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이웃님 메리 크리스마스~~

이제 크리스마스도 지났으니 연말 파티요리 요리입니다.
 재료만 준비되면 그대로 근사한 특별한 파티요리가 되는 랍스타로
럭셔리한 연말 파티요리를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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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쇼핑하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살짝 바쁘기도 하고
겨울이면 추위를 많이 타는 동면이 필요한 동물과에 속하는 지라...
장보기가  많이 힘든게 사실이랍니다.
그럼 이 요리재료들은 어떻게 구입했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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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인터넷 장보기에서 필요한 ( 연말파티에 필요한) 재료를 주문했답니다.
나갈 필요없고 집에까지 가져다 주니 한쪽팔 무겁게 들고올 필요도 없어서
요즘은 종종 주문을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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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martmall.com
이마트몰 인터넷 장보기

 어제 외출이 예정되어 있어
연말 전에 장보기할 시간이 없어 미리 이마트몰에서 장보기를 했습니다.
 연말에 가족과 함께할 특별한 재료를 찾다가 주간베스트셀러 품목에
활 랍스타 중 500g 2마리에 42,800원에 판매하고 있어
빠르게 클릭 했답니다. 왜 빨리 했냐구요? ㅎㅎ
요거 구입 선착순 100명안에 들면 고리찜기를 함께 배송해 준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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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나가면 주부의 힘으로 안돼는건 바로 감자,양파처럼 무거운 재료들 아닐까요?
감자가 싸다고 해서 한박스 구입하고 싶어도 집에 가지고 갈수가 없어서 망설이곤 했거든요.
감자,양파를 구입하게 되면 무게때문에 다른 식재료를 들고오기 힘들어
아들이랑 함께 장보러 갈때 구입하거나 아니면 동네 ( 집앞) 마트에서 구입하곤 했는데요

이마트온라인 장보기로 감자1박스,양파1박스를 구입했답니다.

가격은 감자10kg 16,000원
양파 10kg 15,000원 으로 아주 저렴하더라구요.
별도의 배송비 부담없이 바로 집까지 가져다 주니 얼마나 편해요.
감자,양파가 푸짐하면 든든하잖아요. 겨울에 야채값이 비쌀때 그 진가를 더욱 발휘할수 있는 재료로 그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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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장보기 하면서 이것 저것 구입했는데요.
매장에서 배송하는 물건은 주문한 그날 바로 배송되어 집에 도착했습니다.
김이랑 햄등은 매장에서 배송되더라구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구매페이지로 바로가기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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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생물은 주문 다음날 받을수 있답니다.
주말에 주문하실 경우는 월요일 배송하니까 화요일에 배송받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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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 온라인장보기로 주문한 재료가 도착했는데요
100명안에 들었는지 고리찜기가 덤으로 왔답니다.
랍스타 보세요 ㅎㅎ
엄청 크더라구요 500g 짜리 2마리면? 우리가족이 실컷 푸짐하게 먹을수 있겠더라구요.
연말 파티요리로 랍스타만한 특별한 재료가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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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타를 일단 삶아서 어찌하든 해보겠다는 각오로
찜기에 올렸는데..... 워낙 커서 요 찜기에 올라가지 않는거 있죠?
할수없이 함께 배송되어온 사은품 고리찜기를 사용해서 쪄줬다는 비하인드 스토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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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랍스타를 집에서 요리한건 처음이랍니다.
워낙 비싼요리에 속해서 나가서 먹는것도 아주 귀한날 외식으로 랍스타를 먹을정도
고급 바닷생물에 속하는 녀석.
ㅎㅎ
15분 정도 쪄 줬더니 아주 이쁜 주황색 옷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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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랍스타를 삶아 냈으니 뭔가 요리를 해봐야겠죠?
랍스타 치즈구이를 하려고 하는데요.
랍스타 위에 치즈만 뿌려 오븐에 살짝 구워내도 좋겠지만
전 오늘 화이트루를 만들어 계란노른자와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 랍스타에 올린뒤
 치즈를 뿌려 구워낼 거랍니다.

재료 준비 : 우유1컵,슬라이스치즈1개, 달걀노른자1개
밀가루1큰술,버터1큰술,소금,후추약간
우유에 미리 달걀 노른자를 풀어 놓으세요~~
요기 치즈도 같이 넣어주시면 요리하다가 잊어버릴 염려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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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루를 만드는 방법은 다들 아시죠?
버터와 밀가루를 동량으로 넣어 노릇하게 볶아 주다가
우유와 달걀노른자를 섞어놓은걸 조금씩 넣어가면서 뭉치지 않게 풀어주며
끓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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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1컵 다 넣지 않으셔도 되니까......약간 되직하게 될 정도에서 우유를 그만 넣고
저어가며 익혀 랍스타 배를 절반으로 갈라 살위에 살짝 발라 주듯이 올려 주세요.
요 위에 파슬리 다진것 (마른 파슬리 사용하셔도 된다는거 아시죠? )
치츠를 솔솔 뿌려 줍니다.
생파슬리 사용하시면 색이 더 곱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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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우나에 들어갈 차례 입니다.
전 숯불가마에 들어가는걸 좋아하는데.....요즘은 통 사우나에 가본적이 없답니다.
랍스타가 오븐에 들어가니까 갑자기 불가마 생각이.ㅎㅎ

오븐에서 구이로15분 정도 구워주면 위가 노릇하게 먹음지 스러운 색이 돈답니다.
(오븐에 따라 약간 시간이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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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서 위가 노릇하게 익은 랍스타....
코끝에 스치는 랍스타의 향이........ 기가 막히더라구요
빨리 먹고 싶은데....이웃님에게 보여 드려야 하니 사진을 찍은 후에나 시식이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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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파티요리로 정말 근사한 요리가 준비되었습니다.
랍스타 한마리가 이렇게 푸짐하게 상을 꽉 채워 줄줄은 몰랐는걸요?

오늘 어떤 요리를 준비하실건가요?
한마리에 2만 1천 400원.....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랍스타 요리를 먹을수 있으니 올해는 제대로 연말을 보낼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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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색이난 치즈구이....
햐~~

보기만 해도 근사해 보이죠? 요런 요리가 집에서도 가능하다니...
이제 나가서 비싼 돈주고 랍스타를 먹지 말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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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꽉 찬 랍스타 보시겠어요?
포크에 찍혀 올라온 요 튼실한 속살.........햐 ~~
정말 살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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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타 속살 푸짐하게 한입 먹으면 세상 부러울게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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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타 속살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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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타로 크리스마스 상차림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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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 연말 잘 보내세요~
http://blog.naver.com/jeong876
천여가지의 요리가 있는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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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면서 뭔가 색다른 요리를 할까? 고민중
김치냉장고 속에는  과일만 가득!!

이럴때 요리를 포기할 모아이가 아니죠.
그럼요. 절대 아니죠.

정말 실력있는 요리사가 재료를 탓하지 않듯이 있는 재료로 연말 분위기를
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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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김치냉장고 속에는 온통 과일만 가득 하답니다.
귤이 2박스.... 오늘 제주도에서 친한 언니가 귤을 또 한박스 보낸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러니 이 귤이 차지하고 있는 자리를 비워야 다른 귤을 넣을거 아니겠어요?

김치냉장고에 모든 과일을 넣어야 안시이 되는 제가
새로 제주도에서 올라오고 있는 귤이 들어갈 자리를 만들기 위해
전에 있던 귤 소비를 하기 위해 두팔을 겉어 부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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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에 과일이든 야채를 보관하면 일반 냉장고에서  보다 훨씬
더 오래 간다는건 다들 아시잖아요?

이유는 수분보존력이 뛰어나서라는점.
일반 냉장고와 차별화된 기술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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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요리들이 뭐냐구요?
이 요리들은 냉장고 속에 가득한 귤을 이용한 요리들 입니다.

