^
    그 음식을 먹은 조카분은 군대 복귀해서 얼마나 이모칭찮을 할까요?
    몇일 갈꺼 같은데요....충분히 받을만 하죠!

    2008/01/21 16:46
  16. BlogIcon 숲속의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이 고모예요? 이모예요? ㅎㅎ
    괜히 궁금해서요.
    그런데 장식용 아이비요 그거 독이있는 화초랍니다.
    음식물 장식에는 사용하시지 않는 편이 좋을듯해요...^^*

    2008/01/21 23:48
  17.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성현이 새벽인데도 안자고.....옆에서~~
    &quot;으째 엄마는 저런 맛난 것들을 안 하실까나~~??&quot; 그러고 있네요.
    할말 없음~~~~

    오븐이 없다고 둘러 됐네요~ ㅎ

    2008/01/22 01:03
  18. BlogIcon 고집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좋은떡 먹기도 좋다~ 모아이님 요리는 정말 이뻐요~ 조카 뿐 아니라 모든사람에게 이렇게 해주면 100이면 100 다 좋아라 하겠는데요~

    2008/01/22 10:27
  19. BlogIcon 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요즘 데코가 날마다 더욱 근사해지시는거 같아요~
    푸드스타일리스트라 칭해도 될거 같은..
    물론 담긴 음식맛은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2008/01/22 12:22
  20. BlogIcon 포터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탄이 절로나오는데요..너무이쁘고 먹음직스러워요..사진하나 퍼가고 싶은데 안되네욤ㅜㅎ

    2008/01/25 19:28
  21. BlogIcon 햇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블로그에 올라온거 보고 들어왔는데 너무 좋은게 많아서 제가 퍼가니라고 바쁜데요 ..^^..
    자주 들러서 좀 퍼가도 될까요? 마음에 드는게 너무 많아서요 ~ 헤 예쁘기도 하고 맛있을것 같기도 하고 ,,, 아무턴 어떤 찬사를 부쳐야 할지 ㅎㅎㅎ 너무 고맙습니다...

    2008/01/28 06:38
  22. BlogIcon 사랑이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ㅎ

    2008/01/28 10:33
  23. BlogIcon 루시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

    2008/01/28 20:11
  24. BlogIcon 하트천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염~!!ㅋㅋ

    2008/01/28 21:38
  25. BlogIcon dpdnqk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 넘 맛난거 많네요 ~~ 담아갈게용

    2008/01/28 23:03
  26. BlogIcon 튜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1/29 11:36
  27. BlogIcon 딸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2/01 14:01
  28. BlogIcon aisa05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2/02 21:17
  29. BlogIcon 노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먹구 싶당~! 담아갈게요^^ 감사 합니다

    2008/02/04 21:05
  30. BlogIcon 토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2/05 23:41
  31. BlogIcon 사진방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나중에 오븐사고 재료 구해서 만들어봐야겠네요 ㅎㅎ

    2008/02/27 01:04
  32. BlogIcon yj_silv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소보루 어떻게 만드나요?

    2008/04/11 22:24
  33. BlogIcon 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아갑니다

    2008/04/20 17:09
  34. BlogIcon 미니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술이예요^^ 색상도 너무 예쁘고 차와 함께 손님 왔을때 내어놓으면 정말 짱이겠어요^^
    너무 감사 합니다~ 담아가요^^

    2008/06/17 21:21
  35. BlogIcon 솔잎향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와 소보루의 만남~~

    2008/06/23 11:56
  36. BlogIcon 켄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9/26 21:19
  37.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10/25 21:55
  38. BlogIcon 마리마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어요~ &gt;_&lt; ㅎㅎ 담아갑니다!!

    2008/10/26 22:56
  39. BlogIcon 꿈의실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10/28 18:23

★ 커피 아이싱 쿠키 ★

이쁜가요?

재료 : 계란 흰자 1개 레몬즙 3~4방울(아이싱재료)

슈거파우더 110g 박력분 225g 버터 135g 소금 1g

계란한개 물엿 10g 베이킹파우더 5g 커피 10g

★ 커피 3TS 을 넣고

물 한컵을 올려 진하게 커피를 내려 주세요

쿠키에 넣을거라서

진한 커피를 내릴거에요


★ 준비물 입니다.

박력분과 베이킹 파우더 체에 내려 줍니다

설탕.소금 같이 섞어 준비하시구요

진하게 내린 커피 10g만 넣을거에요

★ 1: 버터를 크림화 시킨뒤

설탕을 넣어 녹여주세요

설탕이 30% 정도 남을때 까지..

2: 설탕을 넣어 어느 정도 크림화된 상태입니다.

3: 계란 1개를 넣어 분리가 되지 않도록

저어 주세요

4 진하게 내린 커피를 넣어 섞어 주세요


★ 반죽을 한데 섞어

한 덩어리가 될정도만 뭉쳐 주세요

쿠키는 너무치대면 바삭한 식감이 덜 살아요

한데 뭉친 반죽은 비닐에 넣어

냉장고에 30분 이상 휴지 (쉬게 합니다) 시켜 주세요

4:모양을 내줄 쿠키커터를 준비 합니다.

★ 냉장고에서 꺼낸 반죽을

실리콘지나 비닐을 깔고

밀대로 밀어 쿠키커터기로 모양을 내줍니다.


쿠키의 크기가 일정하게

그리고

배열을 일정한 간격으로 늘어 놓아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10~12분 구워 냅니다.