위에 튀김은 귤껍질을 넣어 튀김을 한거랍니다.
귤향이 죽음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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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귤피를 넣은 멸치볶음 이랍니다.
멸치볶음의 비린내를 잡아주고 귤향이 입안가득한 요리로 변신한 멸치의 승리라고 할까요?

딤채 김치냉장고 가득한 과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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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필이 붓가리나요?

진정한 요리사가 재료를 탓하지 않듯이
모아이도 요리 재료를 탓하지 않고 귤로 여러가지 요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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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피튀김
귤피 멸치볶음
귤 돌솥밥

이런 요리 어디서 보셨나요?
정말 즐거운 아이디어 요리라면 덧글 한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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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껍질을 벗기고 귤을 갈아 즙으로 밥물을 대신해
귤밥을 만들었습니다.

귤물이 곱게든 귤 돌솥밥!
귤향이 입아가득 퍼지는 영양밥

김치냉장고 속에 뭐가 있든 그 재료를 가지고 어떤 요리도 가능하다는거 이제 아셨죠?
재료를 탓하지 마세요 ㅎㅎ
명필이 붓가리나요?

있으면 있는대로 멋진 요리를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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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근사하고 이쁘 돌솥밥이라면 연말  손님초대를 해도 되겠죠?
귤향이 근사한 멸치볶음
귤향이 아삭한 튀김까지....

연말 모여서 파티할까요?
이웃님 함께 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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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에 뭐 보관해 두셨어요?
어떤 재료가 있든 근사한 요리가 가능하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명필이붓가리지 않지만/ 주부라면 김치냉장고는 가리셔야 한다는건 꼭 기억하세요 ~


http://blog.naver.com/jeong876/80095191392--- 딤채 김치냉장고 기술력 비교
http://blog.naver.com/jeong876/80097110319---김치연구소가 정말 필요한가요?
http://blog.naver.com/jeong876/80096282421---500백만 주부의선택 딤채
12월 20일까지 위의글중 하나를 스크랩하신후 URL을 남겨주시면
 10분을 추천하여 영화예매권을 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웃님에게 모아이가 작은선물 준비했어요.
 영화예매권 1인2매씩 10분에게 선물하니
많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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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이쁜 소녀시대를 닮은 크림치즈 장미전!!
재료 착하고 간단한 요리,하지만 어디에 내놔도 시선을 사로잡는 요리
이쁜 요리를 알려 드릴게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와 밀가루만 있으면 끝~~
접시가득 이쁜 장미가 가득한 요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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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쁘죠?
착한 재료로 가단하게 만들수 있는 밀전병!
이쁜 밀전병 하나 먹을때 마다 몸에 향기가 날것만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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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만드는 방법을 알아 볼까요?
재료 너무너무 착하지만 모양은 정말 이쁜 장미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밀가루 1,1/2컵 준비하시구요
( 많이 만드시려면 두배? 정도 하시면 된답니다 )
색을 낼수 있는 어떤 재료라도 상관없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낼수 있는 재료 준비합니다.
속재료로 전 크림치즈를 준비했는데요
크림치즈+ 팥+잼등을 넣으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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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전병을 부치기 위해
반죽을 해야 하는데 이때 색을 내주기 위해
색을 낼수 있는 재료를 물에 타줍니다.
치자는 알을 쪼개서 물에 담궈야 색이 우러난다는거 다 아시죠?
녹차도 물에 타서 색을 내주구요
비트는 대충 잘라서 물에 담궈 놓으면 이쁜 색의 물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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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재료로 3가지의 색을 내놨어요

이제 이 물로 밀가루 반죽을 해주시면 된답니다.
밀가루의 양과 물의 양을 1:1로 하시면
밀전병을 부치기에 아주 적당한 반죽이 된다는거 꼭 기억하세요 ~~

그러니까..... 밀가루의 양을 늘리고 싶으시면
물의 양도 밀가루 만큼 잡으시면 되니까
밀전병 반죽에 어려워 하지 않아도 되겠죠?
3가지 밀전병반죽이 완성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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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반죽 한수저씩 팬에 올리고
은은한 불에서 한쪽면이 익으면 뒤집어 살짝만 익혀 주세요

두껍게 부치면 장미모양을 만들때 쉽게 끊어져
모양이 흐트려지니까
얇게 부치시는것만 주의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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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내실때 은은하게 색을 내야 한다는것..주의해 주세요
색이 너무 진하면 천한 음식같아 보이고
장난감 모형같아 보이니까요
얌전하게 3가지의 색으로 밀전병을 부쳐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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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쳐놓은 밀전병을 반으로 접은뒤
그 위에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1/2스픈 올려주고
돌돌 말아주면 장미전병이 완성된답니다.

너무너무 쉽죠?
너무 쉬워서 웃음이 나온다구요?
엉엉....이거 모아이 생각해 내느라 고생했다는 ㅎㅎ농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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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초대에 와인한잔과 내놓기 정말 정말 멋진 요리랍니다.
재료 많이들지 않고
만들기 너무 쉽고
이쁜 꽃이 접시 가득 피여난듯
손님들의 탄성을 저절로 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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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일,핑거푸드,손님초대요리로
만들어 주시면
접시를 보는순간 모두가 탄성을 지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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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장미향이 솔솔~~
음식에서 향이 날듯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장미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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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오감으로 먹어야 한다고
모아이 생각 공감하신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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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요리는 늘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이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로 만든 장미전 맛있게 눈으로 입으로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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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원더걸스 닮은 귀여운 핑거푸드
귀여운 핑거푸드를 보시는 순간 누구를 떠올리셨나요?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면 좋겠다.
아니면?
나란히 모여 있는게 꼭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닮았다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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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너무 귀여운 핑거푸드!

메추리알이나, 달걀을 삶아 만들수 있는 파티요리,키즈파티 메뉴로 그만이랍니다.

자 그럼 어떻게 만드는지 떠나 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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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오래전 이제 곧 계란한판이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이게 무슨 이야기 인가?
잠깐 고민한적이 있는데 나이가 30살이 된다는 비교로 계란이 비교되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달걀은 어느집이나 떨어지지 않고 사다놓는 완전식품이기도 합니다
냉장고에 달걀이 떨어지면 냉장고속에 먹을것이 고갈 되였다는 최후의 통첩? 이기도 하구요
냉장고 속의 달걀은 그만큼 흔하고 즐겨 먹는 식재료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모양을 약간만 바꿔도 보기 좋은 품위있는 요리가 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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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삶기

달걀을 잘 삶는것은 조리의 과학적 원리? 까지 따지지 않아도 시간이나 온도를 잘 맞춰
삶아야 노른자가 보기 좋은 색으로 삶아 집니다.
 우선 메추리알 핑거푸드를 만들기 위해 메추리알 이나
달걀을 삶아 주시는 준비가 필요하겠죠?

이럴때 가스불보다는 컨벡스 코리아 스테니아 인덕션 렌지가 아주 딱이랍니다.
온도를 단계별로 낮출수 있고 높일수 있어 화력을 편하게 조절할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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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을 삶을때 식초 몇방울과 소금 1작은술 정도를 넣고
찬물에 달걀을 넣고 서서히 삶아 주세요

식초를 넣는 이유는 껍질이 깨지지 않게 하거나 껍질이 깨지더라도 내용물이 밖으로 쏟아 지는 것을
 방지해 주구요소금은 삶은 후에 달걀이 잘 벗겨지는 역활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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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딱 찬물에서 부터 뚜껑을 덮고 10분 후에 불을 끄면 노른자가 완벽하게 노란 병아리 색으로
이쁘게 익습니다.

10분후에 불을 끄고 2분 정도 그대로 두면 여열로 노른자가 완벽하게 익음
 ( 10분 정도에서 노른자 정 가운데 핵처럼 덜 익은 상태가 남음)

찬물에 담궈 차게 식힌다음 달걀을 벗겨 내시면 되는데요
달걀의 뽀족한 부분부터 벗겨 주시면 쉽게 벗겨 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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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삶아 잘 벗겨 뒀으면 식빵을 손질하러 갑니다.

식빵은 사다가 먹고 남은 것을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시면 필요할때
바로 바로 꺼내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전 비상으로 식빵을 냉동실에 준비해 뒀다가 저녁 아이가 간식을 먹고 싶어할때
토스트를 한쪽 만들어 준답니다.
식빵은 모양틀로 찍어내서 몇개 ( 필요한 숫자만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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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낸 식빵은 팬을 달궈 버터나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노릇하게 앞,뒤로 뒤집어 익혀 식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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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삶아진 메추리알이나 달걀은  토끼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거에요

삶아진 달걀은 돌려가며 살이 많은쪽 ( 노른자가 안보이는 쪽) 에 밑둥을 약간만 잘라 내
1/3 정도씩 양쪽을 ( 잘라낸 달걀 ) 잘라 3등분 해줍니다.
가운데는 사용하지 않으니 드시면 되요 !
그 다음은 잘라낸 달걀은 잘라진 부분이 밑으로 가게 해서 세운뒤

뽀족한 부분이 앞으로 가게 해서 1/3 부분에 1/3 정도 사선으로 칼집을 내준뒤
잘라둔 토끼 귀를 마주보게 끼워 주세요

토끼 눈은 흑임자나 통후추를 이용해 만들어 주시면 된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안되면 콜~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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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메추리알 1판 ,식빵 5장, 크림치즈 100g 방울토마토 5개

올리브오일 2큰술
작은 방울 토마토는 얇게 잘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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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림치즈를 식빵위에 방울 토마토를 올린뒤 살짝 짜주고
메추리알로 만든 토끼를 올려 고정시켜 주세요

멋진 그릇에 나란히 돌려 담아 내시면 완성이랍니다.
정말 간단하면서도 이쁜 파티요리가 완성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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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파티나, 손님초대요리, 그리고 키즈파티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이쁜 핑거푸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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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귀여운 요리는 깔끔한 스타일의 데코가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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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타일링

Food styling

음식을 더욱 맛있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시각을 자극하는 역활을 하는 것이 푸드 스타일링 이다.
밑반찬 하나를 담더라도 좀더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담아 내면 같은 음식이라도
특별해지고 맛있게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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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그릇의 조화

음식을 담지 않고 빈 그릇만으로 테이블 세팅을 하였을 때는 전체적인 테이블 세팅이 완벽하게 이루어 졌다 해도
막상 음식을담으면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음식과 그릇의 조하를 생각해야 한다.
테이블 세팅은 전체적인 테이블의 조화를 말하는 것이 고 푸드 스타일링은
그릇에 담긴 음식이 주가 되므로 음식과 그릇이 조화를 이루어 맛있어 보일 수 있도록
스타일링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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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과 식빵으로 만드는 이쁜 핑거푸드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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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가지의 요리가 있는 곳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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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참치볼 ★

파티.술안주 2008/03/12 16:09 Posted by 모아이푸드

저녁 아들 간식으로 만들어 줬던

참치볼이에요

성장기 아이들에게 참치를 많이 먹이면 좋을거 같아요

참치에 말안해도 알고 계시는 두뇌에 DHA가 많이 들어 있으니까요

요즘 아들이 면허 시험을 보기 위해 학원을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학과시험은 합격했구요

내일은 기능 시험을 본다고 해요.

십년이 훨씬 넘었던 제가 면허증 딸때의 설레임이

떠올라 아들하고 대화 하면서

웃었답니다.

아들이 학과시험을 보러 같은 학원에 다니는 50대는 될거 같은 아저씨와 함께

시험을 봤는데

시험이 끝나고 나오면서 그 아저씨가 시험에 떨어져

아이들에게 남사스러워서 어쩌냐고 걱정을 하더래요.

그러더니

어느 학원에서 왔냐고 물어 보더라는거에요

시험을 보러 학원차를 같이 타고 (단 둘이서만) 같이 시험을 봐놓고 말이에요

아들이 같은 학원차를 타고 왔다고 하니까

겸연쩍게 웃으면서 그러냐고 하더라는거에요

아들이 세상밖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들어와 해주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답니다.

어제 저녁 나이트 클럽에

아들 몇번이나 가봤냐고 이야기 하다가

아들은 많이 가봤다고 하고

전 아들이 나이트 클럽에 많이 가지 않았다고 우기다가

나이트 클럽에 갔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줘

한참 웃었어요

아들 남자 친구들이 거의 군에 가 있어 휴가 나오기만 하면

꼭 나이트 클럽에 가려고 한다는거에요

여자 구경을 실컷 해야 겠다는 계산 같다는 아들의말...

요리공부를 하다 군에간 아들 친구녀석이

휴가를 나와서 아들하고 그 친구의 친구랑 3명이서

노래도 하고 술도 마실수 있는 곳에서

여자 3명하고 놀다가 여자 아이들이 먼저 볼일이 있다고 갔는데

친구 녀석들이 꼭 나이트를 가야 겠다고

아들을 끌고 나이트 클럽을 갔다는거에요

그곳에서 부킹을 했는데 온 아이들이 먼저 함께 술을 마시다가

볼일이 있다고 먼저 집에 가겠다고 했던 아이들이더라는.....

ㅎㅎ

테이블에 오더니 쏜살같이 가버리더라는거에요

그곳에서 나와 다시 안양 1번가를 가자고 해서

끌려 안양 1번가에 가서 헌팅을 하는데

(아들말이 두명이 나이트에서 10만원씩 계산을 해서 미안해 같이 가줬다고해요

새벽이라 추워 엄청 떨면서 길에 서있었다네요 )

그곳에서 또 그 여자아이들을 만났다는거에요 ㅎㅎ

방황하는 우리의 20대들...ㅎㅎ

재료 :참치 1/2캔(65g) 햄 4/1캔(50g)감자 中 한개.소금.후추약간

양파 1/4개 밀가루 1스푼 올리브 7개

튀김옷 :밀가루 3스푼. 계란 1개.식빵 2쪽

감자는 껍질을 벗겨

8쪽을 잘라 찜기에 쪄주세요.

삶아도 되지만

루미낙 바스켓에 넣고 찌는 재미가 정말 좋아요

속이 들여다 보여서

요리가 더 즐거운거 같아요.

감자는 뜨거울때 으깨야 잘 으깨 진답니다.

요기에 올리브.양파.햄을 다져 넣고

밀가루+후추+ 소금 ( 올리브가 짜니까 소금 조금만 넣으세요 )
넣고

메추리알 정도의 크기로 빚어 주세요

전 식빵 테두리를 잘라내고

직접 빵가루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미니 믹서기에 넣고 살짝 돌려 주면 되요 )

촉촉하고 아주 좋답니다.

180도의 기름에 황갈색이 되도록

튀겨

기름을 빼주시면 완성입니다.

아이들이 먹기 편하게 꼬치에 끼워

머스터드를 뿌려 주세요

먹는 재미가 한층 더 즐겁겠죠?

봄이 왔어요

오늘 꽃꽂이 수업을 받으러 가는 길에 화원이 밀집해 있는곳을 지나는데

봄꽃들이 어찌나 화사하게 많이 도로까지 점령하고

그 색을 자랑하던지 눈이 즐겁더라구요

시원해 보이게 유리그릇에 담아내고

테이블보도 시원한 블루로 했습니다.

내일은 비가 온다는 예보도 있지만

오늘은 정말 화창하고 따스하더라구요

저도 옥상 화단에 꽃을 심고 싶을정도로요

어제 저녁 아들 한살 동생 녀석이 집에 왔습니다

성격도 좋고 애교가 만점인 남자아인데

붕어빵을 천원어치 사왔는데

그거 사오면서 잔돈이 9백원 있다고

9백원에 붕어빵 4개를 사왔다는 이야기에

제가 천원짜리 없었어? 했더니

있었다는 거에요

푸 하하 ~~

봄처녀의 살랑거리는

시폰치마처럼 하늘거리는 햇살속에서

설레는 봄맞이 가세요.