★ 계란 흰자1개에 슈거파우더 110g 을 넣고
레몬즙 3~4방울을 넣어
저어 주시다 보면
아래 흰색이 나올거에요
그럼 완성입니다.
아이싱 재료 입니다.


★ 여기서 식용색소가 필요하답니다.

원하는 색의 식용색소를 약간만 넣어

색을 내줍니다.

★ 아이싱의 단계가 좀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린답니다

인내심 부족하신분은

절대 하지 마세요

ㅠㅠ

전 2틀에 걸쳐

여러시간... 6시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쿠키반죽과 구워내고 식혀서

아이싱 마무리까지요


★ 코키리 작업하는 단계를 차례로

찍어 보았습니다.

먼저 흰색을 올린뒤 굳으면 다음 작업으로

들어 가야 한답니다.

색색을 내줄때는 꼭 한단계의 색이 굳어야

다음 색을 올릴수 있어요

그러니 시간이 더 많이 걸릴수 밖에 없답니다.


★ 완성까지의 시간이 참 많이 걸리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는 작업이였습니다.



공감하면 행복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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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성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이뻐서 못먹을거 같아요..
    제과제빵의 달인으로 인정합니다..

    2007/04/15 14:57
  2.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연님 감사합니다 ^*^

    2007/04/15 15:01
  3. BlogIcon 별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정성이 들어간 작품이네요...정말 저걸 어떻게 먹겠어요..아까워서요..^^

    2007/04/15 15:03
  4. BlogIcon 그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쁘다!!! 진짜 먹기 아까워요~~~~^^ 그럼 담아가요~

    2007/04/15 15:13
  5.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작품이네요.
    주말에 아이싱쿠키 만드느라 집에 계셨겠네요.

    2007/04/15 15:42
  6. BlogIcon 마들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다. 한번 해보기가 어렵네요..

    2007/04/15 17:10
  7. BlogIcon 희동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쿠키로 저런 멋진 예술작품을 만들어 내셨어요~~^ ^?
    모아이님 만큼이나 넘 예뻐요~~&gt;.&lt;

    2007/04/15 19:03
  8.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내심 부족한사람은 하지말라는 말에 손들고 맙니다,
    어떻게 모아이님께 얻어 먹을수 있는 방법 찾는것이 더 쉬울듯 한데.....
    세상에, 정말 놀랄수밖에 없는 작품입니다,

    2007/04/15 20:48
  9. BlogIcon 요리천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서 담아갑니다~~ ^^

    2007/04/15 21:37
  10. BlogIcon 핑크조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언제 저렇게 만들수 있으려남..

    2007/04/15 21:38
  11.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본 느낌이 한참 이쁜 나이때 아가씨들이 곱게 화장하고 눈이나 입가에 이쁘게 피어싱한게 떠오르네요.
    무식탱이에게 늘 새로움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이틀에 걸친 그 섬세한 정성에 박수보내드립니다.

    2007/04/15 22:17
  12. BlogIcon 재익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당!!^^

    2007/04/15 22:45
  13. BlogIcon 분홍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먹는거라는 말씀인가요???
    너무나 예쁘고 우째 이빨로 저것을 깨물수있겠어요..
    아깝게시리 달콤한 냄새만 상상할께요^(00)^

    2007/04/15 22:54
  14.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이쁜 쿠키 군요~
    아까워서 입에 넣기 아까운~~ ㅎ
    맛있겠당...정말 맛나던데요...
    그때꺼랑은 맛이 좀 다르나요?
    커피가 들어가서...

    2007/04/15 22:57
  15. BlogIcon 푸른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넘 이뻐용~
    아이싱하느라 힘드셨겠어여~
    전 저번에 하다가 떡만 져서리 ...아주 고생만 딥따히고 그 뒤로는
    손도 안대고 있답니다~ㅋㅋㅋ
    즐건 하루 되시구용~
    공감꾸욱 입니당~*^^*

    2007/04/16 02:54
  16. BlogIcon 소심공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 귀여오용 ~~ 아직 제과제빵쪽은 도전할 꿈도 못꾸지만..
    꼭 만들어보고싶어요 ㅎㅎ

    2007/04/16 09:17
  17. BlogIcon 쁘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넘 이쁘네여... 정성두 넘 많이 들어가서 먹기 아까울
    정도의 솜씨네여... 마지막 티포트 넘 앙증스러워여... *^^*

    2007/04/16 12:37
  18. BlogIcon 빙그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퍼갈께요 ㅠ..ㅋ

    2007/04/16 14:43
  19. BlogIcon 렙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닷~

    2007/04/16 14:53
  20. BlogIcon 도라지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짝 에술이에요 호 호 호~~~
    아까워서 먹을수 없을것 같아요,,,맛은 있겠당 ㅎㅎㅎ

    2007/04/16 19:15
  21.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마 저렇게 손이 마니 가는것을...아무리 봐도 예술입니당...공감하구 갑니당..