오늘 아들은 면허시험장에 다녀와

여자 친구하고 동물원에 갔답니다.

동물원에 뭐하러 가냐고 했더니 동물 보러 간다네요.ㅎㅎ

오늘 제가한 꽃꽂이에요

이쁜가요?

전 맘에 든답니다.

테이블 세팅에 꽃이 필수 (센터피스)라서

따로 꽃꽂이를 배우러 다녀요

오늘 두번째수업에 제가 만든 꽃꽂이랍니다.

꽃을 보니 기분이 아주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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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치볼..
    아이들 간식으로 아주 좋겠네요..

    2008/03/12 16:11
  2. BlogIcon 설악풍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그 여자애들과 대단한 인연인걸요..ㅋㅋㅋ
    참치볼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어요..

    2008/03/12 16:22
  3. BlogIcon 푸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돌고돌고.... 그자리....
    영양이 가득한 간식이네요....
    예쁜 꼬지에 꽂으니 한층 더 맛나보이구요..

    2008/03/12 16:23
  4. BlogIcon 까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께서 들려주시는 재미난 이야기가 꽤나 쏠쏠하시겠어요ㅋ
    모아이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엄마께 어떤 딸이었나.. 생각하게 되어지네요^^;;
    저는 그렇게 나긋나긋한 딸은 아닌것 같은..ㅠㅠ;;ㅋㅋ
    모아이님의 아드님을 보면서 반성 많이 하게 되는군요ㅎ

    2008/03/12 16:26
  5. BlogIcon 모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아들 이야기 들으면서 어제 한참 웃었어요. 설악풍경님 이야기처럼 저도 서로 인연인거 같은걸? 하고 놀렸답니다. 서로들 방황하다가 몇번이나 만나는 인연들 ㅎㅎ
    까망이님 전 아들 하나인데 아들이 잼있는 이야기 잘 해줘서 고맙더라구요.

    2008/03/12 16:28
  6. BlogIcon 뜨는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아드님 과 대화 하는재미에 흠뻑 빠지셨네여.. ㅎㅎㅎ
    참치볼 맛있어 보여요..참치가 많은데.. 오늘 야참??
    살이야 찌건 말건..우선은 입이 행복 해야~ ㅋㅋㅋ

    2008/03/12 16:37
  7.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쪽은 밀가루값이 아직 안올랐나? 울동네 붕어빵 밀가루값오르고 일제히
    3개 천원으로 올랐어. 붕어빵사러 모아이네 동네 가야 할까봐~~

    2008/03/12 16:38
  8. BlogIcon 비타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동물원에 멀하러 가냐고 물으셨다니...완젼 우리 엄마랑 똑같아요 ..우리엄마도 항상 어디가 그럼 거기머하러가..이래..내가하는 대답도 아들이랑 같져 ... 엄마들은 왜 다똑같을까요? 나도 엄마 되면 그럴려나 ..히히

    2008/03/12 16:38
  9. BlogIcon 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간식도 간식이지만_
    아들분 얘기가 너무 흥미로웠어요! :)
    꽃꽂이_ 화사하네요_ 봄인가봐요~~

    2008/03/12 16:51
  10. BlogIcon 냐오옹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입에 쏙속~!
    아드님과 딸 못지않게 편하게 대화하는 모습이 상상이되요.
    다 크고나면 그러기 쉽지 않다던데...*^^*

    2008/03/12 17:21
  11. BlogIcon 숲속의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콩달콩 재미있는 이야기와 맛난 참치 간식... 멋진 엄마입니다.
    모아이님의 아드님은 어쩌면... 엄친아? ^^*

    2008/03/12 17:37
  12. BlogIcon 디지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어왓는데~ㅠ-ㅠ너무 제맘을 아프게하는..
    흐억맛있겠어여!

    2008/03/12 18:09
  13. BlogIcon 법사헤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치볼 넘 좋아여 ....울 아이 한티 간식으로 준비 해야 겠어요 ㅎㅎ

    아드님 얘기두 넘 잼 있네여 ㅎㅎ 행복이 그려져요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

    2008/03/12 18:15
  14.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참치 먹으면 방귀가 자주 나오던데...
    헉!!!
    고추가루 뿌리는 말을~~~~~~~
    그래도 넘 맛있어 보여요.
    보약 생각 난다는~~~캬!!!

    2008/03/12 18:25
  15. BlogIcon 떡 흐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꽃꽂이도 예쁘네요
    블로그에 들어올때마다 항상 정리정돈이 잘돼있다는 느낌?...
    잘보고 갑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2008/03/12 19:08
  16. BlogIcon 전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잇어 보여요 !!!!!

    2008/03/12 19:25
  17. BlogIcon 푸키베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치볼 귀엽네요 ^^
    마지막에 꽃꽃이 너무 이뻐요 ^^ 한때 저도 무지 배우고 싶었는데
    모아이선생님은 요리도 잘하시고 테이블 셋팅, 꽂꽂이 까지 못하시는게 없으시네요
    저도 많이 분발해야 겠어요
    요즘 식품산업기사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ㅠㅠ 항상 좋은 요리 잘 보고 갑니다 ^^
    전 선생님 테이블 셋팅이 참 보고 좋은 거 같아요 !

    2008/03/12 20:13
  18.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황하는 우리의 20대들~~~ ㅎㅎ
    아드님이 정말 착한거 같아요...요즘 아이들 부모랑 얘기도 잘 안한다고 하잖아요.

    꽃꽂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2008/03/12 20:21
  19. BlogIcon 미니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참치 요리 많이 하시네요

    참치 요리대회 꼭 1등 하실거에요

    언니 화이팅~~~

    2008/03/12 21:23
  20.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감자참치볼 울 아들 해주면 아들이 넘 좋아하겟는걸요..꽂꽂이도 넘 이뻐요..모아이님 공감 백배 꾹 누르고 갑니당..편안한 밤 되셔요^^

    2008/03/12 21:30
  21. BlogIcon 태콩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보입니다. 먹고 싶네요..ㅋ

    2008/03/12 22:04
  22. BlogIcon 똑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꽂이하신거~ 넘 예뻐요~^^
    저도 시간되면 넘 배워보고 싶은 것 중의 하나랍니다~~~
    음식도 예쁘고~ 마음씨도 넘 고우실 것 같은 모아이님^^

    2008/03/12 22:37
  23. BlogIcon marimami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꽂이 보고 저는 아이디어가 ....ㅎㅎ
    전 긴 다탁에 한번 해봐야겠네요...

    2008/03/12 23:02
  24. BlogIcon 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왔네요~ ㅋㅋ
    테이블은 벌써 여름인데요?? ㅋㅋ

    2008/03/12 23:07
  25. BlogIcon 눈꽃탱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미남 아드님의 야밤 방황에 ㅎㅎ~~~~

    2008/03/12 23:26
  26. BlogIcon 영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 모양도 예쁘고 .. 아이들
    한개씩 들고먹기 아주 좋겠어요 .. 영양많은
    감자와 참치 ~ 정말 환상적인 궁합의 재료들 이네요
    저도 영재 .. 요새 학교다니느라 힘든데 ..
    힘내라고 ... 만들어 줘야 겠어요 ~~ 좋은 요리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 ^^

    2008/03/12 23:27
  27. BlogIcon 로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과 알콩달콩 대화하시는 모습이 너무 정겨워요.따님 없으셔도 섭섭치 않으시겠어요.꽃꽃이 예술이예요~~^^

    2008/03/13 00:23
  28. BlogIcon 하늘한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애들 해주면 잘 먹을거 같아요..저도 한번 해봐야겠는데요..

    2008/03/13 05:58
  29. BlogIcon 아름드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갈때 만들어 가야겠어요. 델구가요~~~^^

    2008/03/13 10:06
  30. BlogIcon 뾰로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간식 ㅋㅋ 최고네요 ~ 따라해봐야겠어요 ^^ 글구 꽃꽂이두 이쁜데요 ~ 역시 손재주가 좋으신거같아욤 ㅎㅎ

    2008/03/13 12:13
  31. BlogIcon 하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와요... *^^*

    2008/03/13 15:38
  32. BlogIcon 지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에서 꽃꽃이까지..너무나도 예쁩니다.
    아드님과 대화내용이 너무나도 달콤합니다.
    언제나 노력하시는 모아이님의 모습에 오늘도 반하고 돌아갑니다.