    2007/04/17 10:42
  22. BlogIcon 곰ㅡㅅㅡ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4/22 20:01
  23. BlogIcon 긔염앙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4/26 23:04
  24. BlogIcon 앵두모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이쁘네요 인내심..대단하십니다. 담아갈께요

    2007/04/27 11:36
  25. BlogIcon 부자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이쁜데요ㅎㅎ
    베이킹파우더가 110g 씩이나 들어가요 ?
    뒤에또 5g ㄷㄷ ㅜㅜ

    2007/06/05 20:13
  26.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실수한거 같아요. 슈거 파우더를.....ㅠㅠ 감사합니다.ㅎㅎ

    2007/06/05 20:15
  27. BlogIcon 부자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예요ㅎㅎ 저 이거 인내심 테스트 해보려구요 ^^ 레시피 감사해요 ~ 비공개로 담아가겠습니다 ~♡

    2007/06/05 20:18
  28. BlogIcon 마들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정성인데,,
    시간 많이 걸리고, 너무 이뻐서 어떻게 먹어요....

    2007/06/05 23:03
  29. BlogIcon 사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6/14 21:09
  30. BlogIcon 행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여

    2007/09/06 20:59

★ 뭘까요?★

체험단 활동 2007/04/11 18:18 Posted by 모아이푸드

★ 이게 뭐 같은가요?

말해 주세요 ~

무엇을 표현했는지

모르시면

모아이 오늘 요리 실패 한거랍니다.


★ 졸업의 추억을 되살리며...★

졸업은 또다른 시작이라는

말씀을 뒤로하며

교정을 떠나오던 로망.


★헤이즐럿 원두커피를 갈아

락앤락에 담아 놓고... ★


★ 필립스 커피메이커에

원두커피를 3수저 넣고

물을 넣어 커피를 내려 줍니다

젤리를 만들거라서 커피를 많이 넣고

물은 200ml만 넣었답니다

집안에 진동하는 향긋한

헤이즐럿향 ~~

★ 커피 100g 설탕 20g (단맛을 좋아하시면 30g )
물엿 8g 젤라틴 3g(판젤라틴1장은 2g )
☆ 커피에 설탕.물엿을 넣고
중탕해서 녹여 주신뒤
불려 놓은 젤라틴을 넣어
녹여 주세요 ☆


★ 이 용기는 제가

뭘먹었는지? 기억이 ..ㅠㅠ

언젠가 재활용하려고

잘 보관해 뒀던 용기에요

요기에 나눠 넣고

냉동실로 직행..

냉장실에서 30분 정도 식히시면 된답니다.


☆ 학사모 모자위를 만들건데요

집에 있는 초코릿을

녹여서 과자를 코팅해

사용하려고 하다가

대 실패...

아마 싸구려 초코릿에 버터를 넣는 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저렇게 다시 뭉쳐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밀크초콜릿커버춰

참크래커 2개를 코팅했습니다.


★ 참 크래커를 초코렛으로

코팅했어요

실리콘지를 깔고 하시든지

비닐을 까세요

냉장실에서 굳히시면 빠르구요

그냥 실온에서 식히면

좀더 시간이 걸린답니다.


수술은 화과자를 만들때

사용하는 "기미앙 "으로 만들었습니다

기미앙네리끼리앙금으로 만드는데요

언젠가 다시 만드는 방법을

올리게 될거에요

★ 장식은 딸기에 "나빠쥬"를 바르고

허브잎을 올려줬답니다.

나빠쥬 만드는법은?

http://blog.naver.com/jeong876/80036755665

아래 노란건?

낑깡을 살살 껍질을 벗기듯이 돌려 깍고

속살을 슬라이스해서

놓았습니다.








공감하면 행복해져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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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고운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양갱으로 만든 학사모..^^

    2007/04/11 18:20
  2.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감사 감사... 그럼 제가 지대로 만들었군요. ㅎㅎ

    2007/04/11 18:20
  3. BlogIcon 이제그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지대로 맹그셨어요 ^^

    2007/04/11 18:22
  4.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한 레몬향이 곁들여진 양갱으로만든 학사모요.^^.

    2007/04/11 18:34
  5. BlogIcon 해피니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사모네요..ㅎㅎ
    상큼함이 물씬, 마지막 추억을 그리며..ㅋㅋ

    2007/04/11 18:53
  6. BlogIcon 성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 사람이 바보져..
    저렇게 똑같은데..

    2007/04/11 19:02
  7. BlogIcon 천년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머!!학사모 아닌가요?!?!저는 첫번째 사진보고도 알았답니다~

    2007/04/11 19:02
  8. BlogIcon 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학사모 맞죠? 오늘요리 성공이네요~~~^^

    2007/04/11 19:13
  9.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러게요.. 학사모를 표현해 보았답니다.. 감사 감사.

    2007/04/11 19:15
  10. BlogIcon 클로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쓰고 사진 찍던 생각이 나네요.
    덕분에 학창시절 생각도 나고 넘 좋아요.

    2007/04/11 19:26
  11. BlogIcon 아소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 실패라니.
    제가 보기에도 학사모로 보이는데요.

    학사모는 학사몬데,
    맛있게 생긴 학사모네요.

    이힝.

    2007/04/11 19:37
  12. BlogIcon 다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2개의 학사모라...
    학사부부가 생각되네요...
    부부라는 한 몸이 되어 잘 살고 있다?
    눈코입 그리고 멋드러진 수염...
    표현이 죽이는걸요~ ^^*
    짝짝짝...
    접시 속 세팅과 어울려 테이블 세팅에서도
    평생공부라는 포인트를 찾아냈습니다.

    2007/04/11 19:50
  13. BlogIcon 다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향 쥑이는... 찰랑찰랑한 젤리 먹고파요...

    2007/04/11 19:53
  14. BlogIcon 딸기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야 ~ 이쁘게 잘 맹글어 졌엉 ~ 커피물 내리는 동안 진짜 집안 냄새 쥑이지?? ㅎㅎ

    2007/04/11 20:32
  15. BlogIcon 라일락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귀여워요
    커피향이 저에게 전해지는듯해요 ^^

    2007/04/11 21:23
  16.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이즐럿향이 나는 젤리에..학사모 컨셉 멋지네요.
    젤리가 어떤 느낌일지 먹어보고 싶네요.

    2007/04/11 22:36
  17.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커피메이커가 모아이님 만나서 제구실 톡톡히 하네요.
    저도 열자마자 학사모로 보였어요,

    2007/04/11 22:49
  18.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학사모라고 얘기 할라 그랬는디...
    제가 좀 늦었네요~ ^^

    2007/04/12 01:42
  19. BlogIcon 체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how are you.

    2007/04/12 02:54
  20. BlogIcon 하늘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얘기하고 지났지만 그래도
    만드신 것은 귀여운 &quot;학사모&quot; 입니다 ~

    2007/04/12 06:56
  21. BlogIcon 금강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사모!!! 아이디어가 굳입니다.
    지나간 세월이 그립습니다^^**

    2007/04/12 07:51
  22. BlogIcon deepti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쉬지않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커피의 향이 느껴집니다...

    2007/04/12 08:43
  23. BlogIcon 탐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4/12 11:09
  24. BlogIcon 도라지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보고 알았어요 학사모인지,,
    ^^귀여워요~~
    커피마시러 가야겠어요 ,,쓩~~

    2007/04/12 16:27
  25. BlogIcon 소심공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사모 ^^ 딱알았어염 ~~~~ ㅎㅎㅎ 넘 멋져용 ㅋ

    2007/04/12 16:38
  26. BlogIcon 하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4/12 19:20
  27.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학사모 같아요..ㅎㅎ

    2007/04/13 15:30
  28. BlogIcon 야누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스럽네요...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2007/04/15 14:30
  29. BlogIcon 빨간입술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7/07/06 21:21
  30. BlogIcon 행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여

    2007/09/0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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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즐럿 파운드케익 ★

케익,빵 2007/03/11 23:37 Posted by 모아이푸드

얼마전 헤이즐럿 향이 강한

파운드 케익을 하고 싶어

사다둔 건조 원두커피를

오늘 꺼냈습니다.○

☆ 녹차한잔.커피향 가득한 파우드 케익 ☆

한조각?

☆ 박력분 200g 계란 3개 설탕 150g 건조커피 5g 소금 2g

버터 160g 물 40g분유 4g 베이킹파우더 4g

충전물 : 호두분태.아몬드 슬라이스 10g씩

★ 실내에 꺼내놓은 버터를 풀어 준뒤

소금과 설탕을 넣어 섞어 주세요

설탕이 녹을때 까지요 ^*^

☆ 설탕이 녹을 정도가 되면

계란을 두번에 나눠 넣어 거품기로

저어 주세요

처음 계란을 한개 넣고

다음 두개를 넣어 주는 식으로 나눠 넣으세요

파운드 케익이란

설탕과계란 버터가 동량으로 1파운드씩들어 간다고 해서

파운드 케익이라고 한답니다

파운드 케익이 쉽다고 생각하시는데

버터와 계란이 동량으로 들어가면

분리가 될 확률이 높아져서

실패할 확률이 높아 진답니다

계란을 넣으실때 나눠 넣는것에

주의 하세요

☆ 계란을 두번에 나눠 넣어 잘 섞어 준뒤

가루류를 체쳐서 넣어 주세요

가루류 :밀가루 + 베이킹파우더 + 분유를 ...

★ 준비한 헤이즐럿 커피는 미지근한물 10g에 녹여 주세요

럼주가 준비되여 있다면

럼주에 녹여 준비해 주시면 더욱 좋답니다

굳이 럼주가 없다면 부담가지지 마시고

물에 녹여 주세요

☆ 커피와 물 40g 을 반죽에 넣어 잘 저어 섞어 주세요

★ 파운드 틀에 반죽을 넣어 주세요

아래 보이시는 것처럼 양쪽 끝으로

반죽이 올라가게 하신뒤에

가운데 화살표 방향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칼집을 내주는 이유는

오븐에 구워질때 안에 반죽이 익으면서

위가 터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에요

★ 위에 아몬드슬라이스와

호두분태를 뿌려 주세요

파운드 틀이 크다면

한개 분량이 되구요

전 적은 파운드틀 2개에 나눠 넣었더니 딱 입니다

☆ 160도로 예열된 오븐에 40분 ~ 45분 구워 주세요

너무 강한 온도에 구워 내시면

위트임이 크답니다.

☆ 오븐에서 파운드 케익이 익을무렵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근처에 와 있다고 해서

들어와 커피한잔 하고 가라고 했어요

저녁시간이라 급하게 돌아가야할

친구에 싸주느라고

파운드 케익을 반씩 잘라

포장해서 보내서

아래 사진에 있는 것만 남았답니다.

★ 오븐에서 나오자 마자

찜당해서 친구에게 가버리고 남은

헤이즐럿 파운드 케익...

남은건 이제 여러분에게 드립니다.