    2008/03/13 15:53
  33.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맛나보여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8/03/14 11:26
  34. BlogIcon 여왕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 너무화목한거같아요^6 음식도 너무먹음직스럽다는

    2008/03/15 10:15
  35. BlogIcon 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드려 만든 간식 잘 먹고 갑니다.
    3월의 새봄 날 처럼 화사하게 웃는 화욜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8/03/18 11:30
  36. BlogIcon 그리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넘 좋아 할것 같아요...

    2008/03/18 20:42
  37. BlogIcon 서영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려서 잘 보고 갑니다.

    2008/03/26 14:02
  38. BlogIcon 릴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네요.. 참치볼 만들어봐야 겠네요. 맛있어보여요. 거기다. 꽃꽃이까지..
    꽃꽃이는 따라할수 없잖아요. ^^!

    2008/03/27 11:44
  39. BlogIcon 수레국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6/22 23:36
  40. BlogIcon rmwl6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가갑니다~

    2008/06/24 21:23
  41. BlogIcon d0500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6/29 00:38
  42. BlogIcon en0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07/01 17:44
  43. BlogIcon 반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먹거리 걱정이 많았는데 간식으로 좋네요 ^^ 담아갑니다

    2008/11/03 22:58

★ 참치 딤섬튀김 ★

파티.술안주 2008/03/09 11:06 Posted by 모아이푸드

바삭한 튀김을 먹을때의 아삭함이

스트레스까지 날려 주는거 같아요.

전 소리나는 음식을 참 좋아해요

예를 들어서 오늘 만든 바삭한 딤섬튀김이라든가

야채 샐러드의 아삭아삭한 소리요

참치로 속을 채워 바삭하게 튀견낸

참치 딤섬

아주 고소하답니다.

딤섬튀김! 한송이 꽃이 핀거 같죠?

재료 : 춘권피 10장 참치 1캔 (230g) 파슬리 20g 양파 20g

파프리카 20g 씩

양념 : 피자소스 1,5스푼 마요네즈 1.5스푼 소금.후추

피자치즈 30g ( 취향껏 )

춘권피는 항상 밀봉해서 냉장실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공기와 접촉하면 말라서 떼어내기 힘들어요.

※ 냉동실에 보관했던 춘권피는 꺼내 해동시켜

한장씩 조심스럽게 떼어내 준비하세요

※ 참치는 수분을 제거하고, 샐러리는 질긴 줄거리를 제거해서 다져주세요

당근. 파프리카도 다져 주세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을 가열해서

다진 야채를 단시간에 볶아 수분을 날려 주세요

(그래야 수분이 생기지 않습니다 )

그 다음 볶은 야채와 참치를 섞어 주시구요

마요네즈. 피자소스.피자치즈를 섞은뒤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해 줍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소스나 피자치즈는 취향껏 넣으시면

된답니다.

피자맛을 더 즐기시려면 피자치즈를 더 많이 넣으시면 되겠죠?

한수저씩 춘권피위에 올리고 이쁘게 말아 주시면 되는데요

요기서 딤섬이 꽃처럼 말아지게 하기 위해

밀가루를 풀어 동그랗게 안쪽으로 발라 주셔야 합니다.

(밀가루1+물1=되직하게 반죽해 주세요 )

튀김 온도를 너무 높이면 금방 타버립니다
(춘권피가 얇아서요 )

튀김 온도는 170도 정도

처음 나무젓가락으로 주름접은 곳을 집어 세우듯이

(튀겨지면서 주름이 펴지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튀긴뒤 밑에 색이 나면 옆으로 눕혀서 튀겨 색을 내주세요

튀겨낸 딤섬은 키친타올을 깔고 기름을 쫙~~ 빼주세요

아이들 간식으로

간단한 파티음식으로도 좋아요

손님이 오시기 전에 미리 튀겨놔도 눅눅해 지지 않는 장점과

속에 아이들 두뇌에 좋은 성분을 많이 함유한

참치가 있어

우리 몸에도 아주 좋겠지요?

참치로 만든 딤섬튀김으로 주말 간식 만들어 보세요 ~~

봄맞이 미니정원을 만들었는데 함께 찍어 봤어요

수선화 아이비등 5가지를 모아 심고

이끼와 미니돌로 마무리 했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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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니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포스팅 중이시네요 언니~~~
    잇다와서 다 볼게요~~

    2008/03/09 11:09
  2. BlogIcon 스칼렛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도 어쩜 요리 이쁘대요... 전 늘 먹는거에 정신없어서 요래 이쁘게하고는 못찍는다지요 ㅎㅎ

    2008/03/09 11:31
  3. BlogIcon 캔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도 중요하지만 모아이선생님의 정성스럽게 담는 셋팅을 보면서 늘 탄성을 지르곤해요~
    정말 멋지십니다~~ ^^*

    2008/03/09 12:14
  4. BlogIcon 냐오옹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게 만들어서 화려한 셋팅을..머찌세욤~~ ^^

    2008/03/09 12:35
  5. BlogIcon 법사헤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딤섬 엄청 좋아하는데 맨날 사먹기만 했답니다..
    이젠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겠네여 ..
    요리도 포스팅도 좋은데여 ^^

    2008/03/09 12:50
  6. BlogIcon 인미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한 재료들이 모아이님 손에만 가면 예술작품이 되네요.. ^^

    맛있는 냄새도 좋지만, 맛있는 소리가 저에게도 더 유혹적이에요.. ㅎㅎ

    2008/03/09 13:46
  7. BlogIcon 현숙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 초대 할때 꽤 좋을것 같네요 저도 퍼가서 한번 만들어 봐야지... 우휴

    2008/03/09 14:38
  8.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진짜 먹고 싶은 것인데...
    눈으로만 먹어서는 않되는디유~~~~~~

    2008/03/09 15:03
  9. BlogIcon 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서 먹기도 아까울 것 같아요.~~ 담아가요.

    2008/03/09 18:25
  10. BlogIcon 박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아름답읍니다.
    행복하세요.

    2008/03/09 18:45
  11. BlogIcon 사과나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나비들이 날을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2008/03/09 19:14
  12.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삭~ 하고 나는 소리, 정말 기분좋겠네요.
    한깔끔해 보입니다,

    2008/03/09 21:33
  13.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까지 딤섬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요~ㅎ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2008/03/09 21:46
  14. BlogIcon 가제트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저도 한번 도전!!

    2008/03/09 22:20
  15. BlogIcon 로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음식들 보고 있으면 너무 기분이 좋아요.먹어도 행복하구요.
    늘 예쁘게 만드시는 모습도 예쁘게 상상이되네요^^

    2008/03/09 22:30
  16. BlogIcon 찬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삭거리는 소리... 야채샐러드의 아삭거리는 소리..
    정말 맛있는 소리인거 같애요~
    애들 간식으로도 손님상에도 넘 좋을거 같애요~

    2008/03/09 22:31
  17.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치딤섬 넘 이쁘네요..
    바삭하니 맛있는 소리가 날것 같으네요.

    2008/03/10 01:04
  18. BlogIcon 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
    한주 시작이 이쁜 소리로 그리고 눈으로 즐기는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이쁜 도시락으로 꾸며 살짝 봄바람 이라도 마중 가야 할까봐요..