향기로운 커피향이 느껴 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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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제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estpjm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디게 디게 맛있겠따~~~~~~ㅋㅋㅋㅋㅋㅋ

    2007/03/12 00:16
  2. BlogIcon 김소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밤에..너무 맛있어 보이네요..당장 달려가서 먹고 싶어요 ㅋㅋ

    2007/03/12 00:48
  3. BlogIcon 별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향나는 파운드 케?揚繭?.녹차까지...오늘도 모아이님덕에 눈이 호사하네요..^^

    2007/03/12 01:03
  4. BlogIcon 성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동하는데요..아침부터 침만 한바가지 흘리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07/03/12 06:58
  5. BlogIcon deepti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향나는 케?揚繭?!!!!!!!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물론 모아이님이 만드셨으니 당근 맛있겠죠.. 잘먹고 갑니다..

    2007/03/12 08:43
  6. BlogIcon 나츠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잇겠어요^^

    2007/03/12 09:03
  7.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 미워요...흑! 제가 가서 뺏아 먹을라 그랬는데~~~

    2007/03/12 11:02
  8. BlogIcon 다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 많이 먹었는데...또 먹고 싶어요 ㅠㅠ
    살찌면 안되는데...흑

    2007/03/12 15:02
  9. BlogIcon 보라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파운드에서 커피향이 솔솔 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2007/03/12 15:09
  10. BlogIcon 비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ㅎㅎ

    2007/03/12 17:38
  11.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향이 들어간 파운드케? 맛있겠어요.

    2007/03/13 00:50
  12.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도 헤이즐럿향인가 보네요.
    헤이즐럿 커피라도 한잔 마셔야겠네요.

    2007/03/13 00:51
  13. BlogIcon mjy04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1 달달한 빵이 먹고 싶어졌어요 아침 전인데 커피랑 먹으면....담아가요

    2007/03/13 07:59
  14. BlogIcon sweetyrose07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갈께요

    2007/03/13 12:55
  15. BlogIcon 진도깨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 갑니다~^^

    2007/03/13 13:58
  16. BlogIcon 야누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즐럿 향이 은은하니 좋았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amp;^

    2007/03/13 20:27
  17. BlogIcon 분홍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빵종류는 다좋아하는데...저 맛있는걸
    눈으로만 음미 해야한다는 안타까운현실 ㅠㅠ

    2007/03/13 23:38
  18. BlogIcon khs93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좀 우울해 지면 케?揚 먹으면 좀 괜찮은 것 같아요 따뜻한 차한잔도 같이 잘 보고 갑니다

    2007/03/15 17:27
  19. BlogIcon 기니피그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아~~~ &gt;ㅁ&lt;

    2007/03/17 00:36
  20. BlogIcon 지으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당

    2007/03/18 23:11
  21. BlogIcon 스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3/19 20:53
  22. BlogIcon 자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즐럿 향이 정말 좋았어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2007/03/20 16:37
  23. BlogIcon 겸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2007/03/23 18:09
  24. BlogIcon 하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gt;&lt; 맛있겠따.. 먹고시퍼.... 담아가요~

    2007/03/23 19:37
  25. BlogIcon 물망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이번에 고등학교를 들어가게 되서 CA를 제과제빵을
    하게 ?怜킵玲?^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gt;&lt;

    2007/03/25 12:46
  26.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렇군요.물망초님.. 꼭 한번해보세요.

    2007/03/25 13:12
  27. BlogIcon 루루에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커피향이 물씬 풍겨오네요
    요리부원들에게 한번 제안해봐야 겠어요 ^^

    2007/04/01 09:43
  28. BlogIcon 야마핑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4/04 11:51
  29. BlogIcon 아이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4/04 13:43
  30. BlogIcon 하얀나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4/04 21:40
  31. BlogIcon 아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2007/04/04 22:00
  32. BlogIcon 초록바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운 듯 하지만 쉽지 않은 베이킹..넘 잘하시네요, 저도 성공하고 파요~~ 담아 가서 잘 쓸게요..^^

    2007/04/05 05:20
  33. BlogIcon mickeyj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가루는 어느정도 넣야지 되나요?

    2007/04/27 02:28
  34. BlogIcon mickeyj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력분 외에 밀가루를 또?
    하이튼 감사합니다~

    2007/04/27 02:29
  35. BlogIcon 토실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해영 맛있게만들어먹을게영

    2007/05/01 22:19
  36. BlogIcon jiyun33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5/23 07:20
  37. BlogIcon 코네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ㅋ

    2007/06/03 17:31
  38. BlogIcon 봉추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7/28 16:30
  39. BlogIcon 레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8/04 22:32
  40. BlogIcon 바보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2007/08/14 12:50
  41. BlogIcon 안녕호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담아요. 블로그 너무 매력적이예요.

    2007/08/30 22:14

★ 제 사랑은 붉은장미를 닮았습니다 ~★

케익,빵 2007/03/08 21:42 Posted by 모아이푸드


※ 화이트 - 데이※

붉은 장미처럼 불타는 사랑과

순결한 하얀 눈처럼 깨끗한 마음

달콤함을 간직한 초콜릿처럼

부드러운 내 마음을 받아 주세요

달콤함을 간직한 케익위에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하얀마음과

정열을 상징하는붉은장미로만든

***** 쇼콜라 메종 케익 *****


★ 재료:계란 흰자 8개 노른자 8개

설탕 A: 100g 설탕 B:150g

박력분 125g 코코아 50g 물엿 30g 소금 5g

굽는온도 : 175~185굽는시간 :20분 ~25분

★노른자에 물엿.설탕 소금을 넣어

중탕하여 거품을 내 주세요

불을 약하게 하여 노른자가 익혀지지 않도록 해야 한답니다.


★ 시간을 두고 충분히 거품을 올려 주세요

설탕 A; 100g


★ 계란 흰자도 충분히 거품을 올려 준뒤

설탕(B)을 1/3 을 넣어 섞어 준뒤

시간 간격을 짧게 두고 나머지 설탕을 넣어

머랭(거품)에 광택이 나도록

머랭을 올려 줍니다.


★ 아래 보이는것 처럼 광택이 나며

뒤집어 보아 머랭이 쏟아 지지 않으면

된답니다


★ 계란 노른자 거품올려 놓은곳에

머랭 (흰자) 올려놓은거 40%를 섞어 주세요

★ 여기에 박력분과 코코아 가루를 체쳐서 넣어 준뒤

가볍게 섞어 주고

나머지 머랭을 마져 넣어

골고루 잘 섞어 줍니다.


★ 잘 섞어 졌죠?

그럼 평철판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부워 주실 차례 입니다



★ 평철판에 반죽을 넣고

몇번 귀를 막고 내리쳐 주세요

너무 힘껏 하시면 식탁유리 나갑니다 ㅎㅎ

가볍게 몇번만 내리쳐서 반죽이 평평해 지고

공기가 빠지도록 해주시면 된답니다.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사우나 하러 들어가요

시간은 20분~25분이에요

★잘 익어 볼이 발그레 하죠?
ㅎㅎ

얌전하게 잘 익어 나왔습니다.

여기서 부터 모양은 각자 원하시는 데로.

전 오늘은 하트로 할까? 하다가....

그냥 네모로 합니다.

며칠 베이킹이 하고 싶어 몸살이 날것 같았어요

이것 저것 하고 싶은게 왜 그리 많은지

오늘 결국 저녁에

아들이 좋아 하는 코코아 가루 듬뿍 넣어

쇼콜라 메종을 만들어

밥도 먹이지 않고 이것 부터 한접시 들이밀고...

한소리 들었답니다

배가 고파서 먹었다나 어쩐다나? ㅎㅎ

★ 4등분해서 케익을 만들거에요

곧 화이트 데이...

속은 달콤한 코코아가루가 듬뿍 들었지만

여자의 하얀 피부처럼 순결한

생크림을 듬뿍 올리고

정열적인 붉은 장미잎으로 장식할거에요


★ 4등분한 조각에 생크림을 올려서

펴주고

장미잎과 여자의 입술같이 촉촉하고 붉은

체리로 장식합니다.


★ 생크림 위에는

화이트 초코릿을 잘게 잘라

뿌려줍니다.

달콤함의 상징...


★ 남자가 사랑을 전하는

화이트 데이..

이런 정성스런 케익이면

충분히 사랑받겠죠?

사랑하는 사람에게

정성스런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 이 케익은 202호에 보내졌습니다

아들이 심부름을 해줬답니다

너무 너무 좋아 하더래요

또 한조각은 마침

덴마크우유 수금오신분에게

싸드렸어요

군만두랑

케익도 한조각 드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가셨어요

아이가 3명이라네요


★ 옆에 노란 무늬잎 행운목은요.

제가 양재동 가서 주워온 아이입니다

주워 올때 정말 살아 날까? 하는 의심의 논총을

받은 아이에요

다행이 작년 여름 장마비에 벼려져 진흙에 뒹굴던 아이가

환골탈퇴해서 멋진 모습이 되였죠?

너무 기특해서 오늘 옆에서 훌륭하게

사진도 찍고....ㅎㅎ

이렇게 살아난것이 기특하기만 하답니다

버려진 생명도 거두면

이렇게 멋진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한답니다


케익을 구워 이웃과 나누는 마음

충분히 화이트 데이 입니다

꼭 여자가 받으라는 법 있나요
사랑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 법

사랑을 전하세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공감하시고 가시면 더 행복해 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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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설악풍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있으니까 장미꽃잎인줄 몰랐어요..
    빨간 색 초콜렛으로 잠시 착각했네요.. ㅋㅋ

    2007/03/08 22:26
  2. BlogIcon 고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강렬한 빨강이 장미꽃잎이군요 ^^
    너무 이쁘네요 ~~

    2007/03/08 22:41
  3.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콜라 메종 케? 이름도 어렵네요.
    너무 이쁘네요..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을것 같아요.

    2007/03/08 23:05
  4.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강렬하네요~~~
    남자 분들도 좋아라 하실거 같은데요~

    이웃에 사시는 분들이 부럽네요~~~~ ^^*

    2007/03/09 00:16
  5. BlogIcon 소주방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렇게 잘 만들어서 모든 사람 기쁘게 해주고 싶어요 ~ 언제 쯤 저렇게 만들수 있을까요? 어떤것 부터 시도 해야 할까요?

    2007/03/09 04:21
  6. BlogIcon 클로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일찍 재우느라 일찍 잠자리에 들었더니
    꼭두새벽에 눈이 떠져서 들어왔답니다.
    마침 출출했는데 새벽부터 케?揚막 식욕을 댕기시는군요.

    2007/03/09 05:53
  7. BlogIcon 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무늬 행운목 너무 이뿌게 자라줬네요

    2007/03/09 06:35
  8. BlogIcon 체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葯 넘 맛나겟다 ^^

    2007/03/09 06:35
  9. BlogIcon 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손만 닿으면 모든것이 변하네요...!!