    늘 이쁜 모습으로 보내는 월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2008/03/10 08:49
  19. BlogIcon 머털도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머니에 파릇한 잎이 피었네요. ㅎㅎ
    보기만 해도 즐거운 모아이표 소리나는 요리. ㅎㅎ

    2008/03/10 09:09
  20.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 모아이님 어쩜 요리를 요렇게 멋지게 하세욤? 전 춘권피 튀기면 모양이 막 흐트러지는데요..멋 멋진 요리에 멋진 셋팅에 반하고 갑니다.행복한 한주 되세요^^

    2008/03/10 10:01
  21.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넘이쁘네요,,..^^

    2008/03/10 11:09
  22. BlogIcon 여왕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뻐서 먹기아까워요!ㅋㅋ

    2008/03/15 10:17
  23. BlogIcon 사야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맛있어 보여요~한입 먹고 시포

    2008/03/22 20:58
  24. BlogIcon 팍시팍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좋은음식..너무 많아요..감사합니다

    2008/06/23 16:31
  25. BlogIcon 늘푸른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만 훔처가기만하네요 감사합니다

    2008/06/25 13:52
  26. BlogIcon 진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6/27 16:51
  27. BlogIcon d0500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6/29 00:40
  28. BlogIcon 달콤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 담아갑니다~

    2008/08/28 23:14

★ 닭&떡꼬치 ★

파티.술안주 2008/01/08 07:20 Posted by 모아이푸드

★ 닭꼬치와 떡꼬치를 동시에 ★

이틀전 아들이 하는말

엄마 시중에 파는 닭꼬치 90%가 비둘기고기로 만든거래!!

??

제 눈이 아들을 한참 바라보면서 머리는

다른곳으로 달려가는거에요

"뭐 우리가 이외수니? 비둘기 고기를 먹게? "
ㅠㅠ

세상에..

우리 모르고 먹었던게 비둘기꼬치 일까요?

전 분명 닭고기로 요리합니다.

ㅎㅎ

아들이 좋아하는 닭꼬치와 떡볶이를

동시에 해결할 메뉴

아~~

아무리 생각해도 은근히 화가나요

그동안 우리 아이들이 모르고 먹었던

비둘기 꼬치??

분명 닭고기인지 알고 맛있게

사먹었던 아이들

비둘기 고기를 먹었다고 잘못되는건 아니지만

설마 아니겠죠?

믿어야죠

비둘기 고기가 아니라고 다시 보도 되였다니

믿고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손으로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닭&떡꼬치 만들어 볼까요?

재료 : 닭가슴살 2쪽 떡볶이떡 10개 후추.소금약간

밀가루 4스푼

소스 : 오렌지쥬스 1/2컵 꿀 2스푼 케찹 1스푼

고추장 2스푼 고추가루 1스푼 참기름 1/2스푼

핫소스 2스푼 설탕or물엿 1스푼 (단맛을 좋아하시면 설탕 2스푼으로 )

떡볶이떡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판매할때 덧발랐던 기름도 제거되요 )

닭가슴살은 포를 떠서 소금.후추로 밑간을

가볍게 해주세요

(밑간은 약하게 하세요 나중에

소스가 넉넉히 발라질거니까요 )

※ 밀가루를 가볍게 발라 닭가슴살을 떡에 돌돌말아

닭고기 끝부분이 밑으로 가게 담아 둡니다.

새콤하고 달콤한 맛을 내기 위해서

오렌지 쥬스를 졸여

여기다 양념을 할거에요

오렌지 1/2컵을 전반으로 졸여주세요

졸여둔 오렌지쥬스에 나머지 양념소스를 모두 넣고

잘 섞어

냄비에 넣고 살짝 끓여 준비합니다.

말아둔 떡.닭고기는 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약한불에 돌려가면서

골고루 익혀 주세요

너무 센불에 익히시면 닭가슴살이 타버려요.

불을 약하게 하세요

고기가 다 익었으면

준비한 양념소스를 발라

굴려주면서 약한불에서 양념이 골고루 베여들도록

굴려 줍니다.


닭꼬치는 꼬치에 끼워먹어야 제맛인데...

미리 쇠꼬치를 준비했다가

갑자기 세팅을 바꿔 데코해 봤습니다.

새로움은 또다른 신선함을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대로 아들에게 가져다 주니

하는말...

왠지 닭꼬치 같은 기분이 안든다나요?
ㅎㅎ

닭꼬치는 뭐 꼭 끼워서 먹어야 하니?

치~~

닭꼬치의 변신은 무죄? 유죄? ㅎㅎ

닭꼬치도 손님상에 올릴수 있고

핑거푸드개념으로 먹을수도 있다는 컨셉으로 만들었어요

꼬치에 끼워 드셔도 좋구요

맛있게 하나씩 드시고 가세요 ~

모아이 블로그에는 천가지의 다양한 요리들이 있습니다.

놀러 오세요 ~~ http://blog.naver.com/jeong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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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지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부지런하신 우리의 모아이님~~><!!양념정이 킹왕짱 맛있어 보입니다!냠냠~~

    2008/01/08 07:34
  2. BlogIcon 딸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방학중 간식으로 넘 좋은 거 있죠..
    저기 팽이버섯 또한 제 딸아이가 잘먹는것이라.~~

    2008/01/08 09:08
  3. BlogIcon 헬묜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하니 맛있겠네요^^ 이거는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어려운건 패스!^^

    2008/01/08 09:11
  4. BlogIcon 나오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늠 멋지네요~~~~~~~

    2008/01/08 09:12
  5. BlogIcon janeeyre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ㅎㅏ세요.. 넘 예쁘고 따라하고픈 레시피가 너무 많아요..
    넘 맛있어 보여요..

    2008/01/08 09:12
  6. BlogIcon 하얀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역시 신선한 충격이에요 누나 정말 멋져요 내가 그래서 누나한테 반하는것 같아요 누나의 요리를 위해 아자아자~~~

    2008/01/08 09:27
  7. BlogIcon 권소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공개로담아갈게여/ㅁ/...

    2008/01/08 09:31
  8. BlogIcon 팅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요~닭꼬치가 비둘기고기로 만들었다구요.저두 닭가슴살 사다넣어 놓은것 있는데 아이들 해줘야 겠네요.

    2008/01/08 09:54
  9.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눈이 호사하고 갑니다..넘넘 맛갈스런 닭떡꼬치네요..공감 백배~~~모아이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8/01/08 10:06
  10.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꼬치..떡꼬치.. 넘 화사하니 데코가 이쁘네요.
    말랑말랑한 떡이랑 매콤한 양념이 베인 닭가슴살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더 맛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몇일전에 접시 비슷한거 몇개 구입했는데 모아이님 그릇이 훨씬 더 이쁜데요..ㅎㅎ

    2008/01/08 10:22
  11.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 꼬치?? ㅎㅎ

    울 성현이도 참 좋아할 간식이네요.
    만드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네요...소스가 좀 문제지~~~ ^^

    2008/01/08 10:34
  12.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실력은 데체 ?羔? 좋아지는거야? 이러다 전공 바꾼다고 하는건 아닐지...
    아이디어도 멋지고, 맛있어 보여,

    2008/01/08 10:49
  13.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자기 아들말이 맞다, 꼬치라는건 꼬지가 꽃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흠! 바른말하는 모아이 아들!!

    2008/01/08 11:15
  14. BlogIcon 가시장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꼬치가 어쩜 저리도 이쁜가요???
    닭꼬치가 넘 화려해요~~~~ㅎㅎㅎ

    2008/01/08 11:39
  15. BlogIcon 헤이든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챙이에 껴있는 닭꼬치만 생각했었는데,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이네요"

    2008/01/08 12:56
  16. BlogIcon 앙큼쩡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게요 *^^*

    2008/01/08 13:10
  17. BlogIcon 초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맛나보여요...감사히 담아갈게요...^^

    2008/01/08 13:52
  18. BlogIcon 깜찍아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다...저도 함 만들어 볼래요~
    담아갈꼐요~

    2008/01/08 14:15
  19. BlogIcon 고집쟁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치라고하면 이쑤시게에 꼽는것만 생각 하는데~ 저리 한개씩 담아내니 넘 색달라요~

    2008/01/08 16:11
  20. BlogIcon 전남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넉넉한 방 감사드리며 다녀갑니다..즐건 하루 가내두루 건강함께 행복가득
    넘치시길 기원합니다..고맙습니다..자주 뵐께요..꾸벅구벅(^^

    2008/01/08 17:34
  21. BlogIcon 잔악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침 고여요 한개만 줍쇼~~ 굽신굽신 ㅋㅋ
    감기 조심하세용~~ 'ㅅ'//

    2008/01/08 19:40
  22. BlogIcon 경자시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갈께염~

    2008/01/08 22:11
  23. BlogIcon 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꼬치의 변신은 유죄...^^

    모두의 눈과 입을 피곤하게 한 죄...유죄 맞죠..

    늦은 시간에 저...닭꼬치 먹고 싶어요..ㅠㅠ


    앗...~~
    모아이님 다이어트 성공 하셨는지요...?

    2008/01/08 23:01
  24. BlogIcon 록엠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최곤데요???

    2008/01/09 01:43
  25. BlogIcon 마법달빛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색이.. 저리 빨개요? 매워보이지만 맛있어도 보여요~ㅋ

    2008/01/09 01:45
  26. BlogIcon 오클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 고치였던거에요? 몰랐던 사실이 ㅠㅠㅠ
    모아이님의 맛깔스런 닭고치에 반하지 않을 분이 없겠어요~

    2008/01/09 05:05
  27. BlogIcon 진옥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렀네요..오늘저녁 아이들에게 해주면 넘 좋아하겠죠?

    2008/01/09 12:41
  28. BlogIcon 인미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 비둘기 고기를 먹은 걸까요? ㅎㅎ 빨간 닭 떡꼬치 넘 맛있겠어요...

    2008/01/09 12:49
  29. BlogIcon 달빛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요일 오늘도 장미꽃 향기처럼 상큼하고 유쾌한 하루되세요

    2008/01/09 16:00
  30. BlogIcon redfox0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1/09 20:01
  31. BlogIcon 임태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맛있어 보이네요..^^; 멋집니다.

    2008/01/10 01:01
  32. BlogIcon 서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여요~^^*

    2008/01/10 14:46
  33. BlogIcon 박세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ㅋ 실제로 먹어보고싶어요!

    2008/01/10 18:26
  34. BlogIcon ujmon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맛있게 보입니다. 침나와요.

    2008/01/10 19:15
  35. BlogIcon 으니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떡꼬치 굿~!! 촬영 솜씨 굿~! 담아갑니다....

    2008/01/10 21:11
  36. BlogIcon 경나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퓨전요리네요~ㅋㅋ
    항상봐도맛깔나게보여요^^

    2008/01/10 21:37
  37. BlogIcon 애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만되도 괜찮겠요? 폐기처분 내려진 닭으로 만든다대요,,,병걸려서,,죽게생긴것들로말이죠,,ㅡㅡ;

    2008/01/11 13:20
  38. BlogIcon 김겸손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1/12 03:22
  39. BlogIcon 재히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ㄷㄷㄷ 감사하게 담아갈께요

    2008/01/12 16:01
  40. BlogIcon 모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먹고 저도 만들어 볼께요^*^

    2008/01/12 20:09
  41. BlogIcon 카에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맛있겠어요!!! 담아가겠습니다`~

    2008/01/13 20:33
  42. BlogIcon 히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감사합니다^^

    2008/01/14 00:19
  43. BlogIcon herbday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2008/01/14 00:43
  44. BlogIcon 박굴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들이 닭가슴살 너무좋아하는데 거기가 떡까지 ...
    또 담아갑니다

    2008/01/14 03:31
  45. BlogIcon 꽃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예술이네요~!

    2008/01/17 10:46
  46. BlogIcon 카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 담아갈께요~

    2008/01/21 14:02
  47. BlogIcon 숲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입니다~

    2008/01/21 15:41
  48. BlogIcon 플로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습니다

    2008/01/21 23:39
  49. BlogIcon 쇠별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겠어요~ 담아갑니다.

    2008/01/22 11:37
  50. BlogIcon 햇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제 입에 침고였어요,, 잉! 먹고 시퍼요 *^^*

    2008/01/28 06:44
  51. BlogIcon 오닉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겠습니다.

    2008/01/28 22:56
  52. BlogIcon 니가조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008/02/01 08:07
  53. BlogIcon 딸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2/01 14:06
  54. BlogIcon 삼오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이네요, 밥이 넘어 갈라나 모르것네 , 저녁 먹으러 갑니다~~ㅎㅎ

    2008/02/06 20:46
  55. BlogIcon 코람데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2008/02/07 01:59
  56. BlogIcon 절대미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2/16 11:07
  57. BlogIcon 좋은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 담아가요*^^*

    2008/03/08 03:09
  58. BlogIcon 오카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해보겠습니다...감사..^^

    2008/04/02 09:49
  59. BlogIcon 뚱딴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4/20 00:20
  60. BlogIcon 초록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생일잔치에 쓰려구요,, 몇개 담아갑니다..

    2008/05/24 00:38
  61. BlogIcon 아이이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2008/06/05 11:06
  62. BlogIcon 수산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6/16 18:33
  63. BlogIcon d0500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6/29 00:56
  64. BlogIcon 유댕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좋아하는건데 한번에..최고에요!

    2008/07/02 12:20
  65. BlogIcon 아기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2008/07/10 09:23
  66. BlogIcon 깨미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완전 맛잇겠어요

    2008/08/27 16:50
  67. BlogIcon 달콤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2008/08/28 23:15
  68. BlogIcon 이뿐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델꼬가요^^

    2008/09/12 13:03
  69. BlogIcon 동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퍼가요!ㅎㅎ

    2008/09/12 13:13
  70. BlogIcon 애벌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09/29 23:58
  71. BlogIcon 신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0/27 00:43
  72. BlogIcon 멋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8/10/27 11:07
  73. BlogIcon 홍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담아갑니다~

    2008/10/27 13:26
  74. BlogIcon 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신랑 친구들 모임에 활용해야겠어요^^

    2008/11/04 21:46

★비트 카나페 ★

파티.술안주 2007/09/30 15:46 Posted by 모아이푸드

정말 오랜만에 요리 올리는거 같아요

명절연휴동안 다들힘드셨죠?

전 입안이 세군데나 헐어서 먹기도 불편하고

몸도 안좋더니 급기야 몸살기가....

빨리회복하려면 요리를 해야 할듯해서

오늘은 조금 색다른 카나페를 올려 봅니다.

비트로 하는 카나페랍니다.

비트는 요리의 수채화 물감같은 역활을 제게 해줬었답니다

항상 이쁜색으로 요리에 멋을 낼수 있었지요

오늘은 비트로

건강한 안주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재료: 비트 200g. 사과 1/2개 .유자차 6TS

인세니티 머스타드 1t 마요네즈 1TS

장식 :청체리 2개. 방울토마토2개. 올리브스 인 페인 2개

데이비스 고멧의 핫소스는?


미국 메릴랜드 주립대 근처 "부리또 메드니스"라는 조그만 남미 레스토랑에서

술에 취해 늦게까지 식당에서 말썽을 피우던 단골 손님들을 골려 주기 위해

시작된 데이브스 고멧의 핫 소스는 현재

미국 전역에서 인기있는 소스 브랜드입니다.

사과 1/2개는 껍질을 제거하고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사과의 수분을 조금 제거하기 위해

유자차를 넣어 졸여 줄거에요

유자의 향이 사과향과 어우러져

더욱 깊은 맛이 나겠지죠?

유자차를 넣고 잘게 자른 사과를

5분정도 졸여 주세요

불의 세기와 사과의 양에 따라 시간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전 5~6분 정도 졸여 사과의 수분을 적당하게 날려 줬답니다.

사과를 졸여 놨으면

그다음은 비트롤 이쁜 틀로 찍어

3~4mm 정도의 두께로 잘라 주세요

너무 얇아도 안좋겠죠?