    봄과 함께하시는 아름다움과 고운 맘씨에..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 하세요..~~

    2007/03/09 08:27
  10. BlogIcon 성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어요!!!

    2007/03/09 08:36
  11. BlogIcon deepti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의 요리에 또한번 놀랍니다. 상상도 못한 기발한 착상입니다. 강렬한 장미꽃에 눈이부셔 제대로 쳐다볼수가 없네요..

    2007/03/09 08:52
  12.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사랑님 장미가 오늘두 한 멋 풍기네여.

    2007/03/09 09:10
  13. BlogIcon 별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호에 사시는 분이 정말 부럽네요^^
    직접 맛을 보진 못해도 너무나 맛이 있을것 같아요...
    정성껏 만든것을 이웃과 선뜻 나누고,버려지는 화초에 새 생명을 넣어주시는 모아이님의 고운 마음씨에 존경심이 드네요..
    모아이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2007/03/09 11:39
  14.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하님.... 칭찬에 하루가 행복할거 같아요.오늘 하루 많이 웃으시구요 건강하세요

    2007/03/09 11:43
  15. BlogIcon 헬묜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잎이었네요!

    2007/03/09 12:25
  16.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이 보내주신 케? 정말 잘 받았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불량 블로건데..담엔 꼭 발도장 자주 남길께요~

    2007/03/09 12:48
  17. BlogIcon 권과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모아이님.^^.
    화이트초콜릿의 달콤함이 느껴지는것같아요.^^.

    2007/03/09 12:50
  18.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로 데코를 하니깐 환상적이네욤..모아이님 사랑을 담은 정열의
    장미케익 잘 모시고 갑니당..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2007/03/09 19:44
  19. BlogIcon 푸르름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님 어쩜 저렇게 잘만드세용^^전 매일 놀래요^^

    2007/03/09 20:32
  20. BlogIcon 의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아이님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네요^*^

    2007/03/10 02:28
  21. BlogIcon maria4vegas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케익***
    버려진 아이 행운목 주인 잘만나서 이쁘게 자라네요

    2007/03/10 06:45
  22. BlogIcon 도라지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에 정성과사랑이 전해져서겠지요,
    예쁘고 착하잖아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2007/03/10 12:40
  23. BlogIcon 히메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이쁘다.........그래도받고싶다는 ㅋㅋ

    2007/03/10 15:28
  24. BlogIcon 로빈 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예쁜다

    2007/03/11 20:45
  25. BlogIcon 바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못하지는게 없으시네요ㅜㅜ
    담아갈게요^^

    2007/03/13 17:56
  26. BlogIcon aheen  수정/삭제  댓글쓰기

    덴마크 아줌마예요 주신 케?弱 쫄면 잘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요즘 바빠서 글을 남기는게 쉽지않았답니다.
    다음에 또 뵈요

    2007/03/19 22:46
  27. BlogIcon 자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맛있게 먹네요.. 돈이 많이 들긴 하지만 ^^;
    모아이님 봄 잘지네세요. $

    2007/03/20 16:39
  28. BlogIcon khs93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네요 입안에서 사르를 녹는듯한 식감을 느낌니다.

    2007/03/20 17:02
  29. BlogIcon 하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공감 꾸~욱!

    2007/03/25 10:10
  30. BlogIcon ngel9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아들하고싶네요~ㅋㅋ

    2007/03/25 14:39
  31. BlogIcon 감자좋앙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잠시 들렸다 갑니다!!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2007/03/30 16:22
  32. BlogIcon 쇼킹베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 ^

    2007/04/03 22:08
  33. BlogIcon 토실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맛있겠다 담아감니닷

    2007/04/27 10:19
  34. BlogIcon 코네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gt;ㅡ&lt;

    2007/06/03 17:32
  35. BlogIcon 아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혹시 제과점 하세여?

    2007/06/08 22:24
  36. BlogIcon 봉추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7/28 16:30
  37. BlogIcon 첫눈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7/09/14 21:52
  38. BlogIcon yj_silv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4/11 23:08

마늘빵 ^*^

제과 2006/09/18 02:56 Posted by 모아이푸드

마늘빵 ^*^

쇼핑갔다가 홈프러스에서 바켓트빵 50% 할인해서 600원에 사왔어요

아들이 생크림 찍어 딱 절반 먹고 남은 빵이 있어서...

마늘빵으로 재 탄생 시킵니다 ^*^

재료는요 ?

버터 200g 설탕 10g 마늘 30g 양파 10g 당근 5g

마요네즈 10g 흑임자약간.파슬리가루 약간

전 위의 레시피 절반양으로 했답니다.

바케트빵이 반만 남았으니까요 ^*^


버터에 설탕을 넣어 크림화 해주세요 ^*^

손으로 작업하셔도 돼요 ^^*

크림화된 버터에 작게 다진 양파와 당근.마늘.마요네즈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

아주 간단하죠?

만들어진 소스를 바케트빵 위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앞.뒤로 잘 발라주시면 되요 ^*^


이제 마지막 단계 입니다.

위에 파슬리 가루를 손으로 조금씩 뿌려주시고

흑임자(통깨)도 약간만 뿌려주세요 ~~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8분~12분 구워 주세요

시간은 딱 정할수 없는게....오븐이 다 틀리기 때문입니다.

8분정도 지난뒤 자주 확인하시고 적당한 시간에 꺼내세요 ^*^


오늘 치즈쿠키와 초코 쿠키를 만들고 나서

마늘빵 만들었거든요

아들이 이건 자기가 좋아하는거라 해서 이대로 옆에 놔줬답니다

아주 잘먹더라구요

설명안해도 아시겠죠?

고소 고소. 갓 구워내서 바삭 바삭.

마늘향이 적당히 나는것이.........음 ~~~

이렇게 시간지난 바케트 빵이 재 탄생 되였답니다.

마늘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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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들국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런것도 ~~~
    대단하세요 울 딸아이가 마늘빵 무지 좋아해서
    자주 사먹는데 집에서 만들어주면 좋은 엄마가 될건데
    전 엄두가 나질 않아요
    요리 잘하시는분 부럽네요 부러워~~~

    2006/09/18 08:49
  2. BlogIcon deepti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아침부터 침 넘어가네요,,, 배고프당.. 아침도 못먹고 왔는데...

    2006/09/18 08:50
  3. BlogIcon 아름드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에 마늘빵 나왔을때 선입견에 못먹었다는... 지금은 젤루 좋아하는 기호식품이 됐죠. ㅎㅎ 고소할것 같아요^^

    2006/09/18 09:27
  4.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늘빵..지난번에 바다가제 먹을때 이 마늘빵이 나왔었는데..바삭바삭 정말 맛있는데..집에서 해드시다니.. 새벽에 잠두 안주무시구..이 맛있는 마늘빵을 마드셨어요?

    2006/09/18 11:11
  5.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마늘빵 자주 먹었었는데..
    암튼 마늘과 버터향이 여기까지 전해지는듯 싶네요..

    2006/09/18 11:43
  6. BlogIcon 산행전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 제가 즐겨 먹는 것............ 약간 딱딱하면서 고소한 맛이 일품이죠~~~
    지리산 종주를 마치고 보니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보람도 있었는데....
    지리산 종주 기념으로 하산후에 술한잔 아주 가볍게 했는데 .....
    집에가서 혼 무지 났습니다....
    산행후에 음주는 좋지 않습니다 ㅎㅎㅎ

    2006/09/18 11:49
  7.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 보양식좀 드셔야 겠는걸요?
    지리산 종주 ^*^ 대단하세요 ^*^

    2006/09/18 12:02
  8.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 무지 좋아하는데...저 이거 퍼가요...설탕이 죄금 들어가서 더 좋아요.
    전 왜 단걸 먹으면 속이 쓰린지....

    2006/09/18 13:06
  9. BlogIcon luckysuki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퍼요 ^^

    2006/09/21 09:46
  10. BlogIcon 희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 저희집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죠.....
    그동안 못 읽은 포스트 다 읽느라 숨이 차네요^^

    2006/09/23 00:25
  11. BlogIcon 후렌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09/23 07:26
  12. BlogIcon 컴온아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10/10 21:15
  13. BlogIcon 은동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6/10/18 15:56
  14. BlogIcon rlehd1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공개로담아갑니당^_^

    2006/10/19 00:05
  15. BlogIcon yeonju0282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고맙습니다.

    2006/10/19 00:11
  16. BlogIcon 게렌합북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 데리고 갑니다^^;;

    2006/10/19 16:50
  17. BlogIcon 열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용

    2006/10/22 18:44
  18. BlogIcon 마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10/25 20:22
  19. BlogIcon dpels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마늘빵 맛있죠!

    2006/10/26 20:13
  20. BlogIcon 핑크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맛있어 보여요. 담아갑니다. - 따라쟁이

    2006/10/27 17:07
  21. BlogIcon 베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11/04 17:44
  22. BlogIcon 쿠키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

    2006/11/20 00:23
  23. BlogIcon 파란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감사 +_+)/

    2006/11/20 13:12
  24. BlogIcon 닥터디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6/11/26 18:50
  25. BlogIcon 우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아아- 담아갈게요

    2006/11/26 22:16
  26. BlogIcon 딴지여왕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갈게요&gt;ㅁ&lt;

    2006/11/27 08:38
  27. BlogIcon 귀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1/18 00:03
  28. BlogIcon 천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

    2007/01/26 15:35
  29. BlogIcon 가식모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도 즐겨사먹는 것들 중 하나이죠// 담아갑니다^^

    2007/01/29 01:38
  30. BlogIcon 박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2/03 13:29
  31. BlogIcon lmy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2/03 22:45
  32. BlogIcon 곰드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2/06 02:10
  33. BlogIcon 봄 햇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담아가여//

    2007/03/05 15:18
  34. BlogIcon muze77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싯게서요.다마가께요

    2007/03/07 20:03
  35. BlogIcon 꼬마여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ㅇ'/

    2007/03/08 09:59
  36. BlogIcon 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3/08 17:04
  37. BlogIc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여~~

    2007/04/03 19:30
  38. BlogIcon 레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8/04 22:39
  39.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시 한번 해서 먹어야 겠어요 ㅎㅎ

    2007/08/04 23:00
  40. BlogIcon 가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담아갈께여^^

    2007/08/12 23:05
  41. BlogIcon 바보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2007/08/14 12:36
  42. BlogIcon 스위트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7/08/14 16:00
  43. BlogIcon 쪼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7/09/14 09:49
  44. BlogIcon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져가요 ㅋ

    2007/10/21 10:45
  45. BlogIcon 플로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1/21 23:21
  46. BlogIcon yj_silv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2008/04/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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