크래커 정도의 두께로 생각하시면 편하실거에요

비트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서 장의 정화 작용에 좋은 효과를 주며,
특히 변비에 효과가 좋다. 또한 혈압이 높은 사람이 먹게 되면 혈액을
맑게 해서 혈압도 낮춰 주고 적혈구의 수도 늘려 줍니다.

비트는 열을 가하면 단맛이 강해진답니다.

살짝 끓는물에 데쳐 내거나

(전 색이 진해 조금 빼주기 위해 이 방법을 이용했어요 )

오븐에 구워내시거나

후라이팬에 익혀내셔서 사용하셔도 좋아요


유자차로 졸여낸 사과에

데이비스 머스터드(매운맛이 난답니다 ) 1t +마요네즈 1TS을 넣어

섞어 주세요

달콤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맛 .유자향과 사과의 아삭한맛이 어우러질거에요

비트와 버무려놓은 졸인사과......

그리고 장식할 올리브와 방울토마토를 준비하시고

이쁘게 장식하면 된답니다.

비트위에 졸인사과를 한스픈 올리고

올리브를 슬라이스해서 한쪽씩 올린뒤

체리나 토마토로 장식하시면 된답니다.

간단한 와인안주나 맥주안주로 그만이겠죠?

비트는 색이 이뻐서 제가 자주 사용하는 재료입니다

항상 제 요리에서 주연보다는 조연을 맡았던 비트

오늘 주연이 되였습니다.

이 요리가 완성되였을때

아래층 아주머님께서 올라 오셔서

다 드셨어요

요리를 한뒤 누군가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본다는건 아주 행복한 일이에요

맛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더 흐뭇했답니다.

추석 몸살을 앓으시는 분들

주말 푹 쉬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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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스칼렛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라도 너무 맛있게 먹구가요 모아이님.. ^^* 빨리 나으시구요

    2007/09/30 16:14
  2. BlogIcon 헬묜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많이 쌀쌀해졌나보네여. 여긴 아직도 무지무지 더워여.^^ 빨리 나으셔야 맛난요리 많이 하실텐데요. ㅎㅎ 언능 나으시길 바래요.

    2007/09/30 16:43
  3. BlogIcon 모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트 카나페 맛나보이네요.
    울집에도 비트 사다놓은게 있는데 아직 뭘 해먹을지 모르겠네요.
    울 신랑이랑 똘이강쥐랑 드라이브 삼아 한바퀴 돌고 주전자모양 카페가서..
    점심겸 저녁 돈까스로 해결하고 왔습니다.

    2007/09/30 17:51
  4. BlogIcon 미니유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 아프셔서 어떡해요?
    심하신 거에요
    입안이 헐정도로 일을 많이 하신거에요? 어디 안가신다고 하시더니 ....

    빨리 낫길 바라구요 병원가서 링거한병 맞으세요
    그럼 훨 빨리 기운 차리실 거에요

    힘내세요 언니~~~

    2007/09/30 19:02
  5. BlogIcon 핑크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모아이님 요리는 작품이네요..
    언제 먹을수있을지^^ 언제나
    이쁜 요리 멋진네요
    항상 힘내세요 ~~~

    추석 몸살...어서 극복하세요
    연잎차가 좋다고 하던데 ㅜㅜ

    2007/09/30 19:54
  6.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워~~
    나를위해 이런 안주를 다 해주고...ㅋㅋㅋ
    하지만 난
    걸쭉한 국물있는 안주를 좋아햐~~~ㅎㅎㅎ

    2007/09/30 20:09
  7. BlogIcon 푸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때 무리를 해서인지 우리님들이 몸살이 많이들 나셨더라구요. 모아이님도.....
    눈으로만봐도 침이 넘어가요. 꼴깍 꼴깍~~~

    2007/09/30 20:34
  8. BlogIcon 별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모아이님도 그러시군요?..저두 추석보내고 지금껏 구순염으로 고생하고있어요..ㅜㅡ
    약을 먹고 연고도 같이 바르면 더 빨리 낫는거 같더라구요..
    오늘 올려주신 음식도 너무 이뻐 먹기 아까울것 같아요..ㅎㅎ

    2007/09/30 21:49
  9. BlogIcon 맥가이버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아프시다니 정말 걱정이네요 빨리완쾌돼시길 바람니다.

    2007/09/30 22:42
  10. BlogIcon 오클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단하셨나봐요.. 어쩌지 요리 포슷이 안올라온다 했어요...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좀 더 쉬세요~ 저도 입병이 하나 생겼는데
    아주 쓰라리고 안좋네요...

    2007/09/30 23:44
  11. BlogIcon 큰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쌤님, 사과와 유자로 떡케익 쨈으로 넣어도 정말 근사하지 않을까요?

    2007/10/01 00:22
  12. BlogIcon 큰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쌤님의 블로그엔 늘 사진들이 시원시원해서 참 좋아요. 어서어서 몸살 회복하시고 건강한 가을 나시기 바랄께요.

    2007/10/01 00:23
  13. BlogIcon 여주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진빨 죽음이네요, 너뭇 멋진 요리로 보여요.
    맛을 못봐 아쉽긴 하지만...........

    2007/10/01 01:42
  14. BlogIcon 후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왜 요리를 안올리셔서 혹시나 했는데...역시 아프셧군요.. 맛난것 마니 드시고 어서빨리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비트카나페...정말 예술입니다.. 행복 가득한 10월되세요^^

    2007/10/01 10:29
  15. BlogIcon 물푸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빨랑 건강 되찮으세요...^^*
    정말로 비타민이 많아보이는 요리, 입안에 새콤함이....

    2007/10/01 11:59
  16. BlogIcon 계룡도령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제한은 풀린겨?

    2007/10/01 13:56
  17. BlogIcon 해피송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색이 고운 카나페에요....
    다음수업에 건강한 얼굴로 뵙겠사와요~

    2007/10/01 15:24
  18. BlogIcon 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명절에 무리 하셨나 봐요..ㅠㅠ
    어찌 하나요..

    이 좋은 계절에 ....

    얼른 쾌차 하시기를 빕니다..~!!

    시월...
    늘 행복한 시간과 친구 하시기를 ...♬♪♪
    화이팅..~!!

    2007/10/01 15:58
  19. BlogIcon 팥쥐렐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색이 넘 이뽀 환상적이예요.
    달콤하겠죠? 유자랑 사과넣고 졸이면 어떨지 고것도 함 먹어보고싶네요.
    비트... 익숙하지 않은재료라 잘 안사먹게되던데
    모아이님덕에 한번 용기내볼까봐요.^^

    2007/10/01 16:48
  20. BlogIcon 에스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아이님! 힘드실텐데 또 멋진 마술같은 요리를 올려 주셨군요...
    보기에도 좋으니 맛도 기가 막히겠죠...
    평안한 휴식 취하시길요....샬롬!

    2007/10/01 20:42
  21. BlogIcon 빵꽃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트색이 넘 이뻐요~ ^^
    고등학교때 가사실습하면서 비트 한번 보고는 본적이 없네요
    도시 마트로 출장(장보러 ^^;) 나가서도 못 봤는데.....ㅎ

    모아이님 요리 보면서 저도 꼭 써보고 싶네요~

    2007/10/01 23:09
  22. BlogIcon 소금장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색깔이 완전 이뻐요~~~~

    2007/10/04 09:54
  23. BlogIcon rezzo3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네요 저두 꼭 한번해보께용

    2007/10/08 07:44
  24. BlogIcon 세이메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뻐요^^ 담아갑니다!! ㅎ

    2007/10/26 07:09
  25. BlogIcon 파티써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도 너무 예쁘고 맛날것 같아요

    2007/10/28 21:24
  26. BlogIcon 아이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2007/11/10 11:46
  27. BlogIcon 콩깍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

    2007/12/22 19:58
  28. BlogIcon 좋은아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모아이짱~!!! 샘 애들 간식으로 아주 딱~일거같아요~

    2008/03/08 03:18
  29. BlogIcon 달콤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티할때 해봐야징... ^^ 담아갈께요~

    2008/08/2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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